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2024.04.28.(주일) 열왕기하10:1-11 「이 편지가 이르거든」
오늘 예후는 이스르엘에서 사마리아로 아주 간담이 서늘한 편지 2통을 보냅니다. 이 편지로 아합의 집이 완전히 끝나는데요. 이 편지처럼 우리를 깜짝 놀라게 하고, 두렵게 하는 소식과 사건이 갑자기 찾아오는 일이 많아요. 밤새 안녕이라고 생각지 못한 소식과 사건이 우리에게 늘 있습니다.
<이 편지가 이르거든> 하는 일을 당할 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1. 두려워하며 생각해야 합니다. (1-5절)
Q. 나를 심히 두렵게 한 소식이 있습니까? 무엇을 두려워합니까?
Q. 그것이 비교에서부터 비롯된 것임을 인지합니까?
Q. 하나님을 얼마나 경외하고 있습니까? 두려워하고 있습니까?
★두려운 편지가 이르거든 원망하지 마시고 말씀으로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 내가 두려워하지 않고 확신하며 밀어붙였던 게 뭔지 생각하시고,
- 내가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두려워하고 있지 않은지 생각하시고,
- 내가 납작 엎드려 사과해야 할 것이 뭔지 생각을 해보세요.
이 갑작스러운 편지 같은 사건을 보내신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될 것입니다.
▪ 아들이 구치소에 가는 사건으로 이른 하나님의 편지를 받고 두려웠지만 아들이 자기 삶에 대해 생각해야 할 시간으로 여기게 되었다는 부목자님의 나눔.
2. 회개까지 나아가야 합니다. (6-7절)
Q. 요즘 너무 미운 사람은 누구입니까?
Q. 그에게 비친 내 미운 모습은 없습니까?
Q. 회개하기를 미루며 반복하는 죄악은 무엇입니까?
▪ 퇴직을 앞두고 성희롱으로 감사를 받게 된 사건을 통해 치장하며 계획했던 퇴직 생활의 이세벨이 던져지고 살리는 역할을 하게 되었다는 목자님 나눔.
3. 하나님의 말씀은 전부 이뤄집니다.(8-11절)
Q. 기대했다가 뒤통수 맞은 일이 있습니까?
Q. 그 일도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루어졌다는 것이 믿어집니까?
Q. 이번 주 매일 큐티로 예방주사 잘 맞겠습니까?
Q. 우리의 부족함을 보는 곳이 목장임을 아십니까?
'편지 해석 잘 합시다!'
기도제목
박성현
두려움을 회피하며 도망치지않고 잘 직면할 수 있도록
김수현
1. 영육간의 건강(특히, 허리, 무릎, 턱관절)
2. 게을리함 없이 주님을 우선순위에 두고 신앙생활, 영어 공부 잘 할 수 있도록(꾸준한 큐티 포함)
3.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버리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도록
4. 전도하려는 가족들과 자매를 위해 기도하고 지혜롭게 섬길 수 있도록
5. 몸 상태에 맞는 운동을 하도록
6. 미워하지 않고 불쌍히 여기는 마음 가지도록
7. 내가 먼저 살아나서 살리는 일에 쓰임 받도록
8. 상황이나 감정이 아닌 진리의 말씀을 붙들고 밀알이 되는 적용을 하도록
김은실
1. 관계와 문제들 가운데 회개까지 나아갈 수 있도록! ( 부모님과 모든 관계에서)
2. 매일 말씀 편에 서서 평범한 일상을 살며 새로운 길도 주님과 함께 나아가며 주님의 때를 순종하며 기다리도록(프로필 돌려 놓은 상태인데 주님이 허락하신 곳을 가만히 기다릴 수 있도록)
3. 물질을 채워주시길 (일자리를 허락해주시도록)
4. 저를 비롯한 목장 식구들 자신부터 잘 보게 하시고 각자의 배우자를 서로 알아볼 수 있는 눈을 열어주세요.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