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24. 03. 14 이진국 목장보고서
- 모임일시: 2024. 03.14. pm7
- 모임장소: 카페 희다 삼성점
- 모임인원: 이진국, 김진, 이미현, 임문희,조상수, 최민선, 하상철 [총7명]
- 주일말씀: 선지자의 제자 (열왕기하 9:1-10절)
김양재 담임목사님
1. 가장 평범한 한 사람입니다.(1-3절)
[적용질문]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이진국]
평범하게 못 살고 있다.
결혼해서 애들 키워야 할 나이인데 아직 부모님과 같이 살며 트러블도 생긴다.
건강도 좋아져서 직장도 일을 더 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 하고 있는 상태다.
하나님이 변하라고 엘더님 통해 얘기하신 것 같다.
가족 중 한 사람으로서 부족하게 살고 있는 것 같다.
지체 중 한 명으로서 목장을 하고 있지만 한 2주 컨디션이 안 좋았다.
평범하게 잘 살려고 노력은 하는데 사실상 하기 싫은 마음이 더 있다.
적용으로 하는 거라 힘들다.목장 식구들이 열심히 나와 주고 참여해 줘서 힘을 얻어 계속 노력하고 있다.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한 부분에서는 부모님이랑 있을 때도 질서에 순종 못하는게 있고 무시되는게 있다.
직장에서 특별한 존재가 되려 한 건 아니었는데
작년에 교수 초빙에 기대는 없었으나
그때 주변 기대하는 분위기에서 약간 특별하려고 했던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사는 것 감사하다.
[임문희]
저는 가족 중 한 사람으로서는 평범하지 않은 것 같다.예수님 믿으니까 좀 특별하게 해야 되지 않나
싶어 잔소리를 많이 하는 것 같다.지체 중 한 명으로는 평범하게 잘 살려고 하는 것 같다.
그전에는 괜찮은 사람. 성품 좋은 사람으로 보이려고 노력을 했다.
질병 고난 앞에서는 특별함이 없게 하시는 것 같다.
직장에서 20년 일을 하면서 잘해서 능력자가 돼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능력이 없고 인정받지 못한 것들에 대해 슬펐다.
아프고 나니까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최민선]
가족 중에 나는 특별하지 않았다. 엄마가 나를 보면 숙제를 안 한 기분이야라고
얘기를 한다. 결혼을 안해 어느 순간 내가 특별한 존재가 돼버렸다.나는 우리 집에서는 되게 평범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거 같다.그리고 일적으로는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다.
타고난 건 없어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다. 쟤는 어쨌든 결국엔 하더라.
이 소리가 듣기 좋았던 것 같다.
지금 그 소리를 못 듣고 있으니까 조금 슬프다.
평범한 인생에 감사하냐고 했을 때 뭐가 평범한지 모르겠다.
목자)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는 것이다.
그전이 평범한것 같다.
목자) 돈을 많이 벌고 못 벌고가 아니다. 이원론이 아니라 일원론이다. 세상적인 것이
아니라 매일 큐티한 말씀으로 그대로 사는 것을 말한다. 목장에 참석하고 예배드리고
부서 섬기는거 다 포함한다.
그렇게 따지면 예전보다 기쁜 일이 많다.
목자) 조금씩 변하는 거라 힘든거다. 나는 이렇게 살고 싶은데 하나님은 이렇게 살아라 하니까 부딪히는 거다.
아직 그게 안 되니까 예배와 목장에서 나오는 거고 잘하고 있다.
[이미현]
가족 중 한 사람으로 오빠가 결혼 한지 5년 정도 됐다.
외동딸처럼 사랑받아 좋다. 부모님이 집안일을 하신다.
가족 중에 교회를 혼자 다닌다. 그런 면에서
돌이켜야 될 부분이 있다.지체 면으로는 평범함 중에 하나가 주일 예배를 가는
건데 직장으로 평범함이 통하지 않는다. 주일에 예배를 드린다는 것 자체가 특별한 일상이다.
2주 연속 예배 드릴 수 있는 상황에서 나태함으로 잠을 잤다.전에는 세상적으로 애를 썼다면 이제는 예배드리고
말씀이 들리는 것이 감사하다. 나는 세상적으로 잘 되는 것 같지 않고
잘하는 게 없다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요즘에는
잘하지 않아도 몸 건강 하고 경제적 활동하는 것에 감사해야겠다로
생각을 많이 바꾼 것 같다. 예전에는 더 좋은 거 갖지 못해 불평을 했다.
