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원님께서
자녀고난의 시간을 어떻게 견뎠냐고 했을 때
견딘것이 아니고
끝까지 열정적으로 끈기를 가지고 사랑했다 고
하신 말씀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사랑을지을수도 만들수도 할 수도 없다고 하셨는데
살기 위해 사랑하기 위해 끝까지 끈질기게 사랑하기 위해
평원님처럼 말씀앞에내 죄를 보고 회개하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