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간식은 임채린 자매님이 직접 집에서 삶아오신 부활절계란과 이선민 부목자님의 피와 살이 곁들인 치즈케이크입니다. 섬겨주신모든 분들께 감사의말씀을 드립니다
20:10 이에 두 제자가 자기들의 집으로 돌아가니라
20:11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더니 울면서 구부려 무덤 안을 들여다보니
20:12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20:13 천사들이 이르되 여자여 어찌하여 우느냐 이르되 사람들이 내 주님을 옮겨다가 어디 두었는지 내가 알지 못함이니이다
20:14 이 말을 하고 뒤로 돌이켜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으나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더라
20:15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어찌하여 울며 누구를 찾느냐 하시니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이르되 주여 당신이 옮겼거든 어디 두었는지 내게 이르소서 그리하면 내가 가져가리이다
20: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시거늘 마리아가 돌이켜 히브리 말로 랍오니 하니 (이는 선생님이라는 말이라)
20:17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를 붙들지 말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아니하였노라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르되 내가 내 아버지 곧 너희 아버지, 내 하나님 곧 너희 하나님께로 올라간다 하라 하시니
20:18 막달라 마리아가 가서 제자들에게 내가 주를 보았다 하고 또 주께서 자기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르니라
팔복산정상에서 무엇을 봐야하나요?
막달라 마리아가 주를 보고 내가 주를 보았다. 외쳤습니다.
주님을 만나는게 모든 문제의 해답입니다.
어떻게 주를 보았는지 봅시다.
1. 문제때문에 울때 주를 만납니다.
베드로는 수제자, 요한은 예수님이 사랑하는 제자입니다.
새벽에 무덤에 갔더니 무덤이 열려있습니다. 누군가 훔쳐갔다고 생각했죠
죽도록 미워했으니 꼴을 보지못할거라 생각한거에요
요한에게 달려가서 소식을 알려줍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무덤안에까지 들어가서 세마포와 수건만 남겨있는것을 확인했습니다. 제자들이 집으로 돌아갑니다. 심각하게 여기지않고 내가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다고 포기한것입니다. 아직까지 알지 못하는것입니다. 지금 힘든 문제를 외면하는 우리 모습과 같습니다. 성경은 우리모습을 보여주는 교과서입니다.
문제가 일어난 자리를 떠나지 않고 지키고 서있습니다. 문제를 직면하는것은 어려웁니다. 울고있고 원어를 보며 땅을 치며 대성통곡하는것입니다. 일곱귀신이 들리기까지했어요. 가족도 없고 놀림거리이고 완전히 무너진 인생이었습니다. 밑둥짤린 나무같은 우리 인생입니다. 해결하지못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놀림거리가 될까봐 두려워하고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피난처조차 없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은 자기집이 있습니다. 막달라마리아는 죽지못해 사는 삶이었습니다. 시신마져도둑맞았으니 슬픔에 빠져있습니다. 의외의 자리에서 의외의 모습을 본겁니다. 왜 우냐고 물어봅니다. 울일이 아닌데 왜 우니 울지마라 뜻으로 말했는데 마리아는 질문의도를 헤아리지못해요 다른사람말이 들리지않아요. 우리가 다 아파요. 슬프고 늘반복되는 싸움에 오셨습니까?
주님은 우리처럼 아픈 사람 기다리셨습니다. 아픈죄인 살리려 오셨습니다.
적용질문
어떤 문제때문에 울고 또 울고있습니까
의외의 천사같은 사람을 만났습니까
누군가에게 천사같은 사람이 되고있습니까?
2. 의외의 환경에서 양육하시고 이름을 불러주십니다.
우리의 각자 환경속에서 내 자녀는 잘되야하고 부도는 안나야하고 내사전에 바람피는 일은 없어야하고 내자녀는 엄친아이고 자녀의 가출, 남편의 바람 모든것이 제자리에 돌아와야한다는말외에는 아무말도 안들립니다.
내자신 때문에 울때가 많은거에요
막달라마리아 입장에서 그런생각이었어요. 마리아도 예수님이 날마다 무덤에오는게 즐거움으로 생각했는데 시체가 없는것이에요.
이보다 더 안타까운것은 환경이 좋아서 무덤덤한사람들입니다.
가장좋은주님을 만나는 좋은일인데 울고있는거에요
천사들과 같은 질문입니다. 어찌하여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말씀으로 가르쳐주시고 양육하는것입니다. 우리 목장에가면 양육을 해줍니다. 고난은 피하라고 오는게 아닙니다. 떨어지지않도록 지켜주는 버팀목이에요.
주님은 우리가 만나야합니다. 인생의 방황이 끝나는것입니다. 우리가 알아듣지못할때가 많습니다. 마리아도 그랬습니다. 동산지기인줄알았다고합니다. 예수님이 돌아가셨으니 동산에 계실리가 없다고 자기가 정답을 정해놓고 생각합니다. 마리아는 주님을 앞에두고 주님을 찾고있어요.
