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5월 12일 주일설교
바알을 죽이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열왕기하 10장 20절 - 27절
20절 예후가 바알을 위하는 대회를 거룩히 열라 하매 드디어 공포되었더라
21절 예후가 온 이스라엘에 사람을 두루 보냈더니 바알을 섬기는 모든 사람이 하나도 빠진 자가 없이 다 이르렀고 무리가 바알의 신당에 들어가매 바알의 신당 이쪽부터 저쪽까지 가득하였더라
22절 예후가 예복 맡은 자에게 이르되 예복을 내다가 바알을 섬기는 모든 자에게 주라 하매 그들에게로 예복을 가져온지라
23절 예후가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과 더불어 바알의 신당에 들어가서 바알을 섬기는 자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살펴보아 바알을 섬기는 자들만 여기 있게 하고 여호와의 종은 하나도 여기 너희 중에 있지 못하게 하라 하고
24절 무리가 번제와 다른 제사를 드리려고 들어간 때에 예후가 팔십 명을 밖에 두며 이르되 내가 너희 손에 넘겨 주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도망하게 하는 자는 자기의 생명으로 그 사람의 생명을 대신하리라 하니라
25절 번제 드리기를 다하매 예후가 호위병과 지휘관들에게 이르되 들어가서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이라 하매 호위병과 지휘관들이 칼로 그들을 죽여 밖에 던지고
26절 바알의 신당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신당에서 목상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27절 바알의 목상을 헐며 바알의 신당을 헐어서 변소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이르니라
<김양재 담임목사님>
우리는 유엔에 붙었다는것보다 아빠가 교회에나오는것에 박수를 치는 교회입니다. 저렇게 잘해서 고등학교때 유학을 가서도 엄마가 양육을 하고 엄마가 권사님이고 초원지기님인데 지독하게 말씀으로 양육을 하니돌아와서도 계속 그게 가능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부모가 말씀대로 살고 이타적으로 계속 기도하고 하다 보면 자녀를 하나님께서 키워주시고 내일 로마로 떠나는데 오늘 이렇게 간증했어요 결혼을 안했거든요한번 생각있는 사람은 대시를 하라고 했습니다. 다들 로마로 가서도 큐티인 사역을 엄마도 따라가서 얻는 거 알아주고 다 소망이 항상 가서 말씀사역 해보시겠다고 하셔서 여러분 안되는것만 있는게 아니라 되는 것도 있어요 할렐루야 아멘!
찬양합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바알을 죽이라고 합니다. 끼고 사는 바알인데 어떻게 죽일 수 있는지 말씀하여주시옵소서 기도합니다. 아멘
이번 주는 어버이 주일입니다. MZ세대의 결혼관이 다르다고 합니다.
평등이 중요하기에 경제공동체는 옛말이고 생활비 통장만 만들어서 쓰고 출산계획이 있어도 반대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혼하고 다른 사람 찾는다고 합니다. 40대 중반 50대 초반에는 우리나라가 최대의 풍요를 누리고 있으니 불타는 연애가 그리우니 외도하고 이혼한다고 합니다.
배우자에 대해서는 저사람 무엇을 좋아할까 등 이런 관심이 적기에 공부해야 한다는 거에요 이걸 알면 관계가 편해지고 내가 편해지기도 합니다. 이모든 이야기가 이혼전문 변호사의 이야기입니다.
이혼을 많이 시킨 변호사도 결론은 배우자를 공부하라고 합니다.
세상적으로 완벽하게 잘한 최고의 부부가 있는데 아합과 이세벨 이모든것을 잘해서 사마리아 대학에 돈도 땅도 물려줬는데 바알 숭배를 물려주었기에
최악의 부모입니다. 물려준것이 똥처럼 되고 말았습니다. 바알을 똥파리 신이라고 합니다. 똥파리 신은 이세상 신입니다.
우리도 우리의 자녀들을 나도 틀릴 수있다는 마음으로 양육하면서 예수님께 인도해야 합니다. 이것이 어버이 주일에 들어야 할 말씀입니다.
1.특별대우의 예복을 벗어야 합니다.
