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김신재 강사님께서 어제 제 3장 칭찬에 대해 잠간 강의 해 주셨습니다.
즉 칭찬보다는 격려를 해 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칭찬은 버겁습니다. 그리고 김양재 목사님도 칭찬에 대해 설교말씀에서 언급 해 주셨습니다.
대안은 격려입니다. 칭찬보다는 거짓이 없고 실제로 잘 했던 작은 일을 언급하면서 긍정적 부모-자녀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3장을 읽으시고 격려하는 방법의 과정에서 내가 변화하는 모습이나 아이가 반응하는 과정을 나누어 주시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