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4.7.(일) 3부예배 직후 ~ 18:40
* 장소: 교회 근처 카페
* 참석: 김윤경, 강정하, 전영혜, 정은진, 최문상, 이승필
이번 주일에는 오랜만에 참석한 지체들이 있어서 특히 반가웠습니다.
제가 시작기도를 하고 목자님의 인도로 모임을 했습니다.
먼저 주일 설교 본문 말씀을 읽은 후에 설교내용 요약을 목자님께서 해 주시며 본격적인 나눔이 시작되었습니다.
주중에 힘든 시간을 보낸 영혜 자매님의 나눔을 들으며 비슷한 부분들을 서로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닥친 고난의 사건을 통해 자신의 죄를 직면하고 그 동안 인정하지 못했던 우울증을 인정하게 되었고 회개의 마음이 생겼다는 문상 형제님의 나눔이 참 은혜였습니다.
진료예약까지 하는 적용까지 해주셨는데 그 과정을 친히 인도해주시길 기도합니다.
또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임을 나눠주신 은진자매님의 근황과 나눔도 좋았습니다.
저는 한 주간 새로 시작한 일에 대해 나누었고, 또 목장공동체를 소중히 여기게 된 동기에 대해 나누면서 제가 그간 겪은 고난이 이제는 삶의 결론임이 인정되고
세상의 즐거움은 일시적이고 헛됨을 깨닫고 결국 말씀과 공동체 없이는 살 수 없게 되었다는 고백을 했습니다.
시간 관계상 더 나눔을 하지 못한 승필형제님의 나눔은 다음 주일에 더 많이 들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또 개인사정상 모임에 참여하지 못한 정옥 자매님, 또 종민형제님도 동일한 은혜가 임하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이번 한 주간은 늘 목장 공동체를 세심하게 살피고 섬겨주시는 우리 윤경 목자님,
가장 많이 수고해주시는 목자님을 위해 특별히 더 서로 중보하는 우리 목장식구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네게 갚으리라
- 본문: 열왕기하 9:23-29
- 설교: 김양재 목사
빈 수레가 더 요란. 북이스라엘이 평안을 외치지만......
아합의 집 길로 가게되면 '네게 갚으리라' 하신다. 하나님의 100% 옳으신 심판에 대해 생각해보자.
1. 손이 아닌 마음을 돌이켜야 합니다.
23-24절) 요람이 곧 손을 돌이켜 도망하며 아하시야에게 이르되 아하시야여 반역이로다 하니 / 예후가 힘을 다하여 활을 당겨 요람의 두 팔 사이를 쏘니 화살이 그의 염통을 꿰뚫고 나오매 그가 병거 가운데에 엎드러진지라
- 십자가는 마지막까지 분별하는 것이라고 했는데 요람은 예후를 믿었다.
- 어리석은 결정을 해서 망한다. 자기 돈, 권세로 부린 사람을 끝까지 의지.
- 심판은 믿었던 그 사람이 죽이겠다고 돌진하는 것
- 요람은 하나님께 질문을 해 본적이 없으니 곧 손을 돌이켜 도망했다.
- 염통을 꿰뚫고 엎드러짐 = 죽음. 하나님이 작정하시면 피할 자가 없다. 모든 것은 하나님께 달렸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해야 한다. (염통 = 마음) 존재의 중심을 꿰뚫고 나왔다.
- 갑자기 문제가 생기면 다 도망가려 한다. 힘들어도 말씀 듣고 있으면 되는데 우리의 방어기제가 발동한다. 부인, 아무렇지 않은 척하기, 합리화 등으로 문제를 피하려 함.
-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 ampndash 회개 amprarr 구원 (예배/섬김) 그런데 우리는 남과 비교하고 내가 한 것에 대해 생색을 내며 또 남을 내 기준으로 판단을 한다.
- 행위보다 마음의 중심이 문제인 것. 마음이 방향을 전환하지 않으면 심판의 화살을 맞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마음을 돌이켜야 한다.
- 성령받지 못하면 행위의 옳고 그름을 자꾸 따지게 된다. 구원을 기준으로 생각해야 한다.
Q. 갑자기 당한 반역의 사건이 있나요?
Q. 문제를 가리려고 손만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Q. '마음을 돌이켜 회개하라'는 말에 어떻게 반응합니까?
2. 말씀대로 갚으십니다.
