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목자님과 채린자매님이 간식을 섬겨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열왕기하9장
예후가 이스라엘 왕이 되다
(왕하 9:1)선지자 엘리사가 선지자의 제자 중 하나를 불러 이르되 너는 허리를 동이고 이 기름병을 손에 가지고 길르앗라못으로 가라
(왕하 9:2)거기에 이르거든님시의 손자여호사밧의 아들예후를 찾아 들어가서 그의 형제 중에서 일어나게 하고 그를 데리고 골방으로 들어가
(왕하 9:3)기름병을 가지고 그의 머리에 부으며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이스라엘왕으로 삼노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되 지체하지 말지니라 하니
(왕하 9:4)그 청년 곧 그 선지자의 청년이길르앗라못으로 가니라
(왕하 9:5)그가 이르러 보니 군대 장관들이 앉아 있는지라 소년이 이르되 장관이여 내가 당신에게 할 말이 있나이다예후가 이르되 우리 모든 사람 중에 누구에게 하려느냐 하니 이르되 장관이여 당신에게니이다 하는지라
(왕하 9:6)예후가 일어나 집으로 들어가니 청년이 그의 머리에 기름을 부으며 그에게 이르되이스라엘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 내가 네게 기름을 부어 여호와의 백성 곧이스라엘의 왕으로 삼노니
(왕하 9:7)너는 네 주아합의 집을 치라 내가 나의 종 곧 선지자들의 피와 여호와의 종들의 피를 이세벨에게 갚아 주리라
(왕하 9:8)아합의 온 집이 멸망하리니이스라엘중에 매인자나 놓인 자나아합에게 속한 모든 남자는 내가 다 멸절하되
(왕하 9:9)아합의 집을 느밧의 아들여로보암의 집과 같게 하며 또아히야의 아들 바아사의 집과 같게 할지라
(왕하 9:10)이스르엘 지방에서 개들이이세벨을 먹으리니 그를 장사할 사람이 없으리라 하셨느니라 하고 곧 문을 열고 도망하니라
왕하9:1 And Elisha the prophet called one of the children of the prophets, and said unto him, Gird up thy loins, and take this box of oil in thine hand, and go to Ramothgilead:
왕하9:2 And when thou comest thither, look out there Jehu the son of Jehoshaphat the son of Nimshi, and go in, and make him arise up from among his brethren, and carry him to an inner chamber
왕하9:3 Then take the box of oil, and pour it on his head, and say, Thus saith the LORD, I have anointed thee king over Israel. Then open the door, and flee, and tarry not.
왕하9:4 So the young man, even the young man the prophet, went to Ramothgilead.
왕하9:5 And when he came, behold, the captains of the host were sitting and he said, I have an errand to thee, O captain. And Jehu said, Unto which of all us? And he said, To thee, O captain.
왕하9:6 And he arose, and went into the house and he poured the oil on his head, and said unto him, Thus saith the LORD God of Israel, I have anointed thee king over the people of the LORD, even over Israel.
왕하9:7 And thou shalt smite the house of Ahab thy master, that I may avenge the blood of my servants the prophets, and the blood of all the servants of the LORD, at the hand of Jezebel.
왕하9:8 For the whole house of Ahab shall perish: and I will cut off from Ahab him that pisseth against the wall, and him that is shut up and left in Israel:
왕하9:9 And I will make the house of Ahab like the house of Jeroboam the son of Nebat, and like the house of Baasha the son of Ahijah:
왕하9:10 And the dogs shall eat Jezebel in the portion of Jezreel, and there shall be none to bury her. And he opened the door, and fled.
여러분은 뵙고싶은 선생님이 계세요?
임윤찬 피아니스트 18살 최연소 우승 마에스트로입니다.
그에게 가장 존경하는사람은 손민수 교수를 꼽습니다.
손민수 교수인터뷰를 보니 자신의 말을 지나치지않고 놓치지않고 실행합니다. 책한권소개도 꼭 읽는다고합니다.
어떤제자이신가요?
임윤찬은 스승보다 거장이 됩니다. 요즘 요한복음을 묵상하는가운데 성령의 제자가 되야합니다.
선지자의 제자 한사람이 나옵니다.
선지자의 제자를 제대로 해야 주님의 제자가 됩니다.
이번이 마지막 장면입니다.
선지자의 제자는 처음인거같은데
1. 가장 평범한 사람입니다.
엘리사의 건강한 모습이 마지막 장면입니다.
과부,수넴,나아만, 군대, 도시,나라를 살렸습니다.
엄청난 사역의 마지막 쇠약해지기전에 세가지 임무중 마지막
1. 아람 하사엘에게 , 예후에게 엘리사에게 기름부어라
1번수행하여 통곡하며 기름붓고 지금은 2번 예후에게 기름붓기를 완수하기위함입니다.
엘리사는 북이스라엘 사람입니다. 왕은 요람(여호람)입니다.
