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설교 제목: 선지자의 제자
2. 성경 본문: 열왕기하 ( 9: 1 - 10 )
3. 목사님: 김양재 담임목사님
4. 설교 말씀:
1번 적용 질문 1 - 1,2,3,4)
1)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2)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3)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4)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절대 순종합니다*
2번 적용 질문 2 - 1,2,3,4)
1)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2)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3)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4)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입니다*
3번 적용 질문 3 - 1,2,3,4)
1) 들은 말씀으로 살아난 경험 / 살린 경험이 있습니까?
2) 우리 가정은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 있나요?
3) 요즘 말씀이 잘 들립니까?
4) 안 들린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5. 목장 나눔:
*RED*
근황
청년국 수련회 스탭을 본부로 섬겼는데, 큐페 등록/접수와 바로 이어지는 태국 출장을 같이 준비하느라 가기전에 하루 정도 감기로 앓고, 가서도 첫째날부터 너무 아파서 실질적인 도움을 못줬다. 아프기 전날 우리 회사 서울 본원에서 한달에 한번 예배를 드리시는 목사님이 인천에까지 찾아오셔서 인천에서도 예배를 시작하자고 하셨다. 직장에서 예배를 회복하는 것은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무거운 말씀도 하셨다. 그런데 나는 업무상 해외출장, 국내출장이 너무 많고 올해부터 박사를 병행해야 하기 때문에 마음이 바빠서 회피하고 싶었다. 그리고 내가 주도해서 예배를 시작하면 믿는 사람인것이 공표가 되는데 믿는 사람으로서 직장에서 본을 못보이면 어떻게 하나 부담스러운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공교롭게도 그 이후에 바로 감기에 걸려서 몇주간 앓아누우니 내가 평소에 자랑하던 체력과 업무 능력도 다 필요가 없음을 느꼈다. 하나님께서 나의 체력 하나만 앗아가셔도 이렇게 바쁜 수련회 본부에서 아무 도움도 되지 못하는 나약한 존재가 나이구나 하는 깨달음이 있었다. 한달에 한번 직장에서 한시간 예배드리는 것을 회피하지 않고 절대 순종해보려고 한다.
나눔
1번 적용 질문 1 - 1,2,3,4)
1)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2)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3)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4)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어렸을때부터 아빠의 해외발령으로 인해 해외에서 국제사립학교에 다니고 이어서 학사, 석사 해외에서 유학을 하게되면서 부잣집 친구들을 많이 만났다. 나와는 달리 금수저를 물고 태어난것만 같은 그들보다 더 특별해지려면 공부를 열심히하고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을 했다. 그래서 항상 비범함을 꿈꾸면서 열심히 살았는데 나에게 남은것은 일상생활이 불가한 정신적인 고통이었다. 그래서 우리들교회 말씀이 들리게 되었다. 정신적인 것이 많이 회복되어서 원래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를 발휘할 수 있는 정상범주 안에 있는 삶으로 가까스로 돌아왔는데, 지금도 아직 비범함을 꿈꾸는 마음이 남아있다. 하지만 이제는 보는 눈이 달라져서 예수님이 없는 삶에는 비범한 뒤에 항상 피폐함과, 망가짐, 집착과 자기애가 있는 것을 보게 되니 지금은 정말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하나님과 교제하는 그 삶 자체가 중요한 것이고 평범함이 비범한 삶이라는 것이 인정이 된다.
*ORANGE*
근황
목자 누나 소개로 한 자매님을 만났는데 만나기도 전에 우리는 큐티 부터 나눠서 조금 어색했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누고 맞선 자리에서 만나니 마음이 한결 놓이고 말도 잘나왔습니다. 마치 김양재 담임목사님의 목욕탕 세미나 같아서 마음이 놓였지만 긴장하면서 자매분을 만났습니다.
나눔
1번 적용 질문 1 - 1,2,3,4)
1)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2)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3)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4)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우리들 교회에서 주님의 긍휼하신 은혜로 구원받아서 매일 큐티하면서 나아가고, 그것을 적용으로 지키며 나아갈 때 또 한 목장 단톡방에도 나의 큐티를 매일 올리면서 주님과 말씀 붙잡고 나아가던 중 목자 누나가 한 자매를 만나보라고 하셨습니다. 그때에 나는 또 연락처를 처음에 받고 걱정한 것이 있었습니다. 그 자매에게 처음에 말을 제대로 걸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 이후 그다음 날 우리는 만남을 위하여 연락을 하고 카톡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는 무슨 자신감의 행동이었는지 모르지만 그 자매에게 큐티를 공유하자는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왜냐면 제 목보를 가끔씩 본다고 이야기를 들어서였습니다. 그리고 사흘 정도 큐티를 나누었고 그때에 나는 조금이나마 신교제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참 그 시간이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이 또한 주님의 은혜인 것은 평범하게 또는 비범하게 큐티를 하다 보니 자매와의 만남 가운데서도 이렇게 은혜를 느낄 수 있구나 생각했습니다.
2번 적용 질문 2 - 1,2,3,4)
1)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2)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3)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4)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제 삶 가운데 목장과 양육, 큐티 때마다 꾸준히 참석하기가 힘들고, 큐티를 꾸준히 하기가 힘들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들 교회 담임목사님의 질서 순종의 말씀처럼 순종하면서 목장과 양육, 큐티 하다 보니 제 삶은 주님의 은혜로 바뀐 점이 많았습니다. 우선 우리들 교회 첫 번째 목장에서 나의 게임 중독이 온전히 끊어짐의 은혜를 받고, 두 번째 목장에서는 제가 남 앞에서 말을 잘 못하는데 두 번째 목장에서 힘든 지체를 체율해줄수 있는 말 주변이 느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1 대 1 양육에서는 양육자 형이 맞춤법 훈련을 시켜 주셨으며, 사랑 부를 섬기므로 주님께 은혜 돌림이 감사합니다. 이 모든 주님이 허락하신 은혜가 목장에서 잘 배우고 또 한 권면을 잘 들으니 일어난 은혜의 일임을 깨닫고 순종함으로 목장과 양교의 현장 가운데 나아가겠습니다.