제1회 전국 바알교 부흥의 광고가 온 나라에 뿌려집니다. 광고 내용은 간단 명료해요. 바알 교회의 핵심 지도자를 모아서 아홉 집이 바알을 제대로 안 섬겼기 때문에 죽었다는 소문을 냈어요.가짜 뉴스를 살포하고 이제 바알교가 부응을 해야 되니까. 첫째로 바알교인은 필참을 하고 두 번째 불참석은 사형이다.
아주 확실하죠. 이 광고를 보고 참석 안 할 바알 교인은 없겠죠. 그래서 모든 사람이 하나도 빠진 적 없이 다 이르렀다고 해요. 참석률 100%인 바알교 부흥회가 열렸어요. 아합과 이세벨이 엄청난 규모로 지어올린 바의 신당 아니겠습니까?엘리아가 아합 왕 시절에 갈멜산에서 바알 선지자 450명 아세라 선지자 400인을 모아 대결하였던 그 사건을 상기해 볼 때 전국에서 모여든 바알 선지자들은 이보다 훨씬 많지 않았겠습니까?
그런데 그냥 그 큰 신당이 이쪽부터 저쪽까지 가득 찼다는 거예요. 수천 명이 되리라고 모아놓고 보니까 점점 이스라엘의 자칭 바알 숭배자들이 이렇게 많았던 거예요.이건 정말 아합은 이세벨과 불신 결혼을 한 결과 진짜 나라를 먹고 가정을 밥 말아먹고 본인을 말아먹고 또 그들은 일사불란하게 어제까지 이세벨의 부하였는데 오늘은 배신하여 예후의 부하로 100% 다 모였어요.여러분 어떻게 인생이 믿음의 대상이겠습니까? 이것이 바알교의 특징이에요. 이 세상의 특징이에요. 아합의 아들 아하시아는 부모 따라 바알을 열심히 섬겼어요. 동생 요람은 그래도 바알의 조상을 없앴다고는하지만 완전히 또 없애지는 않았어요
특별히 종교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냥 문화의 일부의 생활의 하나처럼 여겨집니다. 잘 살기 바라는 욕심은 사실 너무 평범하고 일상적이기에 죄라고 생각하기도 어려워요.
모든 인간이 잘 살길 바라는데 뭐가 문제냐고 할 겁니다.
바알은 성공과 번영의 신 돈의 신입니다.
골드야 말로 하나님도 라이벌로 인정하실만큼 우리를 유혹하는 것이 대단합니다. 바알을 죽이고 또 죽였는데도 계속 살아나서 온 땅을 가득 채우도록 번영합니다. 바알이 우리안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히브리어로 보면 바알의 집입니다. 이름도 얼마나 친근합니까? 종교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 잘 살기 바라는 욕심은 너무 평범하고 일상적이기에 죄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모든인간이 잘 살길 바라는데 말입니다. 성공과 돈 번영이라는 것은 우리를 욕심으로 사로잡고 있는 것입니다.
특별히 종교라고 생각하기도 어렵습니다. 그냥 문화의 일부 생활의 하나처럼 여겨집니다. 잘 살기 바라는 욕심은 사실 너무 평범하고 일상적이기에 죄라고 생각하기도 어려워요.
모든 인간이 잘 살길 바라는데 뭐가 문제냐고 할 겁니다. 하지만 사실은 성공과 번영과 돈이라는 이 바알을 우리의 욕심이 사로잡고 노예로 사로잡고 있는 거예요.
그 교회에 와서 사업을 하려고 해도 사실 안 되고 로비를 해서도 안 되는 거예요.
내가 나라나 교회나 집안의 제사장으로서 죽어져야 하는데 돈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모든 집안도 직장도 이 나라도 다 해결이 안 되고 이렇게 갈라지는 거예요.
우리가 이거를 인정해야 돼요. 이게 믿음이에요. 신전을 가득 채운 엄청나게 많은 바알교인들의 욕심을 예후는 전부 특별대우를 하는 거예요.잠시 후에 죽일 것이면서요. 우리 특별대우 너무 좋아하잖아요.
인간의 공동체가 완전하지 않아요 죄인이에요.
