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17일 주일설교
최성준 목사님
딱풀 제자가 됩시다
요한복음 15장 1절 - 10절
1절 나는 참포도나무요 내 아버지는 농부라
2절 무릇 내게 붙어 있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가지는 아버지께서 그것을 제거해 버리시고 무릇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니라
3절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
4절 내 안에 거하라 나도 너희 안에 거하리라 가지가 포도나무에 붙어 있지 아니하면 스스로 열매를 맺을 수 없음 같이 너희도 내 안에 있지 아니하면 그러하리라
5절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음이라
6절 사람이 내 안에 거하지 아니하면 가지처럼 밖에 버려져 마르나니 사람들이 그것을 모아다가 불에 던져 사르느니라
7절 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
8절 너희가 열매를 많이 맺으면 내 아버지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이요 너희는 내 제자가 되리라
9절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10절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 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 안에 거하리라
<최성준 목사님>
아멘 여전히 남은 광야를 이렇게 말씀 들으면서 통과하면 좋겠습니다.
팔복산 기도회가 마치는 날 저희 이제 아버지 품으로 전도축제 날입니다. 우리가 일주일 내내 기도를 할 것인데 그 열매가 구원의 열매가 될 줄 믿습니다.
사랑하는 배우자 가족들 위해 같이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찬양합니다.(왕이신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이시간 말씀을 듣습니다. 내게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듣기 원합니다.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오늘 말씀은 요한복음 15장 1절 - 10절입니다. 익숙한 본문입니다. 지금까지 부부목장을 인도해오면서 1년에 한번씩 하는 적용이 있습니다.핸드폰에 저장된 남편과 아내의 이름 바꾸기 부부목장이니 만큼 남편집사님들의 적용인데 나랑 살아줘서 고맙다는 적용을 최소 한번씩 합니다. 기억나는 가정이 있습니다.
이 집사님 부부는 집에서 대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그러더라고요 부부는 대화하는게 아니야 ㅋㅋ 대신 하고 싶은 말을 아내에게 하고싶은 말을 적고 오셨습니다. 목장 하는 말을 기다렸습니다.목장이 시작되면 아내는 남편에게 남편은 아내에게 보고 하면 좋은데 남편 아내 집사님은 저만 보고 합니다. ㅋㅋㅋ 아마 이제 어색하니까 그렇겠죠? 서로를 보니까 하지 못하고 그렇게 쏟아 냈습니다.그 가정때문에 목장을 쉴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꼭 하는 적용 하는 날이었습니다. 성령의 감동을 따라 주님 말씀에 따라 하는데 제맘대로 합니다. 아내 집사님들에게 물어봤습니다. 집사님 남편의 이름이 어떻게 저장되어 있냐고 하니 말씀을 못하고 있습니다.
괜찮다 라고 하시니 무슨 말도 들을 수 있습니다. 라고 하니 혹시 욕이시냐 하시니 저장된 남편의 이름을 말씀 해주시는데 예수 이름으로 말하니 사탄아 물러가라 입니다. ㅋㅋㅋㅋ 모든 집사님들이 듣고 웃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 집사님의 대답은 부부목장 중에 원 오브 탑 레전드 입니다.
핸드폰이 울릴때 얼마나 놀랐을까 사탄한테 전화오니까 ㅋㅋㅋㅋㅋ 집사님 그날 적용으로 남편을 어떻게 적용했냐면 하나뿐인 내남편 하트로 저장했습니다. 그렇게 바꿀때 못 바꾸셔서 옆의 집사님이 바꾸어주셨습니다.
그 집사님의 말도 기억이 나는데 목사님 핸드폰 이렇게 뜨는게 더 무서울것 같아요 ㅋㅋ 지금도 그렇게 저장되어 있는 궁금합니다. ㅋㅋㅋ 아내한테 물어봤습니다. 당신 폰에 어떻게 저장되어 있냐고 물어봤습니다 .수년에 걸쳐서 당연히 함께 적용했으니 하나뿐인 내남편 하트 되어있겠지 확인차 물어봤습니다.
