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2024.3.31.(일) 3부예배 직후 ~ 18:20
* 장소: 교회 근처 한 식당
* 참석: 김윤경, 강정하, 전영혜, 이승필
이번 주일은 식사를 하면서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주일 전체모임으로 한 주 쉬어서 그런지 더 반가웠습니다.시작기도를 제가 하고 목자님께서 주일 설교말씀 요약을 해주시고 적용질문에 대한 나눔을 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한 주간의 삶을 나누면서 요즘 어떤 문제 때문에 울고 있는지, 의외의 천사 같은 사람을 만났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또 하나님이 이름을 불러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지, 내가 듣고 싶은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나눠주셨습니다. 들으면서 제가 느낀 공통점은 다들 각자의 고난으로 힘든 부분들이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늘 말씀의 공급이 필요하고 또 서로를 위해 중보함이 절실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주간 부활하신 예수님을 기뻐하면서도 또 각자가 져야할 십자가들을 묵묵히 지고 하루 하루 말씀 붙들고 건강하게 잘 살아내기를 소망합니다.
[주일설교 요약]
- 제목: 내가 주를 보았다
- 본문: 요한복음 20:10-18
- 설교: 김양재 목사
지난 한 주간 진행한 팔복산 기도회 큐티설교. 정상에서 부활하신 주님을 보아야 한다.
주님 만나는 게 모든 문제의 해답.
마리아가 어떻게 내가 주님을 보았다고 했는지 과정을 따라가 봅시다.
1. 문제 때문에 울 때 의외의 천사를 만납니다.
- 마리아가 무덤에 가니 문이 열려 있음. 놀라서 베드로, 요한에게 알려줌
10절) 이에 두 제자가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가니라
- 문제를 회피하는 우리의 모습. 마리아는 떠나지 않는다. 문제를 직면해서 울고있다. 통곡함.
- 마리아는 바닥을 겪은, 버림받은 인생. 우리 인생이 그러하다. 각자 힘든 문제가 있다.
- 날마다 두려우니 소망이 없다. 피난처도 없음. 죽지못해 사는 삶
- 인생의 유일한 희망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시신마저 없어지니 소망이 없어짐. 미련과 아쉬움을 버리지 못함.
12절)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 흰 옷 입은 두 천사를 봤다. 의외의 장소에서 만난, 의외의 존재
- 예수님의 의도: '울 일이 아닌데, 왜 우느냐.' 내 문제만 생각하니 다른 사람 말이 안 들린다.
- 천사 같은 지체들이 환영한다. 멀쩡한 의인은 주님이 필요없다.
Q. 어떤 문제 때문에 울고 또 울고 있습니까?
Q. 의외의 천사 같은 사람을 만났습니까?
Q. 누군가에게 천사 같은 사람이 되고 있습니까?
2. 의외의 환경에서 양육하시고 이름을 불러 주십니다.
- 내 사건만 보느라 예수님이 안 보임
- 시신 없어진 것도 슬퍼할 정도로 사모하던 예수님을 마리아는 왜 못알아봤을까.
- 내 고정관념 때문에. 아무 말도 안 들리는 것이다. 사건, 자기 유익 때문에 울 때가 많다.
- 마리아에게 예수님이 그런 존재였다. 그런 존재(시체)가 없어지니 운다. 가장 좋은 주님 앞에서 울고 있다.
- 시체가 없다고 우는 마리아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 여기 있잖아 나야 나
- 고난은 우리를 멈춰 세우는 신호등. 생각하라고 오는 것이다. 예수님을 보는 인생 살라는 sign
- 그러므로 주님을 만나야 한다.
- 그러나 우리는 주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할 때가 많다. 예수님을 스스로 찾아 만나는 건 불가능한 일
- 바른 복음 ampndash 바른 적용 ampndash 권세가 생겨 설득력이 생긴다. 자연스럽게 리더십이 생김
- 남편의 바람, 부도, 자녀 사고 치는 사건에서 주님을 만나게 된다.
- 신포도주는 받으신 예수님. 십자가는 마지막까지 분별하는 것이다.