내안의 바알을 죽이기 위해서는 특별 예복을 입으려 해서는 안되고 입었으면 벗어야 합니다.특별대우의 예복을 입은줄도 모르고 만족할줄 모르고 그게 아니고만 외치고 있다면 내 안의 바알을 죽일 수가 없습니다.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하다가 그리스도 더 열광하고 더 소리치며 더 행동합니다. 이것이 바알의 예복, 특별 대우의 예복입니다. 내 안에 있는 바알을 죽이기 위해서는 이런 특별 대우의 예복을 입으려 해서도 안 되고요.이미 입고 있는 특별 대우의 예복이 있다면 벗어버려야 되고, 특별대우 좋아하는 이 내 마음을 모르면 내 안의 바알을 죽일 수가 없어요.
근데 특별대우의 예복 입은 줄도 모르고 이미 입고 있는 예복에도 만족하지 않고 항상 더 특별한 예복 입기만을 바라면서 그게 아니고만 외치고 있다면 내 안에 바알을 죽일 수가 없습니다.사실 우리는 이미 가장 특별한 존재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특별한 소유로 삼으셨기 때문이잖아요.
카톨릭처럼 소수만 특별하게 보지 않고 모든 믿는 사람을 성도라고 부르며 모든 성도가 예수 그리스도를 힘입어 똑같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제사장이 되었다고 이제 믿어요.
그런데 이게 내가 특별한 존재가 되어서 교회의 질서를 부정하는 데 쓰이면 안 되는 거죠.
질서 안에서 서로 다른 역할들이 있는 거예요. 근데 모세와 아론을 향해서 너희만 거룩하냐 우리도 똑같이 거룩하다라고 하면 하며 윗질서를 무시하며 반역했던 고라처럼 하는 게 만인제사장은 아니라는 거예요.인간의 공동체가 완전하지 않아요. 그리고 다들 죄인이에요. 그리고 특별히 교만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질서를 주셔서 때가 될 때까지 서로가 훈련되게 하셨어요. 그러니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서로가 남을 나보다 높이 여기는 공동체예요.
내가 예복을 입고 특별 대우받으려 하는 그런 모임과는 너무 다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떠나 우리끼리 모이면 그저 군중일 뿐이에요. 그런데 군중은 그 자체로 특별한 별도의 인격을 갖고 있잖아요.그걸 군중 심리라고 하잖아요. 멀쩡한 개인도 군중 속에 들어가면 판단력이 흐려져요. 국민 또는 인민이라는 이름으로 모두가 사회의 대표라고 주장하면서 모두가 검찰이 되고 판사가 되고 대통령이 되고 기업가가 되고 교사가 되고 의사가 되고 언론인이 되려 해요.
우리는 거룩한 나라고 왕 같은 제사장이에요. 베드로전서 2장 9절. 그런데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고 성도가 되었다는 이 대단한 특별 대접을 받아들이지 않을 때가 많죠. 이 세상 그 무엇이 주님의 생명보다 더 특별하고 귀하겠습니까?
우리가 주님께 받은 특별 대접이 주님의 생명만큼 큰데 말입니다. 이제는 이 특별함에 인생의 닻을 내리시고 바알이 주는 헛된 특별 대접을 찾아 헤매는 방황을 멈추시기를 바랍니다.
적용해보세요
교회보다 더 거룩히 여기며 위하는 모임이나 대회가 있습니까?
가족 모임 골프 모임 동문회 학부모 모임 각종 동호회 다단계 모임 등 거기서 어떤 특별대접 받기를 구합니까?
내가 당장 벗어버려야 할 바알의 예복은 무엇입니까?
2.여호와의 종과 함께 생명을 걸고 적용해야 합니다.
하나도 여기 너희 중에 있지 못하게 하라 하고 예우가 바알의 신당에 직접 들어가는데요. 혼자 들어가지 않고 레갑의 아들 여호나닷과 더불어 함께 들어갑니다.
무슨 의미일까요? 지금 이 바알교 첫걸이 척결이 예후 혼자 생각해서 하는 일이 아니라는 거예요. 정치적으로 생각하면 예후는 누구보다 든든한 지지자가 될 바알 교도들을 적으로 돌릴 필요가 없어요.근데 바알교 척결은 여호나답의 뜻에 따른 거예요. 여호나답의 예후를 아주 어렵게 어렵게 설득했을 것 같아요.
