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3. 28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03. 28. pm7
- 모임장소: 카페 희다 삼성점
- 모임인원: 이진국, 강윤희, 이미현,
임문희, 조상수, 최민선 [총6명]
- 주일말씀: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열왕기하 9:11-22절)
김양재 담임목사님
1. 자기가 상황을 만들려 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적용질문] 요즘 평안합니까? 불안 합니까?
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상황에 순종하며 살았더니
평안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이진국]
저는 평안과 불안이 있다. 그래도 하나님이 많이 일으켜 세워 주셨다.
학교 일에 자료 조사하고 강의 만들면서 동기부여가 됐다.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이 없는 것 같다.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상황에 순종하며 살았더니 평안을 경험 한 것은
회사에서 많이 체험하며 좋았지만 고생을 많이 했다가
나왔을 때 세상적으로 평안을 주셨다고 생각했다.지금은 교회 일 열심히 하고 별일 안 해도 먹게 살게 해주신다.
팔복산 기도회 안 가려고 했다가 위드 찬양한다고 해서그 날만 가자하고 월요일도 운동루틴이 있는데 위드 금식이었다.
운동을 안했다. 하나님이 스케줄을 잡아주셔서 나름대로 적용했다.이렇게 살다 보면 지금이 평안한 것 같다.
[이미현]
불안하다.
목자) 어떤 점이 그렇게 불안합니까?
왜 불안한가는 잘 모르겠다. 점장님도 마음에 안 들고 같이 일하는 친구가 일을 잘 못하는 것 같다.
지금 있는 부 점장의 자리가 3년이 넘었다. 스스로가 성장하지 않는 것 같아
답답 하고 무기력함도 답답하다. 그리고 이대로라면 내 커리어에 좋지 않을 거라는 걸 아니까
여기서 일을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도 많이 있다. 더 나은 나의 삶을 위해서 뭘 해야 될까
미래에 대한 불안이 많다.작은 불안도 많아
시간을 헛되게 보내는게 아닐까란 생각을 많이 한다. 정신과에서 불안함이 높다고 한다.
이 불안 같은 게 본인이 만들고 빠진다.
맞는 것 같다.
저번부터 계속 평범한 것 그 다음에 내 자리를 지켜라 하신다.
4월부터 다른 매장 가는데 보내 주시는 이유가 있겠지 싶다.
언제 평안을 느꼈을까 생각을 해봤는데 주일과 매일 말씀을 본 게 나를 지지해 주신 힘이 아닐까 싶다.
그래서 다음 달부터 생활이 기대가 된다.
목자) 주일에 못 일어날 것 같으면 내가 모닝콜 해줄게. 근데 주중 목장 스케줄이 안 맞고 주일이 맞을 것 같으면 주일로 가봐.
하나님이 이렇게 환경도 만들어 주시고 계시는데 따라가는 게 맞는 거 같다.교회에서 이제 하라는 것들 해보면 좋겠다.
말씀 가지고 가면은 하나님이 그냥 두시지 않는다.
큐티 매일 읽거나 듣는 것만이라도 하면 좋겠다.
쓰는 것은 불안을 더 줄여 준다.
[임문희]
저는 평안합니다 카드단말기 승인이 안 된다고 했을 때
나는 왜 이렇게 막히는지 자기비하를 했다.
목장에서 기도해 주고 도와주었다.
바로 된다고 했으면 으쓱했을 것 같다.하나님께서 거절을 해주셔서 내 수준과 실체를 보게 하셨다 그 후 승인이 되었다.
문제가 있어야 되는 게 평안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은정신과 약 줄이는 걸 하고 싶었다. 약이 두알이었다.
텐션이 높다라는 말을 듣고 또 부목자 모임에서 엘더님도 자신을 좀 더 자세히 봤으면 좋겠다라고 하셨다.
