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3.24 목장보고서
<말씀 요약>
본문: 열왕기하 9:11-22
제목: 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해마다 세계 평화지수가 발표된다. 2023년 결과를 보니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아이슬란드였다. 한국은 43번째인데 북한은 149번째라고 하니까 북한 뒤에있는 나라는 어떤 나라일까요? 북한에도 복음이 비춰지길 바래요. 평안은 샬롬이라고 한다. 우리가 평안을 좋아하면 인사말로 그걸 쓰겠는가? 살면서 세상에 평안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니까, 이제 자꾸 엉뚱한 것을 쫓게 된다. 예수님따라야하는데 말이죠. 선지자 제자의 기름을 부어 왕이 된 예후가 평온하냐는 질문을 받는다. 예후의 주군이었던 요람도 예후를 보자 평안하냐고 묻는다. 예후는 어찌 평안이 있으냐 라고 한다. 전령자가 오늘의 주인공 예후에게 평안하냐고 물었더니, 평안이 네게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합니다. 아들이 죽었는데도 평안입니다 외쳤던 수넴여인과 너무 다르다. 이땅에서 평안이 없을 수밖에 없는 이유가 뭔지 평안이 나와 상관이 있으려면 어떻게 하는지 보겠다.
1. 자기가 상황을 만들려 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본문은 남유다 북이스라엘 두 나라가 영적으로 타락한 시기를 배경으로 한다. 어두운 시기에 하나님의 대책은 북이스라엘 군대 장관 예후였다. 엘리야에게 사명주셨지만, 엘리사에게 넘겼다. 엘리사도 예언을 받고 주목했을것이다. 하사엘과 예후를. 예후도 여호와가 아합에게 한 심판의 말을 다 기억하고 있다. 그래서 모두가 때를 보며 상황을 기다렸는데, 예후도 모반의 기틀을 다지고 있었고, 엘리사도 그것을 알고 때를 맞춘것이다. 하나님의 뜻은 갑자기 불이 내려와서 맞춰진 것이 아니다. 심판의 도구로 예후를 택하셨다. 믿음의 사람으로는 분류가 되지 않는다. 이 잔인함의 개혁으로 쓰임받은 왕이다. 그런데, 왜냐면 이들은 선지자를 멸시하는 자들이다. 그러니 선지자의 제자보고 그 미친놈이 뭐라고 했냐고 묻는다. 예후 공동체에 따라다니는 말은 미친 XX이다. 예후는 선지자의 제자가와서 머리에 기름을 부으니까 어리둥절했겠지만 신속하게 파악하려고 했을 것이다. 부하놈들이 거사를 저질렀다. 좋으면서 와 내가 좀 속아주는 척 해야겠다. 머리에 기름을 묻힌채 장수있는데로 가서 그들이 물어보았다. 예후가 뭘 알면서 뭘 그래 이런다. 우리는 그 미친놈과 말하지 않았고 한다. 예후가 장난이 아님을 알고 골방에서 선지자 제자가 기름을 부으면서 왕이라고 했다. 이걸 알려준다. 이 사람들은 미친놈이라 무시하면서도 그가 한 말은 궁금했다. 그니까 깜짝 놀라서 전 부대가 술렁거리고 반역인걸 모를 수 없는데, 요람왕보다는 예후를 자기 주군 주군 여겼는 것 같다. 쿠데타를 일으킨다. 성경은 이 때가 언제인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예후가 요람을 배반하고 왕이 된 때가 언제냐면 요람이 출전했다가 부상당해서 이스르엘에서 요양하고 있을 때. 그러니까 왕만 부상으로 이스르엘로 왔지 주력부대는 길르앗 라못에 남아있던 것이다. 총사령관 예후의 지휘 아래. 야당적인 기질이 강한 예후와 부하들이기 때문에, 이제 이 혼란의 시기에 그들이 모반을 생각하고 있다. 근데, 엘리사의 제자를 미친놈이라고 하면서도 모반을 위해서 명분이 필요한데, 사실은 자타가 엘리사를 인정한다. 엘리사 때문에 나라가 몇번이나 구함을 받았으니, 국민들이 인정하는게 엘리사다. 엘리사를 인정하는데 엘리사의 제자가 기름을 부으니까 이왕은 엘리사가 인정했다 책임을 돌리기 안성맞춤이다. 하나님의 계시를 이렇게 이용해서 합법적인 혁명이 되고자 함이다. 요람은 지금 아프다. 나에게 유익이 된다면, 당장 따라가는 것이 배반이고 기회주의이다. 군중심리에서 벗어날 자는 없다. 그런데도, 이들은 선지자의 제자보고 미친자라고 했다. 세상에 속한자는 하나님의 소리를 미친자가 하는 소리로 듣는 것은 당연하다. 예수 믿는 사람은 미친자라는 소리를 들어봐야 한다. 선한것이 하나도 없는 군중심리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모른다. 사람은 철저히 자기 유익을 따라 움직인다. 예후는 왕이라 외친다. 예후는 이런 왕이 된다는 예언을 듣고도 신중하고 지혜롭게 행동을 한다. 예후가 이땅에서 소위 훌륭한 지도자의 자질을 가진 것 같다. 엘리사가 허락했다고 하니까 이건 하나님이 허락하신 일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자기의 의로 모반을 일으켰기 때문에 예후왕조는 믿음의 왕조는 못되는 것이다. 이 상황을 예후 스스로 만들고자 했다면? 스스로 왕이 되는 명분을 어떻게 찾을지 신경쓸일이 많았을 것이다.
