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WITH] 04.14 이미영 목장 보고서
작성자명 [서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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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24.04.15
Apr 14] 이세벨을 내려던지라 (왕하 9:30~37)
내 안의 이세벨을 내려던지려면...
1.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해야 합니다
@ 손실 회피 성향(loss aversion): 며느리를 얻는 기쁨 보다 아들을 잃어버린 슬플에 더 민감한 인간의 특성 (장서 갈등도 same)
@ 요람을 고집이, 아하시야는 가족 신화가 포장
@ 아합의 집 길 끝판왕 이세벨의 심판의 장면
@ 예후가 (죽이려고) 오는 대도 꾸미고 있음...
@ 부자 나라 시돈의 여왕 > 죽는 순간까지 수 많은 왕들에게 둘러 싸여 왕보다 더 큰 (나쁜) 영향력을 펼치며 살았음.
@ 이세벨은 불세출의 선지자 엘레야, 엘리사의 대를 잇는 말씀을 들은 사람 => 수많은 회계의 기회를 하나님이 주심, 그러나 회개하지 않음 => 회개하는 것은 기적임
@ 남/북이스라엘을 영육간에 완전하게 무너지게한 무시무시한 여자
@ 시므리여... => 약 40년 전 백성이 왕권이 인정하지 않아 쿠테타 후 암살을 당한 > 7일 천하로 끝난 비운의 반역왕 => 예후 너 좋아하지 마라! 니 왕권도 시므리처럼 7일만에 끝날 것이라고 비꼬면서 부르는 비아냥
@ 원수 악한 날에 악한 자를 통하여 하나님이 반드시 심판하실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에도 내가 내 손으로 피를 묻히며 원수 갚으면 안됨
@ 예후를 통하여 이세벨을 심판하심
@ 그리스도의 정점은 죽음
@ 이세벨은 이 화려한 화장을 지워본 적이 없기 때문에 자기 본 모습을 본적도 보려고 하지도 않음 > 예후(피의 사자)가 자기를 죽이려 맞닥뜨렸을 때, 그때가 이세벨이 화장을 지우고 자신의 본 모습을 보고 회개할 수 있었던 마지막 기회
@ 악인의 죽음 > 다른 방향의 정점 : 지옥이 있음!
@ 요람의 죽음 및 일어난 일들을 다 들었을텐데 사과 한번 하지 못하고 (자기 모습을 보지 못하고) 예후를 맞음.
// 적용 질문 //
무엇을 제일 열심히 꾸미나요? / 왜 꾸미나요? / 감추고 싶은 약점은 무엇입니까?/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 못해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2. 말씀 편이 되어야 합니다
@ 아들들이 약해서 엄마(이세벨)의 영향을 다 엄청나게 받음
@ 아하시야와 요람이 계~속 어리석은 결정을 내림 > 망하려고 할 때 계속 멍청한 결정을 내림
@ 이세벨의 내시들이 예후와 마주친 후 명령을 듣고 이세벨을 배신하고 이세벨을 내려던짐
@ 결국은 가신들에게 배반당하고 망함 : 인간은 결코 믿음의 대상이 아님
@ 이세벨의 시체를 병거가 밟고 갔으니 그의 피가 담과 말에게 튀고 예후가 또 그 시체를 짖밟음
@ 이세벨은 남/북이스라엘에 바알 신을 아주 강하게 물들인 악의 대명사 > 그런데 믿음의 백성 이스라엘이 이런 이세벨을 추종 했다는 것이 아주 큰 문제
@ 우리도 이런 여러 다른 모습의 이세벨을 추종함 => 우상숭배, 고집, 불신, 탐욕, 충동질, 교만, 자기애(나르시시즘), 중독의 이세벨
@ 한국의 최고의 문제점(이세벨) : 남과의 비교 > 비교(사교육) 당하고 싶지 않아서 출산을 안함
@ 내 편 찾는 행위를 내려던지고 말씀 편이 되는 행위를 해야 한다
@ 나의 약함, 악함을 말씀을 통해서 불러내고, 끌어내어 그것을 글로 적어야 > 이것이 말씀 편이 되어서 내 안의 이세벨을 내어던지는 적용의 첫 걸음
@ 이편, 저편이 아니고 말씀 편에 서야한다
// 적용 질문 //
말씀 편입니까? 세상 편입니까? / 내게 '말씀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외쳐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 내가 내려던져야 할 내 안의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이 다시는 찾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 이세벨이 기억도 안나게 해주심
