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일시 : 2024년 3월 7일 (목)
*모인장소 : 카페희다 삼성점
*말씀 : 열왕기하 8:25-29
*기도 : 이진국 목자님
*인도 : 이진국 목자님
*참석자 : 이진국, 김진, 임문희, 최민선, 이미현, 조상수, 하상철, 엄선영
╋ 말씀읽기
아합의 집 길 / 열왕기하 8:25-29
1.뷸신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2.가족 신화를 지키려고 계속 싸웁니다.
3.결국 제자리걸음으로 끝납니다.
╋ 나눔
1. 불신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1)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이해됩니까?
2)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3) 내가 너무 좋아서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 임문희
1) 불신결혼이 악이라는게 이해가 된다 그전에는 결혼이 너무 안되니 불신결혼이라도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했다. 그후 믿지 않는 사람을 데려와 양육해서 결혼하고 싶었는데 양육해서 결혼까지 한다는것이 쉽지 않은 것을 알기에하고 싶지 않았다.
2) 내가 가르치지 못할것 같다.
3) 체면이다. 사람들과 있을 때 여러 가면을 쓴다. 혼자 있을때는 강박의 가면을 쓴다. 괜찮은척, 척 가면을 쓰는게 악이라는 생각이 든다.
* 최민선
1,2)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최근에 이해가 되었다. 아이들에게도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을 가르칠 것이다.
* 이미현
1) 머리로는 이해가 되었는데 생각이 왔다갔다 하는거 같다. 교회 밖에서 데려와서 양육시키고 신교제하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2) 자녀들에게는 불신결혼은 악이라고 가르칠 것이다.
3) 무기력, 인정중독, 강박 모두 조금씩 있는거 같다.
* 강윤희
1) 신결혼 해야하는 것이 머리로 이해되는데 불신교제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2) 자녀에게 가르치는 것은 좋은 가르침인 것 같다
3) 나이가 들수록 못놓아지는 것들이 있다
* 이진국
1) 내 삶의 결론임이 인정된다. 환경이 중요한 것 같다. 중요한 것은 죄 지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면 안된다. 그냥 넘어진다.
2) 매일 해주는게 어렵지만 자녀에게 가르쳐야한다. 유아부에서 큐티하자는 말에 경직되는 애들이 있었다. 아마도 집에서 강요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 김진
1) 불신결혼하면 망한다는 것이 100%는 아니겠지만 그 말을 하는 심정을 이해할 것 같다. 신앙의 가성비로 이해했다. 일단 안믿는 배우자 전도하는 것이 너무 힘들고 오히려 신앙생활 못하는 쪽으로 끌려가더라
2) 설교 때 솔로몬을 예를 들었듯 내 삶으로 가르치지 않으면 아이에게 오히려 역효과인것 같다.
3) 물질이 여유있어 지면 취미가 깊고 많아진다. 이것이 여호와보시기에 악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아무 여력이 없어 오히려 좋은 환경이다
* 하상철
3) 간증이 공감이 안된다. 큐티책 너무 어렵다.
목자님 > 큐티하며 '왜 라는 질문을 했다는 것 자체가 너무 잘했다.
죄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는데 잠과 돈이 너무 좋다. 잠이 너무 좋아 죄책감든다.
목자님 > 괜찮다 피곤해보인다. 좀 쉬어야 한다 (웃음)
2. 가족 신화를 지키려고 계속 싸웁니다.
1) 우리가족은어떤신화를가지고있습니까?
2) 가족신화때문에끊임없이벌이는싸움은무엇입니까?
3) 가족신화로가족들을아프게하고있지는않습니까?
* 김진
1) 부모님이 특별한 문제가 없으셨고 나에겐 늘 바른 생활을 요구하셨는데 나는 그것을 거부했던거 같다. 나 나름대로 행복한 가정에 대한 가족신화를 만들려고 했던거 같다.
2,3) 아버지 돌아가셨을때 선산에 모시지 않고 자연장 처리하며 내 대에서 그곳에 모시는 가족신화를 끊어내었다. 그러다보니 친척분들의 마음이 편치 않으셨던거 같다.