감정과 행동을 보고 아침에 큐티 책을 보는데 머릿속에서 붕 뜨는 기분을 느꼈다. 정신과 상담에 솔직하게 말하였다.
기분 장애가 있다고 한다. 알 하나 추가되었다. 약 잘 먹겠다. 하나님이 만들어준 상황에 순종하며 살았더니
평안을 경험한 적은약을 먹겠습니다라고 이렇게 말을 하고 나면 평안이 누려진다.
카드 단말기 사건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무슨 일 있으면 하나님이 만들어준 상황에 따라가면 평안을 얻는 것 같다.
[최민선]
언제나 불안한 삶을 살고 있다. 잘 나갔을 때도 불안했던 것 같다.
현재가 지나면 과거가 된 건데 현재는 불안하고 상황이 안 좋다고 얘기한다.
과거는 나 이랬거든 얘기를 했었는데 그걸 생각하면
나는 늘 불안한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급여, 지위, 고객 수가 제일 낮다.
제일 불안한 거는 옛날에는 낮아도 바로 돌아왔다. 올해 4년 차 돌아가지 못하고 있다.
내가 노력해도 이대로 끝나는 게 싫다.어제 언니랑 얘기했다.'옛날보다 나 지금 좀 더 나아지지 않았어?'
'지금 많이 나아.' 전에는 고집이 있었다.
얘기를 해도 고치지 않아도 내가 살만 했다.고칠 생각이 없었다.
근데 이대로 살다가 내가 죽겠구나 싶어져서지금은 좀 바뀐 것 같다.불안한 거는 내 성격인 것 같다.
정신과를 가는데 알약은 하나 먹는다.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혼자 생각하고 결론을 내리는 게 많아
생각을 많이 하지 않게 하는 약이다.약에 의해서 생각을 덜하게 된 건지 , 목장 , 큐티 하면서 조금 덜한 건지는 모르겠다.
지금 한 달에 한번 가고 있다.
여전히 불안한 거는 상황이 , 환경이 바뀌지 않는 거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거에 순종해서 평안한 적이 있냐
아직 그 경험이 없다. 저번 주에 저는 간증거리가 없다 라고 했다.
목자) 목장에 나누며 가는 것 들이 많이 바뀌었는데
크게 바뀌는 것을 기대 해 간증거리가 없다고 얘기를 하는 것 같다.
나 하나님 믿고 이렇게 했더니 완전히 우울증이 없어졌어요.
아니면 매출이 회복이 됐어요. 내 샵을 차리게 되었어요. 이런 간증을 하고 싶다.
월화가 손님이 많이 왔다. 일을 통해 행복함을 느꼈다. 친언니가 명예욕이 강하다고 한다
명예욕 때문에 배려심이 발동해서 힘이 든다.어제 언니가 전주에서 왔다.
지리가 복잡하니까 언니를 데리러 가야 될 것 같아
생각이 복잡했다. 언니는 나한테 너 하고 싶은 대로 해라는 거였다. 나는 자꾸 더 언니가 편한 걸 생각했다.
그 날 국민연금이랑 의료보험을 갔어야 했다.큐티를 보며 내가 빌라도의 모습처럼 평판이 좋아야 된다는 생각이 불안하다.
아직은 순종을 100% 해본 적이 없다.
어제는 처음으로 평안했다. 언니를 나에게 보내준 이유를 어제 느꼈다.
결코 우연은 없으시구나 생각이 들었다.
2. 헛된 평안을 구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적용질문] 십자가 없이 얻고 싶은 헛된 영광은 무엇입니까?
없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가지게 되니 불안한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주님과 함께 기꺼이 져야 할 십자가는 무엇인가요?
[이진국]
저는 교수 초빙할 때헛된 영광으로 알고 바라지 않았다.
주변 바람에 기대가 올라가고
상황자체가 밀어주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임용이 되지 않았다.
세금, 의무신고 잘하지 못한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이 되었다. 이번 학기 때 데미지를 많이 받았다.