여호나답의 지지가 앞으로는 필요한 거예요. 북이스라엘 지금 개혁하려고 하니까 완전히 문민개혁하고 있어요. 지금 예후가 믿음은 없지만 이 사람이 정치 천재잖아요.
믿음이 없으면 머리라도 좋고 머리라도 없으면 믿음이라도 좋기 바랍니다. ㅎㅎ
그래서 결국 그의 뜻을 받아들였겠죠. 왜냐하면 앞을 내다보니까 바엘과 적결을 하고 나서는 그다음에 이스라엘을 다스려야 되잖아요. 그땐 여호나답이 최고인 거잖아. 그래서 바알교도 무리와 대면하는 자리에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 여호나답이 함께 들어갑니다.
여호나닷과 더불어 산당에 들어간 예후는 신당 안에 바알을 섬기는 자들만 남게 하라고 해요. 사실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겠냐고 근데 물론 예후는 이제 바알교들만 죽이려고 지금 계책을 쓴 거지만은 영적으로 보면 그리스도와 벨리알은 조화될 수가 없어요.
여호를 섬기는 사람과 바를 섬기는 사람은 물과 기름 같아서 함께 함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 예후 계책의 클라이막스인데요.
'우리가 번죄와 다른 제사를 드리려고 들어간 때에 예후가 80명을 밖에 두며 이르되 내가 너희 손에 넘겨주는 사람을 한 사람이라도 도망가게 하는 자는 자기의 생명으로 그 사람의 생명을 대신하리라 하니라.'
신당에서 번죄와 다른 여러 제사를 드리기 시작합니다. 그때 예후는 80명의 호위병과 지휘관들을 신당 바깥에 배치하는데요. 이들은 이스라엘 군대에서 전투력이 가장 센 정예부대 특공대였습니다.
친위 되었어. 그래서 이제 바알 숭배자들이 바깥으로 도망가지 못하게 하라. 또 하면 작은 생명을 대신 내놓으라. 그래서 내가 끝나기 나가기를 기다렸다가 끝나자 명령을 내립니다.
들어가서 한 사람도 나가지 못하게 하고 죽이라 명령이 떨어집니다. 이세벨도 창밖으로 내려 던져졌는데요. 이 이세벨의 영적 자식이 나을 수 있는 자들도 밖에 던져집니다.
이것이 것이 우상숭배와 거짓 기본 구조입니다. 숭배자의 자들은 우상을 앞세운 교주들의 배를 풀기 위한 먹잇감일 뿐이에요.
자기 자기 욕심 키우려고 우상을 열심히 섬기지만 결국 우상을 안에 누군가에게 행복이 되고 하는 거예요. 우상을 섬기는 자와 우상의 주어주는 이게 맞아떨어지겠죠.
서로 근데 지금은 몰라요. 나를 위해서 뭘 해주고 모르 그밖에 모르니까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잠시 뒤에 버려질 것인데 다 어도 좋다고 달려갑니다.
요즘 정치가 다 그래요. 종교 문화도 우상숭배처럼 배워가고 있습니다. 기술이 발달하고 우리 머리는 커지는데 오히려 더 어리석게 변하는 것 같습니다.
이게 왜 무엇이 아무리 어려워야 뭐 해요? 내 마음에 생기는 마음이 살아 있으면 통상 딴지는 다시 생기는 거예요. 그런데 그 자기 안에 나를 혼자 앉아 죽일 수는 없어요.
이가 아무리 전차를 잘 몰고 화를 냈어도 혼자 마을 도둑들을 살게 할 수는 없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우리 우리 자신의 악함과 약함을 절대로 꺾을 수 있었어요.
그 한계를 우리 스스로 넘을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여호와의 그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여호와 여호나답과 함께 하는 것처럼 또는 여호나답이 여호와 함께 하는 것처럼 우리도 교회 공동체로 들어와서 믿음의 주체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가장 강한 예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약하디 약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라도 맞는 게 하나도 없는 사람들이라도 예수의 이름으로 함께하면 강한 우리들이 될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구원 때문에 구원 때문에 이 일은 함께해야 할 사람이 있어.그다음에 헤어지더라도 구원 때문에 모든 걸 구원 때문에 사과도 하고 구원 때문에 가기도 하고 오기도 하고, 근데 여러분들이 맨날 옳고 그름으로 따지면 안 되는 거예요.