아내가 전화해봐 그러더니 화면에 전화했더니 ㅊㅅㅈ 최성준아니고 초성으로 해놓았습니다. 최근에 육아문제로 크게 전쟁 치루고나서 바꾸엇다고 합니다. 초성도 아까웠다고 합니다 ㅋㅋ
제가 처방을 어떻게 해야하나 할말이 없습니다. 금요일에 전도사님에게 이야기 했더니 다음부터 초성준 목사님이 되었습니다. 핸드폰에 남편 아내 이름 어떻게 저장되어 있나요? 한번 물어보세요 내이름 어떻게 저장되어있나요?
두번째 적용 꽃 선물하는 적용입니다. 술 외도 도박 폭언 성병으로 아내 집사님들께 상처주었던 남편 집사님들이 한 적용입니다. 결혼하고 나서 꽃 처음 받아봤다고 합니다. 봄도 되었잖아요 오늘 집에 들어가실때 아내 집사님들께 꽃 선물 하시면 좋겟습니다.
꽃은 주는 사람 받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꽃다발이 죽어있는 상태입니다. 근원으로 부터 잘라져 있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예뻐도 일주일 넘기면 오래간것 입니다.
인간의 존재도 같습니다. 생명의 공급처에 붙어있지 아니하면 살아있는 듯 보이지만 실상은 죽은 상태입니다. 아무리 겉이 화려해도 대단한 노력해도 업적과 성취로 꾸미고 단장해도 아무리 우리가 무언가로 단장할지라도 나무이신 그리스도께 공급받지 못하면 죽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죽어있는 상태로 살다가 죽게 되는 것인데 이런것을 보는 인생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죽은자로 사는자가 아니라 살아있는 자로 살기를 어떻게 생명력있는 인생을 살지를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핵심 키워드는 붙어있는 것입니다. 목사님께서 사도행전 성전 강령으로 해주실때 딱풀성도에 대해 알려주셨습니다. 기억하시는 분 계시죠? 올바른 강론을 듣고 바울과 실라를 따르는 딱풀 성도가 있는것처럼
딱풀 제자가 됩시다. 딱풀 제자가 됩시다. 이렇게 인사합시다. 우리가 딱풀 제자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가 기억해야 하는 것은
1.우리가 나무가 아닌 가지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아버지는 농부라고 하십니다. 포도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하는 나무입니다.
한 포도나무 이스라엘을 가르칩니다. 가나안에 심으신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포도나무로 비유하고 계십니다. 스스로 무슨 정체성을 가지고 있냐 포도나무라는 정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극진히 돌보셨어요. 말씀을 보시면요 지극정성 포도나무를 돌봤는지 나옵니다. 극 상품 포도나무를 지극정성으로 기르셨습니다. 바랬던것은 무엇일까요?
극상품 포도열매를 바랬던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무슨 열매를 맺었나요? 들포도를 맺었도다. 좋은 포도 열매를 맺는 것이 아니라 들포도를 맺었는데 의미는
5장 7절에 나옵니다. 하나님은 정의라는 열매를 바랬지만 정의를 맺은게 아니라 남을 죽이고 불의의 살인을 행하는 백성으로 살았습니다. 공의를 바랬지만 약자를 압재하는 부르짖음이 불 정의의 열매를 맺었습니다.
열매 맺은것에 실패한 나무는 이스라엘 백성이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에서 예수께서 나는 그냥 포도나무가 아니고 참 포도나무입니다. 이스라엘은 포도나무가 아니라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을 들을때 깜짝 놀랬을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까지의 이스라엘과 다른 열매 맺는 새 이스라엘의 모범을 보이겠다고 합니다. 나는 참 포도나무다 여기서 끝나는게 아닙니다.
주목해야할 포인트는 뭐냐면 예수님께서 우리를 가지로 부르셨다는거에요 우리가정에 들포도가 아니라 예수님을 통해서 극상품의 포도 열매를 맺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내가 반드시 기필고 삶과 가정에 생명의 열매
정말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가장 먼저는 무엇을 해야하냐면 우리의 정체성 부터 분명히 해야합니다. 우리는 가지인데 가지는 나무를 떠나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존재입니다. 가지가 해야할 것은 붙어 있어야 합니다.
가지이신 하나님과 실력자 농부이신 하나님이 책임져 주신다는 것입니다. 물관과 체관을 통해서 체엑과 양분을 공급받고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끊임없이 살소망 은혜와 기쁨을 날마다 넘치도록 공급해주시는 것입니다.
