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안에서 부모와 가정을 세우는 학교입니다.
강의를 듣고 자료와 과제를 함께 나눕니다.
부모학교 구성원이 소식과 자료를 나눕니다.
저녁에 늘 같이 들어오다 보니 어떻게 할지 끙끙거리다가
"여보! 나같이 부족한 사람하고 지금까지 살아줘서 정말 고마워"했더니
"내가 더 고맙지"하면서 안아주더라구요
과제 덕분에 서로에게 따뜻한 시간이 되었어요
자주 표현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