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7.(주일)
[휘문/WITH] 2024.03.17 이은지목장 보고서
일시 : 3월 17일(주일) 16:00 ~17:30
장소 : 투썸 삼성역점
참석 : 이은지목자, 전영우부목자, 유경인부목자, 고찬양,이주표,이승호
말씀 : 딱풀 제자가 됩시다. (요한복음 15:1~10)
*목장풍경*
여전한 방식으로 모였습니다.
오랜만에 전참입니다.
*말씀요약*
우리가 나무이신 예수그리스도께 생명을 공급 받지 못한다면 죽은 인생입니다.
오늘 말씀의 핵심 키워드 : 붙어있는 것
딱풀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1. 우리는 나무가 아닌 가지임을 알아야합니다.
2. 가지치기가 되어야 합니다.
3. 말씀안에 거해야합니다.
이제는 구경자가 아니라 말씀 안에 거하자
*근황 나눔*
목자님
지금 회사가 평생 직장이라고 생각했는데, 최근 직장 고난으로 이직을 해야하나 고민이 있습니다.
이직을 하려면 이력서 업데이트가 필요한데 24년에는 자격증을 취득해야 겠다생각하게 되는 한 주였습니다.
승호
이번 주 우울감이 조금 찾아왔습니다. 말 안 듣는 직원이 있었다고 나눴는데, 그 부분은 저번 주 나누고 해소되 어느정도 되었지만,
해외팀과 영어로 회의를 하는데 언어능력이 조금 떨어지다 보니 직장에서 눌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의 부족한 부분이 있다 보니 팀이 잘되는 방향을 팀장으로써 못 잡고 있지 않나? 생각하고 영어 학원도 열심히 다니고 있지만
어떻게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 지 생각을 하다 보니 고민이 되는 한 주였습니다.
주표
계속 바쁜 것 같습니다. 월급은 잘 나갔는데 회계를 잘 맞추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음이 잘 안 맞는 상사가 있는데, 약강강약을 이용하는 상사라서 관계에 있어서 불만과 상처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저도 일부러 강하게 나가는 환경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경인
이번 주 업무가 한가해져서 연차도 쓰고 바람도 쐬고 푹 쉬었습니다.
양육을 시작했는데, 숙제도 열심히 해오고 말씀을 사모하는 동반자를 만나서 감사하고 오히려 내가 더 말씀을 봐 할 것 같습니다.
찬양
이번 주 몸이 조금 안 좋아서 병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이번 주부터 다시 레슨을 시작했는데 토요일에 진행해야 하고 학원과 병행하게 되니 쉬는 날이 없어졌습니다.
양육, 중등부교사 등등 해야하니 바뻐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의지하는 사람이 있는데 연락처를 차단하는 적용을 하게 되었습니다.
목자님
차단은 너무 잘 한 것 같고 사람을 의지하는 부분에 대해 훈련 되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의지를 안하고 훈련을 잘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찬양
그리고 사람과 관계를 맺고 끊는 것을 잘 못하는 것 같고 마음이 쓰이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모로 이번 주는 감정이 다운 되는 일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목자님
감정을 빨리 털어버리는 훈련도 해야 할 것 같고 이런 사람 저런 사람도 있다는 부분을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왜 나에게 이 사건이 왔는지에 대해 잘 묵상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우
이번주 불효자 처럼 살았습니다. 어머님이 다리가 아프셔서 부축해서 병원에 가야 하는데 너무 귀찮았습니다.
내가 이거 하나 못해드리고 귀찮은 생각이 들어서 부모님의 사랑이 너무 부족했구나 회개가 되는 한 주였습니다.
어제 양육을 했고 준비했던 시간이 힘들었습니다. 내가 준비 한 만큼 나오니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 친구가 많이 나눠줘서 고마운 부분이 있습니다. 오히려 제가 많이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적용질문
- 내가 가지임이 인정이 되시나요?
- 오늘 내가 딱풀 제자로 붙어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목자님
딱풀 제자로 붙어 가야 할 곳은 직장입니다.
직장에서 이대로 괜찮은가? 하는 부분 있었는데 주님이 주신 직장이기 때문에 딱 붙어있어야 하는 부분이 적용이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우
부목자 모임에 마을 별로 모였는데 10명 정도 모였다 보니 나눔이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래도 붙어있어야 할 곳은... 그래도 가기 싫어도 부목자 모임에 붙어 있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목자님
그래도 부목자 모임에 갔다고 하니 대견합니다...
