> 아내 장점 나누기(구체적으로)
허지웅 : 감정표현이 다양하다. 화가 많은 나에 반해 아이에게 다양한 표현을 하는 아내에게 감사하다. 둥글둥글한 성격의 아내는 우리들 교회에 와서 남편의 권위를 세워주려 노력하는 아내이다. 하지만 혼자서 선택하지 못하는 결정장애가 있고, 청소를 않하고 산만하다.
한병렬 : 아이에게 큐티를 재미있게 읽어주고, 이쁘다. 정리정돈도 잘했으면 좋겠다. 최근에 몸이 아파서 도우미를 쓰는 형편이라 이해는 간다.
이교민 : 솔직하고 자기주장이 확실하며 논리적이다. 경제관념이 빨라 내돈도 바로 아내돈이 된다. 감정표현을 에너지 넘치게 잘한다. 정리정돈과 집안일도 잘 해주었으면 좋겠다.
남장현 : 하나님을 사랑하며 적용을 잘하고 중심 잘 잡는 에제르이다. 이쁘고, 셋째 임신 중임에도 몸매도 이쁘다. 청소를 잘 했으면 좋겠는데, 육아휴직을 내고 직접 해보니, 아이들이 결혼하기 전까지는 포기하는게 맞을 것 같다.
> 음란문제에 대하여
허지웅 : 부부관계가 원만하지 않은데, 지금 임신 중이어서 더욱 그렇다.
남장현 : 직장 스트레스 때문에 우울증 약을 복용하기에 항상 피곤했고, 부부관계를 거의 없었다. 충동적으로 올라오는 성욕으로 음란물을 통해 해결하니, 부부관계에 소원해지는 악순환이었다. 지금 육아휴직동안은 신혼여행때보다 더 원할한 부부관계를 원하고있다. 그래서 지금도 아내 몸매가 이뻐보인다. 전문의 정신 상담과 공동체 예배를 통하여 스트레스 조절을 계속 하고, 음란물은 절대 눈을 굶기는 적용을 하겠다.
이교민 : 청년때 음란물을 접하고 중독되고 그렇게 여자를 좋아했다. 교회다니면서 음란물은 끊었지만, 문득 생각나는 연약함을 인정하고, 고객을 상대할 때도 젊은 여성보다는 편안한 시니어 여성을 선호하고, 젊은 고객을 대할때는 눈도 덜 마주치며 조심히 상대한다. 이제 태어날 자식(딸)에게는 음란물에 계속 노출되면 마음으로 계속 간음하게 되고, 더욱 자극적인 것을 찾을 수 있으며, 결국 부부관계에도 영향이 있을 수 있다고 내 죄패를 솔직하게 오픈하며 양육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