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제목
[오지은]
1. 넓은 길로 꺼내어 주시기 위해 좁은 길을 지나는 시간을 허락해주신 것이 나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을 온전히 받아들여,
좁은 길의 시간이 내가 생각하는 것과 다르다며 불평하지 않고 말씀에 의지하며 갈 수 있도록
2. 부모님의 영육간의 건강 지켜주시고 말씀통해 위로받고 힘 얻으시는 매순간이 되실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을 위한 만남의 축복을 주시고 말씀이 들리는 그 한사람을 알아보는 지혜를 주시길
4. 하나님이 보내시는 모든 자리에서 '내가'를 빼고 그날의 큐티로 지혜 구하며 행동할 수 있도록
5. 우리 목장 식구들의 모든 순간, 하나님 함께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내가 네맘 다 안다며 안아주시길
[주영은]
1. '내가'만 부르짖는것이 아니라 새로운 언어로 말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2. 양교 7주차 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잘 통과하며 갈 수 있도록
3. 아빠의 구원을 위해 하나라도 적용하는 한 주 될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에 대한 소망을 갖고 잘 알아볼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길
[장보나]
1. 말씀이 들리는 한주되기를.
2. 직장에서 지혜롭게 업무잘하기를.
3. 건강을 위해 운동열심히 하기를.
4. 가족과 남친의 구원을 위해.
[이예준]
1. 난 사실 엘리후가 나한테 하는 말이 틀린 것 같지 않단 말이다? 난 벌써 한 번 분노했고, 어둠속에서 컴터를 켜고 있었음..
안되는데 어쩝니까 하는 걸 그만두고, 빛으로 나아가게 한 걸음을 걷게 해주세요.
2. 커튼을 걷어! 맑고밝게 해놓고 딴생각할 여지를 주지말아야해!
3. 순간의 불화와 불행을 없애보겠다고 물질조 기쁨조 자처하다보니 가족들이 나를 의지하게 만드는 것 같고, 나는 평안이 없어요.
빠들을 번갈아가며 원망하고. 가정의 주인이 하나님이라고 믿고 내어드렸던가? 내 선의에 주님을 덧씌워 안 되는 것을 되게 하려하니 힘이 들 뿐이에요.
내가 먼저 고침받게 도와주세요. 가만히 있어도 있는 그대로 나를 받으신 주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내 길을 닦아주세요.
[이민아]
1. 엄마와 아빠가 다시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자녀될 수 있기를
2. 매일 큐티하며 말씀으로 살아낼 수 있기를
3. 신교제에 대한 소망 품을 수 있도록
4. 우리 목장 식구들에게 영육간의 강건한 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