일용할 양식 은혜 지혜등을 공급해주시는 것입니다.
옛 속담을 볼때 선조들이 유머럽기도 하고 지혜롭기도 한것 같습니다. 제가 이제 좋아하는 몇가지 속담들이 있는데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고 합니다.
이 속담이 여기서 끝나는 것을 안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나는 놈이 위에 붙어가는 놈이 있습니다. 붙어가는 놈이 최고의 실력자임을 믿습니다. 이게 참그리스도인으로서의 건강한 정체성입니다.
여러분 놈이라고 해서 여성분들 서운하지 않으신가요? 차마 그렇게 부를수 없어 놈으로 통일했습니다.
말꼬리 파리가 천리간다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 맞는 속담입니다. 날개가 세지 않은 파리가 말꼬리에 붙어 천리간다고 합니다. 우리에게 딱 맞는 속담입니다.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이 구속사의 말씀에 잘 붙어있어라 붙어있기만 해라 아까 우리 청년이 고백을 해주었잖아요 가랑비에 옷 젖듯이 잘 모르지만 들었던 말씀들이 쌓여서 내 생각과 가치관을 변하게 했잖아요
잘붙어있는것이 최고의 실력입니다.
붙어 있어서 들포도 인생에서 극상품 포도인생들이 많습니다.
들포도 인생에서 극상품 포도인생으로 변화시킨 줄 믿습니다. 저도 그 사람 중 한사람입니다.
훈련소 4주차 시기에 이혼을 통보하셨습니다. 아버지와 어머니는 새로운 분들과 재혼하셨습니다. 더 이상 안되겠다 사랑받으면서 평범하게 살겠다 하는 부모님들의 선택이 이혼과 재혼이 답이라고 생각하셨습니다.
이 부모님의 선택은 결국 온가족의 삶에 들포조만 가득 매우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기도를 많이 기도했던 것은 왜 들포도만 안되는것만 투성인지 부모님이 원망되고 싫다고 원망이 된다고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우리 가정에만 인색한건지 이렇게 손가락질하면서 원망하며 참 많았습니다.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퍼한 존재였습니다.
날마다 세속사가 아니라 구속사의 양분을 우리들교회를 통해서 공급해주시고 제안에서 구속사 들리니 관점이 바뀌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가정을 직면할 힘을 조금씩 공급해주시더라고요
왜 이토록 이렇게 밖에 될 수 없었는지 이제 알게되었습니다. 구속사가 아니라 기복의 가치관에 사로잡혀 있었구나 자기사연에만 사로잡혀있었구나 우울과 분노로 판단과 정죄로 들포도만 원했구나 하면서 회개가 되었습니다.
각양의 사건을 당한 가정을 심방할때마다 은혜를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죄고백과 간증들 누군가로 그리스도께 덧붙이는것이 역설적이여서 놀랍고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우리 함께하는 장로 권사 목자 선생님들 지체들의 간증들 보면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간증들은데 하나님 손에 들리니 사람 살리는 도구가 되더라고요 구원의 열매를 맺는 도구가 됩니다.
하나님 안에 있으면 쓰임 받게 하시는구나 하며 깨달았습니다.
인생에 지쳐 포기하고 싶으신 분들이 있습니까? 그리고 저희 어머니가 외친것처럼 내 배우자 내부모 형제 나 못기다리겠다 하며 외치는 분들 있습니까?
내 인생이 볼품 없는 분들 계시지만 인생의 산적한 문제의 답은 오직 예수님 안에 있습니다. 결코 다른데서 찾을 수 없습니다. 아멘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고난중에 있을때가 골든타임이라는 것을 기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가지가 떨어져 나갈것 같은 환경일수록 더 사생결단 붙어있어야 합니다.
교회 공동체에 있어야 합니다. 그럴때일수록 더 힘써 붙어있어야 합니다. 어떤 역사가 있냐면 살아지기 시작합니다. 하루하루 하나님께서 내 배우자 내 자녀를 기다릴수 있는 힘을 공급해주십니다.이혼 재혼 낙태가 답일것만 같습니다. 어떤 답도 해답일 수가 없습니다. 최악의 선택만 될것이라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가지가 나무를 떠나서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아무것도 찾을 수 없습니다. 내가 가지임을 인정하고 포도나무이신 주님께 붙어이 있는 것이 구원을 위한 일입니다.
