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새라 목자 목장 보고서
날짜: 04/14/24
출석: 홍새라 목자, 조서영, 이서윤, 이종명, 김도현
종명 형제 환영합니다 (짝짝)
[적용질문]
1. 화려하게 꾸민 포장을 분별해야 한다.
[적용질문] 무엇을 제일 열심히 꾸미나요? 왜 꾸미나요? 감추고 싶은 약점은 무엇입니까? 내가 들었으나 내 모습을 보지 못해 내려놓기 어려운 자존심은 무엇인가요?
2. 말씀 편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말씀 편입니까, 세상 편입니까? 내게 '말씀 편이 될 자가 누구냐 누구냐' 외쳐주는 사람이 있습니까/되고 있습니까? 내가 내려던져야 할 내 안의 이세벨은 무엇입니까?
3. 하나님이 다시는 찾지 못하게 해주십니다.
[적용질문] 내려버렸다가도 금방 다시 찾고 있는 습관, 중독, 죄는 무엇입니까? 그것이 똥을 다시 찾으려 하는 어리석은 일이라는 게 인정됩니까? 이번 주 다시 내려버리는 적용으로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말씀 나눔]
새라: 교회 갈 때 마다 화장을 했는데, 왜 화장을 하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이성친구가 아닌 하나님을 만나러 가기 위하니 꾸미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신교제를 하고 싶으니 더 꾸민 것 같다. 남에게 잘 보이고 싶고, 나의 약한 모습들을 감추고 싶은 나의 마음들 조차 감추고 싶어 내 행동들을 꾸미고 있는 것 같다.
하나님의 때를 더 잘 기다리기. 병원 지인 인스타 팔로우 안하기.
도현: 이번주 내내 내 진로에 대해 고민을 했다. 내 성격 상 내 계획이 딱딱 맞아 떨어지는 것이 너무 좋은데, 아무것도 정해진 것이 없고 불안정적인 이 상태가 너무 싫다. 내가 잘하는 것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믿음이 불안정한 예후도 쓰셨듯이, 나를 쓰심을 믿을 수 있게 되었다.
서윤: 직장도 새로 잡아야 되고, 졸업 작품도 준비해야 되는데 모든게 불안정하게 되는 상태가 너무 싫다. 바쁠 때 일 수록 큐티 말씀을 봐야 되는데 큐티하는 시간이 아깝고 남자친구와 보내는 시간도 아깝다. 남자친구와 벚꽃을 보러 갔는데 숨이 안 쉬어지고 미안해서 속이 상했다. 해야 되는 일이 너무 많아서 버겁다.
서영: 믿는 자들을 무시하는 이세벨이 내 안에 있는 것 같다. 교만의 이새벨도 내 안에 있는 것 같다. 또한 현지 교회를 계속 다니고 싶은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우리들 교회보다 현지 교회에서 나눔을 잘 못하는 것 같고, 계속 정죄가 되고 무시가 된다. 현지 교회가 더 선택적이고 드라마가 많은게 싫다.
부모님에게 위로와 격려를 받고 싶다. 아직도 내가 받고 싶은 애정이 채워지지 않았구나 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어떤 행동을 해도 부모님이 나를 받아주시지 않을까? 라는 나의 교만을 보게 되었다.
종명: 불신교제를 예전에 했는데 전 여자친구가 우리들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심란하다.회사 직원 중 낙하산이 많다. 꼰대 문화도 심하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을 보며 정죄가 된다. 사람이 너무 미웠던 시절이 있었다.
[기도제목]
새라: 외로운 마음이 올라올 때 목장에 나누고 큐티 할 수 있도록. 하나님이 허락하 실 때 까지 자기 개발하며 잘 기다릴 수 있도록. 나와 하나님의 관계에 집중하기.
도현: 무릎이 아프지 않도록, 진로 고민 하나님께 기도하며 잘 나아갈 수 있도록, 편두통 없어지도록.
서윤: 큐티 잘 할 수 있도록, 편두통과 목 뒤 문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늘어지고 무기력해지기 보다는 좋은 결과물을 하나님께 의지하며 잘 낼 수 있도록. 스트레스 잘 해소할 수 있도록.
서영: 큐티 일주일에 한번 이상 하기. 한인교회에 참석하기. 엄마 무릎 많이 무리하시지 않고 잘 회복 할 수 있도록. 엄마 미국 오시는데 건강 지켜 주실 수 있도록. 3주 뒤 시험인데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종명: 양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숙제를 더 잘 할 수 있도록. 술을 더 적게 마시고 자기 개발 더 많이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