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이번 한 주 어떻게 지냈나요?
A : 상견례 잘 하고 왔습니다. 분위기 좋게 잘 마쳐서 다행입니다.
B : 평범하게 공부했던 한 주였습니다. 최근 몸이 너무 안 좋은데 건강 관리를 잘 해야 할 것 같습니다.
C : 카톡에 올렸던 것처럼, 아버지가 제 짐을 다 버리신 줄 착각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그 후 아버지께 적용으로 사과했습니다. 오히려 그 사건을 계기로 아버지와 관계가 더 좋아져서 좋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번 주는 게임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원래 하루에 5시간만 하기로 했었는데 10시간이나 했네요.
D : 정신과를 학교처럼 왔다갔다 하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어느 고등학생처럼 정해진 시간에 공부와 운동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규칙적인 시간을 보냈습니다. 사실 교회에 나오는 게 정말 오랜만입니다. 원래 잘 안 나왔는데 오늘 예배를 드리고 목장에도 나왔습니다.
E : 이번 주는 놀았습니다. 근로 이후 회식도 하고 알바 사람들이랑도 회식하고 편하게 지냈습니다. 남는 시간에는 필기 공부를 하면서 한 주를 보냈네요.
F: 적용으로 음란한 여자관계를 끊어냈습니다. 사실 목요일에 다시 연락이 왔었는데, 연락을 받으면 다시 넘어질 것 같아 전화도 받지 않고 답장도 하지 않는 적용을 했습니다.
G: 별 일 없었습니다만, 새로운 일이 들어왔습니다. 건당 50정도의 일이 들어왔는데 잘 마무리 하면 좋겠네요.
H: 이번 주는 공판 서류 준비하느냐 너무 바빴습니다. 어제 드디어 마무리하고 내일 제출하고 다시 기다림의 시간일 것 같네요.
Q. 오늘 말씀 대지중 원하는 것을 하나 선택해 나눠봤으면 합니다.
A: 2대지 - 십자가 없이 얻고 싶은 헛된 영광은 무엇이었나요?
유복한 가정, 두분 다 맞벌이에 안정적인 가계수입. 그런 가정에서 내가 원하는 공부를 할 수 있는 것. 이게 내가 원했던 이상적인 평안이었습니다. 하지만 내가 원했던 이 평안이 참 헛된 평안이었구나, 그래서 내게 이혼 가정이 오고 신결혼에서 힘든 사건이 오는 것이 참 당연하구나, 내가 짊어져야 할 십자가를 잘 지고 가야겠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B: 1대지 - 나는 요즘 평안한가요 불안한가요?
많이 불안합니다. 생각대로 잘 안 되고, 내 자신이 만족스럽지 않고, 내 능력이 너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 열등감이 있고, 자기 비하를 하고 그래서 불안합니다. 사실 최근 큐티를 안 했는데, 당장 내일부터 큐티로 말씀으로 평안을 누리길 원합니다.
C: 1대지 - 나는 요즘 평안한가요 불안한가요?
요즘 저는 불안합니다. 그래서 그 불안을 억누르기 위해 게임에 시간을 쏟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저는 무엇인가에 집중을 해야.불안함을 잊을 수 있는데, 지금은 그게 게임인 것 같습니다.
D: 3대지- '이것만 있으면 평안할 텐데?'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돈이 있으면 평안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돈이 없어서 곤란했던 적은 없었지만 그래도 돈이 많으면 더 평안할 수 있지 않을까요?
E: 1대지 - 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작년 한 해 있었던 일들이 내 힘으로 어떻게 하려다가 망했던 사건들이었습니다.
십일조, 불신교제, 돈에 대한 생색 때문에 내 힘으로 어떻게든 하려다가 처참하게 망했고 그 덕분에 교회로, 목장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F: 1대지 - 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지금 학교에 들어가고자, 편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헌데 양육을 받으면서 우리가 목적을 거룩에 두어야 한다고 들었는데, 내 생각으로는 그렇게 생각이 들지 않는다,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G: 1대지 -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상황에 순종하며 살았더니 평안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초등학교 중학교 때 따돌림을 당했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얘들과 같은 고등학교를 가기 싫어서 특성화 고등학교를 지원하고 주님께 강하게 기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주님의 인도하심으로 원하던 고등학교에 붙어서 평안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굉장히 평안합니다. 별 일도 없고, 과제도 적어서 참 평안합니다.
H: 1대지 - 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이번 주 재판 상황이 바뀌어서 준비하는 과정이 있었는데, 재판말고는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사실 내 힘으로 평안을 누리려고 노력했었는데,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사건이 닥쳐오니 힘을 뺴고 주님께 의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기도제목
A:
상견례 잘 마쳤으니, 남은 결혼 준비과정 잘 할 수 있도록
어머니 담석 제거 수술이 있는데, 간수치가 떨어지고 수술 잘 할 수 있도록
이번 달 실적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전도축제에 아버지, 남동생 초대할 수 있도록
B:
매일큐티 하도록
공부 집중해서 잘 할 수 있도록
건강 관리
C:
게임시간 줄이고 잠 충분히 잘 수 있도록
양육숙제 성실하게 하도록
아버지 말씀 순종할 수 있도록
D:
낮 병동 빨리 퇴원할 수 있었으면
E:
집 팔리도록
시간 잘 쪼개서 공부, 과제, 양육숙제 등 잘 할 수 있도록
현재 상황에 잘 순종해 나가도록
F:
알바가는 날에도 시간 분배 잘 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늦어도 7시에는 일어날 수 있도록
G: 다음 한 주 별 탈 없이 보낼 수 있었으면
아버지 교회 오셨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