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1. 가장 평범한 사람 입니다.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남긴 3가지 임무 1. 아람의 하사엘에게 기름 붓기 2. 이스라엘의 장군 예후에게 기름 붓기 3. 엘리사에게 기름 붓기
2번만 남았다. 에후라는 장군에게 기름을 부어서 왕으로 세워야 한다. 하지만 이미 왕이 있느데 그 밑에 있는 장군을 왕으로 세우는 일은 반역이다. 그래서 엘리사는 이 일을 비밀리에 행하기 위해예후에게 직접 가지 않고 평범한 제자를 부른다. 게하시는 아닐 것이다. 게하시는 늘 사환으로 소개되었기 때문. 그리고 게하시는 항상 자신이 특별하다고 생각을 버리지 않았기 때문에 특별한 사환이었지만 거기까지였다. 나는 one of them이 아니라 나는 그들과 다르다의 태도였다.
여기서 선지자의 제자는 제자로 그냥 있는 한 사람이다. 늘 그 자신이 있어야 할 자리에 묵묵히 있는 사람이다. 엘리사는 그에게 기름병을 갖고 길르앗 라못으로 가라고 한다. 허리를 동이고 기름병을 갖고 가야 할 길르앗 라못은 어디일까?
제자는 예후를 찾아가 그를 데리고 골방에 들어가 기름병을 그의 머리에 부으며 너를 이스라엘 왕으로 삼는다는여호와의 말씀을 전한다. 그리고 문을 열고 도망간다. 가장 평범한 한 사람이 엘리사의 마지막 사명을 맡아 완수하는 가장 비범한 인생이 되는 것이다. 평범한 삶을 잘 살고 있으면 하나님이 사명의 길로 불러주시고 가장 평범한 인생을 가장 비범한 인생이 되게 해주신다.
내가 여기 있을 사람이 아닌데 라고 외치며 비범만 꿈꾸다가 가룟 유다같은 가짜 제자로 끝이 난다.
2. 절대 순종합니다.
그 청년 곧 선지자의 청년이 길르앗 라못으로 가니라. 청년은 토도 달지 않고 그냥 순종합니다. 그리고 장군님께 드릴 말씀이 있다고 외친다. 이 제자는 엘리사가 부탁한 사명이 더 중요하기 때문에 그대로 행한다.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한다. 돌아서면 자기 멋대로 하면 자기 생각이 정답인 사람인 것이다. 제자가 되지 못한다. 최고의 제자는 배울 수 있는 배우고 싶어 하는 제자이다. 배우려면 내가 모른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내가 안다고 생각하면 배우기가 어렵다. 배울 줄 아는 것은, 곧 들을 줄 아는 것이다.
배우고 나서 적용해야 진짜 내 것이 된다. 조건부 순종이 아니라 절대 순종, 무조건 순종이다.
3.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엘리사가 제자에게 전하라는 말은 3절 뿐이였지만, 제자가 예후에게 한 말은 6-10절, 총 5절이다. 자기 생각을 더한 것이 아니라 들은 말씀으로 예후에게 더 분명한 메시지, 예후에게 딱 필요한 말씀을 전해주는 것이다. 전하고 바로 뒤도 안돌아보고 도망온다. 끝까지 절대 순종하고 자기를 특별하게 여기지 않는 것이다. 이게 진짜 제자이다. 들은 말씀을 잊어버리지 않고 되새기고 기억을 했기 때문에 엘리사의 진짜 제자가 되었다. 평범한 인생을 비범한 사명의 인생되게 하는 힘은 오직 주님의 말씀이다.
이 부르심에 이 모든 환경은 하나님의 후회하심이 없다.
기도제목
한비
- 큐티하기
- 신교제
- 엄마 아빠가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도록
- 엄마에게 틱틱대지 않기
선
-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해석의 시점으로 볼 수 있도록
- 가정에서 엄마한테 입 다무는 적용할 수 있길
- 다음주에도 목장 잘 나올 수 있도록
성경
- 매일 큐티할 수 있도록
- 부모님이 하는 말씀에 일단 절대 순종 해보기. 그게 내 의로 하는 것이아니라 하나님의 제자가 되기 위해 죽어짐으로 순종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 오빠 가정의 구원을 위해
지민
- 회사에서 평범한 일상 잘 보내며 내 자리를 잘 지킬 수 있도록
- 팀장님이 일을 하든 안하든 신경 안 쓸 수 있도록
- 다음주에 2차 면접 기회가 주어졌는데 준비시간 잘 사용할 수 있기를. 결과에 붙회떨감하고 절대 순종할 수 있기를. 떨지않고 담대히 잘 다녀오도록!
- 가정에서 엄마아빠에게 순종할 수 있도록
- 신교제 신결혼

우리 막내선아 잘 먹었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