그 불평을 안 하는 게 평범해 진거 같다.
나와 4살차이나는 직장 상사 어머니가 갑자기 돌아가셨다.지금 엄마가 집안 일을 다 해주고 계신데
만약에 엄마가 돌아가시면 한번 생각을 해보니까 부모님께 감사하다.
목자) 한달에 주일 예배 몇 번 드려? 직장 조절 가능하나?
주일은 복불복이다. 마음을 먹고 조정하면 좀 더 열심히 드릴 수 있다. 매주는 안 되고 노력해서
최소 2주에 한 번은 드릴 수 있다.
목자) 현재 상태에서는 그것부터 시작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하상철]
가족 중에는 평범하다. 가족에 신경을 안 쓴다는 게 문제다.
혼자 따로 살고 있으면서 연락을 거의 안 한다.가끔씩 할 얘기 있을 때 가족 단톡방에서 얘기한다.
목자) 목장에 이해 안되는 것을 물으면서 잘하고 있다.
[김 진]
특별한 것을 동경 하는데 굳이 하고 싶지 않다.
지금 평범하게 잘 살려고 노력 중이다.
목자) 지체 중에는 잘 하고 있다.
저번 주 가족 신화에 대해 나눴었다.나 자신이 특별한건 없어도
누가 봐도 부럽고 행복한 특별한 가족을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실망을 많이 한 후 이런 생각들이 많이 사라졌고
평범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고 있다.
목자) 일은 어떻게 알아보고 있나요?
일은 계속 알아보고 있다. 처음에는 증평에서 일을 할 생각을 하고 있다가
이번 주에 서울에서 일 할 만한 지역 찾아 보면 좋겠다 싶어 알아보고 있다.
목자) 직장 구할 때 목장에 공유도 해 주시고 여러 의견 듣고 가면 좋겠습니다.
2. 절대 순종합니다.(4-6a)
[적용질문]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이진국]
저는 전에 회사 다닐 때 석사를 졸업하고지금 박사학위가 필요하다.
해외 자격증을 따려고 생각을 하고 있다.
학교에서 강의 후 학생들에게 외국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그래서 박사과정 배우는 것을 준비해야 할 것 같다.
배우고 싶은 마음이 없었는데
현재 학교에서 이론은 알지만 가르친 적 없던 새로운 과목을 가르쳐야 해서
배우고 싶은 마음에 동기 부여가 되었다.공동체의 권면은 갑상선 얘기했을 때 약간 거부감이 있었다.
아팠던 관절들이 많이 좋아져서 괜찮은데 어디가 아픈게 싫다.건강에 대한 거 말고 다른 권면은 거부감이 없긴 하다.
집에서는 부모님 얘기 잘 듣고 무시하지 않아야 하는데
어렵다. 어머니가 요즘 몸이 안 좋으셔서 예민하신건데어머니가 아픈 걸 알면서도 잘 못 받아들는게 있다.
어머니영역을 도와 드릴 부분을 기도하면서 순종할 수 있는 부분
노력하면서 가야 될 것 같다
.[김 진]
배우는 것을 좋아한다.
교회에서 그 사람에 맞게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을
배우고 싶다.
목자) 하나님이 하시는 거다. 어렵겠지만 큐티를 육하원칙으로 해보면 좋겠다.
부서도 섬겼으면 좋겠다.
목원) 아까 고민해 보세요로 끝났다. 기한 정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목자) 목장 처방은 이번 달까지 고민해 보시길
[하상철]
배우고 싶은 것은 어머니께 지금 팔고 있는 물건의 들어오는 가격이 얼마고 판매 후
각 물건마다 얼마의 이윤이 남는 건지 알고 싶다.성격상 그 일에 관련된 모든 걸 다 알았으면 하는 성격이다.
그런데 그걸 못하고 있으니까 답답하고 덤을 줄 때 40g을 넘기지 말라했다. 선을 넘고 나면 가게 이윤이 괜찮은가 싶고
친절함이 잘 나오지 않는다. 두 번째는 양육을 받는데 양육숙제를 시작 하며
큐티책 적용간증이 인정이 안된다
양육도 배우기 시작하는 김에 좀 제대로 배우고 싶다.
목자) 어머니 옆에서 순종하며 내가 하고 싶은 마음들 완벽주의 그런 마음을
버릴 수 있는 연습을 하는 기간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서둘러서 좋을 게 하나도 없다.
