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2024.05.05.(주일) 열왕기하10:12-19
「네 마음도 진실하냐」 - 김양재 담임목사님
오늘 예후가 여호나답을 만나자마자 '네 마음도 진실하냐?' 묻습니다. 여러 각도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질문이에요. 결국 우리가 다 하나님 앞에 진실하고 바른 마음으로 이렇게 서야 하는데, 오늘 '네 마음도 진실하냐?'는 질문에 '진실합니다!'로 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겠어요.
1. 내가 사로잡힌 것을 봐야 합니다. (12-14절)
Q. 보통 나를 누구라고 소개하나요? 그리고 여러분은 누구라고 소개하고 싶나요?
Q. 지금 어떤 상황에 사로잡혀 있습니까?
Q. 내가 보고 인정해야 할 나를 사로잡고 있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2. 사람만 아니라 하나님께 진실해야 합니다. (15-17절)
Q. 가족과 지체에게 내 마음은 진실합니까? 하나님을 향해서는 어떻습니까?
Q. 어떤 일에 열심을 내고 있나요? 그 열심은 성공 때문입니까, 구원 때문입니까?
Q. 내가 항상 틀렸다고 생각합니까?
3. 내 계책에 의존하면 안 됩니다. (18-19절)
Q. 계책이 통해서 좋아했던 일이 있습니까? 아직도 자랑스럽습니까? 이제는 부끄럽습니까?
Q. 반대로 계책이 막혀서 회개한 일이 있습니까?
Q. 내 열심과 계책을 내려놓고 목장에 물으며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제가 틀렸습니다'
기도제목
박소영
1. 내가 사로잡힌 게 뭔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를
2. 하나님과 사람들에게 '제가 잘 몰라요'라고 진실하게 말할 수 있기를
김민희
1. 말씀 보고 듣고 갈 수 있도록
2. 가족이나 지체에게, 하나님께도 진실한 사람이 될 수 있기를
이다은
무기력함의 원인을 찾을 수 있기를
정수민
심판을 지나려면 회개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항상 회개하면서 나아가기를
윤소영
다음주에 병원 또 가는데 고름 이제 안녕할수 있길 지금 오른쪽 배가 아픈데 (참 여기 저기 자꾸 아픈데)
아픈거에 좌절하지 조급하지 않고 말씀 듣고
잘 지나갈수 있게 기도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