찌그러지기도 하고 우리가 그냥 견고한 바리새인의 벽돌이 아니라는 거 우리 내가 너무 경건해가지고 그딴 인간이랑 함께할 수가 없어 잃은 게 많잖아요.
그죠 여호와의 종인 주체들과 함께하며 무엇을 해야 할까요?
오늘 여호나답과 함께한 예후가 자기와 함께한 80명의 호위병들에게 생명을 걸고 바알을 섬기라 섬기는 모두를 죽이라는 명령을 했잖아요.
그들은 생명을 걸고 그 명령을 실행했어요. 마찬가지로 우리도 믿음의 지체들과 함께 생명을 걸어야 해요. 무엇을 위해서요? 말씀대로 적용하는 일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열심히 해라 최선을 다해라 이런 말이 아니에요. 여러분 자꾸 헷갈립니다. 열심은 예후를 따라갈 자가 없어요. 무슨 뜻이죠? 하나님의 말씀대로 십자가지는 순종을 하라는 거예요.
내가 너무 하기 싫고 힘들고 이걸 말씀 때문에 하는 게 우리의 생명을 건 적용이에요. 십자가를 길러 넣는 적용이에요.
여러분들이 하기 싫은 순종이 있어요. 집에서 사과하는 거 뭐 여러 가지 밥하는 거서부터 직장에서도 상사에게 순종하는 거 이렇게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할 때 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께서 우리 안에 바알을 없애주십니다.제가 이 목회자 세미나 1회 때부터 생명 내놓고 십자가 지는 일꾼 열 사람만 있으면 5천 명도 능히 감당합니다.
늘 제가 그 얘기를 해왔는데 그 한 사람을 만들어낼 생각을 안 하기 때문에 자꾸 성공적인 목회만 생각하니까 사실은 꿰어야 보배인데 처음부터 꿰지를 못하는 거예요.그런 이유는 저 같은 병신도 한 사람의 영향력이 얼마나 큰지를 제가 경험했기 때문이잖아요. 제가 신학을 한 것도 아니고 빽도 없고 남편도 없는데 여기까지 왔잖아요.그러니까 우리가 말씀대로 적용하려고 하기만 해도 성령님이 도우십니다. 십자가지는 순종을 하면 그 다음에 우리는 열심은 저절로 따라오는 거예요.이걸 거꾸로 하시면 안 돼요. 열심으로 순종을 하려고 하면 그 예후같이 되는 거예요.
이 80명의 순종이 수천 명을 상대했잖아요. 우리 안에 우리가 상대할 수 없는 내 안에 가득한 탐욕, 음란 중독 시기 질투 같은 각종 바알을 주님이 죽이실 줄 믿습니다.그러므로 80명이 수천 명을 상대했는데 이번에 목장 탐방을 통하여 이 수백 명을 감당하는 우리의 목장 탐방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여러분들이 대단한 거예요.
대단한 것 이게 그렇게 항상 내가 먼저 섬겼을 때 아까 우리 서정이 엄마가 그 유학 보냈는데 여기서 너무너무 열심히 순종했더니 딸을 또 잘 키워주셨어.물론 잘 돼서 축복이 아니고 호세아 같이 안 되는 일도 많아요. 부인도 끝이다 했고, 그 첫아들은 완전히 흩어버렸고, 내 백성이 아닌 긍휼히 여기지 않을 자만 집 안에 모여 있는 경우도 있어요.
적용해보세요
바알을 섬기는 자입니까 여호와를 섬기는 종입니까?
내안의 바알은 무엇입니까?
말씀으로 통하는 영적인 동지가 있습니까?
생명걸고 적용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여러분 생명 내놓고 교사 부목자 목자 마을 초원 장로 권사 목사를 하고 있습니까?
생명 내놓고 하셔야 되는데 그래야 바알을 죽일 수 있는 거예요. 그런 일은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 가운데 자자손손 축복을 주시는 거예요.
3.근원을 불사르고 헐어야 합니다.