여러분은 무엇입니까? 가지입니다. 참포도나무 되신 예수님께 부르심 받으신 것 입니다. 이것이야 말로 최대의 사건이고 위대한 사건인줄 믿습니다.
바울은 지금 여기에서 이방인들에게 일어난 놀라운 사건이 이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너는 원래 돌 감란나무인데 그 가지가 꺾여져셔 참 감란나무에 붙임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방인이 된 우리가 크리스천이 되었다고 합니다. 본문으로 표현하자면 포도나무입니다. 우리는 들포도만 맺을 수 밖에 없는 나무인데 귀한 열매를 맺을수 밖에 없는 붙임이 된것입니다.
뿌리로 부터 진액을 빨아 올리고 거기서 삶의 가치를 올리는 것이라고 합니다. 나 이만한 열매 맺었다. 자랑할게 아닙니다. 뿌리에 공급받아서 지탱받아서 도움을 받아서 열매를 맺은 것입니다.자랑해야 한다면 뿌리되신 나무되신 예수님을 자랑해야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에게 젓붙임 된 사람 붙어있는 사람이라고 표현하면 됩니다.
잘붙어 계십니까? 잘붙어 갑시다.
적용 질문입니다.
나는 어떤 포도를 내는 인생이었나요?
내가 가지임이 인정되시나요?
오늘 내가 딱풀 제자로 붙어 가야 할 곳은 어디인가요?
2.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행하고 있는 작업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어떤 작업을 하고 계시냐 하면 이 가지를 깨끗하고 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실까요?
아버지께서 제해버리시고 기록되어져 있습니다. 이말 들었을때 어떻게 들립니까? 구원을 잃어버리는 느낌이 드십니까? 그런말이 아닙니다. 아버지가 행하시는 작업중 하나가 재해버리는 것인데우리에게 설명해주는 성경학자가 있는데 야베스의 기도를 쓴 윌키스라는 박사인데 포도나무의 비밀이라는 책을 썼습니다.
재해버리시고는 원어를 살펴보면 아이로라는 원어가 씌어졌는데 들어올린다라는 의미입니다. 집어서 올린다라는 의미입니다. 포도나무 가지들이 밑으로 처지는 경향이 있어요
땅이 데이죠 가지가 데입니다. 진흙이 뭍습니다. 습한 가지들은 곰팡이가 피게 되죠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됩니다. 농부이신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시나요? 가지를 집어 올리십니다.
이게 바로 아이로 작업입니다. 씻어주고 위쪽에다가 묶어줍니다. 다 그냥 포도나무로만 있는 것은 없습니다. 다이제 지지대에 올려놓고 찝어 올리는 일을 합니다.
그러면 다시 열매를 맺기 시작합니다. 브루스 윌키스는 아버지가 자녀들의 삶속에 개입하셔서 열매맺을 수 있게 하십니다.
말씀을 준비하다가 궁금해 지는 것입니다. 포도나무가 어떻게 생겼는지 검색해보았습니다. 마침 포도체험농가라고 떠서 혼자다녀왔습니다.실제로 가서 보니까 오늘 본문이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포도나무에 대한 환상이 다 깨졌습니다. 잎이 하나도 없었지만 겨울에 전지 작업을 하더라고요 죽은나무들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포도나무 예수님을 보면서 예수님이 포도나무인데 풍성하고 듬직하고 우직하고 기품있고잘생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예수님에 대해 이렇게 표현합니다. 연한 숨같고 고운 모양도 없고 풍체도 없고 아름다운것이 없도다라고 표현합니다.
포도나무는 열매 맺는데에 의미가 있는 나무였습니다. 제가 본 포도나무는 나무라고 부르기에도 애매한 덩쿨 같은 나무였습니다.
아름다운 모양이 없었습니다. 관상용 나무도 있잖아요. 아니면 제목으로는 떡갈나무도 있잖아요. 그렇다고 거름으로 쓸만한것도 아닙니다 포도나무는 열매맺는것 외에는 쓸데가 없는 나무입니다.
