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건목장 - 20240422❤️


날짜 : 2024-04-21
말씀 : 아직 남은 할 말
본문 : 욥기 36장 1-16절
설교 : 강승현 목사님
장소 : 스타벅스 (~6:15분)
❤️ 장지건 목장참석 : 4인) 장지건 목자, 최은실, 정현희, 김정은
담임목사님 : 주차문제에서도 옳고 그름이 아니다. 우리들교회는 영리단체가 아니기때문에 구원을 위한 결정을 해야한다.
원주민인 우리들교회에게 기독권이 있지만, 후에 이주해온 사람들이 믿지 않는 자들이라면 그들에게 본이 되야 한다.
우리는 늘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어야 한다.그렇기에 우리는 항상 믿지 않는 사람들을 편안하게 해줘야 한다.
월요일부터는 등장인물이 바뀌었다. 엘리후는 새파랗게 젊은 놈이 '내말 좀 들어봐' 를 계속 말한다. 내 말에 귀기울여봐, 이어서 말할께 하면서 열번 가까이 말한다. 목장에서 하면 안되는 말까지 한다. 하지만 성경에서 이런 많은 장수를 할애해 이야기할때는 우리가 이 내용을 묵상해보아야 할 것이다. 오늘은 뭐라고 얘기하며 할말이 있는지, 그렇게도 많은 남은 할말은 무슨 말인지 THINK해보겠다.
1. '내가' 주제가입니다.
-고난 가운데 있는 목원이나 가족에게 마지막 남은 할 말이 있다면 어떤 것인가?
-나를 위해서라고 말하고 싶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라고 교묘하게 포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남편, 아내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입니까?
2. 새로운 언어로 말을 해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하늘의 언어만 써서 더욱 힘들게 한 적이 있나요?
-우리들교회에서 배운 구속사적 언어중에 특별히 나를 회개하게 하는 언어는 무엇인가요?
-여전히 내 죄보다 내 고난이 크다고 외치시나요? 내 죄보다 고난이 작다고 인정 되시나요?
3. 귀가 열릴 때 말해야 합니다.
-최근에 말씀이 들려지는 곤고와 학대를 당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좁은 곳을 지나 넓은 곳으로 나와야 하는데 좁은 곳이 좋사오니 하고 나오지 않고 있는 곳은 어디입니까?-가지고 잇는 물건 중 중복되고 쓰지 않으면서 아까워서 이고지고 있는 물건은 무엇입니까?
< 목장나눔 >-----------------------------------------------------------------------------------------------
Q. 최근에 말씀이 들려지는 곤고와 학대를 당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A - 이직준비를 조금씩 준비하고 있다.
평소에 운동을 많이 하고 있다. 운동에 시간을 많이 쓰고 있는데, 좋아하지는 않지만 하다보면 잘 해야해서 열심히 하는것같다.
아버지의 말이 나에게 열심을 내게 하는 것같다. 운동을 통해 건강도 찾고, 외모도 좋아지고,
피곤하지만, 아침부터 저녁까지 바쁜 스케줄로 살고 있다.
B) 와우 멋지다 ^^
D) 아프면 쉬엄쉬엄하시라. 저도 볼링많이 치다가 어깨가 나갔다. ㅎㅎㅎ
무리한 운동은 간수치를 올리더라. ㅜㅜ (경험담 쿨럭)
B - 이번주 마음이 너무 어려웠다. 거절의 사건이 잠잠해졌다 생각했는데, 오랜만 만난 지인의 말을 통해 또 마음이 어려웠다.
또한, 영국에서 있는 지인에게 연락을 받았는데, 층간소음으로 이웃과 갈등이 심해 너무 힘들고, 그래서 이사를 가려고 했는데 계속 막으시는 사건이 있었다고 한다.
결국 예수님을 생각하며 윗집에 먼저 새로운 언어로 사과하며, 윗집의 이야기를 들어주며 소음을 막아줄 카펫을 깔아주는 죽어지는 적용을 했더니, 그 후 집이 팔리고 이사까지 주께서 인도해주셨다는 나눔을 들었다.
그 나눔의 핵심은 새로운 언어를 사용한 죽어지는 적용에 주께서 응답하시는 경험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게 됐다는 언니의 고백이었다. 이 고백이 마음을 감동시켜 따뜻한 시간도 보내게 되었고 나 또한 예수님을 사랑하고 싶다는 소망이 들었다.
