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4 주일예배
제목:평안이 네게 상관이 있느냐
본문:열왕기하 9:11~22
설교:김양재 목사
말씀가지고 그냥 기도만 할려고 해요. 월화수목금토도 하고 주일도 해요.
적용질문 그거가지고 기도를 못해봤자나요. 다들 보니깐 아이들이 새벽기도를 나가더라?
기도만 하는게 아니라 찬양도 하니깐 많은 참여해주세요.
그럼에도 거이 90프로 이상이 참석을 해서 우리를 보고 계시는 분들이 많이 계세요.
우리가 이제는 찾아가는 목회세미나를 할려고 해요.
가장 평화로운 나라가 아이슬란드라고 해요. 얼마나 평화가 좋으면 그걸 인사로 샬롬이라고 하겠어요.
예후를 보면서 평안하냐고 묻습니다. 아이가 죽어도 평안했던 수넴여인과는 다르죠?
1.자기가 상황을 만들려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열왕기하 9장 11절 말씀
북이스라엘 장관 예후였어요. 엘리야에게 사명을 주었지만 엘리사에게 넘겨 주었죠.
심판의 말을 다 기억하고 있어요. 믿음의 사람으로 분리가 되지않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왜냐하면 이들은 선지자들을 멸시하는 자들이에요.
예후 공동체에게 끌려오는 말은 미친XX에요. 신속하게 정확하게 분별할려고 노력했죠.
예후가 '뭘 알면서 그래?'라고 합니다. 예후가 장난임을 아닌걸 알고 선지자가 머리에 기름을 붓고 왕이라고 했다 말하는거에요. 옳고 그름으로 쿠타를 일으키죠.
그런데도 선지자의 제자보고 미친자라고 하는거에요. 이용당합니다. 미움을 당합니다. 얼마나 이기적인지 몰라요. 그래서 그들이 예후가 와아아아아라고 외칩니다. 엘리사 허락했다니깐 예수님이 허락했다고 생각이 드는거야. 요람의 부상때부터 시작해서 언제 군대를 일으킬지 신경쓸곳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어요. 밤잠을 설치면서 생각을 해야되요. 이 세상은 평안할수가 없어요.
우연이 어디있겠어요? 우연이 없어요. 선지자의 제자를 보낸것도 하나님이에요.
그러나 하나님의 일이었지만 본인스스로 한다고 생각을 했겠죠. 아합의 집 길인거에요. 예후의 길도.
우리가 자신의 재능을 살고 닦는게 행복에 있으면 평안할수가 없어요. 평안이 있는 사람은 잘 기다리는 사람이에요.
적용하기
요즘 평안합니까, 불안합니까? 내 힘으로 만들고자 하는 상황은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상황에 순종하며 살았더니 평안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까?
2.헛된 평안을 구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열왕기하 9장 16절 말씀
예후가 왕이 되었어요. 자기의 군대가지고 자기가 원하는대로 할려고 하는 거에요.
성출입을 봉쇄를 하고 요새를 병거를 다녀오는 거에요. 예후 공동체는 미친놈인거에요. 빠르게 하는거에요. 그러니깐 이게 들킬까봐 불안하고 실패할까봐 불안한거에요. 불안을 없애는게 평안이라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에요. 불안을 없애는게 불안인거에요. / 행복한척, 맛있는 척 포장하는 가짜 평안을 보여주는거에요. 왕으로 책임을 못하는거에요. 요람을 보러 이스르엘에 왔데요. 이제 곧 큰일이 생긴다는 건데요.
인생 종착지가 바로 이스르엘이라고 하는거에요. 가족의 객관화를 보라는 경고 입니다.
17절 입니다. '평안하냐 묻게 하더이다.' ~19절 말씀 '내 뒤를 따르라'
요람왕이 한사람 말을 태워 보냈어요. 평안하냐라고 물을사람에게 물어봐야하는데 본인을 죽일려고하는 사람에게 평안하냐고물으면 어떻해요. 날마나 묻지만 죄를 지기에 평안할수가 없는거에요.
말씀으로 해야지. 아무 생각없이 평안하냐고 물으면 안되요. 이렇게 평안하냐고 물으면 평안해져요??
파수꾼은 정확하게 요람에게 전했지만 귓등으로 듣지를 않았어요.
우리는 그 상황에 어쩔수 없었다고 생각을 들어야해요. 배신자라고 하면 안되요.
