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_03.24
열왕기하 9:11-22
평화, 평강, 평안 = 샬롬
평안이 이땅에서 없을 수 밖에 없는 이유
1. 자기가 상황을 만들려 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11-14)
- 남유다, 북 이스라엘이 심각하게 타락한 시기릉 뜻함... 이때 하나님의 대책은 남유다의 예후
- 예후도 아합에게 한 심판의 말을 다 기억하고 있었음
- 하나님의 뜻은 갑자기 불이 내려와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님, 항상 지켜보고 계심
- 선지자를 멸시하는 자들이라, 선지자를 미친자라고 부름...
- 예후는 모르는 척 했지만, '뭘 알면서 그래~' 하며 얘기하지만, 장수들이 이해하지 못했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얘기해줌
- 예후가 요람을 배신하고 왕이 된 때= 이스르엘에서 요양하고 있을 때 (혼란의 시기)
- 왕이 엘리사가 택했다고, 하나님의 계시를 이용함. 반역이여도 자기에게 유익하다면 함..
- 세상 사람들은 예수 믿는 사람들을 미친 사람들이라고 함
- 선한게 하나 없고, 악한 군중 심리... 미친자의 소리를 듣고 바로 옷을 벗고 나팔을 붐
- 이 세상은 평안할 수가 없음...
- 예후에게 일어난 일은 우연히 일어난 일 같이 보이나, 하나님이 만드신 일임. 하나님께서 싱황을 만드셔서 예후에게 가져다 줌.. but 예후는 자기가 이 모든 일을 한다고 생각함
- 내게 유리한 상황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은 결코 평안할 수가 없음
- 예후의 길= 아합의 집 길. 복수하려고 하는 일이 가장 미련한 것. 그 악한 일은 다른 사람이하게 해야함
- 목적이 행복에 있으면 절대 평안할 수 없음. 형안한 사람= 잘 기다리는 사람. 하나님의 뜻을 잘 기다리는 사람... (내가 원하는 타임라인이 아니라 하나님의 타임라인을 따라가는 삶)
- 하나님께서 상황을 만들어 주시면 그 상황을 따라가면서 그 부르심에 따라가는 것= 평강
- [적용질문] 요즘 평안합니까, 불안합니까? 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상황에 순종하며 살았더니 평안을 경험 한 적이 있습니까?
2. 헛된 평안을 구합니다. 평강과 상관이 없습니다. (15-19)
- 예후는 왕이 되자마자 권세를 휘두르기 시작함. 환경에는 장사가 없음 (길르앗 라못에서 이스르엘로 도망가지 못하게 하여 요람에게 소리기 세어나가지 않도록 그럼)
- 이타적인척 말을 하지만, 사실은 자기가 유리한 상황을 만들기 시작함
- 요람을 죽이러 가기 위해 미친듯이 빨리 달려감. 들킬까봐, 실패할까봐 불안해 하는 것임
- 불안은 없애려는 모든 수고는 불안을 악화시킴. 문제로 문제를 덮으려고 하는 것
- 아무일 없는 것처럼 포장하는 것에 달인들임.. 사랑 받는 척= 가짜 평안
- 미친듯이 병거를 몰아도 예수님의 이름으로 구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평안이 없음
- 불안이 많아도 문제, 요람처럼 불안이 아예 없는 것도 문제. 어려운 것도 생각하기도 싫어하고,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음
- 가족을 객관적으로 보지 못하면 괜찮을꺼야.. 로 생각하게 됨
- 평안하냐고 물을 사람에게 물어야 하는데.. 요람은 자신을 죽일 사람에게 평안을 물었음.. 요람은 평안을 물을 자격이 없었음 > 죄를 짓고 있으니까 다급해져서 묻게 되는 것임
- 큐티하는 사람은 다급하게가 아니라 그날의 말씀으로 물어야 함 (내가 아빠에게 어떻게 전화하고 있는지 reflect 해볼 것)
- 연락병은 어쩔 수 없이 예후의 편에 섰는데, 그것을 옳고 그름으로 배신자라며 비판할 수 없음. 그 당시 상황을 이해해야 함
- 요람은 수고 없이 열매만 바람. 십자가 없이 영광만 바라는 것임. 문제 없이 평안을 바라는 것.. 영광만 좋아하는 것= 헛된 평안
- 행동 하나에, 말 한마디에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나의 반응이 바뀌는 것= 헛된 평안
- 평안이 흔들리지 않으려면 십자가 없이 영광 없음을 알아야 함
- [적용질문] 십자가 없이 얻고 싶은 헛된 영광은 무엇입니까?없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가지게 되니 불안한 일은 무엇입니까?내가 주님과 함께 기꺼이 져야 할 십자가는 무엇인가요?
