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07.(주일)
[휘문/WITH] 2024.04.07 이은지목장 보고서
일시 : 4월 7일(주일) 16:00 ~18:00
장소 : 로쥬 카페
참석 : 김종미엘더님, 이은지목자, 전영우부목자, 유경인 고찬양
말씀 : 네게 갚으리라
*목장풍경*
이번주는 김종미 엘더님이 방문하셔서 목장 인도 하셨습니다. 미리보는 결혼생활과 궁금한 부분에 대해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말씀요약*
1. 손이 아닌 마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적용) 갑자기 당한 반역의 사건이 있습니까? 문제를 가리려고 손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2. 말씀대로 갚으십니다.
적용 ) 내 인생에 주님이 말씀대로 갚으신 일은 무엇입니까?
그것이 무엇이든 내 인생의 결론임을 인정됩니까? 나는 지금 말씀편에 서 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권 편에 서 있습니까?
3. 남김없이 갚으십니다
적용 )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임이 인정되세요? 어떤 상황에서도 여호와를 전심으로 구하는 믿음이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임을 알고 계세요?
내가어쩔 수 없어서 회개하며 지고 가야 할 나의 연약함, 아픔, 악함은 무엇인가요? 이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내가 100% 힘써야할 역할과 사명은 무엇입니까?
*목장나눔*
엘더님 : 저는 67년생 57살이고 조만간 생일입니다.
저는 불신결혼을 하고 너무 힘들었어요..여러분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는데, 남편이 너무 잘생겼고 학벌도 좋아서 결혼을 했지만, 결혼생활이 너무 개고생이었습니다. 외모 다 필요없습니다. 남편이 경제력이 없다 보니 제가 가장을 역할을 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마흔살에 자궁 적출하고 17년에 유방암까지 걸려서 완치가 없는 암 4기로 살아가고 있습니다..지금은 정말 하루하루 기쁘게 살며 사명 때문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살수 없는 인생인데 사명을 찾으니, 살아 갈수 있는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남자 외모는 소용이 없다
영우 : 외모 소용 있는 것 같은데...
엘더님 : 아니에요 살아보니 소용이 없어요..찬양이의 고민은 뭔가요?
찬양 : 요즘 취업이 안되고....
엘더님 : 뭐 전공이에요?
찬양 : 피아노 전공이고 중등부를 섬기고 있습니다~ 지금 취업은 게임사운드 쪽으로 준비하고 있으나 빨리 안되니 조금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교제가 안되는 부분이 고민입니다.
엘더님: 정말 교제 안되는건 고난인 것 같아요..취업은 하다가 안되는 부분인가요?
찬양: 피아노 쪽으로 일을 하긴 했고 아버지가 목사님이라서 아버지 교회에서 새벽 예배 반주자로 일하다가 올해부터 다른 업종으로 취업하려고 준비중입니다.
엘더님: 게임 직종은 너무 좋은거 같은데요~?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비슷한 직업으로 디자인을 했었는데, 디자인은 수명이 짧아서 다른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부분이 있는거 같아요
찬양: 지금은 재미있게 배우고 있는 것 같고 많이 공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엘더님: 오늘 목사님이 마음을 돌이켜야 한다고 하셨는데, 예수 씨가 있으신가요?
취업이 안되고 그러면 다른 부분을 찾을거 같은데, 찬양이는 방어기제가 뭔가요?
찬양: 저는 회피 입니다. 스트레스 받으면 과식도 하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공부를 혼자 하다가 팀플 하려고 하면 조금 눌리는 부분과 압박감이 있어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습니다
엘더님: 사람은 다양한 방어기제가 있는데 화내고 혈기 부리는건 너무 심플한 방어기제 인 것 같아요 모든 중독은 전부 회피라고 해요..찬양이는 강박도 있는 것 같네요
경인: 저도 회피라는 방어기제가 있습니다. 과거에 이성친구와 다툼이 있을 때 잔소리를 아침까지 하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런 부분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 하고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엘더님: 내가 남편을 그렇게 괴롭혔었는데.....내가 대신 미안합니다...^^ 남편이 미안하다고 하면 '뭐가 미안한데?' 무한 반복하면서 괴롭혔어요..부부목장 가서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지금 교제하는 자매에게는 화가 났을 때는 조금 기다려 달라는 유연함과 환기가 필요한거 같아요
경인 : 네 저는 잔소리를 들으면 머리가 멍해져서 생각하는 시간이 필요한데,,,,조금 기다려 달라고하고 싸워보겠습니다~!
