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워서 다른 분에게 주기 위해 열심히 배우신 여러분 ~
그리고 조금 앞서 고민하고 강의하신 강사님들 ~
다음 주(11월 18릴 수)
'빨라진 사춘기'를 끝으로 종강을 하게 되네요.
그 동안
나의 삶의 곡선과 양육태도, 자녀 이해하기와 자존감 기르기, 애착유형과 성격유형, 영어교육에서 중요한 이슈들과 유아영어교육의 실제, 감정코칭 등...
많은 내용을 알고 조별로 나눔을 갖고 그리고 한/두분의 전체 나눔이란 모습으로
주 안에서 이루어지는 강의 문화에서 나도 조금 더 자라게 되었습니다.
드디어
12월 18일(수)에 우리는 종강 예배와 함께 우리들 부모학교 졸업식의 문화를 만들자는 김신재 초원님의 말씀 입니다.
김양재 목사님과 이승재 목사님이 오셔서 축하 해 주시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께 들려지는 가숨속 말들을 한마디씩이라도 외치고 싶습니다.
사진도 찍고 싶습니다.
배움과 실천의 사례들이 글로 남기는 책자로 얼굴을 내미는 기이한 일이 일어나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래서
지역사회 봉사 프로젝트는,
나도 살고 자녀를 살리는 지역사회 발자국으로 이어지기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