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민정, 선민, 소영, 채린, 영광
채린자매님 무사히 해외 여행 다녀와서 감사하고 참석하지 못한 민혜자매에게도 주님의 은혜가 한주동안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왕하 10:12)○예후가 일어나서사마리아로 가더니 도중에 목자가 양털 깎는 집에 이르러
(왕하 10:13)예후가유다의 왕아하시야의 형제들을 만나 묻되 너희는 누구냐 하니 대답하되 우리는아하시야의 형제라 이제 왕자들과 태후의 아들들에게 문안하러 내려가노라 하는지라왕하8:29,대하22:8
(왕하 10:14)이르되 사로잡으라 하매 곧 사로잡아 목자가 양털 깎는 집 웅덩이 곁에서 죽이니 사십이 명이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왕하 10:15)○예후가 거기에서 떠나가다가 자기를 맞이하러 오는레갑의 아들여호나답을 만난지라 그의 안부를 묻고 그에게 이르되 내 마음이 네 마음을 향하여 진실함과 같이 네 마음도 진실하냐 하니여호나답이 대답하되 그러하니이다 이르되 그러면 나와 손을 잡자 손을 잡으니예후가 끌어 병거에 올리며대상2:55
(왕하 10:16)이르되 나와 함께 가서 여호와를 위한 나의 열심을 보라 하고 이에 자기 병거에 태우고왕상19:10
(왕하 10:17)사마리아에 이르러 거기에 남아 있는 바아합에게 속한 자들을 죽여 진멸하였으니 여호와께서엘리야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왕상21:21
(왕하 10:18)○예후가 뭇 백성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되아합은바알을 조금 섬겼으나예후는 많이 섬기리라
(왕하 10:19)그러므로 내가 이제 큰 제사를바알에게 드리고자 하노니바알의 모든 선지자와 모든 섬기는 자와 모든제사장들을 한 사람도 빠뜨리지 말고 불러 내게로 나아오게 하라 모든 오지 아니하는 자는 살려 두지 아니하리라 하니 이는예후가바알섬기는 자를 멸하려 하여 계책을 씀이라왕상18:19,왕상22:6
제목 : 네 마음도 진실하냐
1. 내가 사로잡힌 것을 봐야합니다.
이스르엘에서 모든 사람을 처형한후에 사마리아로 향합니다. 가는 도중에 휴게소는 목자가 양털깎는 집입니다. 목자가 묶는집이 원래 이름입니다.
형제의 아들들이 있습니다. 아하시아 형제는 이미 죽었는데 그들역시 아달랴 영향을 받고 자랐습니다.
이세벨의 딸입니다. 조카들도 아합의 집사람으로 자란거에요 때마다 시마다 외갓집에 놀러가는거에요 조카들은 사마리아를 지나 이스르엘로 향하는 여행을 하고있어요 아무일도 몰라요.
너희는 누구냐라고 묻자 북쪽의 왕자들에게 문안하러간다고 말합니다. 다이아몬드 수저집안이잖아요 이세벨 집안이라고 자랑하고싶은거에요 한사람의 불신결혼의 영향력은 이정도로 대단한겁니다. 이 장소이름이 목자가 양털깎는집인데 목자가 양을 묶는 집이에요 아하시아는 정원으로 도망갔잖아요 아합의 집이었어요 조카들도 아합의 집세력에 묶여있는거에요. 금면류관으로 알고 이고 지고 쓰고 있어요 정체를 밝히자 사로잡았다고 해요. 산채로 잡으라고 합니다 .죽일생각이 없는데 웅덩이 곁에서 죽입니다. 선지자 엘리사를 조롱하다가 우상숭배에 정확히 일치합니다.
아하시아의 조카들은 사로잡힌때부터 죽기직전까지 회개해야하는데 말씀을 들어보지못했어요 다윗의 집에서 찾지않고 아합의 집에서 찾고있어요.
말씀을 들을수있는 구조안에 있어야 하는데 귀를 막고 듣지않고있는거에요. 웅덩이빠져있었는데 보지못했고 왕족인데 지나가는 선지자 한명이 없었겠어요 내가 이렇게 태어난걸 어떻게? 귀담아 들을 생각이 없어요. 네 아버지 다윗의 행함같이 내 앞에서 행하라 북이스라엘왕 여로보암에게 하셨어요. 하나님의 길이었어요. 본문15절에 나오는 마음이 진실하다 바르다 구부러지않고 열매가 하나님을 향해 똑바로 서있다는거에요. 그렇게 사는게 다윗의 길을 가는것인데 아합의 집길을 갔어요 가족만 옳고 가족신화에 빠져있는 굽은길을 가고말았어요. 군중심리가 있잖아요 그길일 옳은지알고 다같이 가는거에요 우리가 날때부터 죄인이기에 진실하지않은 채로 산다는 증거에요. 이시대는 더그렇습니다. 죄인으로 태어났다는 말자체를 부인합니다. 무엇이든 전부 선이 되는시대아닙니까?
