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
가집사 : 큐티를 습관으로
나집사 : 듣큐만 합니다. 큰 사건이 와야 큐티를 겨우합니다. 쓰는 큐티를 안합니다. 듣큐만 겨우 합니다.
다집사 : 하긴하는데 하다가 마는.... 묵상하기가 어렵고 부담
라집사 :질문을 안하고 그냥 받아들인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내 고정관념으로 하는 것이다.
2. 부모가 먼저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가집사 : 큐티인 새싹으로 하는데 그냥 아이가 아멘만 한다.
나집사 : 새싹큐티인으로 스티커 놀이만한다. 나에게 딱 맞는 수준이라고 생각한다.
다집사: 맞다. 새싹 큐티가 쉽고 좋다. 그냥 내가 읽는다. 신경쓰든 말든 그냥 읽는다. 어린이집 가기전에 읽고 못하면 어린이집 갔다와서 읽는다.
라집사: 해야겠다. 해야겠다. 그냥 하는게 저도 그냥 제가 새싹큐티를 읽는다. 나부터가 큐티를 먼저 해야겠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면 저녁에라도 해야겠다. 시간정해서 하고 싶다. 잘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