매출액 1조벌었다고 2조버는건 아니다. 내가 프로젝트를 했는데 내가 고민한대로 결과가 나올지 모른다. 예후 마음 속에 왕이 될 욕심이 있던 없던 이 상황은 예후가 만든 것이 아니다.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이 만드신 상황이다. 요람이 전쟁에 나오게 한 분도, 부상을 입게 한 분도 하나님이다. 예후에게 군대를 나둔것도 하나님이고, 선지자의 제자를 보낸 분도 하나님이다. 그래서 예후가 엄청난 일을 일사천리로 진행할 수 있었던 것이다. 예후는 하나님의 계획이었지만 자기 스스로 한다고 생각을 했을것이다. 악인은 굽은 길을 스스로 만드나니, 이 길을 밟는자는 평강을 알지 못한다고 경고를 한다. 내게 유리한 상황을 스스로 만드는 사람은 결코 평안할 수 없다는 것이다. 지금 이제 요람 처럼 악한 사람을 악한자가 치게 하시고, 하나님의 길과 반대되는 아합 집의 길인 것이다. 악한 일은 다른 악한 사람이 하게 해야 한다. 내가 당했다고 내가 복수하는 것은 가장 미련한 것이다. 우리는 내가 원하는 상황을, 내 힘으로 만들어야 편하고 행복할 것 같아서, 그 힘을 키우려고 얼마나 열심히 삽니까. 우리가 자신의 재능을 살리고 능력을 갈고닦는 것은 귀한 것이나 목적이 행복에 있으면 결코 평안할 수 없다. 하나님을 떠난 평안은 참 평안이 없기 때문이다. 평안한 사람은 잘 기다리는 사람이다. 훌륭한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사람이다. 언제 승진하고 언제 교제하고 그런가? 왕이 되고싶은데 왕이될수있는 상황을 하나님은 언제 주시나? 하고 생각한다. 내가 목장을 얼마나 섬겼는데, 되는 일이 뭐냐고 묻는다. 그래서 맨날 내 상황을 하나님이 언제 열어주냐 이거다. 그래서 절대로 평강이 없다. 선지자의 제자는 내게 주어진 평범한 일상을 잘 는 사람이라고 했다. 하나님께서 상황 만들어주시면 그 부르심에 순종하면서 하루하루 순종하는거 자체가 진정한 평안이다. 자꾸 환경에서 평안을 달라고 이런다.