찬양
목장에는 잘 붙어 있을 것 같고 중등부도 잘 붙어 있을 것 같고...어디가 제일 붙기 힘들까??생각해보니 헬스장이 가장 문제 인 것 같습니다. 가긴 갔지만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데 건강을 중요시 안 하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하나님이 쓸 때 없는 생각하지 말라고 찬양이에게 바쁘게 살라고 이런 시간을 주신 것 같습니다.
승호
교회를 안다니다가 우교에 4번째 왔는데 일주일 1~2번은 집에서 쉬어야 하는데,
지금은 교회에 오고 오후가 없어졌다 보니 목장이 조금 버거운 부분이 있습니다.
일단은 휘문에 잘 붙어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판교가 20분 정도 가까운 부분이 있음)
몸이 힘드니 몸이 편한대로 가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목자님
위드는 6개월 단위로 편성이 있으니 6월까지 잘 붙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주표
직장이 견딜만한 힘듦이기 때문에 직장에 잘 붙어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나마 전임자가 너무 힘든 사람이라서 지금은 잘 견딜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예배에도 잘 붙어 있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지 않고 현장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어요~~!!
경인
목장에 딱풀 처럼 붙어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하지만 붙어만 있어서 문제인 것 같긴 합니다.
잘 물어야 하는데...교만이 내 안에 꽉차 있으니잘 묻지도 않고 죄를 짓고 있는 게 힘이 듭니다.
목자님
공식적인 모임에는 최대한 참석했으면 좋겠습니다.(강요는 아님)
- 날 살리시는 가지치기에 순종하고 계신가요?
- 내 안에 가지치기 되어져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찬양
주변 사람들에게 관계들을 의지하고 있기 때문에 관계들이 가지치기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끊어져야 할 사람들이 끊어지고 끊고 있습니다. 가지치기의 대해 괴로워만!!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날 살리시는 가지치기에 순종하고 있는가요?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경인
교만을 가지치기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목장에 묻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징계함을 받을 것 같아
괴로운 한 주였습니다. 괴롭다 보니 QT를 더 하고 말씀을 더 많이 보게 되는 시간이였고
호언장담하는 베드로고 예수님을 배신한 가롯유다임이 인정이 되었습니다.
절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데 내 힘으로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주표
사람들의 대한 상처가 되는 감정들을 가지치기 해야 하고 약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목자님
그래도 처음 보다 변화 되어 진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습니다.
승호
가식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혼자 나이스인 척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것들이 나를 더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욕심이 많아서 그런거 같습니다. 나중에 훈련되는 과정이 있으니 본인이 인지 정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인정중독이 있어서 회사에서는 인정 받지만 교회에서는 인정을 못 받는 것 같습니다.
승호
저는 겉으로는 사람 좋은 척하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월간 베스트 상에 뽑히곤 하나 일의 열심만 있다 보니 회사에 생색이 생기고 내려놔야 하고 인정중독에 대해 내려놔야 할 것 같습니다.
훈련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너무 싫다...인정 받고 싶은데)
인정 받지 못해 업무가 변경 되는 건가? 평범하게 사는 게 비범하다고 하는데 그 말씀을 좀 더 붙잡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목장예배 / 공예배를 사모함으로 참석하고 계신가요?
- 팔복산 기도회 전체 참석 하실꺼죠?
승호
큐티 책을 저번 주 들고 왔는데....
찬양
목장,수요예배까지 아주 열심히 나가고 있습니다.
큐티도 겁나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팔복산 기도회는 교통편이 없다보니 고민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우리가 나뭇가지임을 알고 불순한 것 을 쳐내어지는 것이고 혹시 예배,큐티가 어렵다고 하면 아침에 목사님에 해주시는 QT 10분 설교를 들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 한 주도 말씀 안에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이은지목자님
1. 이번주도 맡은 자리에서 평범하지만 최선을 다해서 살기
2. 신교제, 신결혼
*전영우부목자
1. 어머니 다리 쾌차하도록
2. 상반기 양육에 기름 부어주시고 잘 듣고 내 열심을 줄이도록
3. 배우자기도하기
*유경인부목자
1. 교만이 가지치기가 되도록
2. 어떤 징계도 하나님의 사랑임을 깨닫고 받을 수 있도록
3. 양육자를 통해 나도 양육 받고 애통함을 느낄수 있도록
*고찬양
1. 공부와 취업 준비할 체력 주시길
2. 외로움 잘 감당하길
3. 신교제, 신결혼
4. 눌리지 않고 양육 잘 진행하길
*이주표
1. 소화잘될수있도록
2. 밀린업무들 무사처리
*이승호
1. 가족의 건강 행복 소망
2. 맡은 직무의 전문가로 성장 소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