많은 질문들을 했습니다. 포도농사에서 들어올려주는 작업 가지치기 하는 전지작업을 하지 않으면 무슨의미냐 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포도나무의 특성상 지지해주고 들어주지 않으면 열매를 기대할 수 없게 됩니다.절대 아무에게 안시킨다고 합니다. 숙련된 농부만 할 수 있는 작업입니다. 열매로 직결되기에 그렇습니다.
도대체 무슨 열매가 무슨 가지를 정리해야하 하냐 라고 물어보니 저를 가까이 데리고 이 순에서 가지가 자라고 열매가 열린다고 했는데 저는 그순이 그순갖고 똑같이 보이는데 농부눈에는 보이나 봅니다.숙련된 농부가 필요하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휘문 판교 대구 채플 성도님들꺼 챙겨오고 싶지만 이렇게 밖에 못 챙겨왔습니다. 이 가지들 죽은가지처럼 보이죠 이 가지는 거기 붙어있으면 열매 맺을것 같은데 잘랐습니다.
우리눈에는 안보이지만 농부눈에는 보이는 것입니다. 제할 가지가 무엇인지 농부는 안다는 것입니다.
전지작업한 농부를 보면서 심판의 메세지가 아닌 것을 깨달았습니다.
농부 권사님은요 농부 하나님은 어떻게서든 좋은 열매를 맺게하기 위해서 그 가지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도 안쉬어요 그런나무가 있으면 나무를 묻어두기도 하면서 주야로 나무를 가꾸어요농부 하나님 아버지도 우리를 향해서도 똑같은 마음이시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아세요 결코 그것을 가만히 내버려두지 않으세요 결코 용납하지 않으세요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하기 때문입니다.하나님은 잔가지를 오늘도 자르고 계십니다.
가지치기 작업을 안하는 것은 우리 아이가 안컸으면 좋겠다라는 부모가 있습니까? 그런 부모는 신고하세요 성장통이 안와서 걱정인것이 부모입니다. 정상적인 농부는 좋은 열매를 맺게할수만 있다면 뭐든지 합니다.
설교준비하면서 우리가 자랑스럽게 여겨할것은 기네스북에 등재된 포도나무가 있습니다. 포도나무 한그루에서 4500송이의 나무가 열렸다고 합니다. 포도나무 4500송이 나오기전에 기록된것은 일본나무였습니다.
일본을 제쳤습니다. 나무에서 뻗어나온 줄기를 재봤더니 40미터라고 합니다.
친환경 농법으로 키워서 더 주목을 받았는데 가지치기를 해주지 않으면 실속없이 자라는 속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들 포도나무를 봤을때 먹을게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진짜 열매는 없는 것입니다. 숙련자 농부이신 하나님은 우리의자아를 쉴세 없이 세심히 관찰하고 계십니다.
우선순위를 갖고 살아가도록 가지치기를 해주시는 것입니다. 많은 시련들 이것은 가지치기입니다.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주께서 가위로 들고 내인생에 가지치기를 하실때 너무 하나님을 원망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낙심하시지 않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자를 이렇게 징계한다고 합니다. 아들을 징계한다고 합니다. 그 징계속에 있을때 그때 하나님이 가지치기 중이시구나 인생의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흐트러지지 않았는지 점검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우리는 위대한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옆에 있는 분 보면서 물어봐주세요 지금 가지치기 중이세요? 너무 낙심하지마세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유산과 난임의 시간을 겪어내면서 다시 알았습니다. 해결된줄만 알았던 피해의식 자기연민이 솟구치는 것을 알았습니다.
왜이렇게 왜 이렇게 떨어지는 사건만 있냐고 이혼 재혼으로 깨지고 갈라지고 아이까지 앗아가시고 왜 이렇게 들포도나면 열리는거냐고 외쳤습니다.제 마음 깊숙이 이런 제 생각이 깔려있습니다. 나는 이런 고난 실패를 당하면 안되 가지들이 제안에 숨어있더라고요 어느순간 잘라내고 잘라내도 자라나네 되었습니다.