양쪽 대학교에서 무시 받는 느낌이라
평안하지 않았는데 마음 다스리고 정중하게 얘기를 했다.다 결정된거 아니니까 다시 짜고 얘기를 하겠다고 문자가 왔다.
그 후 어떤 과목을 할 수 있냐? 물어서 할 수 있는 것을 말하였다.하루 더 수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이 만들어준 상황에서 깔 때 잘 까면
확실히 하나님이 상황을 열어 주신다.내가 주님과 함께 기꺼이 져야 할 십자가는
목자의 자리, 목장, 유아부 그렇게 있는 것 같다. 마을모임은 잘 참석하는 것이다.사업에 대한 기도를 구체적으로 해야 할꺼 같다.
[이미현]
저는 인정욕구가 큰거 같다.내 힘으로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사람들한테 평판 받는게 중요해서 눈치도 많이 본다.
이 사람이 나를 나쁘게 볼까 봐 속은 불편하지만 좋은 사람인 척
착한 척한다 그러면서 내가 참아줬으니까 , 싫은 걸 억지로 했으니까
저 사람이 나를 좋게 보겠지 하고 헛된 영광을 구했다.그리고 없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가지게 되니 불안한 일은 부 점장 직급이다
제 스스로 됐다고 생각을 안 한다. 그 직급이 얻기 위해 노력을 한 거는 맞다. 어 떨떨 했다.
그때는 부 점장 만들어준 게 점장의 역할이 크다고 생각했다.
또 코로나에 인원을 많이 뽑았다. 그런 운이 맞아 됐다고 생각을 했다. 좀 시간이 지나 보니까
그 사람을 보낸 것도 하나님, 그런 타이밍을 주신 것도 하나님
그때 내가 노력을 할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이 해주셨으니까
부점장 된거 였다. 그러면 다음번에 점장 되는 것도 하나님의 역할이 크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교회 다니며 고난 얘기를 많이 듣는다.십자가가 와 닿지 않았을 때는
하나님께 크게 바라는 거 없었다.돈, 재물도 많이 바라는 거 아니니까 그냥 이 정도만 살 수 있길 바랬다가
나중에는 고난 이야기 세 질수록 무서웠다. 그러면서도 십자가는 지고 싶지 않다.생활 속에서 주시는 정도만 지고 싶다.
부모님을 교회로 오게 하는 거 가장 큰 사명인거 같다.
목자) 4월부터 주일 예배회복 하는 것부터 하면 된다. 하나님은 내 수준에 맞게 고난을 주신다.
주일 지키기 어려운 이유가 수면 조절 그거부터 훈련하면 좋겠다.
안 되면 얘기하고 아침에 깨워주겠다.본인 예배 회복도 중요하고 부모님 전도위해 짧게라도 기도하자
[임문희]
저는 십자가 없이 얻고 싶은 헛된 영광은 살 빼는 노력 없이 살 좀 빠졌으면 한다.
돈 버는 것도 있다. 하는 일이 교구 가지고 가서 하는데
복권에 당첨됐으면 한다. 힘든 일 없이 뭔가 얻어지는 게
있었으면 하는 것들이 있는 것 같다.
없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가지게 되니 불안한 일은
교구를 사무실에서 빌려서 사용하였다. 19년에 사용하다 보니까 내 꺼 라고 생각을 했다.퇴직을 앞두고
원장님이 이건 내 꺼 니까 네 것만 갖고 가라고 했다.
가지고 나갈 게 하나도 없었다. 그동안에 교구를 빌려 쓴 거 였구나 생각이 들면서도 억울함이 들었다.
원장님 몰래 챙겨야 되겠다고 머리를 굴렸다.
다른 분들도 챙기라고 동조해 주었다.
아침 큐티에 도둑질하면 안 된다 막으셨다.
그래서 오늘만 안 가져가고 내일 다시 가져가겠다고 했다.내일 말씀이 그게 아니면 전 가져갑니다.