* 이진국
1) 친가, 외가를 부모님이 다 전도하시는걸 보면서 믿는 사람이랑 반드시 결혼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2) 부모님이 형제간 문제가 있었는데 형과 누나도 사이가 좋지 않아서 연락하지 않고 있다. 조카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이 있는 듯 해서 관계가 회복되어 거짓화평이 아닌 진정한 화평을 누리고 싶다. 내가 할 수 있는게 없으니 잘 기다려야 할거 같다.
* 강윤희
1) 가족들이 개인주의가 있다. 엄마가 약국을 하셔서 많이 바쁘셨다보니 늦둥이인 나를 보살필 시간이 없어 할머니와 함께 지냈고 늘 외로웠던거 같다. 예민하고 공감을 원하는 나인데 나를 공감해주는 사람이 가족중에는 없었던거 같다.
* 최민선
1) 집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교회에 와보니 이정도면 괜찮은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혼할 위기도 있으셨지만 엄마가 가정을 지켜주셨고 지금은 아빠가 엄마를 더 챙기시며 잘 지내시는 모습이 보기 좋다.
*임문희
1)한 형제가 잘돼서 가족을 세우는 가족신화
2)인정받고자작은아버지 가족묘를만들자 아버지도 지지 않고 가족묘를 만들어 경쟁합니다.
3) 나 또한 애정결핍이 있어 인정을 받고 싶어한다. 부모님께 인정을 받으면 형제들에게 자랑하여 가족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려고 했다. 가장 안되는 환경에 있으면서 내가 문제인것을 알게 해 주셨다.
* 하상철
1) 친가쪽에 아들이 나 혼자이다보니 큰아버지가 기대가 크셨다. 전교 3등을 했을때 부모님은 잘했다고 하셨지만 큰아버지는 인정해주지 않으셨다. 큰집에 가면 큰아버지는 늘 자랑만 하시고 일은 엄마가 다 하셨어서 마음이 더 상했었기에 지금도 큰집 이야기가 나오면 화가 난다.
* 조상수
1) 아버지는 자신이 고생하셨으니 자식들은 성공하길 바라셨지만 바라던 가족신화가 무너지니 괴로워하시는 듯 하다.
3. 결국 제자리걸음으로 끝납니다.
1) 문제자녀의 결론이 불신결혼의 결론임을 아는가, 불신결혼을 조장하고 있지는 않는지
2)이스르엘처럼나를위해모든것을해결해주고치료해줄것같은곳은어디입니까?그런이스라엘이없어서슬픕니까,감사합니까?
3) 내길로행하고있습니까,하나님의길로행하고있습니까?
* 임문희
1) 유치부에서 아이들에게 큐티를 하면 성적이 오른다며 큐티를 하도록 조장하고 있다.
2) 나의 이스르엘은 중국드라마였다. 나는 충동적이고 감정을 회피한다. 감정을 회피하려고 중국드라마를 보았다. 작년에 양교를 하면서 볼 시간이 없어 끊게 되었다. 지금은 정리 하는 걸로 풀고 있다.
3) 내길로 행하고 있다. 공예배, 섬기는 부서가 있어 감사하다. 없었다면 힘들었을 것이다.
* 하상철
3) 지금은 없다. 예전에는 게임을 하며 모든걸 잊었던거 같다. 지금은 딱히 없지만 반려견이 너무 귀여워서 행복하다. 반려견과 여자친구가 모든 것을 해결해 주었으면 좋겠다ㅎ
* 김진
1,2)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자 했는데 잘 안되니 돈을 모아야겠다고 생각했었다. 돈을 조금만 더 모으면 불로소득으로 살 수 있겠다 생각했는데 그것들이 무너지면서 원점으로 온거 같다.
3) 환경이 이렇게 되니까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해서 기도하게 되는거 같다. 구직에 대한 불안함이 있었는데 근거없이 믿는 구석(하나님)이 생긴거 같다.
* 이진국
2) 내 방 침대이다. 침대에서 모든걸 다 할 수 있는데 급한일과 중요한 일이 잘 구분되지 못하고 있다.
3) 내길로 행하다가 하나님의 길로 끌려가고 있다.