25절) 예후가 그의 장관 빗갈에게 이르되 그 시체를 가져다가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밭에 던지라 네가 기억하려니와 이전에 너와 내가 함께 타고 그의 아버지 아합을 좇았을 때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그의 일을 예언하셨느니라
- 예후만 유일한 왕으로 남는다.
- 지도자 세우는 것은 하나님
- 백성이 악하면 악한 지도자를 세우신다 = 심판(시체를 밭에 던지라)
26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어제 나봇의 피와 그의 아들들의 피를 분명히 보았노라 여호와께서 또 말씀하시기를 이 토지에서 제게 갚으리라 하셨으니 그런즉 여호와의 말씀대로 그의 시체를 가져다가 이 밭에 던질지니라 하는지라
- 말씀대로 처리하라는 것
- 말씀이 안 들리면 나눔하는 게 싫고, 시간낭비로 여겨진다.
<예언> 개들이 핥은 곳에서~ 개들이 먹고 ~ 공중의 새들이 먹으리라~
- 예후는 행위로 보면 요람과 별 차이가 없다. 왕이 된 후 하나님 율법을 지키지 않음. 개혁한 후에도 돈을 너무 좋아함.
- 하나님 없는 인생은 다 악하다. 요람은 헛된 평안만 외치고 있다.
- 장차 받을 환난 = 팔복
- 회개할 기회가 있었음에도 요람은 회개하지 않았다.
- 오늘 회개하면 하나님이 심판을 유보하신다. 그만큼 회개를 기뻐하심
- 이세벨의 남편 아합은 회개를 했고, 이세벨의 아들 요람은 회개를 안 했다. 불신결혼이 그 만큼 무서운 것
- 이혼/낙태/자살은 하나님 명령에 반하는 것, 악하고 음란한 인간에게 권리가 있다고 인간이 왕노릇 한다.
- 불신결혼 막으려던 느헤미야 '내 하나님이여 나를 기억하사 복을 주옵소서.'
- 요람의 죽음도 말씀대로 된 일. 말씀이 안 들렸던 요람에게 백성들의 악을 고치기 위해 악한 지도자를 붙여주신다.
Q. 내 인생에 주님이 말씀대로 갚으신 일은 무엇입니까?
Q. 그것이 무엇이든 내 인생의 결론임이 인정됩니까?
Q. 나는 지금 말씀 편에 서 있습니까, 하나님을 떠난 인권 편에 서 있습니까?
3. 남김없이 갚으십니다.
27절) 유다의 왕 아하시야가 이를 보고 정원의 정자 길로 도망하니 예후가 그 뒤를 쫓아가며 이르되 그도 병거 가운데서 죽이라 하매 이블르암 가까운 구르 비탈에서 치니 그가 므깃도까지 도망하여 거기서 죽은지라
- 하라는 대로 한 착한 아하시야 = 착한 게 악한 것임
- 가정이 구원 이상의 것이 목적이 되면 그게 우상이다. 가정이 천국이 되면 진짜 천국을 바라지 않는다.
- 말씀으로 하나되는 가정이 가장 행복한 가정이다.
- 아하시야도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었다. (북이스라엘 땅 므깃도에서 죽음)
- 아하시야는 불쌍한 인생. 나름 착하고 의리있게 살았는데 심판의 대상이 되고 말았다.
- 저지르고 보니 악, 인간이 100% 죄인이기 때문. 인생이 슬픈 것, 소망 없는 인생이다.
- 알면서도 우리는 매번 속고 후회한다. 속을 수밖에 없는 우리의 악
- 다윗의 후손이어도 저절로 구원되는 것이 아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힘써 이루어가는 것이 구속사, 하나님이 쓰시지만 또 내가 직접 써내려가야하는 것이기도 하다.
- 하나님이 갚으신다.
28절) 그의 신복들이 그를 병거에 싣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다윗성에서 그들의 조상들과 함께 그의 묘실에 장사하니라
- 요람이 무슨 공로가 있어서 다윗성에서 장사하는가. 그는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던 여호사밧의 아들이기에. 할아버지 덕분. 반면교사 삼으라고 그의 묘실에 장사함.
(반전) 마태복음 구속사 계보에 올라 감. 그러므로 행위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요람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았다.