적용질문: 요즘 평안합니까, 불안합니까? 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상황에 순종하며 살았더니 평안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2. 헛된 평안을 구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뜻밖에 상황에 예후가 즉위식을 마쳤다. 예후가 왕이 되자마자 권세를 휘두른다. 왕이 되자마자 예후가 완전히 아무도 이 길르앗 라못에서 이스르엘로 도망가지 못하게 봉쇄하라, 소문이 요람의 귀에 들어가지 않도록. 자기 명령으로 자기가 원하는 상황을 만들고자 하면서도 고상한척한다. 우리가 군중심리에서 하나라도 이탈하면 반동분자를 처분하라 이런다. 불안하니 가만히 앉아있을 수가 없다. 성출입을 봉쇄하고 요람이 있는 이스르엘로 병거를 막 달려간다. 파수꾼이 예후의 병거를 보고 미치게 몬다는 것은 빨리 몬다는 것이다. 예후 공동체는 그냥 미친 놈들이다. 나라를 뒤집어 엎어야 하는데 명분이 생겼기 때문에 요람을 죽이러가니까 더 미친듯이 달려간다. 미친듯이 라는 표현 때문에 심판의 상징이다. 들킬까봐 불안하고 실패할까봐 불안하다. 불안할 상태가 없는 것이 평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건 세상에 없다. 불안을 없애려는 수고는 더 불안을 일으킨다. 주님이 주시는 평안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않다. 세상이 주는 평안은 힘에 의한 평화이다. 힘으로 눌러서 아무일도 없는것처럼 포장하는 평안이다. 그래서 힘을 더 얻으려고 수고하고 싸운다. 세상은 악하고 음란하다. 그래서 아무일 없는 것 처럼 포장하는 평안에 다 달인들이다. 행복한 척, 맛있는 척, 좋은 척, 사랑받는 척 포장한다. 가짜 평안을 보여주고 누리고 있다. 하지만 헛된 평안이기때문에 결코 참 평안을 누리지 못한다. 미치게 병거를 몰아도 예수이름으로 구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쁨과 평강이 없는 것이다.
이스르엘은 요람이 누워있다. 병거를 타고 나갈만큼 회복이 되었는데 누워있다. 여러사건을 통해서도 봤지만 요람은 심각하게 한게 하나도 없다. 엘리사가 항상 도와줬다. 불안이 많아도 문제지만 요람처럼 개념이 없어도 문제이다. 귀하게 살았기 때문에 늘 편한 것만 찾고 어려운 것은 생각하기 싫다. 왕으로서의 책임을 할 줄을 모른다. 부하들이 요람을 버리고 전부 예후편에 서는게 당연하다. 성경은 아하시아의 상황도 기록한다. 삼촌 요람을 보러 이스르엘에 왔다고 한다. 굉장히 심각한 일이다. 가족신화에 물들어 다윗의 길을 버리고 아하시아의 인생 마지막 종착지가 요람이 있는 이스르엘이라는 것이다. 자꾸 괜찮을거야, 우리 아버지, 엄마 내가 누구를 믿어 가족의 객관화를 이루라는 또 한번의 경고이다. 그런데 삼촌도 자기다 사돈 다 왕인데 우리끼리 모이면 소도 잡고 말도 잡는다고 생각한다. 지금 평안이 2번이나 나온다. 당연히 적군에 침입을 감시하는 망대가 있다. 파수꾼이 경비를 서고 있는데, 병거부대 하나가 달려오는 것이다. 그런데 아군이다. 왕실에 보고를 했더니 요람왕이 한 사람에게 말을 태워서 보내어 맞이하라고 한다. 평안하냐고 물을 만한 사람에게 평안을 물어야 하는데, 자기를 죽일사람에게 평안을 물으니까. 우리는 날마다 누구에게 평안을 물어야 할까요? 참, 우습다. 요람자체가 평안을 부를 자격이 없다. 우상숭배의 죄악가운데 있으면서도 이렇게 평안을 찾는다. 별 일 없냐고 날마다 묻지만 죄를 짓고 있기에 평안을 더 찾는다. 우리가 큐티를 하면, 오늘도 하나가 되라 했는데, 엄마 아버지 오늘도 싸웠수? 이렇게 말씀으로 한다. 맨날 별 일 없냐고 해봤자... 자긴 아무것도 안하고 그렇게 해서 평안이 찾아져요? 내가 깨끗하고 회개를 해야 평안을 물을 자격이 있다. 예후는 요람의 연락병에게 넌 평안이 상관이 없다. 파수꾼은 정확하게 파수꾼 역할을 했지만, 요람은 들을 귀가 없다. 지금 예후에게 배반당해 죽을 직전이다. 전황이 문제가 아니고 이 곳이 전장이다. 자기가 제거할 것이라는 말이다. 죽기 싫으면 내 편에 서라는 것이다. 우리는 나중에 예후편에 슨 그놈은 배신자라 그러는게 아니고 그럴수밖에 없었던 그때의 상황을 이해해야 한다. 그런데 우리는 옳고그름으로 이편 저편 한다. 그런데 맨날 친일파다 아니다 한다. 맨날 그것 가지고 싸운다. 파수꾼이 연락병이 예후가 딱 그러니까 딱 합류했다. 이 상황을 멀리서 살펴본 파수꾼이 곧바로 왕에게 보고한다. 요람은 연락병을 다시 한명 보내라고 하고, 그 연락병도 예후의 편에 선다. 2번이나. 요람은 아람과의 전쟁은 이겨야 하고 아버지의 명예를 위해 이겨야 한다고 하면서 이스르엘에 누워있다. 십자가는 너무 싫고 영광은 너무 좋은거야. 이 말은 적용없이 교회가게 하고 싶고, 문제 없이 평안하고 싶은 것이다. 십자가 없는 영광이 가짜 영광이라는 것이다. 구원을 위한 대가를 치러야한다. 그러기에 결단을 해야한다. 진짜 구원을 바란다면, 팔복산 기도회와서 기도를 해야 한다.
