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240317
본문: 요한복음 15:1~10
제목: 딱풀 제자가 됩시다
말씀: 최성준 목사님
1. 우리가 나무가 아닌 가지임을 알아야 한다. 요한복음 15장 1절,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이스라엘 백성들이 맺은 들포도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사야서 5장 7절, 무릇 만군의 여호와의 포도원은 이스라엘 족속이요 그가 기뻐하시는 나무는 유다 사람이라 그들에게 정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포학이요 그들에게 공의를 바라셨더니 도리어 부르짖음이었도다, 공의라는 열매를 맺기 바라셨는데 불정의의 열매를 맺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포도나무라 불렀지만 열매 맺는 것을 실패한 나무였다. 이스라엘의 실패, 이스라엘은 포도나무가 아니다라는 선언으로 시작한다. 말씀의 포인트는 나는 참 포도나무에서 끝나는게 아니다.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가지로 부르셨다는 것이다. 극상품의 포도나무 열매를 맺게 하시겠다, 생명의 열매, 성령의 열매를 반드시 맺게 하겠다 선언하시는 말씀이다. 요한복음 15장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그러기위해서 가장 먼저 할 것은 우리의 정체성을 분명히 하는 것이다. 가지가 해야할 것 한가지는 붙어 있는 것이다. 가지가 나무에 딱 붙어있을 때 수많은 수액과 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다. 매일같이 일용할 건강, 은혜, 지혜들을 공급해주신다. 건강하고 거룩하게 사는 비결이 잘 붙어가는 것이다. 우리들 공동체에 와서 자주 하고 자주 듣는 처방이 붙어만 있으라는 것이다. 구속사의 말씀에 잘만 붙어 있으라, 붙어 있어서 들포도 인생에서 극상품 포도 인생으로 바뀐 분들이 많다. (목사님 이야기) 나의 부끄러운 고백과 간증도 함께 하는 지체들의 간증도 하나님 손에 들리니 사람 살리는 도구가 되었다. 하나님 안에 있으면 우리의 수치도 귀한 열매로 쓰임받게 하시는 것이 깨달아졌다. 인생의 산적한 모든 문제의 답은 오직 예수님 안에 있다. 고난 중에 있을때가 골든 타임이라는 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그때일수록 사생결단 나무에 붙어있어야 한다. 예수님에 붙어 있는 것이 교회에 붙어 있는 것이고 목장에 붙어 있는 것이다. 못 살 것 같은데 하루 하루 살아진다. 예수 밖에서 찾은 그 어떤 답도 해답일수 없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한다. 내가 가지임을 인정하고 포도나무이심을 주님께 붙어 있는 것이 구원의 열매를 맺는 길이다. 나라는 가지가 예수라는 참 포도나무에 딱 붙게 된 것이 가장 큰 사건인줄 믿으시기 바란다. 로마서 11장 17절, 또한 가지 얼마가 꺾이었는데 돌감람나무인 네가 그들 중에 접붙임이 되어 참감람나무 뿌리의 진액을 함께 받는 자가 되었은즉, 사도바울은 예수님과 상관없이 살던 이방인들에게 일어난 가장 놀라운 사건이 이것이라고 한다. 참 포도나무에 접붙임된 것이다. 그 가지들을 향하여 자랑하지 말라, 우리가 자랑할게 없다. 뿌리로부터 도움을 받아서 열매를 맺은 것이다. 뿌리 되신 나무 되신 예수님을 자랑할 뿐이다. (적용) 나는 어떤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는가? 내가 가지임이 인정되는가? 오늘 내가 딱풀 제자로 붙어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
