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합의 집 길 (열왕기하 8:25-29 |김양재 담임목사님)
첫째 불신결혼의 악을 떠나지 않습니다. (25-27)
[적용질문]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내가 너무좋아서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두 번째 가족신화를 지켜려고 계속 싸웁니다. (28)
[적용질문]우리 가족은 어떤 신화를 가지고 있습니까? 가족신화 때문에 끊임없이 벌이는 싸움은 무엇입니까? 가족 신화로 가족들을 아프게 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세 번째 결국 제자리 걸음으로 끝납니다. (29)
[적용질문]1) 문제 자녀의 방황이 불신결혼인 것을 깨닫습니까? 말로는 믿음을 강조하면서 세상 성공의 가치관을 온 몸으로 보여 주며 자녀의 불신결혼을 조장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2) 이스르엘처럼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것 같은 곳은 어디입니까?그런 이스르엘이 없어서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내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목장나눔>
<수련회가 어땠는지!>
ⓐ남자친구랑 서로 바쁘다보니 잘 만나지 못해서 사이가 조금 멀어진 것 같은 생각이 들었는데, 나도 그렇지만 이번 수련회에서 남자친구가 은혜를 많이 받은 것 같다. 남자친구가 큐페를 다녀와서 결혼에 대한 확신이 생겼다 말해주고, 지금은 부목자인데 목자가 되고 싶은 목표가 생겼다고 말을 해줘서 놀랐고 감사했다. 사실 새로운 일을 준비하면서 결혼이나 미래에 대해 불안했는데 남자친구가 이렇게 말해주니 정말 감사했다.
ⓑ 작년에는 찬양팀으로 큐페를 섬겨서 섬길 수 있음에 감사함은 있었지만 수련회를 제대로 즐기지 못했었다. 이번에는 게임도 하고 나눔도 하면서 수련회를 잘 즐긴 것 같아서 감사했고, 찬양시간이 너무 좋았다. 찬양할 수 있음에 감사함을 느낀 것 같다. 수련회 당일 회사에서 사고쳐서멘탈이 많이 흔들렸는데, 수련회 설교에서 양의 문되신 예수님을 정말 문처럼 여기고 두려워하지 말라는 말씀이 큰 은혜가 되었다.
ⓓ 청년부 큐페는 처음인데 항상 청소년부 큐페에서 선생님이라고 부르다가 언니,오빠라는 호칭으로 바꿔야하니 어려웠다. 그래도 조장 언니도 너무 좋았고, 재미있었다. 그리고 이상하게 신나게 찬양하는데 눈물이 나더라. 찬양이 너무 은혜였다.
<주일 설교 나눔>
이스르엘처럼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것 같은 곳은 어디입니까?그런 이스르엘이 없어서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내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직장인 것 같다. 작년에 주일 성수를 지키겠다는 적용으로 오랜 승무원 꿈을 포기하고 이제 새로운 것을 준비하고 있는데, 목장에 묻지도 않고 승무원 공채를 지원했다. 내가 정말 모순적이라는 생각이 들어 회개가 많이 되었는데, 수련회 첫째날 항공사 한곳에서 면접보라고 연락이 왔다. 앞으로는 공동체에 묻고 가면서 예수님이 이끌어주시는 길로 가야겠다.
ㄴ> 목장 피드백 : 면접 잘 볼 수 있길 기도하겠다!
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내가 너무좋아서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 목장이나 공동체에서 누군가 불신교제 한다고 하면 강경 반대하는 파인데 막상 내가 정말 송강같은 남자가 교회안다니는데 날 좋아한다고 하면 내가 거절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불신교제는 정말 원칙도 질서도 없이 시작이 되는 것을 알기에 할 생각도 없지만, 그것보다 상대의 외모우상이 내려놓아지지 않는다. 그래서 하나님이 안주시나(남자친구) 생각도 했다. 남한테는 불신교제 안돼! 외치면서 교회에서든 세상친구들한테든 예수님 믿는 잘생긴 남자만 주구장창 외치고 있는 내가 웃기다.
ㄴ> 목장 피드백 : 눈에 보이는 거여서 어쩔 수 없는 거라고 생각한다. 나도 내려놓지 못했는데 그래서 신교제임에도 고생을 했었다. 신교제 같이 기도해보자.
ⓒ 남자친구 부모님이 목사님이신데 남자친구는 교회를 떠난지 조금 됐다. 믿는 가정에서 자란 친구지만 지금은 다니고 있지 않아 지금은 불신교제 중이라고 생각한다.남자친구가 부담스러워할까봐 교회에 데려와야한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혹시라도 사이가 멀어지고 할까봐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회피했는데 이번 수련회 때신기하게 나랑 비슷한 친구들을 조에 붙여주셨다. 한 친구는 남자친구가 교회에 데려와서 이번 큐페를 오게되었다고 한다. 너무 신기했고 나도 남자친구를 데려오고 싶다는 용기와 마음이 생겼다. 또 다녀와서 부서를 섬기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 생활적용으로 수련회 다녀와서 남자친구에게교회,스킨쉽 대한 이야기를 함. 남자친구와 이야기를 하면서 남자친구에게 이별아니면 너를 전도하는 것이라고 말했더니 남자친구가 조금 충격을 먹은 듯 하다. 남자친구에게 조금은 순하게 말했어야하나 싶었다.
ㄴ> 목장 피드백 : 수련회 때 비슷한 친구들 붙여주신거 너무 감사하고 신기하다. 남자친구에게 잘 말한 것 같다. 언젠가는 직면해야할 문제이고 여기서 더 순하게 말했으면 너가 이 이야기를 계속 회피했을 것이다. 남자친구 입장도 어렵겠지만 너 몸이 가장 소중하다. 부서 섬기는 마음 든것도 너무 감사하다. 올해 한번 여러 부서 탐방해보면서 맞는 부서 찾았으면 좋겠다!
1) 이스르엘처럼 나를 위해서 나를 위해서 모든 것을 해결해 주고 치료해 줄 것 같은 곳은 어디입니까?그런 이스르엘이 없어서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내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길로 행하고 있습니까?
2)불신결혼이 악이라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내가 너무좋아서 떠나기 싫은 악은 무엇입니까?
ⓓ 1) 침대 속에 들어가 상황을 회피하고 있는 것 같다.
2) 아직 제대로 된 교제를 해본 적은 없지만 불신교제 안돼요!를 어렸을 때부터 외쳤기 때문에 불신교제 할 생각은 없다. ⓑ가 상대의 외모우상이 내려놓아지지 않는 것처럼 나는 외국인 남자에 대한 로망이 내려놓아지지 않는다. 갑자기 내 이상형같은 외국인 남자가 사귀자고 하면 그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할지 걱정이 된다. 믿는 외국인 남자를 만나야되나 생각이 든다.
ㄴ> 목장 피드백 : 그래도 불신교제 안된다는 걸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기도제목>
ⓐ
1. 수련회에서 받은 믿음 유지하기
2. 새학기 잘 보내고 학생신분 충실하기
3. 큐티 잘하기
ⓑ
1. 회사에서 실수한 부분 책임지고 잘 해결할 수 있도록
2. 동생들 신학기 학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신결혼
ⓓ
1. 예배 안 늦기
2. 성실히 지내기
ⓔ
1. 내일 개학하는데 사람에게 휘둘리지 않고 혼자있어도 편안한 마음으로 다니기
2. 중등부 교사하는것 은혜가 계속 되도록
3. 큐티 말씀이 잘 들리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