D) 너무 좋은 소식이다. 꼭 예수님과 사랑에 푹 빠졌으면 좋겠다. 아웃리치 화이팅
C- 이번주 인수인계를 받던중 이해할 수 없는 직장의 시스템과 기득권력에 마음이 어려웠다.
밤늦게까지 벌어진 일에 마음이 어려웠다. 그리고 잘 모르는 일을 책임져야하는 일들에 두려움이 몰려왔다. 내가 모르는것에 대한 요청이 끊임없이 들어오고, 모르는 부분과 일을 할 수 있도록 개선요청을 하는데도 이미 기득권을 갖고 있는 상사들 각자의 생각이 시스템이라, 나의 요청에 화를 내고 관계가 좋지않았다.
결국 업무조율을 하는 과정에서 모두 모여 회의를 했고, 상사의 퇴사권유를 받게되었다.
내가 먼저 말실수를 했기때문에, 문제의 해결보다는 문제제기 한 내가 나와야하는 상황이 되었다.
주일설교를 1부 3부 드리면서 내가내가를 외치는 모습을 보았고, 강승현 목사님의 설교말씀에 공감과 체휼이 많이 되었다. 그리고 내가 불안하게 하는 사람이라는것이 인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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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너무 애썼다. 그 사람들이 잘못한 것이다. 그 책임을 누가 지냐, 지난 과거때문에 그렇게 책임지기가 두려웠을것이다.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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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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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독따독~~~
D - 죽음, 아픔을 별로 두려워하지 않는것 같다. 지난번 장례식장을 다녀와서 고모부의 유언으로 천국에서 만나는 소망때문에 더 그런것같다.
최근 병원에 다녀왔고, 좋지않은 결과를 들었다. 결혼 안하고 애도 안 낳을꺼라고 입으로 범죄해서 이제는 입 다물라고 주시는 사건같다.
그런데도 내 병을 듣고 놀라기 있기보다, 그냥 입을 다물고 이제는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잘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결과를 들은 후 마음이 평안하다.
(그럼에도 적용으로 목장과 섬기는 부서에는 기도제목 내고 중보기도요청을 하고있다.)
위급한 일이 있을때마다, 아빠의 암이나 엄마의 병환에 그때마다 감정을 소거하고 더 이성적으로 판단하려 하는것 같다. 할 수 있는것을 하고, 기도하는게 할 수 있는 최선이므로.
이제는 정말 돈버는 일을 해야할 것 같다. 앉아서 하는 일말고 서서하는 일을 운동처럼 싶다.
건당 페이가 큰 일을 좋아한다. 그러나, 핵심가치가 맞는 일을 하고 싶다.
누군가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시키는 일을 좋아한다.
노무사는 영어를 해야하고, 분쟁조정이 주업무라 싫다. 과격한 싸움은 좀 덜하고 싶다.
(문제해결을 위해 나의 잔인한 모습을 보는게 이제는 좋지만은 않다.)
투자를 하고 있고, 이번주 해외주식을 다 팔았다.해외주식은 죽을때까지 안팔려고 했는데, 일이 꼬여 이제는 다팔았다. 의지하던 것을 모두 팔라고 하시는것 같다.
남은것들이 있긴하데, 아파트는 팔 생각이 있으나, 다른건 팔 생각이 없다.
건설업이 힘들어서, 지금 많은 회사들이 부도처리되고있다.
좀더 기다렸다 건설업쪽으로 가고싶은 마음반, 화장품업계로 가고싶은 마음도 있다.
목자) 네가 결정하지 말고, 엘더님께 여쭤보고 가는건 어떻겠는가?
왜 부모님과 애착이나, 재산 등이 엮여 있어 심플하지 않다. 모든지 심플해야한다.
그래서 결혼생각이 없는게 아닐까 한다.
무엇을 의지하는가?
D) 친구가 장난으로라도 무리한 요구를 한 기억이 있다. 명품, 허세, 과한소비를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 것으로 자존감을 채우려는것을 알고나니, 소비욕구에 노예가 되고싶지 않다. 나의 핵심가치에 맞지않는다.
