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31 주일설교
말씀 : 요한복음 20 :1~18
살교 : 내가 주를 보았다
부활의 아침에 '내가 주를 보았다 ' 막달라 마리아의 외침이 저희들의 외침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큰 기대를 가지고 높은 빌딩 전망대에 올라가거나 힘들게 높은 산 정상위에 올라갔는 데 구름이나 미세먼지가 잔뜩껴서 풍경을 보지 못하면 너무 어렵잖아요
큰맘 먹고 스위스 알프스까지 갔는 데 그날 그렇게 안 보이면 얼마나 아깝겠습니까?
팔복산 기도회에서 요한복음 고난주간 큐티를 하며 기도를 해싸 그 정상에 올랐는데요
팔복산 정상에서는 무엇을 봐야 대박일까요? 바로 부활하신 주를 보아야 합니다 정상에 올라갔는 데 무엇을 봐야 대박일까요?
막달라 마리아 내가 주를 보았다 만났다 모든 문제 해결의 해답이다
마리아가 '내가 주님을 보았다 '고 했는 지 우리도 오늘 그 과정을 따라가 봅시다!
1.문제 때문에 올때 의외의 천사를 만납니다(10~13절)
우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믿음의 지체에게 알려야 한다 놀라운 일이 있을 때 안믿는 친정가서 알리면 안돼
제자들은 자기집으로 들어갔고 예수님의 시신이 없어진것에 심각하게 여기지 않았고 ,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했어도 ' 내가 할수 있는 것 아무것도 없다' 포기한것이다
부활의 말씀으로 들어도 아직까지 지금 알지 못하는 것이다 힘든 문제를 외면하고 회피하기 바쁜 우리의 모습과 너무 같아
무덤 앞 앞을 떠나지 않았고 거기 서있고 지키고 있어
문제가 일어난 자리~ 생각하고 싶지않은 자리~ 피하지 않고 떠나지 않고 지키고 서 있어 물제를 직면한다는 건 너무 어려운 것이다
문제 직면하는 건 정말 어려운것 한번 울고 마는 것도 아니고 땅이 치며 막달라 마리아 창녀 일곱귀신이 들리기까지 인생의 바닥을 겪었어
우리 인생 영 육이 망한 인생 마리아 같아
밑동잘린 나무와같아 뿌리로부터 단절이 되어서 생명력을 잃은 앙상한 가지와 우리인생 같다 힘든 문제 해결하지 못하는 어려움 있고 내가 구경거리가 될까봐 수근 놀림거리가 될까봐 두려워 생명 소망이 없어
피할수없는 피난처가 없어
마리아는 집보다 무덤앞이 차라리 나은 죽지 못하는 인생 , 참을수 밖에 없는 무덤에라도 시신도 도둑을 맞았으니 엉엉 울수밖에 없어 희망을 다 잃어버렸어 등을 구부려 자꾸 무덤을 봐 미련을 버리지 못해
우리 인생과 판박이
시신을 없는 걸 아는 데 찾게 돼 울면서도 또 보고 인생의 판박이
12절) 흰 옷 입은 두 천사를 봤어 의외의 장소에서 의외의 존재를 만나
시체 있던 곳 앉아있어 마리아가 예수님 시신이 없어진 문제만 생각하면서 울고 있으면 다른 사람 말이 들리질 않아 내 생각대로 듣고 내문제 위주로 이해하고 내 슬픈 것만 말해요 아픈거다 우리가 다아프다 그래서 서로 싸울수 밖에 없다