2.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요한복음 15장 2절,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하나님이 어떤 작업을 하고 계시는가? 가지를 깨끗하게 하신다. 어떻게 깨끗하게 하실까? 가지를 제거해 버리시고, 야베스의 기도의 저자, 브루스 윌킨스, 포도나무의 비밀이라는 책에서 제해 버리시고의 원어는 아이로, 직역하면 들어올린다는 뜻이다. 포도나무 가지들이 밑으로 처지는 경향이 있다. 땅에 가지가 닿으면 열매를 맺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그 가지를 집어 올려주시는 것이다. 이게 바로 아이로 작업이다. 포도나무 보면 다 지지대가 있다. 지지대에 올려놓는다. 다시 열매를 맺기 시작한다. 이사야 53장 2절,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뿌리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포도나무는 철저히 열매 맺는데에 존재의 의미가 있는 나무였다. 포도나무는 뗄감으로도 쓸 수 없어 보였다. 열매 맺는 것 외에는 쓸데가 없는 나무다. 포도 농사에서 들어 올려주는 작업, 가지 치는 전지 작업을 하는 의미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작업들은 절대 아무에게도 안 시킨다고 한다. 숙련된 농부만 할 수 있는 작업이라고 한다. 무슨 가지가 열매 맺는 가지고 정리해야 할 가지로 분류할 수 있냐고 물었다. 순에서 가지가 자라고 포도 열매가 열린다고 했다. 농부 눈에는 보인다고 한다. 전지 작업한 가지 챙겨갈 수 있냐고 물었다. 산더미처럼 쌓인 가지가 있었다. 농부 하나님은 어떻게해서든 건강하고 좋은 열매를 맺게 하려고 24시간 365일 주야로 집중하신다. 하루에 수십가지 잔가지가 나는 것을 아신다. 결코 그것을 용납하지 않으신다. 내 인생의 크고 작은 가지를 하나님은 오늘도 잘라주고 계신다. 우리나라에 기네스북에 등재된 포도나무가 있다. 한 그루에 포도 4,500송이가 열린다. 하나님은 우리의 자아를 세밀하게 관찰하신다. 성도들의 삶에서 인생의 시련은 하나님의 가지치기임을 기억하기 바란다. 히브리서, 또 아들들에게 권하는 것 같이 너희에게 권면하신,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주께서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신다고 하신다. 아들을 징계하신다고 하신다. (목사님 이야기) 하나님을 향해서 불평과 원망을 쏟아내던 모습을 직면하게 하셨다. (적용) 하나님의 가지치기에 괴로워만 하고 있지 않는가? 날 살리시는 가지치기에 순종하고 있는가? 내 안에 가지치기가 되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
3. 말씀 안에 거해야 한다. 거한다, 삶을 공유한다는 말이다. 어떻게 거하는 것인가? 요한복음 15장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는 것이라고 한다. 요한복음 1장 1절,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말씀이 곧 예수님이다. 포도나무 비유는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하신 말씀이다. 제자들이 그리스도의 능력에 접속되어 있어야 한다고 강조하셨다. 선지자의 제자가 가장 평범한 한 사람, 절대 순종하는 사람, 들은 말씀이 있는 한 사람이었다고 하신다. 말씀안에 거하라고 말씀에 절대 순종하며 살라고 우리 삶에 공동체에 열매의 역사가 있다. 딱풀 제자의 삶에 각종 극상품의 열매가 맺히는 줄 믿는다. 하나님 우리 가정이 말씀이 흥왕하는 가정이 되게 해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다. 신앙과 삶의 근본 문제도 접속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라비아의 로렌스라는 소설, 영화로도 만들어졌다. 로렌스가 중동의 족장들을 유럽으로 데리고 와서 다양한 것을 보여준다. 수도꼭지, 틀기만 하면 원하는 만큼 물이 나오는 것이었다. 고향에 돌아갈 때가 되자, 수도꼭지를 다 떼고 있었다. 수도꼭지 가져가서 중동 집에서 틀면 물이 나올까 안 나올까? 안 나온다. 은혜의 근원지 여기에 우리의 삶의 영역이 집중되어 있어야 한다. 나의 안에 거하라고 한다. 안과 밖을 왔다갔다 하지 말고 안으로 들어오시길 바란다. (적용) 매일 큐티하고 있는가? 목장예배, 공예배를 사모함으로 참석하고 있는가? 팔복산 기도회 전체 참석할 것인가?
(목장나눔)
(적용 질문 1)
나는 어떤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는가? 내가 가지임이 인정되는가? 오늘 내가 딱풀 제자로 붙어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
A: 어떻게 지냈는가?