무조건 가져갑니다.억울해서라도 챙겨갑니다. 하나님께서 친구의 고백을 듣게 하셨다.
집과 차를 하나님이 주신 거라 자기 꺼 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고 한다.그동안
내 꺼라고 생각했구나 회개가 되었다.하나님 거였습니다 하고 하나님 놓고 가겠습니다.
적용하였다.그런데 학원이 한번 더 걸려 교구를 처분해야 되는
상황이 되었다. 그냥 가져가라 하시며 주셨다.개인 사업자로 교구도 주시고 하셨는데 월급이 줄어들며
불안함이 올라왔다. 교구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왔다.막상 가지게 되니까 더 있어야 될 거 같고
더 갖춰야 될 것 같은 불안함이 있는 것 같다주님과 함께 기꺼이 져야 할 십자가는 양교, 부목자의 자리,
유치부 그리고 하고 있는 직장에서 교사의 자리가 기꺼이 져야 할 십자가인 것 같다.
십자가 없이 얻고 싶었던 거는 돈이다.하나님이 나를 돈 벌게끔 만드실 것이라고 생각을 했다.
돈을 얻는 건 나의 능력이고 얼마큼 하느냐지
직접적으로 돈을 주지 않으실 것 같다.그래서 늘 노력해야 돼 했던 것 때문에 불안한 것 같다.
자꾸 자신을 채찍질하고 사랑하지 않았다.
3년 동안 노력하며 시간을 더 썼다.내 능력, 내 돈, 내 지위, 내 매장, 내 직원이다.
내 꺼라고 얘기했다.하나님이 니 꺼가 아니라 내 꺼라고 하시는거 같다.
오늘 일하다가 하나님 고난이 축복 맞네요. 이 말을 했다.블러그 운영 본업인 한분이 왔다.
내 블러그를 봐줬다. 여러 팁을 주셨다. 돈 주고 들어야 하는 것인데 이 사람이강의 내용도 보내 준다고 한다.
사람을 보내주셔서 고난이 축복이라고 고백하게 되었다.
내가 우울해서 떨어질 만하면 누굴 붙여주신다.
언니도 보내주셨다. 혼자 생각하지 말라 처방을 많이 들었다. 헛된 영광이 남자친구일 수도 있겠다
.결혼하는 건 하나님이 허락해야 한다.하지만 교회를 다니지 않으니 내가 잘 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내 주장보다 맞춰주는 연애를 한다. 남자친구가 사람 많은 거와 카페에서 노는 거 안 좋아한다.
자연을 좋아한다.근데 나는 반대다. 나 때문에 카페 가면 최대한 덜 답답해하는 카페를 찾는다.이 사람이 말을 안 한다.
장소 찾는 것으로 짜증을 내니
내가 교회에 있는 동안 나름 장소를 찾았다고 한다.찾아봤을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그리고 내가 일이 있어 2주 동안 못 보니
나를 데리고 바람을 쐬어 주고 싶었다던 속 이야기 해 주었다.
하루 종일 눈치 보며 참았던 것에 눈물이 났다.전에 한 번 내가 우겨서 남이섬 갔다
돌아오는 길이 막혔었다.그때 내가 고집 부려 실수한 거 같아
그 뒤로는 고집 피우지 말아야겠다라는 생각이 있다.
목자) 우리는 기다리며 알지만 하기가 어려운 것이
열심히 순종 하며 적용하는 것이다. 남자친구에게 물어보고 구체적으로 나누는 적용을
믿음 있는 사람이 먼저 하시길 바란다.
[강윤희]
사건이 왔다.
직장에서 갑자기 통보를 했다.
하던 일을 3분의 2를 줄여 3분의 1만 맡기겠다고 한다.
그러니까 그만큼 급여를 줄이겠다고 통보한 것이다.
브랜드도 디자인 해주고 키워주며 노력을 많이 했다.