주님은 우리처럼 연약하고 아픈 사람을 기다리셨다 주님은 아픈 죄인 살리러 이땅에 오셨다
***적용하기 ***
Q. 어떤 문제 때문에 울고 또 울고 있습니까 ?
Q. 의외의 천사같은 사람을 만났습니까 ?
Q. 누군가에게 천사같은 사람이 되고 있습니까?
2. 이외의 환경에서 양육하시고 불러주십니다(14~16절)
내 상황이 급박해서 사건만 쳐다보느라고 예수님이 안보여 보려고 돌이켰지만 내 힘으로 돌이키니 예수님이 안 보여
각자의 환경 속에서 어떤 고졍관념이 있냐하면, 내자녀 잘되야하고 부도는 안나야하고 내 사전에 내남편 바람 피는 일은 절대 없어야한다자녀의 가출사건 인정이 안돼 믿어도 내 고정관념은 너무도 굳셍서 모든것이 제자리에 돌아와 있어야 한다는 말 외에는 어떤 말도 안들리는거다
우리는 다 예수님 때문에 우는 것같지만 나도 남도 속는 것이 사건 때문에 결국 내 자신 때문에 울때가 많다
고난은 피하라고 오는게 아냐 낭떠라지 질주하던 우리를 멈춰 세우는 신호등이자 가로막이예요
고난은 생각하라고 오는거예요 내 삶을 생각하고 앞으로 살아갈 삶을 생각하고 그렇게 인생의 방향을 U턴하라는 거예요 나만 바라보던 삶에서 돌이켜 예수님을 보는 인생을 살리시는 사인예요
내힘으로 돌이켜보고 보니 보이지 않아 시신도 없어져서 사모한 예수님인데 영적교훈을 주기위한 사건이다
고정관념으로 내자녀 잘되야하고 바람피면 안되고 내남편 그럴일이 절대없어야하고 엄친아이고 바람 가출사건 믿어지지 않고 어떤말도 들리지않어 내 고정관념 굳세어 아무말도 들리지 않어 남도 나도 우는건
누가 따뜻하게 대해줄것인가? 부활을 알아서가 아니라 존재
향품발라 시신에 바르고 무덤에 오는것 즐거운것이고 사명이고 환경 어려워 말씀이 깨달아져야 해 정말 울고 싶을 때가 많죠
환경이 좋아 무덤덤한거죠? 시체가 안보여 가장 좋은 일에 울고 있어
주님을 만나기 위해 가장 좋은 일인데 울고 있나요?
어찌하여 누구를 찾느냐 예수님 아셔야 질문하는 이유는 가르쳐 주시고 양육해주신다 목장 친절하게 알려주셔
무엇을 찾든 예수님을 만나야 해 방황이 끝나는 것이다 말씀하셔도 알아듣지 못할 때가 많아 동산지기인지 알아
인생은 자기가 정답이라 생각하기에 슬퍼 울면서 찾고 있어 시신이 어디있는 지 알면 알려달라고 해
10년 세월호 지난지 3일 돼서 나서 똑같이 첫번째 대지로 '시체 찾느라고 울고있는 마리아 ' 설교했어 시신 찾게 해달라고 몇년이 걸렸죠 예수님 스스로 찾는 건 불가능한 일이야
예수님 딱 계시고 부활의 주님을 만나야 하는데 생각치않은 사람에게 와
그래서 못알아 술집 그여자 거룩하게 설교들어도 남편 바람 부도 아이 사건에서 주님을 만나야 되는 데 세월호를 통해 주님을 만나야 해
십자가 통해 쓸개탄 포도주는 않받으시고 신 포도주를 받아 거절 못해 쓸개탄 포도주 동산지기 예수님이 있어 시간 장소 결정하고 있어서 이외로 다른곳에 있기에 울고 있다
넘 좋은일에도 주님을 찾아야하는 그곳에 내가 울고 있구나~ 봐야 해
뭐든지 말씀으로 구속사 인생 주님
십자가는 착한것이 아니고 마지막까지 분별이라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내가 주님을 꼭 만나야 하는 시간과 장소를 결정해 놓고 있기 대문에 주님은 할수없이 의외로 다른 곳에서 나타나실 수가 있는것이다
지금 내가 우는 사건이 마리아를 보니까 주님을 보는 일에 내가 옳고 있구나 라고 적용해 보시길 바래요!