C: 직장 다니고 상가집 다녀왔다.
A: 1번 대지와 연결한다면?
C: 딱풀 제자로 붙어가야할 곳은 사랑부다. 내 힘을 빼야하는 곳이구나 생각했다. 내가 맘에 안들어서 바꾸려 했던 것 같다. 일부러 그런다고 생각했다. 성격을 알게 되었다. 단점만 보려고 했다. 너무나 편하게 행동했다.
A: 딱 붙어었기를 바란다. 가지인 것이 인정되는가?
C: 상가집에 갔는데 신기한 경험을 했다. 향에 불을 피우려는데 안 붙어져서 그냥 꽂아두었다.
A: 신기하다.
C: 왜 하고 있나 생각했다. 불교, 유교는 향을 피운다.
A: 가지임이 인정되는가? 어떤 포도였는지 나눠보자. 어떤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는가?
C: 잘 다독여서 사람을 쓰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내 성격이 죽지 않고 상대방 입장에서는 기분 나쁘게 들을 수 있다.
A: 열심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구나. 산모를 만날 때 아이의 감정과 산모의 감정을 찾게 된다. 사람들을 일꾼되게 한느 일은 포지션이 없으면 못한다. 칭찬 받은 적 있는가?
C: 일 잘한다, 부지런하다는 말을 들었다.
A: 갈려고 하는 순종이 있다. 같은 상황에서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있다. 목원들의 장점을 하나씩 말해보라.
C: 멀리서 오는게 대단한 것 같다. 목자님은 목원들을 꼼꼼하게 잘 챙기는 것 같다. 몸이 아픈데도 잘 오는 것도 대단하고 아픈 것도 잘 나눈다. 꼼꼼하다. 호응을 잘한다. 목보를 꾸준히 쓴다.
B: 이기적이고 가족에게 무관심한게 지금까지 있는게 있다. 아버지께서 옷을 얇게 입으셔서 그런지 감기에 걸리셨다. 옷을 사드렸는데 입고 교회에 가셨다. 무관심 포도인 것 같다.
A: 가지라고 인정이 되었던 나눔이 있는가? 내가 통제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말씀이 삶에 접붙임되어야 한다.
B: 땅으로 있는 가지 같다.
D: 설교에 나온 들포도다. 과거에 했던 실수가 생각났다. 결핍에 치우쳐서 잘못된 선택했다. 혼자서 다할 수 없다는 것을 요즘 느낀다. 잘 까먹는다는 것을 알게 되고 그래서 수요예배를 드리는구나 생각했다. 딱풀 제자로 교회와 목장에 붙어가야겠다.
A: 나눔이 달라졌다. 목장과 공동체에 잘 붙어가야 한다.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 등불을 계속 비추지 않으면 앞에 무엇이 있는지 잘 모른다. 내 생각이 많으면 큐티가 안된다. 상처를 종일 묵상하게 한다.
D: 자신은 없는 것 같다.
A: 확신할 수 없으니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간다. 하나님이 얽매어 놓으시는게 아니다. 나는 포도나무가 되고 싶고 비범한 사람이 되고 싶어한다. 그렇게 할 수 없는 환경에 매이니까 훈련이 된다. 나의 방법으로 너를 쓰겠다는 것, 닭이라고 하시는데 자꾸 날고 싶어한다. 하나님이 원하는 수지와 내가 원하는 수지가 다르다. 되어진 것이 있는 인생이라고 하신다. 말씀으로 살아내는 경험이 필요하다. 경험이 사람을 살리는 경험이 되야 한다. 너의 경험으로 끝나길 바라지 않으시는 것 같다. 우리는 서로가 살고 살리는 관계가 된다. 이런 시간으로 다듬어져야 한다.
(적용 질문 2)
하나님의 가지치기에 괴로워만 하고 있지 않는가? 내 안에 가지치기가 되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
D: 중학교 때부터 힘든 시기가 시작되었다. 믿는데 안 믿는 사람보다 못 사는 삶.
A: 최근에 결핍을 느껴본 적이 있는가?