아합의 집길입니다. 이것이 하나도 남김없이 심판을 받는 길입니다. 나를 사로잡혀있는 죄악을 보라고 심각한 죄악을 보라고 이 일이 왔는데 불안과 여러중독에 사로잡혀있나요?
어떻게든 바른길로 오게하시려고 딱맞쳐주신 환경인줄 믿어야합니다. 내가 태어날때부터 죄악에 사로잡힌것을 알아야 자유롭게 하신줄 믿습니다. 단한명도 회개한자가 없어서 심판을 한것입니다. 끊임없이 헷갈리게 하는게 기복이고 이단입니다.
보통 나를 누구라고 소개하나요 누구라고 소개하고싶나요?
어떤 상황에 사로잡혀있나요?
내가 보고 인정해야할 나로 사로잡고있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팔복산기도회에 가자고 아이들이 해서 아이들은 본당에 가고 본인은 4층에 있는데 아이들이 기도받으라고 나오라고 해서 나왔다는거에요.
다정한 엄마가 아닌데 교회로 오게해서 구원의 길로 키워가시는구나 막내가 내눈물을 닦아주었습니다.
그날그날 말씀으로 붙잡고 살아가는 부모도있어요. 정말 있어야할일도 있고, 수고하는구나 생각했어요.
중등부선생님은 중1아이와 대화하는데 어느학교 다니냐했더니 아무개라고 말했더니 서산이요라고 했어요.
20분 거리도 귀찮아했는데 아빠눈치보며 온다고 한거에요.
부모핍박으로 와도 아이들이 진실해지는 것임을 믿습니다.
2. 사람만 아니라 하나님께 진실해야합니다.
레갑의 아들 여호나답이에요.
모세를 따라 합류했고 갈렙자손중 한 갈래입니다. 하나님을 알지못하던 사람인데 모세따라 나섰다가 영적가문이 된거에요 너무 감사해서 하나님의 정체성을 자녀들에게 지켜왔을거에요 이삭의 후예인 에서도 있는데
믿는사람들이 못되게 구니 아랍사람들은 10명씩 낳아요. 이슬람교가 전세계펼쳐질 예정입니다.
여호나답은 하나님의 뼈대있는 선조라는거에요 특별한 가훈을 남겼는데 포도주마시지말라 씨앗도 갖추지말고 장막에 살아라 구별된 삶을 살아라.
200명이 지난 지금까지도 영적인 전통을 지키고있을까요?
아합당시 여호나답은 사마리아 살고있었는데 아합과 이세벨의 악한 영향을 마음아파하며 보고있었을 것입니다. 끊어지지않고있는 아합의 집에 분노하고있었을텐데 하박국 선지자처럼 부르짖었을거에요. 일시에 아합가문을 몰살시키는 예후가 나온거에요. 예후는 하나님이 보내신 그한사람이었을거에요 그래서 마중까지 나갔을 거에요. 요세푸스는 여호나답과 예후가 절친이라고 했어요. 아합집의 관점에서는 루저고 찌질한 방해꾼인데 예후가 복을 빌어주는거에요.
여호나답에 위로가 되었을까요
여호나답 네마음이 진실하냐
원어로보면 내마음이 진실한거처럼 여호나답의 마음이 진실한지 묻는거에요. 예후는 아합의 집을 심판받는 도구로쓰이지만 밑바닥부터 훈련받은 아합의 사람이었어요. 악이 자기마음에 있는데 북이스라엘 사람가운데 영적 뼈대있는 집안에 여호나답한사람이 있는거에요 예후를 인정하고자 찾아왔으니 명분이 생긴것입니다.
예후는 정치천재라고 할수있죠 여호나답을 끌어들이고 선지자의 제자가 와서 기름부었어요. 정치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니 1석2조에요. 영적 여호나답에게 진실하냐 물었을때 아합의 멸망을 기다리는 가문에서 하나님을 향한 나라를 향한 마음이 진실하고 바르다는것에 의심을 해왔어요. 예후를 통해 물으십니다. 네마음이 진실하냐 아합에게 저항하다 순교하고 자신은 사마리아 수도에 살고 몸은 가만히 있으니 주님이 물으시니 새롭게 일깨웠다고 생각합니다. 21절에 바알과 금송아지 우상을 제하지않아요 후손들에게 나그네처럼 살라고 했어요. 죄악에 맞서는 영적전쟁에 마음으로 만 함께하고 몸으로 함께하지않았던 것을 회개하고 사막의 교부들처럼 시작하지않았나 생각합니다. 250년까지 이어져 예례미아 선지자가 술을 먹였더니 절대로 안먹었습니다.
예후는 이런것과 관심이 없고 인생의 정점에 있잖아요 여호와를 위한 나의 열심을 자랑하는거에요. 다른 한명은 엘리야선지자입니다. 이세벨에게 쫓길때 엘리야는 인생에 가장 최저점에서 했는데 예후는 여호나답에게 당당하게 말합니다.