@ 아합은 불신 결혼으로 악의 끝판왕이 됨
@ 예후가 왕궁에서 먹고 마시는 것은 모든 사람이 자기 편이 된 것을 확인하기 위함
@ 저주에 매인 여자 : 이세벨
@ 남유다의 왕 - 아하시야 / 예후가 왕이 되려면 옛 선조(이세벨)을 잘 모셔야 함 > 여자를 장사 하라!고 표면적으로는 예우를 갖추는 것 같지만... 결국은 본인이 왕이 되고자 하는 숨겨진 야망을 보여주는 것임
@ 엘리야의 예언(말씀)대로 이루어짐 - 이세벨의 시체가 장사 할 것도 없이 토지의 개들이 다 뜯어 먹고 손 외에는 찾지 못함
@ 이세벨의 시체가 토지에서 똥!이 되어 흔적도 없이 밭에서 사람짐
@ 우리가 (이세벨의 장식처럼 화려해 보여) 움켜 쥐려고 하는 것들이 다 지나고 보면 또 그것 자체를 취하려고 쫓아가면 결국 > 똥(이세벨)
@ 우리의 모든 수고가 (주님 없이는...) 똥이 될 수 있음
@ 이세벨이 악의 끝판왕 이라고 하더라도... 근본적인 책임은 아합에게 있음 > 제세장 나라 왕으로 세움 받았는데 이세벨을 받아들임 = 불신결혼 (열상 21장) > 결국 오므리(장인), 아합(남편), 요람(아들) 아달랴(딸), 심지어 남유다의 성군 여호사밧까지 에세벨의 악에 물들어 갔음
@ 나봇이 분명 내 조상의 유업이라 그 땅을 팔 수 없다고 했는데... 아합이 조상의 유업 그 부분만 딱! 빼고 그냥 못 판다고 했다고 음해 하여 나봇 나쁜 사람을 만들어 백성이 돌로 쳐죽이게 함
@ 사탄의 충동에 아합은 넘어 갔고, 계속 그 속아넘어감을 정당화함 > 불신결혼(사탄의 충동)에 넘어가 이세벨과 혼인(그 결정)을한 것은 결국 아합 본인이고 본인의 선택이었었음
@ 결론은... 선택은 내가 하는 것! > 우리는 이세벨을 너~무 좋아함! > 거기에 속아 넘어가는 결정을 내리게 되면... 그것은 내 삶의 결론이고 내가 책임져야 함
@ 소소한 것 부터 내어 던지는 적용을 해야 큰 것을 내어 던질 수 있음
@ 우리가 아깝게 생각하는 이세벨을 조금씩 던지다 보면 > 주님이 친히 그 이세벨들을 다시는 찾을 수 없게... > 던지고 난 후 생각나지 않게 도와주심! (목사님 예고 강사, 그랜드 피아노)
// 적용 질문 //
내려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 있는 습관 / 중독 / 죄는 무엇입니까? / 그것이 똥을 다시 찾으려 하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게 인정됩니까? / 이번 주 다시 내려버리는 적용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A] 감추고 싶은 것 : 남의 지적을 잘 못 듣고, 관계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분(조언 해주는 사람을 내가 무시하는 것이 있어서 그렇지 않은지...) > 불편함이 생기면 회피하고 피함
말씀 편도 세상편도 아닌 내편... 교회 지체들이 말씀 편이 되라고 외쳐 주는 것 같음.
B] 포장하는 것 : 내가 올바른 사람이라고 티 내고 싶어서 사랑 없이 형식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내 가치관을 주입 시키는 것. 열등감으로 내 스스로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약점.
말씀 편, 세상 편 반반인 것 같음. 사업 준비하면서 주문(매출) 많이 들어오면 좋고 빠지면 짜증나고 하는 것 보면 왔다갔다 하는 듯... 비교하는 이세벨이 버려야 할 가장 심각한 이세벨인듯.
C] 똑똑해 보이고 싶은 욕심 > 나의 부족함(지식?)을 티나지 않게 하려고 하는 마음. 내 입으로 잘못한다 부족하다 이야기 하지만 정작 다른 사람이 그 이야기를 하면 못 참는...
양편 다 붙잡고 있는 것 같음. 부모님이 내 편이다, 내 편이다 외쳐주는 사람들인 것 같음. 개인주의의 중독(?)... 나도 상관 안하고 남도 나를 신경쓰지 않았으면 함.
D] 다혈질적인 부분? 사실은 멘탈이 약한데 강한 척 > 화내고 집에 가서 다시 생각하면서 왜 그랬을까... 싸우지 말았어야 하는데... 후회하는...
E] 이세벨의 화장이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생각되면서 내 모습이 보임. 나보다 어린 사람이 이야기 할 때 자존심 때문에 잘 받아들이지 못함 (넘어지고 나서야 비로서 남의 이야기를 듣게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