물질에 의지하는것은 아니다. 여러사건후 예전과는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그날그날 주시는 작은 은혜에 의지하며 가고있다.
묻고 가는게 중요한것같다. 생계를 이제는 걱정해야하지만, 모든 결정과 투자는 자기에게 책임이 있고, 나의 업이라 묻는다고 해도, 결과는 내가 책임을 져야함을 알고있다.
몇년전 목장 처방을 듣고 적용했다. 해석도 되고, 부모님과 경제적으로 분리되고 그 처방이 맞는것 같았다. 부모님께 빌린 돈이 있는데, 그 돈은 후에 오빠가 가족품으로 돌아올때, 미래를 위해 투자를 해놓은거라서, 일시적으로 한게 아니다. 팔 생각이 없다. 일 시작하면 내가 갚을수 있고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이다.
지금 물질고난을 주셔서,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는 것을 알고 있고 은혜의 때를 살고 있다. 문제를 해결받고 싶은게 아니라, 해석받고 한걸음 걸어가고 싶은것이다.
사람들에게 속고싶지 않다. 그래서 말씀도 보지만, 법리적 해석을 하는걸 즐겨한다. 그것으로 가족과 공동체를 돕는일이 있었으면 좋겠다. 일을 할때도 변호사도, 법무사도, 노무사도, 아닌 결국 당사자가 그 사건 내용과 관련 법은 제일 잘 알아야 한다. 전문가도 내 문제에 그렇게 에너지를 잘 쏟지 못하고 계속 공부하는 성실한 전문가가 많이 없다.
다른사람에게 조언을 할때, 답을 구하지 않고 의견을 묻는것 같다.
< 기도제목 >----------------------------------------------------------------------------------------------
1) 김정은♡
1.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영혼 없는 말투로 위로하지 않도록 그리고 자녀문제로 고민하는 학부모님들에게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로 마음으로 상담할 수 있도록
2. 근무 스케줄 표가 갑작스럽게 변동이 되어도 내가 못해서라는 생각보다 채워주시고 인도해주시는 주님의 계획을 신뢰하도록
3. 오빠네 가정에 평안이 있고 믿는 사람들이 주변에 넘쳐나서 복음을 듣고 세상적인 길로 나아가지 않도록,부모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없고 주님 안에서 평안과 감사 누리도록
4. 내가 있는 환경(교회.직장.가정)에서 지혜롭게 온유하게 역할 감당하며 영혼구원에 간절한 마음이 생기도록
5. 아웃리치모임에 참석할 수있는 환경허락해주시고, 공동체의 섬김을 자유으로 받을수 있수있도록.
2) 정현희♡
1. 교만의 이세벨을 던져지는 질병의 사건앞에서 더 이상 자기의를 주장하지 않고, 병원치료과정에서 주께 의지하고 회개하고 나아갈수있도록
2. 양교에 집중하여 주님의 세밀한 음성듣고 절대순종할 수 있도록
3. 물질 훈련중 내가 환경을 계획하지 않고, 하나씩 주님께 묻고 순종하며 나아가도록 (현금없음, 부동산매각여부, 혹은 취직 )
4. 성전인 몸의 건강을 지킬수있는곳으로 진로 인도해주시도록
5. 나에게 선한이 없음에 말씀과 예배로 생각할 수 있도록
6. 맡겨주신 영혼 (유년부, 친오빠, 상사분과 그가정, 셋째고모와 호준이, 막내고모부가정)을 위해 잘 섬길수 있도록
7. 청년들 모두의 신교제, 신결혼
3) 추교진♡
1. 매일 성경읽을수 있도록.
2. 매일 적은 시간이라도 기도할 수 있도록.
3. 모든 계획이 뜻대로 이뤄지지 않는것을 느끼고 있지만 하나님 붙들고 나아갈 수 있도록.
4) 장지건♡
1. 양육교사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2. 직장(창업)을 인도함 받도록
3. 물질의 훈련을 잘 받을수있도록(바인더및 가계부작성)
4. 새로 시작한 운동과 공부에 성실히 해갈수있도록
5. 가족구원
5) 최은실♡
1. 주일에 갈비뼈 골절을 진단받았는데, 잘 회복하며 잘 쉴 수 있도록
2. 새로운 직장으로 잘 인도함 받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