[이미현]
왜라고 질문하는 마음은 택자에게 주신 것 같다.
수요예배에 교회가고 말씀이 들려서 좋았다. 피곤했는데 버티게 해주신게 감사해서
헌금을 드렸다. 하나님이 예뻐실 것 같고 기뻤다.
배우고 싶지 않는 마음이 있다. 약간 고등 교만이 있다. 힘든 거 없냐 이런 거는 물어본다. 약간의 답 정녀도 있다.
제 방식을 알려주고 강요하려는 것도 있다. 우리가 제자니까 순종을 해야 된다는 전제가 깔려 있다.
직장에서는 내 위치가 아랫사람이기도 하고 좀 더 선배일 때도 있다.
그거에 대한 혼란이 조금은 있다.권면을 잘 듣는지는 지난주에 일어나라고 하셨다.일어나지 않았다.
가정에도 적용을 하지 못했다.
제가 자식이 왕이다 약간 이렇게 지금 살고 있다.그래서 자식의 자리로 내려가야 되는 게 순종해야 될 일인 것 같다.
목자) 직원들이 물어보면 그때 알려주는 게 좋다.
[최민선]
늘 배우는 걸 좋아한다.생각해 보니 높아지고 싶어 배우고 싶어 하는 것 같다.
그리고 회피형이다.
2월달부터 수요일마다 교육에 들어갔다.강의 들은 것만도 몇 개인지 모르겠다.
처음에는 새로운 거 배워 좋았다. 실제로 일할 때 적용을 해야 하는데
배우로만 다닌 것 같다. 손님에게 해보라는 권유와 일의 애착심이 예전보다 없어진 것 같다.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교육프로그램을
잡고 회피한거 같다. 권면을 잘 듣는다. 작년에 여기 오면서부터 하라는 대로 받고 받으란 거 받았다.
내가 지금 광야에서 계속 40년 돌고 있는 느낌이다.이거를 빨리 끝내고 싶다.
또 내가 못 찾고 보지 못하는 것을
목장에서 보는 게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사실 보는 것도 있다.
가정에 절대 순종은 엄마와 오늘 통화하는데
몸만 아프지 말라고 하셨다. 나를 돌보지 않는다. 언니가 '오늘 하루 재미있었니?' 물어보라고 한다.
내 정신을 몰입하고 싶은 다른 곳을 찾는다.
목자) 교육받는 걸로 회피 하는 것이 거의 중독 수준이다.
그러니까 차라리 좋은 쪽으로 돌릴 수 있는 거 고민을 한번 해봐라.왜냐하면 미용하는 사람들이 오래 못한다.
우리 누나가 미용을 했기 때문에 얼마나 힘든지 안다.이왕이면 몸 관리를 잘해 안 아프고 오래하면 좋겠다
.신앙적으로 양육을 받았을 때 변화가 있었나요?
양육 받았을 때 기뻤던 것 같다.숙제와 책을 통해 해답을 찾았던 것 같다.억지로라도 최소 3일을 기도하고 진심으로 믿고
때를 기다려서 적용하여라는 메시지도 주셨다.이번주에 청년부 예배 드린 것도 남자친구랑 오후에
안 봐서 시간이 난 것도 있다. 교회에서 기도하면서 하나님 제가 남자친구 되게 좋아한다.만약에 보내야 된다라고
해도 받아들이겠다는생각이 들었다. 가치관이 조금씩 바뀐 것 같다.
옛날에는 믿을 테니까 주세요! 였다.좀 바뀌었다.
목자) 기다려주는 것도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것 같다.
교제를 하고 있는 분들은 데리고 와서 그들과 결혼을 못하고
따로 결혼한 케이스도 있다.상대를 교회 오게 한 것으로 각자의 임무 끝이다.
[임문희]
저는 뭘 더 배우고 싶지 않습니다.주일에 부목자 모임 진짜 안 가고 싶었다.유치부하고 예배드리고 내일 검진으로 쉬고 싶었다.
엘더님이 암4기에 뼈 전이로 몇 개월마다 한 번씩 항암 하는 이야기를 해 주셨다.
나보다 앞서 같은 질병을 가진 분들한테 일희일비하는 내가 어떻게 담담하게 일상을 평범하게 살아가는지 배우고 싶다.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는 척한다.권면을 듣고 마음속에선 이건 아니지 않나하며
요동한다. 근데 무시하지는 않은 것 같다.목장의 처방이 옳다는 건 안다.
