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명단
박현진, 김건우, 함규, 박범진, 김민기, 허반석
이성은, 정민수
말씀요약
선지자의 제자
1. 가장 평범한 한 사람입니다.
아합의 집을 심판하시려고 엘리사 제자 중 한명을
부르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일상을 평범하게 잘 살아야
하는데 평범한 일상을 잘 살고 있을때 사명으로 불러 주신다.
적용질문 -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 감사합니까?
2. 절대 순종합니다.
최고의 제자는 배울 수 있는 배울 줄 아는 배우고 싶어
하는 제자이다. 진정한 배움은 머리속에 있는것을
실천하는 것이고 절대 순종이다. 엘리사의 제자 청년 제자는
하나님의 대한 순종을 엘리사에게 했다.
예후를 골방에 불러 기름을 부었다.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는
행동인데 제자는 선생님 말씀에 절대 순종합니다.
적용 질문 -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3.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입니다.
엘리사가 보낸 제자는 자기 생각으로 아무렇게나 더해서
말하는게 아니고 말씀들을 기억해서 예후에게 딱 맞게 전했다.
큐티하고 말씀을 듣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무명의 제자 한 사람이 엘리야도 엘리사도 못하는 엄청난 일을
완수했다. 평범한 인생을 비범한 사명의 인생으로 되게
하는 것은 오직 주님의 말씀밖에 없다.
적용질문 -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우리 가정은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 있나요?
요즘 말씀이 잘 들립니까, 안들린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나눔
A
나는 디제이를 오래하고 망해서 나는 특별한 사람인데
버스운전이나 할 사람이 아닌데 하며 힘들어 했었다.
재능 없는 사람이나 직장생활하고 나는 특별한 사명이 있어서
디제이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이 너무 힘들었고 하나님한테 진로를
책임져달라고 많이 기도했던거 같다. 그래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토 달지 않고 순종했더니 복도 많이 주시는 경험을 했었다.
B
말씀 듣고 못되먹은 놈이라고 깨달았다.
요즘은 솔직히 세상적인 가치관이 더 크다.
힘들었을 때는 매일 큐티했었는데 직장에서 오전 예배도
드리는데 수요예배도 오라고 해서 너무 생색이 올라온다.
생색이 올라오지 않도록 다음주부터 다시 매일 큐티를
목장방에 올리겠다.
C
나는 평범하게 사는게 싫고 특별하게 살고 싶었다.
평범하면 돈을 많이 벌 수 없고 평범한 90%보다는
특별한 상위 10%에 들어가고 싶어 닥치는데로 일하며 빨리
성공하고 직장은 사업자금을 모으기 위해 잠깐 거쳐가는
곳이고 평생 꿈이 사업을 해 돈을 많이 버는 것이었다.
3번의 사업실패와 현재는 백수생활을 하면서 평범한 일상들이
소중하다고 생각이 든다. 백수생활을 하다보니 수면패턴이
바뀌어 잠자는게 힘들어 직장에 다니며 피곤에 쪄들어 머리만
대면 바로 숙면을 취했던 시절들이 출근하기 싫지만 일어나면
갈 곳이 있다는 것이 소중하게 느껴진다.
D
선한게 악이라는 말씀이 새로웠다. 이 말씀을 들으며
내가 그러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고 사회생활도 잘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좋아서 스스로 자부심이 있었다.
이전에 다니던 교회에서 14년동안 교회 반주를 했는데
믿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성품으로 나갔고 내가 아직 하나님을
안만난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다. 반주를 하다보니 멜로디만
봤었는데 우리들교회와서 가사를 보니깐 처음에 생소했지만
가사가 점점 마음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고등학교 이후로는
기도를 해본적이 없는데 어머니가 반주라도 안시키면
교회를 안나올거 같아서 반주를 시켰다고 했다. 아직까지도
효심으로 이전 교회에서 반주를 하고 우리들교회에 나오고
있는데 우리들교회와서 오랜만에 기도를 하게 되었다.