적용질문: 십자가 없이 얻고 싶은 헛된 영광은 무엇입니까? 없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가지게 되니 불안한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주님과 함께 기꺼이 져야 할 십자가는 무엇인가요?
3. 악을 끊지 못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2번째 보낸 연락병도 돌아오지 않는다. 그런데 다가오는 사람이 바로 예후라는 것이다. 그렇게 병거를 미치게 모는 사람은 이 사람밖에 없다. 보고를 듣자 마자 요람은 병거타고 나선다. 같이 있던 유다와 아하시야도 같이 나선다 죽을 길인지도 모르고. 아합집의 특징이다. 우리는 왕이 몇 명이나 있는데 우리를 넘어설 실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서로가 서로의 뒷배가 되어준다고 생각한다. 요람은 왜 직접 병거를 타고 예후에게 갔을까? 요람이 그렇게 믿고 의지했던 장관이 바로 예후였다. 내가 꼭 무슨 벌거벗은 세계사를 하는 것 같다. 왕명을 받고 알아보러 간 부하가 둘이나 돌아오지 않았다 그러면 요람이 적어도 일국의 왕이면 상식적으로 눈치를 채야 한다. 그런데 예후에 대한 요람의 신뢰가 얼마나 두터웠는지 여전히 예후를 철저히 믿는다. 상식적이지 않은 것은 think를 해야 한다. 그런데 이제 직접 만나러 간다. 사람을 의지한다. 어렷을 때부터 고생을 안해봐서 사람을 의지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 믿기로 작정한 사람은 끝까지 믿는다. 하지만 사람 믿고 의지하다가 망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불신으로 사람을 믿기 때문이다. 사람은 1%도 선한 것이 없다. 인간의 정치가 하나님을 믿지 않고 다 사람을 믿는다고 한다. 다 친구 아이가 이런다. 자기를 죽일 사람이건만 전쟁에서 상처나서 아파있는 몸이 얼마나 좋았으면 병거타고 나가서 맞았을 것인가. 연락병이 나가면 안돌아오면 의심하면서도 내가 어떻게 예후를 의지해 이런다. 미숙할수록 정에 이끌리고 이 사람 그럴 리가 없어라고 생각한다. 여러분 항상 그럴 리가 있어요 알았죠? 언제나 그럴 리가 있어요 알았죠?