D: 어머니는 책임감이 강하셨고 끝까지 책임을 다하셨다. 결혼에 대해 좋고 싫고가 없었고 인생에 그런 단어가 없었다. 좋은 부부관계를 못 보고 부모님의 이혼을 경험하고 무서워한 것 같다.
A: 가지치기가 필요한가?
D: 그만했으면 좋겠다. 가지칠 것이 계속 있을 것 같다. 무섭다. 잘 듣고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A: 내 안에 가지치기되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
B: 관계, 목장 나오는게 최선인 것 같다.
A: 자리 오는게 대단하다.
B: 하나님이 멀찍이 계셨음 한다. 사람들 대할 때 불안하다. 문제인 것을 안다.
A: 혼자 있는게 좋아서 불편할 수 있다. 내가 할 것들을 한다면 굉장한 자율성이다.
B: 일반적이지 않은 것 같다.
A: 나를 인정하고 들은 말씀이 생각나는 구조여야 한다. 힘들고 어려울 때 생각나는 말씀이 무엇인가?
D: 요한복음 15장 7절이다.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C: 로마서 8장 28절이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A: 느헤미야 8장 10절이다. 느헤미야가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가서 살진 것을 먹고 단 것을 마시되 준비하지 못한 자에게는 나누어 주라 이 날은 우리 주의 성일이니 근심하지 말라 여호와로 인하여 기뻐하는 것이 너희의 힘이니라 하고.
B: 전도서 7장 14절이다.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E: 이사야 41장 10절이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기도제목)
은희: 1. 매일 큐티말씀 통해서 가지임을 인정하고 포도나무이신 예수님께 꼭 붙어갈 수 있도록
2. 사건과 상황의 훈련을 통해 나의 쓴뿌리가 가지쳐지고 나의 열등감을 인정하고 갈 수 있기를
3. 가족구원과 목장중보
(부모님 구원/친언니 예배와 말씀이 회복되기를/친오빠 가정이 하나님 만날 수 있기를/다음주 부모님 생신으로 본가가는데 생색내지 않고 가족 구원을 위해 섬세하고 담대하게 잘 섬기고 올 수 있기를)
4. 체력 주시길
명현: 1. 예배와 공동체 목장 잘 나아갈 수 있도록
2. 아프지 않기를
3. 가족들 다같이 교회 나올 수 있도록
4. 독립과 내 샵을 얼른 할 수 있기를
장원: 1. 차량 접촉사고 사건이,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로 판결이 되기를,
2. 컨디션 조절 잘 해서, 예배 지속되기
3. 스트레스와 건강을 잘 관리하기,
4. 직장의 고난이 있지만, 내 뜻대로 하지 않고 기도로 응답받기,
선영: 1. 말씀 보며 인내하며 살도록
2. 체력 붙들어주시고 지혜로 맡은 일 잘 감당하도록
3. 투석하시는 아빠의 건강 지켜주시고 평안한 마음 주시길
4. 동생가족의 영육의 강건함과 생업에 함께해 주시길
성은: 1. 말씀이 잘 들리고 복잡해지지 않도록
2. 여전히 소화가 잘 안되고 미식거릴때가 많은데 치료의 은혜 주시기를. 체력이 조금씩 좋아지도록
3. 가족의 건강과 구원
4.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도록 힘주시고, 잠 잘 잘수있도록
영훈: 1.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사랑부 처소가 구해지고 처소로 인해 버디들이 하나님을 멀리하지 않게 되기를
2. 어머니의 영육간의 강건함 주시기를
3. 지금의 상황을 이해할 수 없지만 나의 열심을 내려놓고 일상의 삶을 잘 살아갈 수 있기를
4. 홍겸 버디의 직장생활과 어머니 건강 회복시켜 주시기를
호진: 1. 큐티 말씀을 잘 이해하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주일 예배 설교 말씀을 잘 이해하며 구속사와 팔복의 가치관이 생기도록
3. 취업과 진로의 문제에서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며 말씀으로 인도함 받고 취업하도록
4. 가족들을 구원의 목적으로 돕고 중보 기도하도록
5. 아버지, 어머니, 형의 건강과 아버지와 형의 구원, 형과 저에게 돕는 베필을 허락해 주시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