시신어디있는지알려달라고 온나라가 난리가 난것입니다. 예수님을 스스로 찾고 만나는것은 불가능한것입니다. 부활의 주님을 만나야합니다. 생각지않은 사람과 장소를 통해 옵니다. 못알아봅니다. 예를 들면 술집에 그여자를 통해 옵니다. 남편이 바람피우니까 아이가 사고치니까 만나게 됩니다. 그 사건을 통해 주님을 만나야되는데 세월호를 통해 주님을 만나야합니다.
쓸개탄 포도주를 마시지않는것을 보며 분별하는것임을 알수있습니다. 동산지기라고 믿음이 없는게 아닙니다. 예수님이 있습니다
의외로 다른곳에서 나타나십니다. 어디까지 적용을 해야할까요 마리아처럼 좋은일인데 울고있지않나요
내가 우는 사건이 주님을 보는일에 내가 울고있구나 적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름을 불러주시니 첫이름이 되었습니다. 울던마음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이름을 불러주시니 문제가 해결됩니다. 울고있는 내 옆에 계시고 이름을 불러주십니다. 여러분 모습그대로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주십니다.
자녀가 나쁜것 먹으려고하면 이름불러 말립니다. 주님이 여러분이름을 불러주십니다. 고난이라는 사건을 통해 불러주십니다.
[적용질문]
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3.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사명 감당하게 하십니다.
마리아는 예수님을 알아보는 순간에 같이 있고 싶고 듣고싶은 생각에 예수님을 붙들고 만지려는 의미가 있는거에요. 조금나아지니 그때를 꿈꾸는거에요. 남편의 외도로 주님을 만났어요 용서했어요 남편이 정신차리고 돌아오니 옛날에 하던대로 놀러다니고 싶은것이에요.
육적으로 붙들고 늘어지는거에요. 나를 놓아라
이제는 새로운 부활의 가치관을 가지고 이타적으로 살라는거에요. 제자들에게 가서 내가 주를 보았다고 전하고 사명을 감당하게하셨는데 제자들은 못알아듣고 팔아먹었지만 마리아는 울다가 주님을 보았고 만났고 사명을 받았어요. 내가 주를 보았다고 처음 간증한곳이 어디였나요 기라성같은 예수님의 사도들에게 전하라는거에요. 형편없는 사람이라도 누구에게라도 증인이 될수있는지 믿습니다.
성경을 응하게 하려고 하사 목이 마르다고 하셨어요 구속사적으로 보면 내인생의 결론이 성경이 응하는거에요 성경에 목이 말라야하는거에요. 야망에 사역에 선교에 목이 말라요. 성경에 응하게 하려고 목이 마르다 신포도주를 안먹어도 되는데 시청각자료로 보여주실려고 마신거에요 성경이 응하게 하는 삶이 최고의 전도요 삶이에요
주님의 증인이 되어 내가 주를 보았다 외쳐야하는 삶이 마지막인줄 믿습니다. 내가 주를 보았어도 이제 사명으로 나가야하는데 남편때문에 주님만나게되었는데 남편, 자녀 붙들고있는데 성경에 응하게 하는 삶을 살게하려는것입니다.
[적용질문]
놓치고 또 놓쳐도 또붙드려고 하는 육신의 즐거움은 무엇인가요 내가 듣고싶은 가장기쁜소식은 무엇입니까?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습니까?
부활이 내게 가장 기쁜소식입니까?
남편, 자녀,돈이 가장 기쁜소식인가요?
소영
1. 보이지않는 미래 불안함 갖지말고 하나님 믿고 평안함으로 가도록해주세요.
2. 매일 큐티로 마음의 평안을 갖기를.
3. 스트레스 자꾸 음식으로 푸는데 풀지않기를
채린
1. 진로문제(취업) 하나님께 내려놓으며 믿음으로 성실하게 준비하고 면접 잘 볼 수 있도록
2. 팔복산 기도회의 은혜를 이어가서 날마다 큐티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발견할 수 있도록
4. 아빠 내 죄를 볼 수 있는 구원의 사건 있을 수 있도록, 회개하고 빚 갚을 수 있도록
5. 동생들(임채홍, 임채원) 예배 회복하고 목장에 나갈 수 있도록
6. 초등부 우리반 친구들 현장예배 빠지지 않고 큐티할 수 있도록
선민
1. 새로운직장에서 잘 적응할수있도록
2. 나 중심적인 사고를 내려놓고 관계에 충실할수있게
3. 특별한게 아니라 평범한사람임을 인정할수있게
4. 신교제 신결혼 할수있게
5. 질서에 순종하고, 쉽게 포기하지않고 하나님께 맡길수있도록
민혜
1. [비공개]
2. 한주동안 회사에서 맡은 일 감당할 수 있는 힘 주시길
3. 이직 준비하고 있는 동생이 코딩테스트 앞두고 있는데 지혜를 주시길
민정
1. 여름 제주 아웃리치 기간이 직장 방학 기간이 되어 아웃리치 사역에 온전히 참여할 수 있도록
2. 믿음 동역자 만나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도록
3. 새벽 큐티와 기도, 운동으로 영육 건강 지켜 주시고 약 잘 챙겨 먹도록
4. 수업 시수가 줄었는데 생활에 어려움 없게 해 주시고 시간과 물질 규모 있게 사용하도록
5. 동생 예배, 목장 회복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