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A: 예배를 드리면서 그동안 교회에서 받은 은혜들이 생각나서 울었다. 다른 환경으로 넘어가는데 위로를 해주시는 말씀인 것 같았다. 찬양도 과거에 은혜받았던 찬양이 들리니 감동이 있었다. 군대에서 목사님 책을 읽기로 했다. 지난주에 자주 다투었다. 군대 가는데 이기적인 마음이 올라왔다. 이중약속, 삼중약속이 있었다. 그래서 말 안 해버리는 거짓 화평이 있었다.
B: 말씀보며 이기심을 보게 된 것 같다. 요즘 돈이 없다. 레슨 받는 사람이 반토막났다. 잠을 잘 못잤다. 일주일 동안 총 10시간 잤다. 바빴지만 무난하게 지냈다. 여자친구에게 애정을 갈구하는 모습이 내게 있는 것 같다. 내 모습을 보는게 힘든 것 같다.
한 달 동안 목장에서의 모습이 반성되는 것 같다.
C: 내일 중간시험이다.
아빠가 감옥에서 전도도 하시는 것 같다. 아빠가 일상을 잘 살아내시는 것 같다.
D: 군휴학마치면 2학기에 미국 대학교에 돌아간다. 동생이 힘들어해서 어머니 귀국했다. 셋이서 살려고 하니 너무 힘들어서 괘씸하다 생각이들었지만 말씀이 잘 들렸다.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귀가 열리는 사건이 되지 않을까 싶다. 이번주에 친구와 약속을 친구가 빠꾸 나서 집에만 붙어있게 됐다. 동생한테 무관심한 모습이 있는데 하나님이 엄마 오시기 전까지 동생좀 봐달라 하신것 같았다.
혼전순결 x
E: 바쁘게 살았다. 중간고사 오니까 스트레스가 있었다. 친구가 장난쳐도 진지하게 받아들여서 화를 냈다. 손절하려고 했는데 차단했다. 우울증 약을 3주째 안 먹고 있다. 분노 조절 장애가 생긴 것같다. 병원 가야겠다. 카메라 설치하러 서울가서 일한다. 중간고사 잘 보고 싶은데 시간이 부족하다. 친구들과 연락안하고 있다. 제일 친한 친구에게서 연락이 왔다. 친구가 공감해주었다. 내 잘못이 아닌 것 같아서 억울했다. 사과는 못하겠다.
F: 이번에 프로그램을 만들어야 한다. 아직 어려움이 있어서 큰 일이 있다. 메모 잘해야겠다.
프로그램 색깔뒤집기
프로그램 구상이 안되기 때문에 힘들다. 잘 찾아보고잘 물어봐서 도움을 청해야겠다.
G: 시험인데 공부를 하고 있어도 불안하다. 시험 잘보고 싶다. 이기적이고 하나님을 안 보다 보니까 중독에 빠졌다. 손해보는 것을 못 보고 나만 생각했다. 오늘은 교회에 가기 싫었지만 다른 목원이 나오라고 해서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