이거를 소화하는 시간이 걸린다.
존중하고 그걸 따르려고 하는데 처음엔 투덜거린다.그리고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구원을 위해서 좀 해야 할 일을 해야 될 것 같다.
딸의 자리를 지키는 거다. 아빠, 엄마 말 무시하지 않고
듣는 것이 할 일인 것 같다.
목자) 그렇게 하세요.
3.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입니다.(6b-10)
[적용질문]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우리 가정은 말씀으로 하나 되고 있나요?
요즘 말씀이 잘 들립니까? 안 들린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진국]
저는 들은 말씀으로 살아나긴 했는데
간증했을 때 말씀을 기억을 못한다.저처럼 하지 말고 살아난 말씀을 적어놓고 기억을 하면 좋겠다.
음란의 죄패를 간증하고 목장에서 다시 한 번 죄패를 고백했다.목장에서 지체들이 얘기하지 않는 음란을 오픈을 하던 경험을 했다.
저희 가정은 지금 섬기는 교회가 다 다르다.부모님이 아프셔서 본 교회는 잘 못 가시고 동네교회에 왔다 갔다 하신다.
말씀으로 하나가 되었지만 부모님이 우리교회에 다니셨으면 하는 간절함이 있다.
부모님은 우리 교회에 대한 오픈하는 분위기에 거부감이 있으시다.
우리들 교회로 오는 것에 내 욕심이 있어 내려놓는 것을 훈련하고 있다.
이번 주는 말씀이 잘 들려서 마음이 편하다.
제가 나태해지거나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들 때 안 들린다.
[김 진]
한계 상황이 왔을 때 초원님이 너를 구원하기 위한 사건이라고 말씀을 하셨을 때 해석이 되듯 바로 믿어졌다.
나의 구원이 여러 사람 중의 하나인가 그 질문을 계속 안고 살았다.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로마서 5:8)
말씀으로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 그 구절이 그 사건이랑 연관돼서 확 들어오고 감동이 왔다.
그 말씀으로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선택하심이 믿어졌다.
나와 상관없던 말씀이 내 얘기로 들렸다.전에는 구원의 확신이 있나요? 라고 질문에 구원의 확신이 생겼다.
그 이후로 가족이 하나 되었다. 어머니도 사명을 다하고 천국 가서 칭찬받고 싶다고 말씀을 하시고 열심히 전도하신다
.전도에 은사가 있으신 것 같다.말씀 잘 들린다.
요즘 큐티하는게 즐겁다.매일 같은 수준으로 잘 되지는 않는다.난감할 때는 아침에 큐티 하다가 멈추고 하루 종일 생각한다.
[하상철]
아직 말할게 없는거 같다.
부모님이 아직 믿지 않으신다.
전에는 말씀이 안들려 무슨 소리인지 몰라 졸았다.
어제 양육숙제로 수요예배 시간에 숙제를 했다.
다 쓰려고 집중하니 안 졸리더라.
[이미현]
저도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다고 해야 될 것 같은데계기를 잘 모르겠다. 저는 20살까지 집 앞 교회 다녔다가 세상으로 떠났다.
집에서 나와 살았다. 오빠가 엄마가 집을 나갔다는 연락을 듣고 집에 갔다.
엄마가 계셔서 자고 가족이 식사를 했다. 부모님이 자식들이 옆에 있으니까 더 이상 뭔가 안 하셔서 집에 정착하게 되었다.
서울집 정리하고 분당집으로 이사가 순적하게 이뤄지고 나서
교회를 가야겠다는 마음이 들었다.그래서 어디를 찾지 못하다가 새 언니에 따라서 우리들 교회에 왔다.말씀만 듣고 끝났으면
못 다녔을 것 같다.목장 사람 만나 얘기하는 거 좋아한다. 그래서 오래 붙어가는거 같다.
교회를 오게 된 계기이다. 그 뒤로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과 친밀해 지는
계기가 있는 것 같은데 딱 말씀 한 구절 그건 없다.말씀을 안 보니까 지금 듣고 스쳐가는 큐티이다.
오늘 5분 요약 영상 그것만이라도 타이핑을 해볼까 본문만이라도 타이핑을 해볼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주일 예배는 잘 들린다. 근데 큐티는 잘 안 들린다.
[최민선]
난 아직 살아난 것까지는 아직 안 갔다.
