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인원: 9명(훈, 상규, 광혁, 준혁, 동진, 효근, 레자, 건우, 기호)
*나눔
1. 케이크: 지난 목장에서 했던 말실수를 여러번 묵상하게 됬고, 신교제와 관련해서 혹하는 사건이 있었는데 내 열심으로 만드려는게 아니라 잘 기다려야겠다. 큐팅 스탭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쉽지 않은 것 같다.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특별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있었음을 보게 됬는데, 평범한 삶을 잘 순종해야겠다.
2. 쿠키: 일은 여전히 바쁘지만, 한 주 큐티 말씀보면서 일터나 일상에서 잘 붙어가려고 했다. 양육자 제안이 왔는데 일이 바쁘다보니 고민이 되어 큐티로 결정하기로 했고, 토요일 큐티묵상을 하고 나서 진행하기로 했다. 기도하면서 주님 안에서 양육자를 기쁨으로 섬길 수 있길 소망한다.
3. 마시멜로우: 요즘 직장에서 시즌이 바뀌면서 일이 너무 많아 바쁘고 힘들다. 친누나네 가서 함께 시간도 보내고, 충주에도 다녀왔다. 오랜만에 오프라인 예배를 드리면서 설교를 듣고, 목장모임을 하게 되니 좋은 것 같다. 목장에도 자주 나와야겠다.
4. 푸딩: 부모님과의 분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씀 안에서 잘 붙어가야겠다. 말씀을 들으면서는 스스로가 항상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다는 걸 보게됬다. 이직 준비에도 그러한 목적이 있음을 보게 되는데 그 특별한 사람이 되기 위한 목적에 빠져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않길 소망한다.
5. 젤리: 결혼도 했고, 관계 고난이 지나가니 요즘 큐티를 잘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말씀에 소홀하니, 우울과 같은 스스로의 연약함을 많이 보게 되는데.. 매일 큐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설교를 통해 내가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은 인정중독이 있음을 보게 되는데, 매일 말씀에 붙어서 하루하루를 집중함으로 평범한 삶이라는 십자가에 순종해야겠다.
6. 캔디: 숙모의 소개로 우리들교회에 다닌지 2달이 되었다. 한국에 온 지는 5년이 됬는데, 한번도 이란에 간 적이 없다. 외로울 때는 일하면서 친구들을 만나고 시간을 보내고 있다.
7. 카라멜: 이번에 이직한 회사에서 경력자로 입사했다보니, 회사 내에서 나에 대한 기대감도 커서.. 퍼포먼스를 보여줘야 하는 부담감 때문에 한 주 내내 야근을 하고 있다. 이렇게 업무를 할 때 지속적인 부담감을 느끼면서까지 계속 다녀야 하는지 고민이 된다.
8. 커피: 한 주 잘 지냈다.
9. 초코: 이직 제안받은 회사의 면접을 보고 왔다. 여러 여건들이 예상한 것보다 애매해서 고민이 되는데 잘 생각해봐야겠다. 지금까지 삶을 살아오면서 내가 원하는 베스트의 직장,학교, 스펙 등을 갖지는 못했는데.. 그것들이 허락되지 않은 이유가 나의 교만을 막으시기 위한 하나님의 수고임이 인정됬다. 특별해지기를 바라는 나를 하나님께서 막으시는 이유는 내가 특별해지는 것을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지 않기를 바라기에 보호해주시는 그 분의 사랑임을 보게 됬다.
*기도제목
케이크
1. 절대순종
쿠키
1. 평범함 속에 임하시는 하나님을 매일 경험할 수 있길
2. 업무와 일상에서 기뻐하고 감사해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길
3. 신결혼을 위해 계속 기도하고 소망하길
젤리
1. 파업 중인 시간을 잘 보낼 수 있기(평범한 일상을 잘 보내기)
2. 아내에게 판단하는 말 그만하기(아내의 구원을 위해 깨어있기)
3. 매일 큐티 잘하기
마시멜로우
1.예배 드리기
2.목장 참석
3.나와 모든가족 건강
초코
1. 양육 잘 시작하고 잘 마무리하기
2. 내 판단대로 선택하기보다 하나님께 먼저 물어보기
3. 거짓된 교만에 빠지지 않기
4. 전도에 대해 진지하게 기도해보기
카라멜
1. 내일 병원 무사히 진료받기를
2. 이직준비잘 할수있도록
3.교회 열심히 다닐수있도록
푸딩
1. 말씀보며 이직 준비와 신교제 잘할수있도록
2. 말씀이 들리도록, 욕심, 열등감이 줄어들기를
3. 특별해지려기보다 일상을 잘 살아가도록. 큐티 잘할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