16절) 내가 내 힘으로 돌이켜 예수님이 안보여 신앙의 돌이킴은 똑같은 단어인데 신아의 돌이킴이다
왜 부르셨을까? 이제는 울고 있는 그 문제에서 주님께로 옮기라고 불러주신 거예요 이렇게 주님은 형편없는 나를 먼저 찾아오시고 울고 있는 내 옆에 계시고 이 보습 그대로 이름을 불러주십니다
문제 투성인 것 문제가 되지 않아요 울고 있는 것 괜찮아
너무 쉬운 건 몰라도 아무 일 없어요
일어날 힘 없어도 피할 곳이 없어 걱정없어요
예수님은 그냥 모습 그대로 여러분의 이름을 그대로 불러주십니다
그러면 여러분 그냥 살아날 줄 믿습니다
고난이라는 사건으로 불러주셨고 오늘 말씀을 통해 여러분 이름을 직접 부르십니다
마리아를 부르셔 비로써 예수님을 알아봐 시신없어 울고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나 내 힘으로 돌이키니 신앙의 돌이킴 직접 불러주시니 첫번째 울고 있는 문제 예수님 이름 불러주셔서 게임끝
마리아가 마음이 놓였어 형편없는 나 이름을 불러주심
아무게야~ 있는 모습그대로 주님이 불러주세요 문제 투성인거 문제 되지 않아 쉬운거 몰라도 아무문제 없어 피할곳 없어도 문제가 되지않아
그대로 불러주신다 살아날 줄 믿습니다
뜯어말리잖아요 이름을 불러 보세요 사랑의 마음으로 불러보세요 내이름불러주세요 옆에 사람 자기 이름을 불러보세요 사랑스럽게 불러본 전 없어요 집에가서도 불러
*** 적용하기 ***
Q. 하나님이 여러분의 이름을 불러주신 고난과 말씀은 무엇인가요?
3.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사명 감당하게 하십니다
17~18절) 돌이키니까 말씀이 들려 신앙 돌이키면 말씀이 들리고 회개가 되 붙들고 늘어지는 걸 의미
만지지말라 계속 붙들지 마라 길이 있다고 생각하기에 같이 있고 싶고 듣고 싶기에 만지고 붙들고 싶은 마음 힘들떄는 붙들고 행복할 때 꿈꾸고 돌이키고 꿈꿔
주님만나고 남편 바람 용서 사명 놓고 예전 남편과 함께 하는것만으로 좋아요 고무줄 탄력 다시 제자리로 돌아가는 것, 육적으로 붙들고 늘어지는 것 동일해
놓아라 아닙니다~~!!! 새로운 부활 가치관 이타적으로 살라는 것인데 여기까지 가야하는거예요 내가 주를 보았다라고 전하고 사명을 감당하라고 하셨는 데 도망가고 팔아먹고 흩어졌는 데 무서움보다 무덤에서 울다가 주님을 만났어 사명을 받았어 막달라 마리아를 만났다고 간증한곳은 사도들에게 전하라고 하셔
누구에게나 증인이 되셨어 예수님의 결론도 성경이 응하는 거고 내 인생의 결론도 성경이 이루어지는 것이고 마지막까지 해야 할 이른 성격에 목이 말라야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끝없이 이 세상에 목이 마르잖아
목이 마르다 성경을 응하게 하는 삶이 최고의 전도요 양육 삶인것이다이땅에서 사명 완수말씀이 응하게 삶에 결곤도 성경에 목이 말라야 하는 데 안목 이생에 목이 말라
신포도주 시청각 목이 마르지 않는 게 아니라 시청각 교육으로 목이 마르다
부활하신 주님의 증인이 되어 내가 주님을 만났다 중간이요 마지막인줄 믿습니다 주님의 남편 붙들고 자녀 돈 붙들었으면 사명으로 나 가야 해
남편 자녀 돈 여전히 문제만 붙들어 오직 성경에 응하게 하는 삶이 되라
십자가 신명기에도 있어 말씀이 위대한 줄 아셨죠?
*** 적용하기 ***
Q. 놓치고 또 놓쳐도 또 붙들려고 하는 육신의 즐거움은 무엇입니까?
Q. 내가 듣고 싶은 가장 기쁜 소식은 무엇입니까
Q.부활하신 주님을 보았습니까 ?
Q.부활이 내가 가장 기븐 소식입니까?
Q. 남편 자녀 남친 돈 등이 가장 기쁜 소식입니까?
**목사님 간증**
말씀에 응하게 하는 삶
내 남편 하루아침에 시신으로 돌아와 병원으로 가지 않아 남편시신을 집으로 5층 안방에 뉘어
산부인과 의사 간기능 지정병원 자주 검사 했는 데 태어난아기도 황달검사도 하고 하루도 안된상태에서 뇌사상태로 앰블런스로 시체로 돌아와
에스겔18장으로 양육해 주셨어 말씀이 하루아침에 살아나 불러주시는 거같았어 오천년 반 만년사이 공평하신 하나님이라고 왜 악인의 죽음에 기뻐하겠느냐 양재야~ 불러주신 음성으로 들려 엘리사 슬퍼하지도 말고 죽은자들의 울지말고 표증의 선지자가 되거라~!!살았고 운동력있고 관절 골수 쪼개어 드러나 해석이 되었어 세상사람들이 해석이 안돼 사명을 받고 올수 있었겠는가? 내가 회개했기 때문에 인생최대 회개를 남편때문에 주님을 만났어 이세상에서 가장 힘들었어 남편이 변하면 이세상 사람들이 바뀔사람이 없을거라고 사랑하니까 구원이 간절하다 못해 주님을 사랑한다하면서도 죽어도 여안이 없다고 내 생명 걷어가셔도 주님 구원생명에 기도하고 간암 쓰러진지 하루만에 천국에 갔어 의에 찌르는 남편은 회개할꺼라 생각도 못해 바람도 안펴 효자 아이들에게도 잘하는 데 힘들다고 하니 이해가 안되죠?