근데 의문에 대한 대답들은 말씀으로 들었다.처음에는 위로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으로 들었다.
두려워하지 마라 근심하지 마라는 말씀을 전에는
손님 없어 안심시키시는구나로 내 상황의 말로 들었다.이제는 하나님 제가 두려워하지 않고
근심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됩니까?이렇게 들린다. 내가 좋아하는 빌립보서
말씀 중 너희의 모든 쓸 것을 채워주시리라 였는데
요즘 들어 그 앞의 구절 내 안에 거하라였다.
우리 가정이 말씀으로 하나가 됐냐는 거는 우리 집은 서서히
엄마로 인해 기독교인이 되기 시작했다.내가 명절날 갔을 때 부모님의 알콩달콩 지내는 모습과
아빠가 하는 질문이 교회를 내가 등록했다니까 하나님을 믿는 거지 종교 갖는 거 아니지? 얘기를 하신 거다.
3년 전에 내 매출이나 지위가 다 떨어졌다.그때 힘들고 우울증이 왔을 때 가족나눔방을 개설했다.
3년이 됐다.그래서 우리들 교회 큐티가 편하고 이해가 빨랐던거 같다.옛날에는 남자친구가 교회다니는게 하나도 안 부러웠다.
요즘 교회 같이 다닌다는 게 이렇게 좋은 거구나.그리고 요즘 말씀은 안 들린다.지금 2개월 차 안 들리고 있다.
[임문희]
저는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이 있다. 믿지 않는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께서 중학교 때부터 외도를 하셨다. 저는 아버지를 정죄하며 도덕적, 윤리적으로 착실하게 살았다. 대학교 가서
남자친구랑 불신 교제를 음란하게 했다. 수양회에 끌려갔다. 수양회에서 간음 중에 있는 여인의 모습이
남자친구는 없고 저만 끌려온
내 모습과 똑같았다. 음란한 내 모습이 아빠와 똑같아 싫어 스스로를 정죄했는데 예수님이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는 그 말씀이 들려왔다.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분을 만났다. 위드 수련회에서 김상건 장로님께서 똑같은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셨다.
마지막에 간음한 여인한테 가라고 하면서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말씀하셨다고 다시는 간음하지 말라고 하시는게
아니라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고 음란만 큰 죄로 여겼는데 모든 죄가 하나님 앞에 죄라는 것으로 들렸다.
인간과의 관계에서 죄를 비교했는데 하나님과 관계에서 내 죄가 크다는 게 회개가 되었다.
예수 믿지 않는 아빠여서 그렇다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아빠와의 관계는 회복이 됐다. 두 번째는 제가 13년 다녔던 직장에서
언니들한테 특별한 사이라고 생각을 했다. 특별한 대우를 해줄 거라고 생각을 했다.
언니의 너 퇴직금 없는 거 알지라는 그 한마디에 완전히 분이 났다.회사는 망해야 된다는 생각으로 헌담을 하고 다녔다.
그때 처방대로 양교를 받았는데 그 말씀이 빈배의 사건이었다.베드로가 밤이 맞도록 수고했는데 잡은 게 없다라는 말이
나랑 똑같았다.하나님 13년 동안 수고해서 일을 했는데 아무것도 없어요라고 고백이 나왔다.
피해의식과 자기 연민으로 회개되지 않았다. 양교를 받으며 큐티말씀 금송아지우상숭배의
목이 곧고 부패한 이스라엘 백성과 똑같다라는 말씀으로 경고 하셨다.
지금까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이 일을 한다고 생각했는데 퇴직금 없다는 그 한마디에 실체가 드러난 것뿐이다.그동안에
금을 보고 온 거라는 말씀이 들려 퇴직금을 내려놓았다.
분수령적인 회개가 아니여서 직장의 물건을 가져 왔다.내 죄가 내 고난보다 크다라고 말씀하셨는데
나는 내 고난이 지금 내 죄보다 더 큰 것 같고
저들 좀 심판 좀 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그런데 설득해 가시는 하나님이신 것 같다.내 죄를 못보니까 안면 마비나 질병을 통하여
질긴 나의 죄악들이 그들의 죄보다 더 크다고 계속 이야기하신다.
조금씩은 수긍이 된다.이렇게 끌려가는 거 같다.
[조상수]
오늘 진짜 바쁘다.총선을 앞두고 여론조사가 몇 개씩 올라와 정신이 없다.졸업하고 2~3년간 취업을 못했다.
