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주를 보았다_03.31
요한복음 20:10-18
주님을 만나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
1. 문제가 올 때 의외의 천사를 만납니다 (10-13절)
-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믿는 지체에게 말을 해야 합. (믿지 않는 사람에게 상의하는 것은 의미가 없음)
- 제자들은 심각하게 여기지 않고 자신들의 집으로 돌아감, 하지만 막달라 마리아는 그 자리를 떠나지 않고, 피하지 않고 지키고 있음
- 막달라 마리아: 창녀로 살았고, 육적 영적으로 무너진 삶을 산 여인이었음. 생명력을 잃은 가녀린 가지와 같았음. 생명과 소망이 없었음 = 우리의 인생 > 죽지 못해 사는 삶.
- 그런 삶의 유일한 힘이고, 무덤에 오는 것이 유일한 삶의 낙이었는데 그 시신이 사라진 것임
- 의외의 장소에서 의외의 천사를 만남 > 왜 울 일이 아닌데 울고 있는지 마리에게 물음
- 마리아는 자신의 문제만 생각하느라 question 을 이해하지 못함
- 멀쩡한 의인은 주님이 필요 없음
- [적용질문] 어떤 문제 때문에 울고 또 울고 있습니까? 의외의 천사 같은 사람을 만났습니까? 누 군가에게 천사 같은 사람이 되고 있습니까?
2. 이 의외의 환경에서 양육하시고 이름을 불렂 십니다 (14-16절)
- 내가 울고 있는 사건 속에서 예수님은 내 뒤에 계시는구나.. 하면 되는데 내 문제만 보고, 내 힘을 빼지 않고 있으니 주님을 보지 못함
- 영적인 교훈을 주기 위한 사건: 내 일을 잘 되어야 하고, 내 남편은 바람 피면 안되고, 자녀는 잘 되어야 하고 > 고정관념이 강해서 인정이 되지 않는 상황들= 예수님 때문에 우는 것 같지만 자신 때문에 우는 것
- 마리아도 이제 누가 자신을 알아줄지, 자신의 오빠, 선생 등 시그니쳐 역할을 하던 예수님이 사라지니 운 것임
- 환경이 너무 좋아서 무덤덤한 사람들이 가장 위험한 것... 마리아는 가장 좋은 일 앞에서 울고 있음. 부활하셨는데 울고 있음
- 우리도 사건이/고난이 주님을 만날 수 있는 가장 좋은 사건인데, 예수님을 보지 못해서 울고 있는 것임
- 마리아가 왜 우는지 이미 알고 계시지만 마리아를 말씀으로 가르쳐주시기 위해 질문으로 양육을 해주심
- 고난은 피하라고 오는 것이 아니라 낭떠러지로 달려가고 있는 우리를 멈춰주시는 신호등. 지금 나의 삶을, 앞으로의 나의 삶을 생각해보라규 허락하시는 싸인임.
- 말씀으로 응하게 하시려고 양육해 주시는 것임
- 우리가 찾는 것이 무엇이던 주님을 만나야 함. 그래야지 우리의 방황이 끝나는 것임
- 마리아는 예수님이 살아 계실 수 없다고, 그러니 동산에도 계실 수도 없다고 고난을 자신의 생각대로 해석하고 있는 삶임
- 예수님을 스스로 찾는 것은 불가능 함 > 그러니 예수님을 만나는 것은 생각지도 못함 의외의 사람과 환경, 사건을 통해 오는 것임
- 십자가는 착한 것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분별하는 것. 예수님은 죽음 앞에서도 쓸개 탄 포도주를 마시지 않으시고 신 포도주를 택하셨음
- 우리도 마리아처럼 너무 좋은 일 앞에서 울고 있지는 않은지 생각해 보아야 함
- 뭐든지 말씀으로 설명을 하는 것= 구속사 > 우리 인생의 정답= 예수님
- 예수님의 시체가 없어서 내 힘으로 찾을 때는 예수님이 보이지 않았지만, 예수님이 불러 주시니 예수님께서 부활 후 불린 첫 이름이 됨 = 게임 끝... 예수님을 보라고 시선을 돌리라고 이른을 불러주심
- 형편 없는 나를 내 모습 그래도 찾아와 주시고 이름을 불러주심, 내가 문제 투성이인 것, 이해하지 못해도 내 이름 그대로, 내 모습 그대로 예수님을 우리를 불러주심
- 오늘 예수님이 고난이라는 사건을 통해 불러주셨고, 말씀을 통해 우리 이름을 불러주심
- 주님이 불러주시는 이름임
- [적용질문] 우리를 불러주시는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3. 이렇게 말씀하셨다규 사명 감당하게 하십니다 (17-18절)
- 마리아는 예수님을 알아보는 순간에 예수님과 보냈던 예전 생각이 나서 주님과 같이 있고싶어 예전에 예수님과 보냈던 그 시간들을 다시 보내고 싶어하는 것 > 육적으로 붙들고 늘어지는 것
- 새로운 부활의 가치관을 가지고 이타적으로 살아야 하는 것임 > 그러니 제자들에게 가서 예수님이 살아있다고 전해야하는 것
- 제자들은 도망갔지만, 창년 마리아는 두려움보다 예수님을 구하는 그 마음으로 그 무덤 앞에 있었음
- 형편 없는 사람이라도 예수님이 사용하시면 누구에게던지 가서 예수님을 전할 수 있음 > 마리아가 제자들에게 주님을 전한 것은 ironic 함
- 마지막까지 해야할 일: 성경에 목이 말라야 함
- 예수님은 마지막까지 말씀이 응하게 하시려고 목이 마르다고 하시며 신 포도주릉 마시심
- 최고의 삶: 성경이 응하게 하는 삶. 삶으로 행동으로 말로 보여주는 삶
- 이 세상에 목마르는 것이 아니라 성경에 응하는 삶을 살으라는 말씀을 해 주시는 것
- 예수님이 말씀이기에 말씀으로 교제하고, 전도하는 것
- [적용질문] 놓치고 또 놓쳐도 또 붙들려고 하는 육신의 즐거움은 무엇입니까? 내가 듣고 싶은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입니까?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습니까? 부활이 내게 가장 기쁜 소식입니까? 남편, 자녀, 돈 등이 기쁜 소식입니까?
- 내 살아하는 사건 앞에서 위안을 얻는 것이 아니라 증거를 해야 함
- 살아난 사람은 교양이 있을 수가 없음
- 죄를 고백하지 못하면 체면 때문에 살아갈 수가 없음 > 회개한 사람은 회복을 시켜주셔도, 시켜주시지 않으셔도 감사함
김지훈 형제
- 출근 전 큐티하고 기도하고 가기
- 목장 큐티 릴레리 잘 지킬 수 있도록
윤준상 형제
- 매일 큐티
- 소비습관 고칠 수 있도록
- 말씀 메모하기
김민상 형제
- 목장에 큐티 잘 나눌 수 있도록
- 양육자로 섬기고 있는데 체력 지켜주시도록
시원언니
- 전적으로 비천한 죄인에게 시원아 이름 불러주시고 말씀으로 인도, 양육해주시는 은혜에 너무너무 감사하다. 매일의 말씀에, 그러나 그때부터 시작되는 사명에 절대순종하기를
- 새벽예배 드리도록!
하은이
- 어머니 한국에 오셨는데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아빠 잘 챙길 수 있도록
- 기도시간 따로 확보 할수 있도록
- 식습관 잘 고칠 수 있도록
현정
- 내가 먼저 중심 잘 서있을 수 있도록
- 예배랑 큐티회복 할수 있도록
- 우리 목장 여기 있는 모든 분들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