웹에 더 힘을 쓰고 나머지 프로모션 일들은 같이 일했다.
이제는 빠져라고 통보를 받았다. 그러면 그러면 수입이 회사보다 못 받는게 된다.
난 이렇게 할 수 없다고 하자
텐그램 개발비 외 여러 부분의 계약을 다시 해야 된다며나를 돈 밝히는 여자처럼 몰아가고
나보고 더 불리하다는 말을 들었다.이야기를 듣고 흥분해서 말이 막 나갔다.
여기 안 해도 돼 나 할 거 많다.
저기서도 오라고 그랬어.
이런 식으로 하면 나 아예 안 할게, 안 해도 돼! 얘기를 했다.
속은 엄청 불안했다. 지혜롭게 말을 못한 것 같아생각해 보겠다고 하고 마무리를 지었다. 그리고
여기서 일하는 게 맞는가 , 왜 여기를 선택했지?
내 결론이 이거였나 하는 생각들로 복잡했다.
주일 설교에서 헛된 영광이 무엇인지
말씀이 들려 회개가 되었다. 내가 흥분했고 그동안 내 능력이 아닌데
내 힘으로 했다고 생각했던 게 착각이었다.하지만 아직까지도 하나님이 주신다는 믿음까지는 못하는 것 같다.
내 능력으로 이 정도 벌었다고 생각했다. 너 정신 차려, 이런 식으로 하면 너 안 돼. 하나님이 내치는 것 같다.
그 후로 분위기가 손해 보기 싫어서 두사람이 뭉치는거 같다.여러 의심과 오해를 계속하고 있다.
브랜드 키워 매출을 배로 키우겠다고 2024년 매출 계획서를 보여 주었다.
내가 이 돈 받고 이거를 키우라고?
사장은 니가 이걸 받으려면 얼마큼 일해야 되는지 아냐며 나를 조정한다.그 부분을 조리 있게 얘기하지도 못한다.
이런 일 있어서 우울하다.
인생 망한 것 같다고 하니 왜 그렇게 말을 못하고 흥분만 했을까 싶어 자신을 자책했다.매일매일 반복한다.
힘든 상황에서 일을 하니까 일이 안 되고 일하기 싫다.목자) 다시 얘기해서 계약을 해야 되는 상황이니 그 사람들한테 원하는 거를 정리가 안 되면 먼저 써보면 좋겠다.
말이 안 되면 이메일로 소통을 해보라욱하면 말이 안 나온다. 정리를 어떻게 할까 그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금액이 반으로 줄면 애쓸 필요 없는 것 같고왜 남 좋은 일만 하고 살았지?내가 당했다고 생각이 들어그만 두는 것으로 복수 하려는 게 있다.
이것 때문에 내 인생이 꼬였다고 생각이 들어 계속 우울하다.자신에게 짜증을 많이 내고 있다.그러면서도 쿨 하게 보이고 싶다.
그들한테 지금 아무렇지 않은 척 잘 지내게 보이고 있다.
이런 모습이 싫다.
목자) 우선 원하는 것을 글로 정리해 두면 생각이 정리된다.
그 사람들한테 확실하게 얘기를 할 수 있다. 그래야 대화가 된다. 원하는 연봉 , 일할 때 복지, 출 퇴근 시간 등
원하는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써보면 좋겠다. 그리고 목장에 공유해 달라
중요한 일이니 도와주실 분들 많다. 도움도 구해라주일 성수도 넣자.
온전히 하나님한테 맡기며 도움을 구하자 이번 주 안에 한번 정리를 한번 해 봐라.
돈을 많이 벌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다.4월 9일에 어머니께서 호흡기 관련 여러 검사를
받으신다. 가족 중에 한분이 아프다고 생각하니 걱정된다.내 몸도 걱정 되어 영양제를 샀다.져야 할 십자가는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릴 때
정성껏 드리는 것이다.