그러다가 거의 서른 다 돼서 직장에 들어갔다.
일에 대한 두려움으로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컸다.겁이 많다.
일을 하다 실수하게 되고 일이 틀어져 관계도 어려워 졌다.
그때 교회를 다녔었는데 말씀은 잘 기억 안 난다.
목사님 저서 여호수아서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라는 책에 여리고성 7바퀴 돌라는 말씀에 순종을 했는데
성이무너진 것을 읽고 순종을 해야 되겠다고 생각을 했다.
목사님이 설교 말씀 중에 사람과 관계를 좋게 하려면은옷 입는 거를 잘하라.
불편한 사람들한테 먼저 찾아가서 자기 잘못을 사과하라고 하셨다.말씀을 듣고 정장을 몇 벌 사고
사이가 안 좋은 사람들한테 가서 사과를 했다.그때부터 관계가 개선이 되었다.지금은 그때만큼 잘 안 들린다.직업 자체가 글을 많이 읽는다.
하루에 기사를십여개씩 읽는 거는 이해가 되는데
큐티 책이 이해하기가 더 어려운 것 같다. 노력해서 읽고는 있다.
부모님은 다른 교회를 다니시는데 그래도 주일날은 매주 나가긴 하신다.형은 믿을 생각이 없다.
목자) 요즘 한달에 주일 예배 몇 번 드려?
온라인으로 드린다.집에서 9시예배 유튜브로 보고 예배 마치면 회사로 출근한다.말씀을 듣기는 해도 기억이 안 난다.
목자)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평범하게 살려고 하는데 평범한 게 힘들다.주일을 못 지켜서 항상 죄책감이 있다.
돈을 많이 벌지는 못하지만 직업에 대한 만족감이 크다.일을 좋아하는데 주일을 못 지키는 딜레마가 있다.
목자) 이원론으로 사는데 일원론으로 살기 위해 마음이 부딪히고 있는 것 같다.
엄마랑 큐티하며 근무 환경을 좀 바꿔달라고 기도 하고 있다.
목자) 너무 잘하고 있다.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특별하게 느끼는 것은 없다.이번 주 사촌 동생이 검진을 받았는데 갑상선암 얘기를 들었다.
내가 여태까지 큰 병을 겪지 않았다는 것과 무탈하다는 것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목자)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수영을 못해가지고 전에 물놀이 갔다 몇 번 죽을 뻔한 경우도 있다.
배워야지 생각을 한다.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공동체 무시는 아닌데 듣기만 하는 것 같다.
목자) 어머니 도움으로 큐티하는 것 잘 듣고 있는 것이다.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엄마가 병원에 이제 가신다.조금 걸으면 숨이 차다고
하신다. 아버지께서 자녀와 형제들이 알아주지 않아 삶의 허무함을 느끼신다. 외로워 하신다.
아버지의 외로움을 이해해 드려야 하는 일 같다.
목자) 아버지께서 듣고 싶어 하는 말을 던져라
어머니 병원 가시고 상황들을 구체적으로 목장기도제목으로 올려 달라
[기도제목]
이진국
1. 부모님 건강 하시도록
2.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3. 사업 및 대학 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맥스 건강하도록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 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임문희
1.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건강관리하도록
2. 예수님이 승현쌤 직장과 학교에 방문해 주시길
3. 부모님께서 부활절에 교회 오시길
4. 마가반아이들 건강하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도록
5. 연우, 종우와 큐티 할 기회 허락해 주시길
6. 양육교사 투덜 그만하고 숙제 집중할 수 있도록
7. 정신과약이 나와 잘 맞고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엄마가 조금만 운동을 해도 숨차져서
26일 호흡기진료 받으시는데 별 이상 없도록
2. 아빠와 형네가족 잘 화해할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할 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 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 수 있도록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체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
최민선
1.내안에 거하라 24년도부터 흔들릴 때 마다 기억나게 해주세요.
2. 다시 시작할 수 있게 아침에 루틴을 시작하게 해주세요.
3. 꼼수가 아닌 저에게 주신 꾸준함의 은혜를 지킬수 있게 해 주세요.
4. 해열씨를 만나 주시고 그의 매장도 돌봐주세요.
5. 부모님이 운동습관에 관여해 주세요.
6. 목장 식구들의 건강 지켜 주세요.
하상철
1. 일할때 열정을 조금만 내려놓게 해주세요
2.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수있게 해주세요
3. 목장 식구들 구원받게 해주세요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5.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