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부모학교 프로젝을 위한
공동체가 구성되고
합심하여 기도하고
내용을 준비하는 동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많은 분들이 순종하여
바라는 것들의 실상을 그려 놓았습니다.
약속의 무지개가 있고
행복한 가족이 있는 홈피의 공간에서
인간 -인간 관계 갖기와 자녀 살리기의 외침을
마음껏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와
우리들 무모학교 공동체에붙어
회개하고 진솔하게나누게 하시니
감사, 또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사랑하며 순종하며
잘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