- 우리는 어디까지 적용해야 할까. 좋은 일인데 울고 있는 것은 아닌지. 예수님을 봐야 하는데
16절) '마리아야' 하시거늘
- 비로소 마리아가 알아보고 '랍오니' 한다.
- 울고 있는 문제에서 주님께로 시선을 옮기라는 뜻. 주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 주신다.
Q. 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3.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사명 감당하게 하십니다.
17절)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주를 보았다
- 말씀이 들렸다 = 회개, 계속 주님을 붙들고 늘어지는 행위
- 남편이 돌아오니 또 놀러다니고 싶어하는 것 = 육적으로 붙들고 늘어지는 것
- 사명 감당까지 가야 하는 것이다. 제자들은 도망갔지만, 마리아는 주님을 만나 사명을 받았다.
- 내 인생의 결론으로 성경이 이루어지는 것인데 우리는 여전히 목마르다.
Q. 놓치고 또 놓쳐도 또 붙들려고 하는 육신의 즐거움은 무엇인가요?
Q. 내가 듣고 싶은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입니까?
Q.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습니까?
Q. 부활이 내게 가장 기쁜 소식입니까? 남편, 자녀, 돈 등이 가장 기쁜 소식입니까?
* 남편의 죽음을 경험하던 날 에스겔 말씀을 통해 사명을 주시고 또 가장 큰 회개가 임해서 그 회개로 인해 지금까지 사명을 감당하게 되었다는 목사님의 간증
[기도제목]
김윤경
1. 문제보다 주님을 바라보고 동행하며 순종의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2. 새로운 일 건수, 거래처 루트로 안정화되도록
3. 운동하며 영육 잘 컨트롤 하고 일찍 일어나도록
4. 목장, 마을 식구들 말씀 가운데 평안하도록
5. 유년부 아이들 예배에 집중되도록
6. 신교제 인도함 받도록
강정하
1. 매일 큐티할때 내 문제보다 주님의 말씀이 들려 회개함으로 날마다 나아가는 한 주 되길
2. 지난 시험 내용 분석 충분히 하고 다음시험을 위해 또 마인드 세팅하고 부족했던 부분들 계속 보완해 나갈 수 있도록
3. 새롭게 시작하게 된 일을 무사히 감당해낼 힘과 용기, 지혜를 부어주셔서 담대하게 직면할 수 있도록, 질서에 순종, 겸손한 태도로 임하길. 낯선환경 생활패턴 적응 잘 하도록
4. 주어진 공부시간만큼은 초집중하고 충분한 수면으로 두뇌회전이 잘 되길
5. 부모님 하시는 일 가운데 성령의 인도가 있기를, 동생들의 구원의 때를 위해 예배의 자리를 늘 지키며 본이 되는 삶이 되길
6. 목장식구들 각자의 삶 가운데 자기 자리에서 기도할 때 성령의 도우심을 경험하고 필요한 것들 모두 공급해주시길 무엇보다 각자의 고난을 통해 주님을 깊이 만나 진정한 평강을 누리며 서로 깊이 중보할 수 있길
최문상
1. 아직 짤린 건 아니지만 나눔한것처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해 일할 수 있게
2. 겉과 속이 같은 질서의 순종할 수 있게
3. 예배와 공동체가 1번이 되는 삶을 살 수 있게
4. 정신과 치료 잘 받고 약 잘 먹어서 건강해질 수 있게
5. 부모님 건강
6. 커피.흡연.줄이고 내 힘으로 끊을 수 없는 중독 끊어주시길
7. 신교제.신결혼
이승필
1. 어머니와 종교 문제로 갈등과 싸움이 벌어질 것에 대한 걱정이 있는데 평안하도록. 갈등 가운데 지혜를 주시고 주님 지켜 주시도록
정은진
1. 엄마 영육간 회복/발부은 거 회복, 치료받도록
2. 가족구원
3. 요즘 배탈이 잘나는데 식단 운동 게을리하지않도록
안정옥
1. 부모님 구원과 건강
2. 부모님 관계 회복
3. 마음 지켜주시고 회복시켜 주시길
이 모든 기도제목들
하나님 뜻대로 응답해 주시길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