Q. 예수 믿게 해 준 부모가 최고임이 인정되세요?
Q. 어떤 상황에서도 여호와를 전심으로 구하는 믿음이 자녀에게 물려줄 최고의 유산임을 믿고 계세요?
Q. 내가 어쩔 수 없어서 회개하며 지고 가야 할 나의 연약함, 아픔, 악함은 무엇인가요?
Q. 이런 한계에도 불구하고 내가 100% 힘써야 할 역할과 사명은 무엇입니까?
* 지난 주일 설교에서 못다한 이야기 (목사님의 회개와 적용)
[기도제목]
김윤경
1. 넷플릭스로 도망치지 않고 돌이켜 여호와의 손을 신뢰하지 못한 죄 회개되도록
2. 세상, 사람과 비교(돈, 신교제, 언변 등)하며 없는 것에 눌리고 않고 주신 달란트, 은사, 누리고 있는 것에 감사하도록
3. 생활예배 중수되고 하나님 관계 온전히 회복되어 소망하고 자유함 얻도록
4. 일, 건수 새로운 루트 통해 안정화되고 향후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과 함께 귀찮기도 한데 지혜, 길 열어주시도록
5. 규칙적으로 시간 잘 보내도록
6. 성품, 열심이 아닌 믿음, 사랑으로 섬길 수 있게 새 힘, 지혜 주시도록
7. 목장, 마을 식구들 환경에 지배받지 않고 생기에너지 부어주셔서 기쁘게 적용하고 평안하도록
강정하
1. 매일 큐티하며 날마다 회개로 돌이키며 하나님께 늘 나아가 공급받는 한 주 되길
2. 공부하는 시간 온전히 몰입하게 해주시고 부족한 부분 끊임없이 채워갈 수 있길
3. 일하는 시간에는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며 겸손히 배우는 자세로 임하길, 질서에 순종하고 실수해도 지혜롭게 대응 할 수 있길 매순간 도우심 구하며 용감하게 직면하길
4. 부모님 하시는 일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길, 충분한 잠을 주셔서 좋은 컨디션으로 활동하실 수 있길
동생 부부가 목장공동체로 하나님의 때에 인도될 수 있도록
5. 나의 필요를 아시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모든 염려 주께 맡기며 자유함 누리길
6.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 가운데 성령님 찾아가셔서 직접 말씀해주시고 위로해주시며 필요한 모든 것 채우시고 또 적절히 분별하고 적용할 수 있게 친히 그 과정을 인도해주시길
최문상
1. 5월 재계약과 제품 불량나지 않게
2. 갈비를 만들때 주눅들지 않고 자신있게 하고 걱정하지 않게
3. 나를 어떻게 볼까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연약한 부분을 나눌 수 있게
4. 인정하는 것이 치료의 시작인데 여전히 시작되지도 않은 다음 주가 걱정이네요
모든걸 맡기는 한주가 될 수 있게
5. 지금 나에게 주어진 환경 안되는 부분들 다 이유가 있음을 알고 원망. 서운이 아닌 감사함으로 기다릴 수 있게
6. 언제부터인가 감사 없어 졌는데 하루에 한 개씩 감사한 것을 찾고 감사하는 마음 가질 수 있게
7. 겉과 속이 같은 질서의 순종
8. 부모님 건강과 담배.커피 줄이도록
정은진
1. 영육 간 회복 되기
2. 엄마 발 치료받고 회복되시기를
3. 주어진 환경이 나에게 최고의 선택임을 감사하기
4. 동료들에게 예민하게 굴지않도록
전영혜
1. 우울, 불안, 통증, 무기력 나아져 건강해지길
2. 회개하고 감사하며 살길
3. 체중 다시 줄고 또 금연하길
4. 신교제, 신결혼 위해 거룩히 살길
5. 이번주 진료 도움 잘 받도록 인도해 주시길
6. 센터 잘 다닐 수 있길
7. 가족들 영육 강건하고 아빠와 양가 식구들 구원 받길
8. 키우던 강아지들 다 잘 지내길
안정옥
1. 예배 회복하고 간절히 기도할 수 있기를
2. 부모님의 구원. 영육의 회복, 관계 회복
3. 연구보고서 주제 정하는 것에 지혜주시길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