- 육이 무너지지 않고는 영이 세워질 수 없음
3. 악을 끊지 못합니다. 평강과 상관이 없습니다. (20-22절)
- 가족신화로 똘똘 뭉친 두 사람을 보여줌
- 요람이 믿고 의지하던 두 번째 장관: 예후 (하지만 왕명을 잃고 그를 떠난 두 장군이 있었으나, 그 두터운 신뢰를 놓지못함)
- 너무 상식적이지 않은 것은 think 해 봐야함
- 요람: 사람을 너무 잘 믿음. 하지만 사람을 믿고 의지하면 망함.. why? Cause tis out of 하나님 불신
- 연락병들이 왜 안 돌아오는지 의심을 하면서도 내가 감히 예후를 의심하다니..! 하며 그럴리가 없다고 생각함
- 하지만 그럴리가 있다고 생각해야함.. 사람을 믿지 말고 사람에게 확신하지 말 것
- 사람을 믿어서 사건이 나는 것임.. 결혼도 무조건 믿어서 문제가 나는 것임.. 하지만 사람을 믿을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믿는 하나님을 믿는 것 > 사람은 다 악하고 음란함
- 요람은 세상 물정 모르고 예후를 만나러 감
- 아합집의 탐욕과 악이 폭팔한 나봇의 토지에사 만남
- 하나님이 병거의 시간과 속도를 계산하셔서 말씀이 이루어지게 하심...
- 요람은 육이 무너지지 않으니 영이 세워지지고 않고 말씀이 이해되지 않음
- 평안에 미련이 남아서 예후를 직접 만나서 평안한지 또 물음
- 하나님께서 예후의 입을 통해 가족 신화에 미쳐있는 예후에게 말씀을 하심.. 엘리사의 말을 듣지 않으니 우리가 너무너무 말을 안 들으니 반역자의 입을 통해서 말하시는 하나님.. 그래서 반역자인 예후를 허락하심
- 악한일을 악한자를 통해서 쟁취함..
- 롬 10:3 자기의 의를 세우려고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는다 = 예후.. but also me 자기의 죄를 가리려고 자신의 열심으로 하나님을 방해함
- 악한일은 악한자가 해야하기 때문에 우리는 기도해야 함
- 본 헤퍼 목사님은 히틀러에게 반역을 하려다가 발각이 되어 순교자가 될 수 있게 하셨음. 진짜 심판한 악인을 준비하심
- 그 악인의 역할을 할 수 없이 예후에게 맡기신 것
- 역사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음
- 예후는 심판의 역할로 필요한 인물이었음
- 내가 변하기 전까진 진정한 평안이 없음 (뭐가 있어야, 뭐가 없어야지 내가 평안해 지는 것이 아님)
- 우리는 어떤 경우에도 응징, 복수하면 안됨. 하나님이 다 지켜보고 계시며, 이 땅에 억울한 것은 하나도 없고 삶의 결론임
- 다 평안의 조건처럼 보이지만, 그 마음이 이세벨의 음행과 술수와 같음. 끊어야 하는 악
- 교체 선수는 평안을 줄 수 없음
- 이세벨의 죄가 남편인 아합과 아들인 요람에게까지 미침. 끊는 방법? 교회에 봉사하고 섬기는 것
- 교회 봉사는 교회를 위한 일 같지만, 섬기는 사람을 위한 것임. 구원, 거룩을 위한 이타적인 일. 주님의 몸을 함께 섬길 때 끊어지지 않을 것 같은 악이 끊어지게 될 것임
- 참 평안은 오직 주님 안에 있음. 여러 봉사로 섬기는 것= 주님 안에 거하는 것
- [적용질문] 절대 믿었다가 배반당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것만 있으면 평 안할 텐데'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직 끊지 못한 악은 무엇인가요? 교회 에서 어떤 봉사로 섬기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A.
- 조현병있는 동생이 교회에 올 수 있도록
B.
- 부모님 한국에 오시는데 정착 과정 잘 물으며 갈 수 있도록
C
-일과 학업 병행 자기관리하면서 할 수 있도록
-담주 교회 나오기
D.
-인정욕구를 하나님의 방향에서 평안을 얻는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E.
-한주간 일과 신앙에 내가 먼저 잘 쓸 수 있도록
- 목장/부서 신교제 신결혼
F.
- 쉬는 동안 하나님의 평안이 뭔지 알 수 있도록
- 우선순위가 말씀이 다시 될 수 있도록
- 매일 큐티
G.
- 특새 기간 동안 체력 안배
- 일을 이해해줄 수 있는 배우자
- 지쳐있는 목원들 말씀 안에서 위로
H.
- 피곤하지 않게 (체력 안배)
I.
- 삶과 말씀이 일치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