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애착형성의 키워드는 '민감성'과 '일관성'입이다. 내가 좀 더 취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이를 보완하기 위해 생활 가운데서 적용할 부분은?
저는 일관성이 없는것 같습니다.
자녀가 잘못하면 당연히 훈육을 해야되는게 맞는데 훈육이라고 하면서 사실 저의 화난 감정들이 들어 있을때가 있습니다.
결론은 내가 힘들고 지칠때 아이들이 잘 못하면 화를 내니깐 훈육이아니라 저의 감정을 쏟아내는것이죠.
그러다 보니 어린 자녀들한테 혼란을 줄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번주에는 잘 못한 부분에 있어서 왜 그런지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고 훈육을 할것이며 내 화난 감정이
섞이지 않게 하게습니다. 화가났을때 나의 감정을 아이들한테 가지 않도록 아이들에게 지금 아빠의 감정은 너희들때문에 속이상하니 아빠가 다시 괜찮아 질꺼니깐 10분만 잠깐 시간을 줄수있니? 라고 말하며 잠깐 저의 감정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으며 화를 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