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7 최훈 목장보고서
[참석자 명단]
동진, 준혁, 기호, 상규, 훈, 건우, 효근
[말씀요약]
딱풀 제자가 됩시다, 요한복음 15장 1-10절, 최성준 목사님
1. 우리가 나무가 아닌 가지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가지로 부르셨다. 나무를 떠나서 아무것도 할수 없다. 붙어있어야한다. 나무이신 예수님, 농부이신 하나님이 책임져주신다. 삶과 가정에 생명의 열매, 구원의 열매를 반드시 맺게 하신다.
Q: 나는 어떤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나요? 내가 가지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내가 딱풀 제자로 붙어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2. 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
전지작업 베테랑 농부가 수행한다. 무슨 가지가 열매를 맺는지 판단해서 가지를 정리한다. 365일 주야로 나무를 신경쓴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아를 세밀히 보시고 가지치기를 해주신다.
Q: 나는 어떤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나요? 내가 가지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내가 딱풀 제자로 붙어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3. 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
우리는 나무가 아닌 가지로 말씀안에 거하여야한다. 내가 있어야할 자리를 잘 지켜야한다. 절대 순종하고 살라고 하신다. 그럴 때 성령, 사랑, 구원의 열매가 맺히는 줄 믿는다.
Q: 매일 큐티하고 계십니까? 목장예배, 공예배 사모함으로 참석하고 계신가요? 팔복산 기도회 전체 참석 하실거죠?
[나눔]
한주간 근황과 적용 질문으로 나누었습니다.
- A: 이번주 너무 바빴다. 평균 밤 12시 정도에 퇴근했다. 그 와중에 여자친구가 기분이 상해했다. 말씀을 계속 보고 있었다. 그리스도 사랑으로 문밖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여자친구를 기다려줘라. 말씀 하시는 것 같았다. 그리고 큐티에서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예비하신 거처가 있다. 그래서 그날이 평강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할수 있는게 권세고 능력이고, 날 사랑하는 자는 계명을 지키리라. 받은 말씀대로 순종하여 사랑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자친구와 이야기 해보니 내가 좋은 걸 잘 표현하지 않았구나 알게 되었다. 부정적인 생각은 잘 표현하는데 사랑 표현에 민망해 하는 것 같다. 저는 행동으로, 여자친구는 대화로 사랑을 느끼는구나 알게 되었다. 부정적인 말을 선택하지 않길 원하시는것이 교제에서도 중요하겠구나 생각이 들었다. 말씀에 잘 붙어가야겠다. 가지치기 할 것은 부정적인 마음들인 것 같다.
목장: 힘들었을것 같다. 신기한게 그정도가 되면 보통 그만두는데 말씀으로 붙잡아서 잘 보낸것 같다. 목사님 말씀 중수의 정석인 것 같다. 격동의 한 주를 말씀붙잡고 가서 생기와 자유함. 내 선택대로 , 욕구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억매여있던 것에서 자유함인 것 같다. 이번주에 잘 그 자유함을 누린 것 같다. 우리가 바쁠 때 저렇게 말씀 붙잡고 가는 것을 배워야할 것 같다.
- B: 이번주 양육 수업 너무 힘들었다. 양육 시작했던 것이 큐페갔을 때 양육 별거 없다. 목장에서 도와준다해서 받아먹으면서 양육하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같이 양육 받으시는 분에게 반씩 말씀 녹취 하자 했는데 거절을 받았다. 꼼수를 권했는데 거절 당하니깐 기분이 안좋았다. 결국 혼자서 숙제를 다했다.
목장: 양육 잘 즐기고, 중도하차만 하지 말아보자. 상대 무장해제 시키는 귀여움으로 끝까지 해보자.
- C: 춘천 소풍을 다녀왔는데 차사고가 났다. 상대 차주 분이 갑자기 술마셨냐고 하셨다. 그래서 기분이 나빴고 상대에게 고성을 질렀다. 고성을 질러서 상대가족분들한테 미안했다. 남편으로 책임도 못지키는 것 같아서 마음이 복잡했다. 질서 순종이 안되고 튈려는 것이 있다. 다른 사람이 잘해줘야 잘해주고, 싫어하면 싫어한다. 가지치기 하고 질서에 순종해야할 것 같다.