목자) 온라인 예배는 집중해서 정성껏 드릴 수는 없다.
기도 제목 올린 것만으로도 변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어머니와 큐티하는 것도 변화다.
근무 환경을 변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 할 것 같다.
목자) 그게 중요한 거다. 이게 간절해야 되는데
마음 상태가 어떤 거 같나?
현재 마음이 많이 생겼다.
3. 악을 끊지 못합니다.
[적용질문] 절대 믿었다가 배반당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것만 있으면 평안할 텐데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직 끊지 못한 악은 무엇인가요?
교회에서 어떤 봉사로 섬기고 있습니까?
[이진국]
친한 친구가 통장에 돈이 없다며 30만원 조의금을 부탁해 왔다.
직장을 자리잡지 못하고
세상적으로 하나 남아 있는 친구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는게 인정 되며 전도하는 마음이다.
이것만 있으면 평안할 텐데 하는 것은 돈이다.하나님이 현재 나의 프레임에 맞게 주셔서 괜찮은데
바닥이 보이면 불안하다.아직 끊지 못한 악은 음란이다. 목자의 자리가 나를 지켜 주신다.
현재 유아부를 섬기고 있다.
[강윤희]
절대 믿었다가 배반당한 사람은 사장님 부부와 X남편이다.
돈과 가정, 자녀를 원했다. 가정, 자녀가 있으면 편해 보이고 안정적으로 보였다.
내가 이루고 싶은 가족 신화이다. 많이 내려놓았다.
끊이지 못하는 악에는 항상 음란이 있다. 내 삶을 즐겨 우선순위를 지키지 못하는 것이다.
반주로 섬기고 싶다.
중고등부 섬기고 싶었다 여러 자격 조건으로 못갔다.
목자) 반주자가 빠지면 예배가 안 된다.
지금 건반이 있는데 나중에 마음이 있으면 얘기해 보라.
절대 믿었다가 배반당한 사람은 사업 파트너 3명이다.
다 오래된 지인이다. 같이 홍대에서 오랫동안 일했던
디자이너 선생님의 남편이다. 개인샵을 차린다고 할 때
자기들이랑 해보자라고 했다. 나도 개인샵을 하면 어떤 느낌인지 알고 싶고 했다.
계약 인센티브 40% 였다. 한달 매출이50% 오픈 세일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많은 수익을 내었다.
내가 급여를 생각보다 많이 가져가니까
한 달 만에 조정하자고 했다.
수익이 더 나면 그때 올려주면 안 되겠냐라고 했다.
그러면서 2호점을 오픈 하자고 했다. 이미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5개월 정도 봐주고 그만 둔다고 했다.그때 나보고 배신했다고 욕을 들었다.
이 일을 아는 부동산 쪽 다른 지인이 비어있던 매장을 미용실 내었다.
한 달 만에 내가 돈을 많이 가져가 미용을 안 하고 싶다고 한다.내 이름으로 사업자를 내어 빠져나올 수 없었다. 일단 참고 조정했다.
2호점을 앞 가게에 차렸다. 직원의 이름으로 사업자를 내었다고 한다.월급도 제대로 못 받고 2년 동안 수익을 내줬다.
2호점을 내가 안 하겠다라고 해서 접었다.
그 지역에서 나쁜 애로 소문났다.슈퍼바이저라고 내 위에 같이 매장을 운영하는 사람이 있다.
본사에서 매장을 온전히 인수하라는데 부담을 줬다.왜냐면 1억에 800만 원이고 쿠폰이 1억이 있었다.나한테 가져가라고 해서 싫다고 했다.
또 접었다. 이것만 있으면 평안할 텐데 하는 것은 돈이다.끊지 못하는 악은 돈을 우상숭배 한다.그리고 음란도 있다.
스킨십을 좋아하는 스타일이다.봉사는 여건이 아직 안 된다
머리 잘라주고 하는 봉사를 해보고 싶다.