늦게 자든 일찍자든 더 일찍 일어나 병원일 청소 백화점도 안가고 골프도 안치고 휘발유 안나는 나라에서 왜 차를 타냐? 행위로 말할사람이 없어 망하고 이혼하고 너네 돈꾸러다니지마 이혼하지 마 남편에게 복음 전할사람이 없어 간암이라고 육이 무너지니까 낙태한 죄를 첨보는 목사님께 회개기도했어 지금까지도 해석이 되지않아 하루아침에 사형선고받고 죽을때는 진심이 나오자나 거짓말할 수가 없어 학대하고 회개하고 가면 살소망이 없다 죽는건 정한 이치라고 울고 난리냐고 하더니 그때부터 나만 걱정하고 이것저것 어디있는 지 산소호흡기 수혈 다 그러고있으면서 아내가 몸이 약해서 밤새면 쓰러진다 다리가 아프다 의자놓고 앉으라고 하고 나를 챙겼어 그사람은 나를 챙기고 첨보는 목사님통해 오래살사람 아니라고 호흡기 12시에 빼겠다고 12시 퇴원할꺼니까 기름값주라고 병원에가서 병원비 가져오라고 생활비 기름값 주라고 마지막 명령을 다 받았어 숨을 헐덕이면서 3번이나 칭찬
큰일은 작은일부터 하는거라고 자기없이 장례를 하라고 사무장 간호사 휴가 반납하고 걱정하지말라고 뇌사상태 마지막 생명 쓰러진 모습을 보게 하였어 생명 끊어지는 걸 보았어 인공호흡 의료진 하고 죽음에 대해 봤어 집으로 왔는 데 이런 남편과 살고싶지 않겠어요 ?
이 남편떠나는 것이 얼마나 통곡할 일이겠어요
마리아가 예수님을 붙들려고 했는 지 오늘 말씀을 알겠어요?
구원에 기도한다면서 남편에 대해 모르면서 나쁜사람이 날 사랑하는 데 구원을 위해 생명을 내여 놓는 데 넓이과 깊이가 얼마나 얄팍하게하시고 남편 안믿는 사람 나쁜사람 나는 좋은 사람 끝까지 나만을 위해서 부모님 아이들 얘기 안하고 쓰러져가는 상황에서 나만을 걱정하고 이혼할려고 하고 죽고 싶었고 예수 믿는게 뭘까? 사람에 대해서 몰라 어떤 사람도 함부로 안돼 절대로 안돼 이런 얘기하지 말라고 사명자로 불러주셨어 뒤통수를 얻어맞은것처럼 회개하고 깨닫게 하셔서 눈물을 흘리고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셨어 인류학교 피아노 전공 하나님이 사명이 아니면 이 길을 걸을수 있겠습니까 인류를 살게 하셨어 먹고 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우리 남편덕분에가 아니라 진정한 회개하게 되고 술먹고 바람피고 이혼할 이유가 전혀 아냐 소시오패스 이홀할 조건이 못되
회개를 경험케 하시고 좋은 사람 나쁜 사람 당신 옳도다 믿음 따로 삶따로 직장따로 할수 있겠어요?
어떤 사람도 돌아올 기회가 있다고 본다 이사람 저사람 안될거에대한 고정관념 갖지마
말씀이 응하지 않는 삶이 아니였다면 35년 살았겠습니까?
