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목자님 처방으로 부모학교 참석하였습니다. 남편과 선교여행도 다녀왔었고 , 가족과 같이 교회 다녔던 일들이 행복한 추억입니다.
하지만, 10년전 남편은 외도로 집을 나갔고, 아들은 동성애 사건으로 힘든 일이 있었습니다. 백프로 나의 죄임을 우리들 공동체에서 깨닫습니다. 감정에 공감을 잘 못해주었던 나 자신이었습니다. 성공, 돈 세상적인 것들이 우상이었습니다. 어떻게 삶의 사건들에 대처해야 하는지 몰랐습니다. 감정을 읽어봐야하고 읽어줘야 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김**
이곳은 지역주민으로 참여합니다. 우리들교회 교인은 아니신데 사모님이신 지인이 추천해 주셔서 오게되었습니다.
출산의 기쁨이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연도에 고1인 딸아이가 자퇴를 했는데, 가면성 우울증 증상이 있었던 걸 깨달았습니다.
남편과 운영한 사업체가 망한 사건의 힘든 시간도 있었습니다. 오늘 제 자신을 생각하며 연민이 많은 나 자신을 깨달았습니다.
신**
목자님 처방받고, 그 약속 지키기 위해 부모학교에 오게 되었습니다. 32세에 쌍둥이 출산을 했을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30대 후반 남편의 주식투자로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이제 중1 이고, 공동체에 속해 회복과정중에 있습니다.
남편과 같이 교회 섬기고 있고, 아이들도 목자가 되어, 저도 영적회복 누리는 중입니다.
조**
2월에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 세례를 아직 안받아서 양육을 아직 못받았지만 차례차례 해나갈 계획입니다.
초5,초3 남자아이들 양육하고 있습니다. 결혼전까지는 평범하게 생활했습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출산했을때 가장 행복했습니다. 남편이 장남이라 그 역할에만 집중하는 그 때문에 불화가 생기곤 했습니다. 남편의 외도 사건이 있었지만 전도되어 가정 깨지 말고 회복의 말씀듣고 있는데, 연초에는 남편과 아이들이 교회에 출석했는데 지금은 하지 않고 있어서 힘든 시간중에 있습니다. 내 자신보다 남편 우상이 컸던 내 모습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내 자신을 찾고자 합니다.
신**
목자님 추천으로 부모학교에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 온지는 4년되었고, 5학년 딸, 1학년 아들 양육하고 있습니다. 요즘 저에게 공감을 못해준다고 말하는 딸에게 그 말을 들으면서도 그것도 공감이 안됩니다. 저는 1학년때 부모님 이혼으로 조부모님과 같이 생활을 했는데, 할아버지의 강했던 유교적 훈육 방식이 나의 엄마의 역할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생각합니다. 남편 학원 운영이 어려워져 시댁과 같이 살다가 분가 후에 우리들공동체로 인도 되어 예배 회복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배**
목자님 추천으로 부모학교에 오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공동체에 온지는 이제 갓 3년이 지났습니다. 어렸을적 지극히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20대 초반에 미국에 가게 되어 유학생활을 하다가 아이아빠 만나서 30대 초반에 결혼 후 아이 출산을 했습니다. 그 시간이 행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아이 돌이 되기전 남편의 외도사건을 알게 되어 별거를 시작하게 되었고 별거 10년만에 3년전 이혼이 완결되었습니다. 한 사람을 수년동안 미워하고 속이며 생활하니 속으로 내가 아픈것도 감추어 살아오다 어느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왔고 그 직후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되어 왔습니다. 우리들목장에서 그나마 주님말씀으로 많은 해석이 되어 그를 용서하고 내 자신이 죄인임을 회개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