목자) 머리봉사는 아웃리치 가는 걸로 하고
꾸준히 섬길 수 있는 봉사를 정하면 좋겠다.
[임문희]
저는 퇴직을 앞두고 교육청 행정과에 학원 민원이 들어갔다.
누가 민원자인지 범인 찾기가 시작되었다.그때가 제가 그만두겠다고 말을 한 때여서
모든 사람이 저를 의심 했다.
새로 오신 원장님은 저를 잘 모르니까 그럴 수 있다
10년 가까이 한 분들도 의심했다.
너가 그런 거 아니냐고 하는데 배신감이 들었다.
내가 아니라는 거를 증명해 주고 나가고 싶었다.목장과 큐티 말씀으로 증명하지 않고 나왔다.
진짜 입 다물기가 제일 힘들었다.이것만 있으면 평안할 텐데 하는 것은 돈이다
.아직 끊지 못한 악은 요즘 죄를 짓지 못하고 있다.양교하며 일상이 바쁘다. 거룩한 건 아니다.
시간만 있으면 중국드라마 봐야지 하고
마음속으로 계속 생각한다. 죄의 소원이 크다.지금 유치부 봉사 하고 있다.
[조상수]
부모님의 건강하시는 것과
돈이 모아지면 평안해 질꺼 같다.교회에서 봉사하고 싶은 거는 기회 되면 다 해보고 싶다.
목자) 봉사의 방향을 정해보고 탐방해 보라 잘 알 수 있다.
[이미현]
이것만 있으면 평안할 텐데는 인정 욕구가 채워지는 것이다.
사람들이 나를 좋게 보는 거, 칭찬만 많이 받으면 편안할 텐데
내가 기분이 좋을 텐데 이런 것이 있다. 끊지 못하는 악은 스스로 할 수 있다하며
제가 하나님보다 우선인 거다. 제일 큰 악이다.주일에 예배 팀 섬겼었다. 그때는 주일에 매장이 쉬어
섬길 수 있었다. 지금 매장은 주일 쉬지 못 하는 매장이다. 그런데 주일에 섬길 수 없었을까? 제가 노력을 더 할 수 있었으면
이 정도까지 못 섬기지 않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든다.자유를 주셨는데 내 힘으로 안 되니까
주일을 쉬는 매장으로 다시 돌아오게 하신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목자) 봉사도 자기한테 맞는 데가 있다.
4월부터 주일 성수 지키시는 거 먼저 하자
[기도제목]
이진국
1. 부모님 건강 하시도록
2.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3. 사업 및 대학 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맥스 건강하도록
6. 매주 양육위해 기도로 준비할 수 있도록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 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 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6. 직장에 원하는 것을 요구 할 수 있도록 쓰면서 정리되도록
임문희
1.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건강관리 하도록
2. 승현쌤이 예수님이 방문한 사건으로 공동체와 예배가 회복되도록
3. 부모님 영혼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4. 마가반아이들 교회 잘 오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도록
5. 연우, 종우와 한 말씀으로 나눔 할 수 있도록
6. 양육교사 끝까지 수료하고 숙제 잘 제출 하도록
7. 정신과약이 잘 맞고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4월 9일 검사에도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 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허리와 체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최민선
1. 24년도에는 주님안에 거하게 해주세요.
2. 4월달도 잘 보내고 매출도 책임져 주세요.
3. 저에게 목표를 주세요. 다시 일어 설수 있게요.
4. 해열씨를 만나 주시고 그의 매장도
성령님으로 꽉 차게 해주세요.
5. 부모님이 운동하게 해주세요.
6. 나의 배려를 적당히 하게 해주세요.
7. 목장 식구들의 건강 챙겨주세요.
하상철
1. 일할때 열정을 조금만 내려놓게 해 주세요
2.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 수 있게 해 주세요
3. 목장 식구들 구원받게 해 주세요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5.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
3. 새 매장에 적응 잘하고 주일 성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