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의를 듣고 자녀를 건강하게 키우기위해 내가 적용할점은?
1.자녀들에게 잔소리 보다는 믿고 기다려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2. 힘들어할때 해결책 보다는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려고 노력하겠습니다.
3. 자녀들을 위해 매일 기도하겠습니다.
4. 자녀는 주님이 제게 잠시 맡겨주셨다는것을 믿고 청지기 역활을 잘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 자녀들이 좋아하는 간식과 식사를 준비하겠습니다
6. 자식우상을 버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자식도 중요하지만 남편이 더 중요하다는것을 느꼈습디다
저는 혈기부리는 남편을 무시하며 살아왔습니다
겉으로는 순종적이고 잘 섬기는것 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책잡히는것이 싫어서 순종하는 척하며 구원과 사랑이 빠져있었습니다
남편을 위해 적용할것은?
1.남편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으로 잘 섬기겠습니다.
2. 아이들 앞에서 남편 험담을 하지 않겠습니다
3. 남편이 퇴근하면 반갑게 인사하겠습니다
4. 남편이 좋아하는 메뉴로 저녁식사 준비를 하겠습니다.
5.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남편부터 챙기겠습니다.
6. 남편이 이해 안가는 말과 행동을 하더라도 판단과 정죄하지 않고 남편 입장에서 이해해보려고 노력하겠습니다
7. 남편이 집안일을 도와주면 고맙다는 표현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