목장: 자동차 사고 처음내면 공포스럽다. 사실 보험사오고 경찰도 부르면 되는 것이긴 하다. 모든 사건에 대해 잘 분별해 가려는것 같다. 선도 넘어봐야 분별도 되고 판단도 되는 것이다. 누구나 처음에는 그럴수 있다. 화가 날만했는데 그때 그냥 좀만 참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
- D: 일주일 마지막 휴가 잘쉬었다. 휴가 때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보냈다.
목장: 큐티하고, 빕스 큐팅 가보는것 어떤가요
- E: 큐팅 등산 다녀왔다. 무릎이 안좋은데, 선두에 있다가 사람들 모이면 사진찍고 또 선두로 가고 하다보니 몸 컨디션이 안좋았다. 나무가 아닌 가지임을 알아야할 것 같다. 오늘 말씀에서 포도열매에 대해 인상이 깊었던 것 같다. 포도나무 한 가지 이기도 하지만, 열매가 없는 나뭇가지 같아서 하나님이 버린 나뭇가지가 아닌가 하며 절망을 했었다. 취업보다는 다른 일에 전념하려 했는데 결국 공동체 처방대로 취업을 했다. 지금 보니 취업을 했어야 하는 게 맞았다. 요즘 일이 너무 재미있다. 그렇게 하나님이 이기셨다. 하나님이 기회를 주셨으면 좋겠다. 그런 기대는 아직도 가지고 있다. 그래도 결국에는 하나님과 공동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가치관이 변할때까지 말씀을 보지 않았던 것 같다. 말씀을 붙잡고 물고 늘어져야겠다. 우리를 대신해서 준혁이가 고생하는 것 같다. 우리가 그런 부분 잘 회개하면서 가야할 것 같다.
목장: 퍼포먼스나 뭔가를 가지고 있는 것에 집착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오늘 나눔에서 약한 모습을 이야기 해준 것이 오히려 감동이였다. 뭔가가 없어서 무시당하나 이런 생각은 안했으면 좋겠다.
- F: 일단은 내 실력을 키우고, 말씀은 제일 뒤에 놓고, 내가 할수 있는 것은 다해보고 나중에 말씀보겠다는 마음이 있다. 이런 마음이 가지쳐야 할 마음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장: 하나님은 말씀으로 우리에게 계시는 것이다. 말씀을 하셔서 세상이 있고, 성경이 쓰여졌고, 말씀으로 예수님이 죽으셨고, 말씀으로 남겨주셨다. 말씀이 하나님이다. 말씀을 봐야한다.
[기도제목]
ㄱ.
1. 매일 말씀으로 주님께 잘 붙어있는 가지가 될 수 있길
2. 일상에서 부정과 불평 대신 감사와 사랑으로 잘 선택하길
3. 신결혼을 소망함으로 훈련받을 수 있도록
ㄴ.
1. 양육 잘 마칠 수 있도록
2. 혈기, 화를 조절할 수 있도록
3. 잘 분별하고 가지치지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ㄷ.
1.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2. 할머니 전도하기
3. 회사생활 속에서 거룩지키기
ㄹ.
1. 주님께서 딱풀처럼 붙어 있어주시니, 나도 딱풀처럼 말씀에 붙어있기를
2. 준혁이가 우리 목장 때문에 수고해주는데, 어서 내가 회개할 수 있기를
3. 공동체의 부름 속에서 주님의 부르심을 분별할 수 있도록
4. 회사에 말씀이 임하기를
5. 3월도 다 갔습니다. 제 신교제는 언제인가요?
ㅁ.
1. 현재 일하고 있는거 끝까지 잘 마무리 할수 있기를
2. 동생 대학생활 충실히 잘 보낼 수 있기를
3. 가족들 하는 일 잘 되고 건강하기를
4. 출근시 듣는 큐티말씀 더 잘 들리길
ㅂ.
1. 말씀보며 이직준비,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2. 자유함을 느끼고 가지치기 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