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05 주일예배
제목: 네 마음도 진실하냐
본문:열왕기하 10:12-19
설교: 김양재 목사
우리가 결국 하나님앞에서 진실해야 합니다.
1.내가 사로잡힌 것을 봐야 합니다.
열왕기하 10장 12절 - 13절 말씀
모든 사람을 처형한 예후가 사마리아로 행합니다.
그런데 이스르엘에서 가는 도중에 휴계소가 있는데요. 아하시야의 형제들이 있었어요.
너무나 좋아하는거에요. 예루살렘으로 가는 여행이 신나있어요. 요람의 휴양지였잖아요.
이스르엘에 가다가 잠깐 쉬려고 휴계소에 들은거에요. 이세벨의 집안이라는 자랑으로 건들지말라고 자랑질을 했을거에요. 집은 생각만 해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런데 장수이름이 양털깍는 장수구요.
그것은 아합의 집이 아닌 이세벨의 집이였던거요. 열왕기하 10장 14절 말씀
내가 무엇때문에 사로잡혀있는지 죄를 깨달아야 하는데 모르는거에요. 귀를 막고 관심을 두지 않았을거에요. 웅덩이에 빠져있었는데 그것을 바라보지 못했어요. 그들의 잘못을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었겠지요.
태어나보니깐 아합사람이야. 마음이 구부러져있지 않다는거에요. 똑바로 서있다는거에요. 해바라기처럼요. 목장에 무시가 되서 안들어오는거죠. 이게 우리 모습이죠. 우리는 날때부터 죄인이다. 요한복음 8장을 보니깐. 거짓뿐이겠어요? 그런데 문제인지 몰라요. 이 시대는 그렇습니다.
심각한 죄악을 바라보는거에요. 불안속에 여러 죄악에 빠져있나요? 거짓을 떠나 진실하게 하실려고 하는것을 믿습니다. 아합의 집 사람들이 끝까지 마지막까지 회개를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심판을 받는거에요. 한명도 구원을 못 받았어요. 근데 진짜 예수 안에서 만나는 사람이 거이없어. 쪼깨서 얘기하는 것을 심각하게 들어야 해요. 얼마나 사람들이 열광을 하는지. 이세벨에게 열광을 해요.
적용하기
보통 나를 누구라고 소개하나요? 누구라고 소개하고 싶나요?
어떤 상황에 사로잡혀 있습니까? 내가 보고 인정해야 할, 나를 사로잡고 있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부자가 천국을 못간다고. 모든 것을 가지고 있다고 천국을 갈수가 없어요. 모든 것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말씀을 사모할수가 없어요.
교회를 오게하는게 정말 진실로 가는 길이 확실하다고 생각듭니다.
2.사람만 아니라 하나님께 진실해야 합니다.
열왕기하 10장 15절 ' 네 마음도 진실하냐 하니'
온 가지 이방사람이지만 모세사람 입니다. 하나님의 정체성을 자손들에게 가르치고 가르치고 했다는거에요. 예수 믿는 우리가 악하니깐 우리가 심판을 받고 있어요. 심판의 때가 도래 하고 있어요.
한마디로 영적으로 뻐대가 있는 선조가 있는 집안이라는 거에요. 그 후손들은 여태까지 지금까지 200년전인데 지켜왔는지. 아합과 이세벨의 악함을 지켜보면서 안타까워 했을거에요.
예후는 하나님의 심판을 보낸 사람이라고 믿고 여호나답은 마중나갔어요.
예후의 질문이 제일 중요한거에요. ' 네 마음도 진실하냐' 라고 여호나답에게 묻는거에요.
그러나 똑똑한 사람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너무 잘 알고 있어요.
여호나답을 인정하고자 예후가 찾아왔다. 예후는 정치 천재라 끌어와서 이용하는거에요.
내가 아무리 누군가를 왕을 처단을 해도 지지세력이 있어야되. 지지세력이 없는거에요. 그사람은 사형을 받았잖아요. 예후는 인본적으로 질문을 했어요. 여호나답에게는 굉장히 생각해봐야 하는 질문이였어요.
이스라엘 소생을 다 쫒아내고 싶어했어요. 의심을 해봤겠어요? 여호나답이. 하나님이 예후를 통해 물으시는 거에요. ' 여호나답 네 마음이 진실하냐?' 라고 묻는거에요. 선지자들이 생각이 나는거에요.
사마리아 수도에서 살고 있어요. // 더 확실한 승리를 하고자 여호나답과 손을 잡은거에요.
그니깐 둘이 믿음이 달라요. 여호나답이 더 거룩해진거죠. 16절 말씀 - 17절 ' 엘리야에게 이르신 말씀과 같으니라' 여호와를 위해서 열심히 공부했다고 생각을 하세요. 하나님의 열심이 이루어졌어요.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적용한거는 응답인줄 알아해요. 좋은거만 응답이 아니에요.
100프로 진실은 '내가 틀렸구나' 에요. 시작하는 사람보고 못한다고 하면 안되요. 이 속에 온걸 대단하다고 여겨야 되요. 내가 틀렸다고 하는사람이 하나도 없어. 그러니깐 진실한거는 진실한 언어를 쓰는게 아니라, '내가 틀렸네'가 이게 최고의 진실한거에요. 진실한거는 내가 틀린거에요. 내가 틀렸다. 이거 너무 어려워. 얼마나 힘들면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나봇처럼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데.
적용하기
가족과 지체에게 내 마음은 진실합니까? 하나님을 향해서는 어떻습니까?
어떤 일에 열심을 내고 있나요? 그 열심은 성공 때문입니까, 구원 때문입니까?
내가 항상 틀렸다고 생각합니까?
예수를 믿는 것은 피땀눈물이 있어야 해요.
3.내 계책에 의존하면 안 됩니다.
열왕기하 10장 18절 - 19절 말씀 '계책을 씀이라'
모든 왕자들이 죽어가느데 기다리는게 괴롭잖아요. 바알에게 큰 제사를 지을려고 하니깐
그 모든 사람들을 데리고 사마리아로 오라고 하는거에요. 이것이 예후의 계책이라는 거에요. 계책은 속이는 거에요. 거꾸로 계책을 사용하면 안되는거에요. // 싸움에는 1인자인데 누가 덤비냐는거에요.
정말 다 대박날거에요. 하지만 이안에 진실함이 없어요. 하나님위해 열심을 한다는데 안보이는거에요.
그 열심의 끝은 속임수라는거에요. 잠깐 옳은거 같지만 결국에는 가짜라고 들어나타나요.
우리는 날마다 물어야해요. 사소한 이야기라고 물어봐야해요.
우리는 이익을 구하기위해서 공동체를 나가는게 아니에요.
적용하기
계책이 통해서 좋아했던 일이 있습니까? 아직도 자랑스럽습니까,
이제는 부끄럽습니까? 반대로 계책이 막혀서 회개한 일이 있습니까? 내 열심과
계책을 내려놓고 목장에 물으며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김운형 - 신교제 할수있도록
고기현 - 큐티 꼬박꼬박 잘 할 수 있도록
김정도 - 충동구매 안할 수 있도록
이동우 - 미래에 대한 걱정을 줄일수 있도록
김인화 - 생활예배 잘드릴수 있도록, 13일 둘째형 수술 잘 받을 수 있도록
장석주 - 큐티&기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영어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권혁찬 - 여자 욕심을 버리고 삶의 의욕을 찾을 수 있게
최대한 - 신교제,학원 성과 보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