26절 7절에 바알의 신당 있는 성으로 가서 바알의 신당에서 목상들을 가져다가 불사르고 바알의 목상들을 허물며 바알의 신당을 헐어서 다 같이 변소를 만들었더니 변소 얘기는
제가 많이 하는 얘기인데 오늘까지 이르리라 바알은 우리 안에 있는 욕심을 상징하기 때문에 너무 이제 인기가 있는 거예요.
그 우상 또한 너무 익숙하고 친근했기 때문에 인기 얻기가 더 쉬웠어요. 바알의 우상은 기본적으로는 특별한 게 없었어요. 그냥 기둥이에요. 재료도 다양했죠. 나무로 된 목상, 돌로 된 속상 가끔 금속으로 된 동상도 있어요. 그러니까 신전이나 성이나 마을회관이나 시장에 시장이나 집에 모셔두기도 다 쉬웠어요.
또 인테리어 효과도 있었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만들기도 쉬웠지만은 사실 없애기도 사실은 쉬웠어요.
바알 숭배자들을 모두 처형한 예후는 이제 그 숭배의 근원이 되는 목상들을 불사르고 제일 큰 바알의 목상 그러니까 바알의 석상을 헐어버린 거예요. 산산조각 낸다는 거예요. 예전에 소련 붕괴될 때 사람들이 레닌과 스탈린 동상들을 땅에 떨어뜨려 깨뜨려버리는 장면을 기억하시나요?
네 막 그냥 또 이쪽에 동구의 차우셰스쿠 동상 꼭 그런 사람들은 동상을 만들어놔 북한에 가면 김일성 동상이 그냥 근데 잠시 후에 이렇게 될 수 있는 거죠. 예후가 부하들 시켜서 그걸 다 산산히 부셔버리라 그래서 아방조 아홉집의 상징이기도 한 이 바알의 집의 이 석상들 동상들 다 산산조각 무너뜨립니다.
다윗의 집이 하나님의 집과 하나이듯 아합의 집은 바알의 집과 하나잖아요.
신당이 무너져 내린 자리를 변소로 만들었어요. 공중 화장실 정도가 아니고 분뇨 처리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어요. 가장 더러운 곳 예루살렘에는 그런 장소가 흰놈의 골짜기였는데 바알의 집이 있던 자리는 사마리아판 흰놈의 골짜기가 된 거예요.즉 한 번 파괴된 신전을 후대에 다시 지을 수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가 변소가 됐잖아요.
그래서 이 변소라는 단어가 아주 중요한 단어인 거예요. 예. 그 바알 신당이 변소가 된 것이 오늘까지 이른다고 하는 거예요.그러니까 저는 재래식 화장실은 변소고 수세식 화장실은 화장실이라고 우리 엄마는 변소 청소를 했다.아합 권력의 정점에 있을 때 이런 말을 상상이나 했겠어요 이런 일이 역사에서 늘 반복되잖아요.우리가 고난 중에 있을 때는 저절로 마음이 낮아지고 조심하게 되지만 이 일이 술술 잘 풀리고 형통할 때 이기고 또 이길 때는 마음이 높아지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게 없어요. 예외가 없어요. 일선 교회만 그런 게 아니고 요즘에 우리 한국교회라고 그런 일이 또 없겠습니까?
그래서 형통하다가 어느 날 갑자기 사건이 생기고 고난이 오는 것은 정말로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에요.
이 땅에서 드러났다는 거는 하나님이 우리를 버리지 않으셨다는 증거입니다. 이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입학하게 해주신 천국 입성학교 자기 커리큘럼이에요.계속해서 시험 봐야 돼요. 실력 떨어지지 말라고요. 여러분 좋은 학점으로 졸업 잘하라고. 그럼 졸업이 언제냐고요? 학위 언제 받냐고요? 인생의 정점은 죽음에 따라 그러죠.
살아생전에 졸업식은 없어요. 언제까지 계속되냐고 왜 고난이 자꾸만 찾아오냐고 불평하지 마세요. 우리가 다니는 학교가 너무 명문이기 때문에 과정도 길고 졸업도 느립니다. 천국 가는 학교잖아요. 우리 같이 끝까지 잘 다녀서 천국 동창에서 만나길 축원합니다.
사실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어요. 그죠? 여기가 예후 인생에서 쓰임받는 최고의 순간이에요.