다들 목장에서 얘기할 때 여러분 그럴 리가 있다고 얘기해야 한다. 엄마도 아버지도 그럴 리가 있다니까. 물론, 항상 의심을 해서 그 경찰처럼 그러는 것도 안된다. 맨날 눈만 뜨면 의심을 해 그럼 안된다. 예후는 요람을 죽이러 왔고 칼을 품고 있다. 하지만 요람은 예후가 너무 반갑다. 그래서 두사람이 탄 병거가 만났는데요. 여러분, 다 사람 믿어서 사건이 나는 것이다. 결혼도 실수가 다 있는 것이다. 무조건 믿어서 결혼도 실수하는 것이다. 사람을 믿는 게 아니다. 우리는 교회에서 하나님을 믿고 그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을 내가 믿는 것이. 목장을 떠나지 않으면 믿음이 있는것이다. 하나님을 믿겠다는 표현이니까. 사람은 다 악하고 음란하다. 아무리 얼굴이 대단하게 생겼어도 선함이 없다. 얼굴에 속으면 안된다. 속으로만 의심하라 겉으로 나타내지 말고. 예후는 요람의 머리 끝에 가있는데, 요람은 예후에게 끌려간다. 너무 반가워한다. 이스르엘 사람 나봇의 토지에서 만났다. 왜 여기서 만났을까? 아합과 이세밸이 토지를 빼앗으려 거기서 만났던 곳이다. 하나님은 그 많은 악에도 눈을 감아주셨는데, 나봇의 토지를 뺏으려 한 그 여기서 아합을 하나님께서는 죽게 한다. 여호람도 여기서 죽게 한다. 하나님의 병거의 속도와 시간도 계산하셔서 하나님은 틀림이 없으시다. 말씀이 응하게 되는 사건이다. 아합보고 네 자손들이 나봇의 토지에서 개들이 고기를 먹고... 그런데도 요람은 여전히 깨닫지 못한다. 이스라엘의 왕 요람은 이 말씀을 못 깨닫는다. 요람은 길르앗 라못의 전황만 궁금하다. 요람은 직접 평안하냐 묻는다. 자기가 직접와서 평안하냐 묻는다. 평안이 갖고 싶은 것이다. 어떤 수고나 헌신도 하지 않았지만 평안이라는 열매는 손에 넣고 싶은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한 예후의 답은 무섭다. 예후의 스타일이 있다. 예후는 요람의 부하가 아니다. 둘중 하나는 죽어야 할 경쟁자이다. 이세밸의 음행과 술수를 지적한다. 바로 그 이세밸 때문에 어찌 평안이 있을수있냐고 되묻는다. 하나님이 예후의 입을 통해 하시는 말씀이다. 하나님이 엘리사를 통해 말씀하시는데도 말을 안듣는다. 하나님이 참다 참다 엘리사, 엘리야를 통해서 말씀하시는데도 금송아지 섬기고 할 수 없이 반역자의 입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이다. 여러분이 너무 예수를 안믿으니까 남편의 폭력을 통해서 믿게 하시고 우리도 너무 개독교다 이러니까 전쟁이 날 수도 있는 것이다. 엘리사 가지고 안되는 것이다. 그래서 예후를 허락하셔서 반역자를 허락하시는것이다. 유다까지도 악으로 물들이니 어찌 평안이 있겠는가. 예후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지만 악한 일을 악한 자를 통해서 쟁취하신다. 사람들은 자기 죄를 가리려고 자기 의를 세운다. 힘써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는 열심이다. 자기 죄를 가리려고 자기 의가 하늘을 찌르는 열심히다. 하나님의 의를 방해하는 것이다. 엘리사가 그렇게 경고했는데 아무도 안믿는다. 이스라엘 왕들이 그렇다고 엘리사가 피를 묻히면서 요람을 죽일수는 없는 것이다. 악한 일은 악한 자에게 하게 해야하기 때문에 그래서 우리는 기도를 해야 한다.
어떤 목사님이 히틀러 암살에 가담하셨다. 다행이 발각되서 처형당하신 것이 다행이다. (악한일을 직접 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구속사) 히틀러를 심판할 다른 악의 세력을 하나님은 때가 되면 준비하신다. 아합과 아하시야가 악을 행해도 엘리사가 그들에게 총을 쏠 수는 없다. 그 역할을 예후에게 말씀하신다. 이 세상 왕도 하늘이 낸다고 하신다. 역사는 하나님의 계획속에 있는 것이다. 좋은 역할 나쁜 역할로 쓰임을 받습니다. 예후는 악한시대에 심판의 역할로 필요한 역할이었을 뿐이다. 우리는 히틀러만 없으면 잘살 것 같아요, 일본 놈만 물러나면 잘살 것같아요. 내가 변하기 전에는 어떤 경우에도 평안이 없다. 구원을 위한 역할 정권을 위한 역할이 아니다. 우리가 북한보다 잘 살아야 할 이유는 1도 없다. 그런데, 저 나쁜 북한의 지도자를 심판의 도구로 아직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남한이 그들을 쳐들어가면 안된다. 악한 자는 악한 자가 치는게 맞다. 그래서 복수는 해서는 안된다. 굉장히 미련한 것이다. 하나님이 보고 보고 계신다. 이걸 찾는 이 마음 이세밸의 술수 끊어야 할 욕심 이 악을 끊지 못하면 평안할 수 없다. 이것이 바로 이세밸의 음행과 술수이고 끊어야 할 악이다. 헛된 평안이다. 이세밸의 죄가 아들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끊을 수 없는 악을 끊는 제일 좋은 방법은 구원의 일에 동참하는 것이다. 교회서 여러 모양으로 봉사하는 것이다. 교회봉사는 섬기시는 분들을 위한 일이다. 계산으로는 도저히 못할 일이다. 거룩일 위한 일이기 때문에. 내가 절대로 끊지 못하던 악이 끊어지는 역사가 일어난다.