하루하루 묻고 또 묻고 공동체 묻고 내가 주를 보았다고 이렇게 말씀하셨다 라고 제자들부터 주의 제자들 형제들 말씀하셨고 내가 주를 보게 되었다 인생을 살게 하셨다
시체 찾다가 우울증 걸려 죽을 인생을 13년 살수 있다고 봅니다 기적
해석이 잘 되어 해결이 되는 인생 기적의 인생
시체찾아 결과는 무엇입니까? 감정의 낭비
천국가는 그날까지 외칠것입니다
주를 보았다라고 외쳐야 합니다 하나님의 가장 큰 선물은 회개
미움도 사랑도 아닌 회개입니다
교제도 회사도 부부관계에서도 내가 주를 보았다 인생이 되세요
주님이 내 이름 아세요~
&&& 나눔, 적용 &&&
Q. 어떤 문제 때문에 울고 또 울고 있습니까?
지상욱
팔복산 기도회 나오고 엄청 피곤은 했지만 좋은 시간 은혜되는 시간을 보냈다 팔복에 오르려면 배낭을 잘 매야하는 것과 같다고 생각이 들었어 맛있는 것도 챙기고 지치지 않으려면 잘 매고 가야할거같다
A: 신교제가 안되는 현재가 괴로워 변하지 않은 모습에 괴롭고 나름 교회 봉사도 사명 감당하고 있다 반면 부정적인 생각들이 들때도 있어 토욜 새벽예배통해 때가 되면 교제도 이루어 줄실것이란걸 믿는다 삶은 고난에 연속이라 생각이 난다 예수님을 믿어보자
장수한
8월 LH 이사준비로 원룸으로 이사, 여친과 관계로 트리니티 상담, 판교 위례 맘카페 가입
A: 문제를 알면 문제가 이니고 문제를 모르면 문제라는 말씀, 평소 느끼는 감정들이 해결되는 거같아서 많이 문제에 해결을 본듯해 걱정 고민을 여러사람들에게 알리고 전하는 것이 중요한듯 해
이준재
양육을 받으면서 많은 눈물이 났어 혈기문제 해결을 위한 기도가 필요할거같아 혈기 고치고 싶고 마음에 불편감이 있어 마음에 여유가 없고 부동산에서 연락이 와서는 집 사진만 찍고 계약은 안되고 , 보증금으로 집 해결해야하는 상황
오늘 설교 간암 말씀 해주셔서 무섭고 두려운 마음이 가득했고 심장이 빨리 뛰고 일본 가기 전 간암 판정 받고 좋은 일이 있고 나쁜 일이 같이 와 트라우마가 있어 할머니 치매로 많이 힘들었어 도망와서 산곳이 서울이고 삼촌집으로 도피 이사불안 여친 생활 가장역할로 불안으로 두려움
A: 물욕 음란 돈 일용할 양식 조금만 더 조금만 더 하는 욕심들로 내자신 안타까워 무게감으로 눌리는 듯해 눈높이 맞춰서 다가와 주시는 하나님 이신거같아 기복도 필요한 만큼정도만 주신다 무게도 적당히 무게를 감당할수 있을만큼 양육받는데 집중했으면 좋겠다
김지영
팔복산 기도회를 통해 은혜되는 시간이라 넘 은혜이고 감사했다. 내 주제가는 억울한 마음뿐여서 생색이 올라왔는 데 팔복산기도회를 통해 내 속에 자기연민 미움 시기 질투가 죄라는 걸 알게되니 회개가 되고 언니에게 사과하는 적용을 하게되었다
A: 팔복산 은혜를 누리며 내 속에 있는 죄를 보며 울고 원망스러운 삶이 해석이 되어지니 상대방에 문제가 아닌 내가 문제인것을 깨달으니 눈물이 흘러 귀한 시간을 보냈다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할수있는 시간이라 내 죄보며 사명 감당해야 하는 마음을 주셨다
***기도하기 ***
지상욱
1.팔복산기도회서 받은 은혜 계속 누릴수 잇도록
2.신교제
장수한
1.인테리어 시장이 빨리 회복되길.
2.이사 한후 어머니께 괜히 짜증 이 많아졌는데. 마음 추수릴 수 있기를.
이준재
1.양육을 통해 받는 은혜가 이순간만이 아닌 천국가는 날까지 지속될수있도록
2.가족구원에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적용할수있도록
3.어린날 나의 아픔을 어루만져주고 그 삶속에서 나올수있도록
김지영
1.내게 찾아오신 하나님을 믿고 남때문에 억울한 감정들이 아니라 내 죄때문에 울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내가 먼저 준비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