* 강윤희
2) 남편과 가정이 생기면 다 해결해 줄거라 생각했다. 여전히 그렇다 생각하지만 지금은 돈이라 생각한다. 고난이 오면 하나님께 집중할 수 있어 감사했는데 지금은 그러지 못하고 있다.
3) 내길로 행하고 있다. 하나님의 길로 행해야함을 머리로는 알지만 지금은 마음으로 잘 되지 않고 있다.
* 조상수
2) 일이 많다보니 집에 오며 유튜브 영상을 1시간 가량 보게 되는거 같다. 영상에 거의 중독된 듯 하다. 회피하게 되는거 같다.
3) 내길로 가고 있는거 같다.
* 이미현
2) 유튜브 영상을 보면서 2-3시간을 보내는거 같다. 돈보다 시간을 드리는 것이 더 어렵다. 이스르엘이 목장이라고 생각했는데 목장이라기보다 사람에게 말하는 것을 좋아하는거 같다.
* 최민선
1) 불신결혼을 조장하지 않는다. 아버지가 교회가시면서 많이 좋아지셨기에 더욱 그렇다.
2) 이스르엘은 없다. 나 자신을 싫어했어서 연애를 하며 상대를 통해서 채우고자 했는데 채워지지 않았고 외로웠다. 계속해서 채우려고 하는 내가 문제인 듯 하다.
╋ 기도제목
* 이진국
1. 부모님 건강 하시도록
2. 목장을 위해 늘 묻고 기도하며 가도록
3. 사업 및 대학강의 및 민간자격증 운영기도로 하도록
4.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5. 맥스 중이염 잘 치료되도록
* 임문희
1.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건강관리하도록
2.예수님이 승현쌤의 학교와 직장에 방문해주시길
3. 부모님 예수님믿고 천국소망누리길
4. 마가반 아이들 유치부 잘 적응하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도록
5. 새학기 체력 허락해주시길 입을 잘 다물수 있도록
6. 신교제 신결혼
7. 정신과약이 나와 잘 맞춰가고 민감하게 반응하도록
* 김진
1. 어머니 영육간 강건함 주시기를
2. 신교제 x 신결혼
3. 걱정 근심 염려 불안을 주께 모든 걸 맡길 수 있도록 + 잘 인내하고 낙심하지 않기
4.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새 직장을 구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5. 예배 잘 드리고 사명 잘 감당할 수 있는 환경으로 이사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 최민선
1. 나를 따르면 내 아버지께서 그를 귀히 여기신다는 약속처럼 귀히 받고 싶습니다
2. 남의 시선에서 자유롭고 싶습니다
3. 현장이 전쟁터같이 느껴지지 않고 생활비가 줄지 않게 해주세요
4. 해열씨를 만나주세요
5. 부모님이 운동하게 해 주세요.
6. 목장 식구들의 건강지켜 주세요
* 강윤희
1. 아빠 치매가 더 심해지지 않도록
2. 주일예배 나갈 의지를 가질 수 있도록
3. 재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4. 연세도 많고 여러가지 질병으로 암수술을 못받고 계신 이모의 건강을 위해
5. 2024년 무탈하게 성숙할 수 있도록
* 이미현
1. 하나님을 찾는 기도하길
2. 하나님과 더 끈끈한 관계가 되길
* 하상철
1. 일할때 열정을 조금만 내려놓게 해주세요
2. 양육을 무사히 끝마칠수있게 해주세요
3. 목장 식구들 구원받게 해주세요
* 조상수
1. 부모님 건강하실수 있도록... 엄마가 조금만 운동해도 숨차셔서 26일 호흡기 진료 받으시는데 별 이상없도록
2. 아빠와 형네 가족 잘 화해할 수 있도록
3. 주일 잘 성수 할수 있도록 회사 환경을 바꿔 주시길
4. 다이어트하고 자기개발도 잘 할수 있도록
5. 믿음의 배우자 만날수 있도록
* 엄선영
1.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2. 체력이 회복 될 수 있도록
3. 허락하신 자리를 잘 지키며, 주어진 하루하루를 충실히, 기쁘게 살아내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