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기 6조 6강 과제...
1.나는 어떠한 모습을 원하는가?
2.나는 어떤 페르소나로 내 아이를 대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고 미술작업으로 표현해 보고 느낌 적기
*설계순집사님
1.몇 년을 미루다가 올해 정신과 상담치료를 받고 있는 중이다.전에는 집을 그리면 문이 하나도 없는 페쇄된 집을 그렸는데 지금은 이렇게 문을 그릴 수 있다.시골에서 1남8녀의 둘째로 태어나 가족이 많아 나만의 공간이 없었다.그래서인지 나 만의 공간,나 만의 음식, 나 만의 컵....여기에 집착을 많이 한다.
2.애같은 엄마의 모습이다.둘째가 딸인데 예쁘고 깔끔하게 꾸며 주고 싶다.원피스나 치마를 입히고 싶다.다행히 남편이 아이들과 정말 잘 놀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