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The Bible App을 보았습니다.
힌트 드릴게요!
1. 총 41개의 이야기가 있어요.
오른쪽 하단의 줄 3게 아이콘은을 누르고 탐색해보면... Language가 나옵니다. 독일어, 영어, 스패인어, 불어 중 영어를 누룹니다. 각 아야기마다 download 하면 영어로 듣게 됩니다. 영어로 들어도 쉽고 재미있게 성경 내용이 들려요. 일석 3조: 성경 공부, 이중언어 묘미, 자신감 기르기..
2. 어떻게 상호작용 해 주면 좋을까요?
(1) 이중언어 연습
우선 한국어로 전부 이야기를 듣게 합니다. 그리고 같은 내용을 영어로 들려 줌. 모국어로 내용은 쉽게 이해됩니다.
(2) 이야기 시작에 있는 성경구절 적기: 한국어와 영어로 적어보고 가정 예배에 읽어 들려주게 해 주세요. 이건 Root 작업, 즉. 뿌리내리기 적용 중 하나 입니다(10월 9일 다음세대 세미나 적용).
(3) 아이들에게 상호작용해 주세요. 상호작용적 앱 이네요.
"좋은 앱이래~~ 네가 먼저 보고 엄마에게도 이건 꼭 봐야해 하는 이야기 몇 편을 알려 줄 수 있겠니?"
"앱을 보고 난 후에 우리 그림으로 한 장면도 그리고(drawing) 성경말씀도 써 넣어 함께 저널을 만들어보자. 그리고 할머님께 붙여드리며 자랑하자! "
"성경에 나오는 인물 이름을 한국어 /어로 사전을 만들어 교회 친구들에게 깜짝 ! 보여주자." (성경지식은 물론 자신감 길러주기 입니다).
(4) 작가 되기 질문 ... 좋은 앱 기준을 알게되며 게임중독에 걸리지 않게 할 수 있습니다.
"만일 네가 앱으로 성경 이야기를 창안 한다면 어떤 이야기, 어떤 애니매이션을 넣을 수 있겠니?
(친구나 언니와 함께) 구상 해 볼 수 있어? 내게(혹은 우리 가족)도 알려주어.
어떤 것이 좋은 앱을 만들게 할 수 있을까?"
아휴... 어려워!^^" .
성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