예후는 이기고 또이기는 자기열심을 말합니다. 이 열심으로 아합집안의 심판을 하십니다. 엘리야를 통해 한 예언이 다이러어졌습니다. 여호나답은 마음을 졸이며 살았잖아요. 진실하냐는 질문에 하나님의 질문으로 듣고 자신을 생각하게 됬어요 예후는 사람에게 만 머물고있어요 일만 생각하고 자기앞에있는 사람만 보는거에요 자기 편만 들어주는 여호나답만 보여요. 자신이 여호나답에 진실했다는것만 생각합니다.
사람에게 진실하기 어려워요. 우리자신이 진실하지못하기 때문입니다.
늘 옆에있는사람을 힘들게 해요. 사람에게 진실한데 만족하면 안되요. 진실할수없는 내모습을 보게됩니다. 하나님이 100프로 옳으시면 나는 100프로 죄인이잖아요. 내가 틀렸구나 무조건 사과를 해야하는거에요 다들 치를 떨어요. 예수님은 왜 십자가에 못박히셨나요 다윗의길 하나님께 진실한 마음이에요.
적용질문
가족과 지체게 내마음은 진실한가요
하나님을 향해서 어떻습니까
어떤일에 열심을 내고있나요
그열심은 성공 구원
내가 항상 틀렸다고 생각합니까?
말씀이 안들리는 성도가 있다는게 나인거같다고 합니다.
열심히해서 이겨냈다고 했어요 아내는 하나님이 하신거라고 말했는데 안들렸어요. 아내의 말을 인정하고 네가 옳다라고 하는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극복할수도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동하면서 듣는거에요
목장을 한다는 것은 삶을 다루는 것입니다. 목장을 하니 크고 작은일이 발생합니다.
안하면 속편합니다. 목자때문에 달라지지않아요
붙어있기만 하면 최고의 목장입니다.
악영향을 주는 목사비방, 교회비방은 목원때문에 목장을 떠나기 때문에 교회에서 목사비방을 하면 따끔하게 훈육을 할수있어야하는데 이 모두 구원때문에 하는것이기 때문에 진실해야 처방할수있어야합니다.
말도 안된다 목사를 욕할수있냐 참을수없을거에요. 목자들도 참불쌍해요 .자기 믿음도 없는데 이끌고 가려니까 제가 여러분을 위해 울어드릴게요
3. 내 계책에 의존하면안되는거에요
바알숭배자들은 아합의 집을 진멸하는거보면서 우리 차례라고 했어요. 바알을 섬기는 바알주의자라 합니다. 바알에게 큰제사를 드리려고하니 다 오라고 합니다. 오지않으면 살려두지않겠다. 바알숭배자들은 경사났다고 합니다. 예후의 계책이라고 합니다. 속임수 입니다. 진실하다의 반대입니다. 계책은 진실한거와 반대입니다. 일이 되게한다고 계책을 쓰게할수없어요 계책을 쓰는 사람은 진실하다고 할수없어요. 진실을 입증하려고 정치적 큰유익이없는 바알교 척결이었어요. 여호나답의 계책이었을거에요. 자신과 너무 다른 예후와 손을 잡으며 바알교척결을 주장했고 기도하지않고 하나님을 찾지않고 누구힘을 빌릴필요없고 작전이 딱 떠올라요. 가장큰 축제를 연다고 하는거에요. 전략의 천재맞습니다. 이런 후임이 오면 너무 좋겠어요. 예후야말로 열심의 최고봉입니다. 그안에 진실함이 없고, 하나님을 찾지도 묻지도 않습니다. 인본주의, 내가 잘되기 위한 열심,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는 욕심이에요. 결국 가짜라는게 드러납니다. 속임과 계책으로 끝난다는건 이상한게 아니에요. 여호나답은 꺠어져야할게 남아있다는게 아닌가요
여호나답도 분별이 안되는거에요 수단을 생각하지않아도 되는지알아요 회개할때가 아직 차지않을것입니다. 항상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라고 말할사람은 없습니다. 날마다 물어야합니다. 내머리속에 떠오르는 작전만 의지하는게 아니라 공동체의 권면을 들어야합니다. 영적진실성을 좀먹는거니 사소한 것도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을때 가장 좋은길로 인도하실줄 믿습니다. 목장에서 묻는다는것은 하나님이 책임져주신다는 안전장치를 설치하는거에요
계책이 통해서 좋아한일이있나요 아직도 자랑스럽습니까
이제는 부끄럽습니까 반대로 계책이 막혀서 회개한일은 내 열심과 계책을 내려놓고 목장에 물으며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할일은 무엇입니까?
영광
1. 가족건강하게 해주세요 부모님 무릎이 안좋으신데 운동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좋아지시도록 해주세요
2. 회사 열심히 다닐수 있게, 이직 준비도 하는데 원하는데 이직 할수 있도록 기도해요
3. 교제하는 친구와 좋은 만남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