이렇게 재밌는 얘기하는데 왜 졸아요? 하나님이 엘리아를 통해 아합의 집에 하신 말씀을 예후를 통해 다 이루셨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진짜 열심히 있는 여호나답의동지가 된 덕분에 아합의 집을 넘어 바알의 집을 그 근원까지 불사르고 헐었어요. 그리고 변소 만들었어요. 그리고 북이스라엘 역사에 이름을 크게 남겼어요. 하지만 여기까지였어요.
다음 주에 이어서 보겠지만 예후는 사실 더 나아가서 진짜 개혁을 완수했어야 하는데요. 그만 여기서 딱 멈췄어요. 예후는요. 바알 숭배의 근원이 바알 목상과 신당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그 한계를 넘어서지 못했어요. 진짜 근원은 내 안에 있는 건데 그거를 몰라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그냥 인간적으로 정치 천재인 거예요. 내 바깥에 있는 바알은 다 죽일 수 있지만 내 안에 있는 바알은 죽이지 못했어요.
왜죠? 있는 줄도 몰랐기 때문이. 그래서 구속사적인 말씀 묵상이 꼭 필요합니다. 말씀에 빛으로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을 비추고 내가 하는 일을 비추고 내 주변 상황을 비추는 일도 너무 중요하고 필요하죠.그러나 아무리 말씀으로 잘 비춰서 해석하는 죄를 가진다고 해도 내 자신을 보지 못하면 어리석은 자에요.
한계를 넘어서지 못해요. 말씀의 빛으로 가장 먼저 내 자신을 비춰야 해요. 내 안에 감춰진 죄악을 비춰서 봐야 해요.
내 안에 가득한 바알 우상을 보지 못하고 바깥에 있는 우상들 아무리 없애봐야 뿌리를 안 죽였는데 계속 만들고 만들고 근본은 언제나 바깥이 아닌 안에 있는 거예요.
뿌리는 드러나는 법이 없어요. 땅속에 있기 때문에 그걸 보려면 땅 파는 수고를 해야 됩니다. 금요일 큐티 본문에 묵은 땅을 기경하라고 하시는데 굳고 완악한 내 마음을 기경해야 성령의 열매를 맺을 수가 있는 거예요.
지금 큐티를 하며 날마다 이 선택을 하는 훈련은 지금은 눈에 안 보이나 엄청난 인격과 영성을 쌓아가는 훈련입니다.
근데 이게 보이지가 않으니까 이걸 우습게 여기고 부흥회만 쫓아댕기는 거예요.
이쪽 끝에서 저쪽까지 열광하면서 다음 주일이 성령 강림 주일이거든요.
회개의 역사가 불같이 일어나서 우리 안에 숨어 있는 바알 우상들을 다 찾아서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나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성령을 받으셔야 돼. 성령 받는 기적이 일어나 이 말씀도 다 알아듣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바알의 목상처럼 이제는 불사르고 헐어야 할 나를 유혹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다시는 가까이 가기싫은 변소로 만들기 위해 이번 한 주 어떻게 불사르고 헐어버리겠습니까?
말씀을 맺겠습니다.
바알을 죽이라는 것은
특별대우의 예복을 벗어야 합니다.
여호와의 종과 함께 생명을 걸고 적용해야 합니다.
근원을 불사르고 헐어야 합니다.
기도제목
오수근
1.신교제 신결혼
2.순적한 이사 할 수 있기를.
김태규
0.개인정보를 도용한 전 회사 대표의 고소가 순적히 이루어지고 합당한 처벌 받기를.
1.여자친구의 연약함을 있는 그대로 보고 사랑하는 제가 되기를 그리고 신결혼 할 수 있기를
2.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기를
3.자기계발을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강박이 아니라 즐겁고 순수한 마음으로)
4.동생의 군 생활 가운데 함께해주시기를
5.회사 업무 가운데 소통과 관계의 지혜를 주시기를
6.허락해주신 물질과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기를
주예성
1.공동체에 나의 얘기를 하는 것을 귀찮아 하는 모습을 내려놓도록
2.일터와 학업과 공동체를 위해 체력을 쌓아갈 수 있도록
3.하나님과 관계 회복, 매일큐티
4.신교제 신결혼
김재훈
1.회사 적응을 위해 무리없이 하도록, 실력을갖춰나가도록
2.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