*GREEN*
근황
마음속의 조급함이 기분을 우울하게 만든다. 감정 기복이 심하다.
나눔
1번 적용 질문 1 - 1,2,3,4)
1)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2)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3)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4)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아버지 말을 거역하며 살아본 적이 없는 내가 최초로 마음대로 저질러 본일은 군 입대이다. 도중에 아버지가 아셔서 2사단 수색대로 전입되었다. 사단 직할 대라 보급품이 잘 나온다는 이유로 거기로 가게 되었는데 우연인지 고참의 권유로 cp 병을 맡게 되었다. 자유시간이 많아 이등병 때 행복하였지만 군 생활이 길어질수록 점점 외로웠다. 게다가 아버지와 군을 스타로 전역한 지인이 부대에 면회 오면서 중대장이 위병소까지 마중 나왔다. 이후 호텔에서 접대를 하였는데 병, 간부들 사이에도 소문이 퍼졌다. 군 생활이 편하였지만 뒤에서 다들 수근대었다
2번 적용 질문 2 - 1,2,3,4)
1)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2)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3)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4)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절대 순종이 아닌 마음에 드는 것만 순종한다. 퇴사여부에 대해 이미 마음에 결정을 하고선 목장에 물어보았다
*YELLOW*
근황
월욜부터 컴퓨터 학원(컴활2급과정)을 다니고있다. 학원다니기전보단 규칙적으로 생활을하고있고 학원가기전에 조금 더 일찍일어나 하루를 큐티로 시작하고있다. 금토는 아웃리치 피드백엠티를 다녀왔고 나눔을 하며 모든 팀원들에모습 하나하나 나의모습이깨닭아져 회개가되었다.
나눔
1번 적용 질문 1 - 1,2,3,4)
1) 가족 중 한 사람, 지체 중 한 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 있습니까?
2)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3) 특별한 존재가 되지 못해 슬픕니까?
4) 평범한 인생을 살 수 있어서 감사합니까?
우리들교회온지오래되었고 많은 목자들을 거쳐왔지만 목자들이 권면을해주면 속으로 정죄하고 듣는척만하고 무시를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다 나를위해서 해준말들인데 이제야 말씀이들리고 내죄가보이기시작하면서 목자들의 권면을 듣지않고 무시한게 회개가된다. 오늘 목자언니까 이제는 때가되었고 부목자로 추천해준다는 그말이 내가 잘해서가아니라 직분이 있는만큼 양육이 더 되어지는게있다고하니 앞으로 더 잘 나누며 내모습보며 회개하며가야겠다.
2번 적용 질문 2 - 1,2,3,4)
1)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습니까?
2)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는 않습니까?
3)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듣는 척만 하고 무시하나요?
4) 지금 가정에서 절대 순종해야 할 일은 무엇입니까?
과거에는 가족들을 무시하고 정죄했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나서 우리집의가장은 엄마인데 엄마의 질서에 순종이 되지않았다. 이번에 해외아웃리치를 다녀오면서 나도 많이 변화된게 느껴진다. 예전에는 아웃리치나 수련회를 다녀오면 은혜가 오래가지못하고 엄마에게 화내고 순종이안됬었는데 이번엔 엄마가 무슨말을 하던지 화가안나고 바로 순종하고있다.
6. 기도 제목
*최재연*
1) 바쁜 업무와 학기 잘 병행할수 있도록 (체력, 지혜, 재정)
2) 신교제, 신결혼의 축복을 주시길
3) 4월 20일 출장 준비까지 잘 달릴수 있도록
4) 아빠 눈 건강하시도록
*인용찬*
1) 하성이의 몸이 건강하기를, 하성이 어머님의 우울증 회복하기를
2) 아버님 백내장 수술했는데 휴유증 없기를, 부작용 없기를
3) 매일 큐티 하고 큐티 적용 실천하기를
4) 외할머니 무릎 수술한 부위가 회복과 치유되기를
5) 가족 구원 되기를 위하여, 주의 일을 잘 섬길수 있도록
6) 코로나백신 부작용으로 어깨가 땡길때가 있고 좀 가라 않기를
7) 재웅 형이 이제는 자기의 뺑소니 사건이 해결할때 라고 하시며 목장을 나가셨습니다. 부디 잘 주님의 은혜 가운데 사건이 해결되어서 재웅 형이 목장과 교회에 돌아오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정진영*
1) 생색부리지 않고 넓은 마음을 가지게 해주세요.
2) 친구의 건강과 마음이 회복되게 해주세요.
3) 과거 말고 현재에 집중하게 해주세요.
4) 단지 월급벌이가 아닌 내가 흥미를 느낄수 있는 새로운 직장을 가지게 해주세요.
*신은비*
1) 여전한방식으로 아침에 큐티하도록
2) 내가있는 자리에서 절대순종하는 한주되도록
3) 이직준비하는가운데 공동체에묻고 말씀보며 인도함받도록
4) 둘째이모가정 전도축제때나오도록
5) 신교제( 내가 먼저 말씀으로 세워지는 그한사람이되도록)
*최재웅*
1) 평범하게 살게해주세요
2)공동체 무시하고 했었는데 경청하는자세 가지게
3)복수의 불꽃이 꺼지게 도와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