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아직 남은 할말 (욥기 36:1-16) 강승현 목사님
- '내가'가 주제가 입니다.(1-5절)
- 새로운 언어로 말을 해야합니다.(6-10절)
- 귀가 열릴 때 말해야 합니다.(11-16절)
적용질문 1
고난 가운데 있는 목원이나 가족에게 남은 한 말이 있다면 어떤 말이 될 것 같습니까?
'나를 위해서'라고 하고 싶지만, 하나님을 위해서, 교회를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라고 교묘하게 포장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남편, 아내에게 받고 싶은 선물은 무엇입니까?
적용질문 2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에게 하늘의 언어만 써서 더욱 힘들게 한 적이 있나요? 우리들교회에서 배운 구속사적 언어중에 특별히 나를 회개하게 하는 언어는 무엇인가요?
여전히 내 죄보다 내 고난이 크다고 외치시나요? 내 죄보다 고난이 작다고 인정이 되시나요?
적용질문 3
최근에 말씀이 들려지는 곤고와 학대를 당한 사건은 무엇입니까?
좁은 곳을 지나 넓은 곳으로 나와야 하는데 좁은 곳이 좋사오니 하고 나오지 않는 곳은 어디입니까?
가지고 있는 물건 중 중복되고 쓰지 않으면서 아까워서 이고지고 있는 물건은 무엇입니까?
기도제목
공통 기도제목 : 시험 잘 볼 수 있도록
A : 아버지 전도 할 수 있도록.
B : 친구한테 미안하다 사과할 수 있도록.
C : 주어진 삶을 잘살 수 있도록(내가 지금 해야할 일들, 생활예배 를 잘 드릴 수 있도록)
D : 부모님 건강회복할 수 있도록.
E : 공부시간 늘릴 수 있도록. 규치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F : 워크샵 잘 다녀올 수 있도록. 거창한 꿈을 바라는 삶이 아닌,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잘 살아낼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