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출석보고
-나눔출석(이름): 최성남, 윤수현, 최인복, 공보성
-장소: 판교채플 4층 비전홀
2.주일설교
-제목: 「내가 주를 보았다」
-본문: (부활주일) 요한복음20:10-18
-설교: 김양재 목사
팔복산 기도회를 마치고 그 정상에 올랐는데요.
팔복산 정상에서는 무엇을 봐야 대박일까요?
부활하신 주를 보아야 합니다! 막달라 마리아가 부활의 주님을 보고 '내가 주를 보았다!'고 외칩니다.
주님을 만나는 게 모든 문제의 해답이기 때문입니다.
마리아가 어떻게 '내가 주님을 보았다!'고 했는지 우리도 그 과정을 따라가 봅시다!
1. 문제가 올 때 의외의 천사를 만납니다. (10-13절)
막달라 마리아는 창녀처럼 부끄럽고 죄 많은 인생을 살았습니다.
육적으로 영적으로 완전히 무너진 인생이었습니다.그야말로 죽지 못해 사는 삶이었습니다.
인생의 유일한 희망이었던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시고, 이제 이렇게무덤에서라도 찾아오는 것을 인생의 낙으로 삼으려 했는데,
그 시신마저 도둑을 맞았으니, 엉엉 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그런데 흰 옷 입은 두 천사를 봤습니다.
예수님의 시체가 있던 곳에 앉아 있었습니다. 의외의 장소에서 의외의 존재를 만난 것입니다.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왜 우냐고 물어봅니다. 사실 천사들은 우는 이유를 물어본 게 아니라 울 일이 아니니 울지 말라는 뜻으로
말 한 것입니다. 그러나 마리아가 예수님 시신이 없어진 문제만 생각하고 있으니, 질문 의도를 헤아리지 못합니다.
Q. 어떤 문제 때문에 울고 또 울고 있습니까?
Q. 그래서 의외의 천사 같은 사람을 만났습니까?
Q. 누군가에게 천사 같은 사람이 되고 있습니까?
2. 의외의 환경에서 양육하시고 이름을 불러 주십니다. (14-16절)
예수님이 마리아 이름을 부르십니다. 그러자 비로소 마리아는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예수님의 시신이 없어져서 울고, 어떻게 찾나 걱정했는데,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이제는 울고 있는 그 문제에서주님께로 시선을 옮기라고 불러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주님은 형편없는 나를 먼저 찾아오시고, 울고 있는 내 옆에 계시고,이 모습 그대로 이름을 불러 주십니다.
예수님은 그냥 여러분 모습 그대로 여러분의 이름 그대로 불러주십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그냥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오늘 여러분의 이름을 부르십니다.
고난이라는 사건으로 불러주셨고,오늘 말씀을 통해 여러분 이름을 직접 부르십니다.
Q. 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 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3.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사명 감당하게 하십니다. (17-18절)
주님이 불러주시는 이름을 듣고 돌이키니까 말씀이 들립니다. 예수님은 붙들지 말라고 하십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알아보는 순간, 예전 예수님과 함께 있었던 생각이 나서 같이 있고 싶고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싶은 생각에다시 예수님을 붙들고 만지려는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힘들 때는 돌이키다가도 조금 나아지는 것 같으면 다시 행복했던 때를꿈꾸며 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새로운 부활의 가치관을 가지고 이타적으로 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달라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내가 주를 보았다고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전하고 사명을 감당하게 되었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의 증인의 증인이 되어 내가 주를 보았다고 외쳐야 합니다.
Q. 놓치고 또 놓쳐도 또 붙들려고 하는 육신의 즐거움은 무엇입니까?
Q. 내가 듣고 싶은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입니까?
Q.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습니까?
Q. 부활이 내게 가장 기쁜 소식입니까? 남편, 자녀, 돈 등이 가장 기쁜 소식입니까?
▪ 사부님이 하루 만에 회개하고 천국 가신 사건을 에스겔 말씀이 응하게 하신 사건으로 양육해 주셔서 '내가 주님을 보았다!' 고백하는 사명의 삶을 살게 되신 담임목사님 간증
'내가 주를 보았어요!!'
3.목장나눔
최성남
이번주 새벽기도도, 내가 믿음이 없구나, 회개를 하게 되었다.
Q. 어떤 문제 때문에 울고 또 울고 있습니까?
사역지가 없고, 내 배우자가 없어서.
여기서 사역지가 정해지면 여기서 만나야하나, 백석에서 만나면 전도사를 만나야하나.
주님이 내게 믿음이 적구나 하는 말씀을 주시고,백석교단에 가지 않고, 우리들교회 남기로 마음을 굳혔다.
우리들교회에 4월에 전도사 공고가 뜨면 지원을 할껀데 떨어져도 이해타산 하는게 아니라 붙을때까지 여기에 있어야겠다. 그런 생각을 결정하고,
백석에서 조건하는 부분은 안하고, 여기서 잘 붙어있어야겠다는 생각.
믿음이 없다는것이 이런 부분에서 갈팡 질팡한 것과 돈 문제도 있고,나도 재고 있던 부분, 하나님의 사역지가 없다는게 믿음이 없다고 생각한거.
하나님이 여기에 묶여있게 하셨는데, 예수님의 실체가 없는 다른곳을 찾은것. 배우자도 마찮가지.