적용질문: 절대 믿었다가 배반당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것만 있으면 평안할 텐데'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직 끊지 못한 악은 무엇입니까? 교회에서 어떤 봉사로 섬기고 있습니까?
<목장 나눔>
장소: 카페 로쥬
출석:박영빈, 김정한, 임현호, 이영찬, 김진형, 김혜인, 이정현
오늘은 휘문3부 김혜인 목장과2차 조인을 하였습니다.
서로 간단한 자기 소개 후, 2가지 게임을 하였는데요.
첫 번째로는 솔라리움이라는 이름의 카드를 통해 진행자의 질문에 맞는 카드를 고르고
그에 대해 설명을 하며 각자 자신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시간을,
두 번째로는 진행자가 내주는 여러 항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쪽지에 적고 섞어서
무작위로 나눠준 다음 본인인 척 읽고 그에 대해 질문한 뒤 누구인지 맞춰보는
게임을 하였습니다.
덕분에 지난번보다 서로 간에 많은 얘기를 나누며 보다 친해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흔쾌히 내어 참석해주신 김혜인 목자님과 자매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나눠주신 기도 제목으로 한 주간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박영빈
1. 출근 전에 일어나자마자 큐티할 수 있도록
2. 이세밸의 죄악된 모습들을 확실히 끊기 위해 구원의 일에 더욱 더 동참하도록
3. 거룩한 신교제를 위해 분별할 수 있는 눈을 주시도록
김정한
1. 하나님과 말씀, 공동체를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사모할 수 있도록
2. 결핍을 사람으로 채우거나 회피하지 말고 말씀을 보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잘 직면할 수 있도록
3. 내게 있어 십자가 지는 길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잘 묵상해볼 수 있도록
임현호
1. 휴가가 아까워 결단을 못하고 있는데 금요일 휴가내고 팔복산 기도회 카풀로 섬기는 적용 할 수 있도록 결단하기
2. 하기싫은 적용을 할 수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위해서
이영찬
양육 10주 과정 잘 받을 수 있도록
김진형
1. 요즘 잠이 늘어 운전할때 졸리지 않기를
2. 지금처럼 교회에 계속 붙어 갈 수 있기를
김혜인
1. 주어진 환경과 상황을 내 힘으로 만들려 하지 말고 그 환경 속에서 주의 다스림을 받고 누릴 수 있도록
2. 평안이 나와 무슨 상관이냐고 부르짖는 내 안의 깊은 불신과 원망을 씻어주시기를
3. 팔복산기도회 온라인으로라도 전참할 수 있도록
A: 오늘 2차 조인에 목원들을 데리고 참여해주신 김혜인 목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모든 환경과 상황을
내 힘으로 하려 하는 사람이다 보니 기도제목이 너무나도 공감이 되는데 목자님의 기도제목을 두고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정현
1. 양교 받으면서 하나님 만날 수 있길
2. 아빠와 오빠 구원의 길로 인도해주시길
3. 신교제, 신결혼 준비될 수 있도록
A: 조인으로 이렇게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습니다. 양교를 통해 큰 은혜 받을 수 있도록 가족분과 신교제, 신결혼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리고 부서도 잘 맞는 좋은 부서 찾으시길 기도해요!^^
우리 목장 식구들, 그리고 김혜인 목자 목장 식구들 전부 다 고생하셨습니다.
이번 한 주, 행복하고 은혜 가득한 한 주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