엘더님: 김양재 목사님이 항상 짓는 표정으로 싸우는 것도 방법 인 것 같고 같은 공동체에 있는 자매니까 한 말씀 들으면서 잘 풀어갔으면 좋겠습니다. 남자는 경주마 같은 성향이 있어서 너무 한가지에 꽂혀 있지 말고 상대방을 인정하는 말을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심지어 결혼 준비하면서 접시 하나 사는데도 파혼을 하는데, 파이팅하세요~!
영우 : 저는 방어를 잘 안합니다^^...
엘더님: 눈알을 돌리는게 방어기제인가??
영우 : 요즘 상태가 좋아서 괜찮은거 같습니다.
엘더님: 저번 부목자 모임 때는 상태 겁나 안좋았는데??!
영우 : 딱히 요새는 방어할 필요가 없는 것 같습니다..데미지가 없습니다..회사 고난도 없고 약도 잘 먹고 있습니다.
엘더님 : 교제는 어떤가??여자는 외모를 보면 안됩니다!!!
영우 : 외모는 내려놨고 부모님이 우교 다녔으면 하는 희망이 있습니다....
경인 : 영우는 연상을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영우 : 내려놔야 할게 많은 것 같습니다...
엘더님: 부모님이 우교를 안다녀도 교회만 다니는 걸로 낮췄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주변에서 데리고 와서 양육 시키고 나이는 위로도 봤으면 좋겠습니다..눈도 큰데 잘 보고 다니세요!
나를 만나면 이 얘기 꼭 했으면 하는게 있었나요?
영우 : 엘더님 아프신데...교회에서 혹사 시키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엘더님: 저는 괜찮아요 누가 나를 혹사 시킨다고는 생각 안하고 젊은 사람들 만나는거 너무 좋아해요~!
제가 좋아서 하는거고 사명이니 하는 겁니다!! 어떻게 생각해요? 마음인 것 같아요? 손인 것 같아요?
영우 : 마음으로 하시는 것 같습니다^^
엘더님: 위드가 너무 좋습니다!! 여러분과 있으면 젊어지는 것 같고 너무 좋아요
그리고 해외 아웃리치 한번 갔으면 좋겠습니다..!
영우 : 네 아웃리치 갈 수 있도록 기도해보겠습니다.
엘더님: 찬양이는 당당하게 자존감을 높이는게 좋을 거 같아요. 못하는건 못한다고 얘기하면 매력 적인 사람이 생각합니다~!
많이 수고하는 사람들은 마음을 돌이키기 어려운 것 같아요 하나님께 묻고 가는 게 최고다!!
영우는 아웃리치 빨리 정했으면 좋겠어요
목자님: 요즘 이사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본가 쪽으로 이사를 왔으면 좋겠다고 하시는데, 직장이 이쪽에 있다 보니 고민이 됩니다. 어머님은 이놈이 그놈이니 온양에서 소개팅해서 아파트 구해서 살라는 말씀을 하십니다..일단 부모님께는 교회에서 만나서 결혼하겠다고 얘기했습니다..
목원들: 청약 되는 게 손해이고 온양까지는 안갔으면 좋겠습니다.
목자님: 집은 이사는 가겠지만 잘 묻고 인도 받아가면서 결정해보겠습니다..
엘더님: 가능한 독립적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수고했습니다~~
[기도제목]
*이은지목자님
1. 신교제, 신결혼
2. 요즘 업무인수인계로 바쁜 중에 있는데 우선순위 잘 세워서 하기
*전영우부목자
1. 엘더님 말씀을 잘 듣고자하고 엘더님 건강도 지켜주시길
2. 해외아웃리치 고민 중인데 벌써부터 편한곳만 찾고있는 모습을 회개하길
*유경인부목자
1. 상대에게 인정하는 말 사용할 수 있도록
2. 이번 주 중요한 미팅들이 있는데 잘 해결 될 수 있도록
*고찬양
1. 자존감, 자신감 회복하기
2. 전남친 잘 끊어지게
3. 신교제 신결혼
*이주표
1. 소화 잘되고 건강회복
*이승호
1. 가족의 건강 행복 소망
2. 믿음의 가정 소망
3. 업무 능력에 기름 부어주시길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