새벽기도 하면서 내려놓자. 하나님이 정해주셨는데 왜 시체찾고 있나. 내가 진짜 믿음이 없구나.하나님이 여기 받아주실때까지 기다려야하는구나.
이미 내가 결정한게 여기 안돼면 다른곳을 가야지 이런 생각이 아니구나. 주님의 부활을 봤어야 하는데하나님이 '너 여기 아니야' 라고 할때까지
붙어있어야 한다. 돈에 연연하지 말자. 벌어 놓은거 까먹고 있는데 지금 당장 없는게 아니니, 돈 걱정하지 말고, 양육 하고 있는 부분들.
이번에 양육 잘 받고 가야겠다.
공보성
한주간- 특별한일 없고, 하던대로 일 준비하는 작업, 예전에 하던거 새로운데 옮겼는데 그런거 하면서 별 큰 생각없이 지냄.
Q. 어떤 문제 때문에 울고 또 울고 있습니까?
회사 때문에 운건 오래됐는데 지금은 마음을 비우고 기다리고 있는중.
법인 파산 신고건으로 법원에서 4월 22일 출석하라고 연락이 옴. 변호사분이랑 같이 출석해야함.
목자
내가 주님을 봐야하는데, 못보니까 문제이다.
내 환경에 메어있으면 예수님을 못본다는것.
예수님이 보여주신다는 본연의 모습이 있는데, 의외의 환경에서 주님이 만나주시는건데, 결론은 형이 주님을 계속 만나려고 해야한다.
분별, 내가 분별을 잘하고 있나, 못하고 있나, 이게 신앙의 기준.
내가 할수 없다는걸 인정하고 가야하는것.
가족을 믿고, 사람을 믿고, 문제가 생긴것.
윤수현
Q. 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 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뜻대로 안되는 환경에 하나님만 원망하고 있었는데 오늘 말씀에 눈 앞에 예수님을 보고도 믿지 못하며
예수님 시체를 찾고 있는 막달라마리아 모습이 꼭 내 모습이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지 못하고 내가 정한 틀에 갇혀 지내고 있었다.
하나님은 말씀 속에서, 공동체 와 나눔을 통해 나와 동행하고 계시니 감사하다.
최인복
Q.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 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21년 11월 말, 가정의 고난과 엄마의 실종사건으로 교회에 오게 되었다.
이 사건이 아니면 아마도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앉아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보는 사람이 되어 있지 못할 것이다.
교회를 오고 다음주 토요일밤 성령님의 음성을 들었고, 예배의 자리에 올때마다 말씀이 들려, 매번 울게 되었고,
세례, 양육, 양교, 매일 큐티를 하며 말씀으로 성장했다.
어떻게 부모가 자식한테 이럴수 있어 하면서 울부 짓을때,
'사람은 100% 죄인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담임 목사님의 이 말씀이 나를 살렸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3일간 금식 기도도 해보았고, 하나님이 말씀으로 마음에 세겨주셨다.
이를 경험함으로서 어릴적부터 마음에 새겨졌던 말씀들이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이 주셨던 메세지구나를 알게 되었다.
3일간의 금식 기도를 했을때 나의 사명이 '청소년부 살리는 것'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셨고, 순종하고 있다.
엄마의 생일이 음력 3월 28일인데 양력으로 이 날짜가 되다보니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다.
아직도 가족에 대한 이 상처가 올라오고 힘들때가 종종 있다.
상처 치료가 1순위이고, 결혼을 과연 해야할까 여러가지 생각이 든다.
목자
형제들 기준을 볼때때, 자비를 배풀라.
하나님이 이 사람을 보는 기준으로 시각이 바껴야 한다.
내 주체파악을 해야 한다. 나의완고함 보기.
4.개인 기도제목
최성남
1. 내 틀에 갇혀있지 말고 사역지 하나님께 맡기고 평안을 갖도록.
2. 학교 공부 지치지 않고 열심히 잘 따라가도록.
3. 배우자 찾는데, 내 기준 내려놓고 자유롭게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윤수현
1. 매일 묵상으로 하나님과 관계 회복할 수 있길
2. 좋은 선생님 만나 적극적인 상담과 치료 받을 수 있길
3. 가장 알맞는 진로 인도하여 주시길
4. 엄마 영육 건강 지켜주시길
공보성
1.진로를 인도해 주세요.
2.목디스크 치료
3.법인파산 모든 절차가 주님의 인도 안에 잘 되고 마음의 평안과 담대함을 주시도록.
이지영
1. 경련하지 읺고 불안하지 않고 마음 평안하게 지낼 수 닜길
2. 밤에 잠을 잘 자서 낮에 활동이 어렵지 어렵지 않길
3. 활동보조 빨리 매칭될 수 있길
4. 나의 몸이 치유가 있길
5. 동생 갑상선이 치유가 잘 되고 영접할 수 있길
최인복
1. 가족으로 부터 받은 제 안의 상처를 보듬고 치유해주소서.
상속의 문제도 더이상 억울하지 않게 주님의 방법으로 공평하게 해결해주소서.
2. 고난이 말씀으로 해석되고, 사람 살리는 일/구원이 저의 관심사가 되게 하소서.
3. 외할머니의 허리통증을 감면해주시고, 외할머니의 구원
4. 사람양육기간 무사히 통과 (건강한 거리 두기)
5. 저를 가장 잘 아시는 주님이 예비해두신 자리에서 일을 시작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