나는 피해자 부모님은 가해자 가해자인 부모님을 미워하고 정죄한 것 처럼 유산과 난임의 과정에서 똑같이 이러는 제 모습을 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이시간을 통해서 자르고 자르고 자라나는 교만과 자기연민을 가지치기 해주셨습니다. 나와 우리 가정을 사랑해주신 가지치기 사건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며 잘 살겠다고 결단했습니다.
적용 질문입니다.
하나님의 가지치기에 괴로워만 하고 있지 않나요?
날 살리는 가지치기에 순종하고 계신가요?
3.말씀안에 거해야 합니다.
거하라는 말은 제안도 요청도 아닌 명령이고 생명을 걸고 지켜야 할 명령입니다. 필요할때 가끔 들린다는 말이 아니라 삶을 공유한다는 의미입니다.깊이 머물러 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이게 거한다라는 것이 어떻게 해야하는 것입니까?
너희가 내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안에 거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말씀이 곧 예수님이고 예수님이 곧 말씀입니다. 말씀이 내안에 거하는 것은 예수님이 제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이 포도나무 비유는 십자가 죽음을 앞두고 하신 설교입니다. 남은 제자들의 사명이 큰것을 아시기에 더욱 그리스도의 능력에 접속되어 있어야 한다고 당부하고 계십니다
가장 중요한 삶의 이유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예후에게 기름부은 선지자 제자는 평범한 사람이고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말씀안에 거하라고 절대 순종하며 살라고 우리 공동체에 어떤 역사가 있어요? 열매의 역사가 있어요 설명의 열매 사랑의 열매 각종 극상품의 열매가 있을 줄 믿습니다.
능력의 주체는 그리스도이십니다.
신앙과 삶의 문제도 접속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말씀 또한 주의 말씀에 코드가 꼽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라비아의 로렌스라는 영화가 있는데 어떤 장면이 있는데 첩보요원 로랜스가 족장들을 데리고 와서 유럽에서 많은 것들을 보여줍니다.
호텔로 데리고 들어갑니다. 사막에서 온 족장들이 이 너무나도 신기한 일을 하는거에요 그들에게 이것만큼 신기한것 없는데 수도꼭지였습니다.
원하는 만큼 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족장들은 수도 꼭지를 그렇게 만지는거에요 로랜스가 이 방에 들어가서 놀랜것은 공구를 가지고 수도꼭지를 떼고 있는 것입니다.
족장들 눈에는 수도꼭지에 능력이 있어보이는 거에요 이 수도꼭지 가져가서 틀면 나올까요 ? 안 나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말씀의 근원지에 접속이 되어야 합니다.
나의 안에 거하라고 합니다. 안과 밖을 왔다갔다 하지마시고 안으로 들어오셨으면 합니다.
많은 성도님들이 배우자 자녀 형제를 위해 기도하고 계실텐데 이번 전도축제가 구원의 열매가 맺을 줄 믿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매일 큐티하고 계십니까?
목장예배 공예배 사모함으로 참석하고 계신가요?
팔복산 기도회 전체 참석하실거죠?
말씀을 맺겠습니다.
딱풀 제자가 되는 것은
우리가 나무가 아닌 가지임을 알아야 합니다.
가지치기가 필요합니다.
말씀 안에 거해야 합니다.
참석인원 : 오수근 / 김태규 / 권화평 / 주예성 / 조준혁
기도제목
오수근
1.형의 재판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 잘 묻고 가기를
2.신교제 신결혼
김태규
1.맹장염 수술 가운데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술한 부위가 잘 아물고 회복될 수 있기를
2.여자친구와 신결혼 인도해주시기를(여자친구 아버지와 동생들의 구원)
3.학폭 가해자들을 구원의 대상으로 볼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4.자기계발을 강박보다는 즐기면서 할 수 있기를
5.회사 업무 가운데 소통 잘하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기를
6.동생의 군생활 가운데 함께 해주시기를
주예성
1.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2.시간을 잘 활용해서 사용할 수 있기를
3.업무와 학업을 잘 병행하여 체력적으로 지치지 않기를
4.신교제 신결혼
5.하나님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말씀 따라 살아갈 수 있기를
6.세상의 기준에 휩쓸려 조급해지지 않기를
조준혁
1.인정보다 조급하지 않도록
2.동생이 이번주에도 교회에 나왔는데 계속 잘 나올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