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하원후 #65279;#65279; #65279;율동공원에서 자전거를 태우고 싶은 엄마와 레고방에서 레고 조립을 하길 원하는 6세 남아
1. 신체 놀이를 또래에 비해 좋아 하지않는 편이여서 자전거를 아직도 잘탈줄 모른다.레고방도 주2회 ..가면3. 시간 이상 있기에 한가지에 치중하려 하는 아이에게 밖에서 활동 유도해보기로 했다.
2.정해진 규칙대로 하려고 노력하지만 내가 피곤한 상태에선 떼부리는 아이에게 화내기 싫어 인심쓰듯 가끔 허락하기도 한다.
3.집밖의 아이와 하기 위해서는 산 속에 위치한 집의 특성상 항상 차로 이동해야 하기에 아주 번거롭고 귀찮다. 나의 귀차니즘을 포기해야할 듯
4.율동공원으로 10여분 이동해야 하는 상황에서 아이는 자전거 힘들어서 싫다며 레고방 가겠다는 떼를 부리기 시작했다. 화요일이였고 레고방에 가기로 한날은 금요일이다.
아이는 갑자기 대성통곡하듯 울어댔고 다른 경우같음 심하게 내가 화를 내거나 레고방,공원 아무것도 하지 않고 차를 돌려 집으로 와서 계속 아이는 울고 난 역시 난 부모로서 부적합하다고 생각하며 참담해하고 있을 것이 였다.
우선 한숨쉬고 아이가 정말 레고방을 가고 싶겠구나랑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에게 한다고 엄마도 그랬다고 공감해주었다.율동공원 오는동안 아이는 쉬지않고 울어댔고 난 차를 세우니 아이가 새빨개지느눈으로 "레고방 갈거야"하고물어보는데 정말 가고 싶은 네 마음 엄마도알겠지만. 여기서 두 시간은 오늘 자전거 타기로 하고 내일은 가기로 약속된 날이 아니지만 두 시간 레고방에 가자.
아이는 "정말?내일 레고방 가는 것 맞아?"
난 아이가 당장 레고방에 안가면 안될것처럼 울었기에 순순한 아이의 대답에 기뻤지만 담담히 "그럼. 엄마가 약속했잖아 "
아이는 힘들었지만 열심히 자전거를 탔고 다음날에는 레고방에5.. 가서 놀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