E
목사님이신 아버지의 가족 고난이 있는데 신학교에 입학하면서
기도도 많이 했고 트라우마를 극복했다고 생각했는데
극복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내 착각이었다.
우리들교회 온 것도 하나님 은혜라고 생각이 드는게
안왔으면 상처에 갇혀 혼자만의 생각으로 살았을거 같은데
하나님이 우리들교회에 보내주신게 너무 감사하다.
항상 아버지는 가해자 나는 피해자라고 생각했는데
우리들교회 와서 생각이 전환된 것도 은혜인거 같다.
F
평범하게 잘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요즘 교회에 나오는 것이
힘들고 싫은 모습이 있다.
G
요즘 횃불상담 받고 있는데 목장에서 목장나눔을 할 때
내가 사람 말에 집중을 잘 못하는거 같다. 얘기를 듣다보면
머리가 멍해지는데 이번주에는 심리상담을 받기로 했다.
일자리를 구하는데 두려움이 있는데 긴장이 되면 도망가고
싶은 두려움이 있다. 실수하면 끝이다라는 생각이 있어
두렵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남에게 피해를 주면 안된다는
생각이 있고 실수하면 남에게 피해준다고 생각하여
긴장이 되고 두려움이 있다.
H
1, 2월동안 시골에 계신 아버지와 지냈었다.
나는 서울에 살고 아버지는 시골에 살았었는데 아버지랑
생활해보니깐 내가 공부하는게 평범한게 아니고 나태하고
게을렀다고 생각이 들었다. 아버지는 하루에 정해진 일을
딱딱 하시는데 나는 공부한다고 핸드폰 켜놓고 시간을 다르게
쓰는 모습이 보였다. 바뀌고 싶어서 아버지 일하는 시간에 같이
일하고 하니 3시간만 공부해도 더 집중해서 하게 되었다.
고시생활을 오래하다보니깐 책을 펼치면 아는 문제고 아는
내용들인데 하면서 시간만 보냈던거 같다. 시골 내려갔다
와보니깐 내가 공부를 제대로 안했구나 생각이 들었다.
시험이 2주 앞당겨졌는데 초조한 마음이 든다.
기도제목
A
1. 일자리 빨리 구해질 수 있도록
2. 아버지 주일성수 지킬 수 있는 환경으로 인도해주시길
3. 신교제 신결혼 위해 기도하도록
B
1.가족의 구원을 위해 통회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2. 남은 사명인 음악 사역을 위해 평범한 한 사람이 되어
맡기신 하루를 잘 살아내며 연습 게을리하지 않도록
3. 불신 결혼의 악을 떠나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배우자로
준비될 수 있도록. 함께 사명 감당할 수 있는 믿음의 동역자를
만날 때까지 말씀에 순종하며 기다릴 수 있도록
4. 내 생각과 계획을 내려놓고 하나님 뜻에 절대 순종하여
들은 말씀이 있는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5.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고 그날 들은 말씀 떠올리며
구원을 위한 지혜 주시길
C
1. 평범한 일상 잘 살아가기
2. 어플삭제했는데 다시 깔지 않도록
3. 외롭고 공허한 생각이 들때마다 하나님 찾을 수 있도록
4. 한주간 잘 살아내고 주일 예배 잘 참석 하길
D
1. 안전, 건강
2. 돈 헤프게 쓰지않고 지혜롭게 쓰도록
3. 내가 해결 못하는 주민들 문제 도와주시길
E
1. 술, 담배 멀리할 수 있기를
F
1. 주 안에서 결혼 준비 잘 하기
2. 술, 담배 멀리하기
3. 평범한 일상 살아갈 수 있도록
4. 건강하기를
G
1. 주일성수 방해하는 요인들 없애주시길
2. 음란중독, 알콜중독, 담배중독 완전히 끊어주시길
3. 운동 꾸준히 할 수 있길
H
1. 목사 고시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2.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