예후가 그러니깐 합류한거에요. 요람 정찰병을 다시 한번더 보냈어요. 하지만 그 정찰병도 예후의 말을 듣고 예후의 군대에 합류를 한거에요. 수고없이 열매만 바라면 안되요.
진짜 구원을 바란다면 팔복산 기도회에 오세요.
적용하기
십자가 없이 얻고 싶은 헛된 영광은 무엇입니까?
없을 때는 몰랐는데, 막상 가지게 되니 불안한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주님과 함께 기꺼이 져야 할 십자가는 무엇인가요?
십자가 없는 영광이 어디 있겠어요?
3.악을 끊지 못합니다. 평안과 상관이 없습니다.
열왕기하 9장 20절 - 21절
보고를 듣자말자 병거를 타고 나섭니다. 죽을 길인줄도 모르고 같이 나섭니다.
그때 엘리사의 말을 안듣고 백성에게 발로 밟혀 죽은 장관이 있는데요.
또 그 장관이 있는데요. 바로 예후인거에요. 그 요람이 상식적으로 눈치채야 되는데 예후를 끝까지 믿는거에요. 사람을 의지하는 거에요. 자기가 믿겠다고 하는 사람은 끝까지 믿는거에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을 믿는거에요.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사람을 믿으면 안되요. 자기를 죽일 사람인걸랑 얼마나 좋으면 본인이 직접 예후를 맞이하러가는거에요. 내가 벌을 받아. 항상 그럴 일이 있어요. 알겠어요?
우리 엄마가 우리 아버지를 의심을 해요. 눈만 띄면 의심을 해. 예후는 요람을 죽이러 칼을 들고있어. 그런데 요람은 예후를 믿는거에요. 하나님을 믿어야 해요. 하나님을 믿는 그 사람을 믿는거지. 목장을 떠나지 않는것은 믿음 있는 사람이에요. 얼굴에 속으면 안되요. 속으로 의심해요. 겉으로 하지말고.
예후는 요람의 머리 꼭대기에 있는데 요람은 아무것도 모르고 끌려가는거에요.
말씀이 은하게 하는 사건인거에요. 그런데도 요람은 여전히 깨닫지 못하는거에요.
첫날 첫번째로 왓는데 적용하는거는 알아듣겠다고 하는거에요.
22절 이에요. '어찌 평안이 있으랴 하더라' / 직접 평안하냐 묻는거에요. 그 평안이 무척 받고 싶은거에요. 이 질문의 예후의 답은 무섭게 대답하는 거에요. 예후는 이제 요람의 신하가 더 이상은 아닌거에요.
'어찌 평안이 있으랴'라고 다시 되 묻습니다. 금송아지 섬기고, 반역자 말에서 나오게 하는거에요.
이거 지금 엘리사가지고 안되는거에요. 그래서 예후를 허락한거에요. 반역자를 허락하신거에요.
로마서 10장 10절 말씀 // 힘써 복종하지 않는 열심이에요. 그 열심으로 하나님을 방해하는 거에요.
악한 일은 악한자에게 하게 하기 때문에. 히틀러는 600만을 학살을 한거에요. 하나님은 때를 준비하셔요. 엘리사가 그들때문에 총을 쏘게 하게할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할수없이 예후에게 맡기신거에요.
각자의 사명을 감당하게 하신거에요. 그래서 역사는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다는 거에요.
우리는 히틀러만 없으면 잘살거같에요. 일본만 없으면 잘살거 샅아요. 우리가 잘 살거같은거 1도 없어요. 악한 자는 악한자가 치는게 맞아요. 하나님이 다 보고 계세요. 다 삶의 결론이에요.
봉사는 교회를 위한거지만 섬기는 사람들 위한거에요. 내가 절대로 끊지도 못한 결과도 끊어지게 만들어 주는 거에요. 혼자 아플수가 없는거에요. 참 평화는 어디에 많이 있어요? 주님안에 있어요.
적용하기
절대 믿었다가 배반당한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것만 있으면 평안할 텐데'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직 끊지 못한 악은 무엇인가요? 교회에서 어떤 봉사로 섬기고 있습니까?
기도제목
대한 : 평소생활 잘 하기!
정도 : 부지런 하게 살기(비어있는시간도 열심히 살 수 있도록)
석주 : 큐티 주일빼고 열심히 할 수 있도록, 기도도 매일 할 수 있도록
운형 : 신교제 할 수 있도록.
기현 :내일 담배 하루종일 안 필 수 있도록
할일 다하고 게임 할 수 있도록
인화 : 청소하기, 면담하기, 포트폴리오 잘 준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