병중입니다. 엘리사는 예후장군에게 기름부어야합니다. 반역입니다. 요람이 알면 살려둘수없는겁니다. 그래서 직접가지않고 몰래해야하고 신속하게 해야합니다.
하나님명령인데 왜 몰래하는가? 인본적인 생각입니다. 믿음은 상식을 넘어서는안되고 초월적입니다.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지혜와 타이밍이 필요합니다. 정치개혁이 아닙니다. 정치싸움이 아닙니다. 아합의 집을 심판하려는 하나님의 일입니다. 구원사역입니다. 가기어려운 다메섹은 엘리사의 유명세에 도움이 되는곳입니다. 그러나 제자는 아들이라는 뜻입니다. 자식같은 존재입니다. 엘리사도 아버지같은 존재입니다. 엘리야가 혼자남았을 외로운 상황에서 아들같은 제자들이 많아졌어요 그 제자중 한사람을 부릅니다. 게하시는 사환입니다. 게하시를 선지자의 제자라고 기록하지않습니다. 게하시는 능력도 있고 인정도 받았지만 특별하려고 생각했어요. 회개도 하고 큰공도 세우고 요람왕에게 설명도했지만 거기까지입니다. 선지자의 제자가 되지못했습니다. 그들과 다르다. 이게 게하시의 태도였습니다. 선지자의 아들은 여러사람중에 하나입니다. 차별이 있으면 문제부모입니다. 내새끼는 귀하잖아요. 세자녀중 하나로 살아가는게 다된거에요. 싸우고 질투하면 속상합니다. 차별당함과 차별함이 객관적인지 주관적인지 생각해보기 바래요.
엘리사는 제자가 감사하여 평범한 제자한명을 불러 완수해야할 사명을 맡깁니다. 기름병을 건네주며 길르앗라못으로 가라고 합니다.
요람이 가족신화때문에 싸운곳입니다. 이스르엘로 후퇴한 상황입니다. 주력부대는 남아있는 상황인데 총사령관 예후에게 보내 골방으로 들어가 기름을 부으라고 합니다. 곧문을 열고 도망가라 합니다.
매우 위험한 일입니다.
남유다 아하시아 왕족들이 남아있는거에요
남북이 연합을 해도 가치관이 맞지않으면 통일이 되도 큰일입니다.
그는 선지자의 제자중 하나 ONE OF THEM입니다. 평범한 한사람이 엘리사의 가장 위대한 마지막 사명을 하는 사람이 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가장평범한 인생을 비범한 인생으로 살게 하십니다.
큰대가도 기대할수있습니다. 새임금으로 부터 선물을 기대할수있습니다. 그래서 도망가야합니다. 특별해지려고하면 무너집니다. 늘 내가 여기서 이러고 있을사람이 아니라 비범만 꿈꾸다 가롯유다처럼 끝납니다. 사환으로 끝날수있습니다. 게하시를 보내지않았을까? 옆에있어도 평범한 사람을 쓰십니다. 엘리사도 평범하게 밭에서 소갈이 할때 불러주셨습니다. 엘리사가 이어받은 비결은 평범함이었습니다.
[적용질문]
가족중 한사람 지체중한명으로 평범하게 잘 살고있습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려고 애씁니까? 특별한 존재가 되지못해슬픕니까? 평범한 인생을 살수있어서 감사합니까?
2. 절대 순종합니다.
청년이라고 강조합니다. 사환이라고 번역한 단어와 같습니다. 말그대로 결혼하지않은 제자 한사람이라는 뜻입니다. 무명의 청년인데 어떤 대꾸를 하지않고 순종하는것입니다. 구속사가 깨달아지지않으면 독재라고 착각합니다. 예후가 대답하지않을수없을만큼 외쳤어요. 체면, 부끄러움, 위험도 개의치않습니다.
말씀에 순종하는것보다 우선인 것이 없습니다. 이게 진짜 제자입니다. 선생님 가르침대로 하는것입니다. 배울줄알고 내가 모른다는것을 인정해야합니다. 배울줄아는것은 들을줄아는것입니다. 많이 아는 제자도 좋지만 가장훌륭한 제자는 잘 듣고 잘 배우는 제자입니다. 임윤찬은 한예종에서 배우다가 선생님따라 갔습니다.
진짜배움은 아는것에서 끝나느게 아니라 실천 적용해야합니다. 따라서 배움은 절대순종입니다. 한청년목자가 멀리 이사를 가면서 교회 근처에 집을 구하라는 이상한 목자입니다. 돈우상의 노예가 되었는데 4년간 이룬건없고 병만남아 속상하지만 내삶의 결론임을 꺠닫습니다.
창피와 위험을 무릅쓰고 제자는 선생님시킨대로 골방에 따로보고 머리에 기름을 부웁니다. 새파랗게 어린 청년이 와서 따로 독대해서 머리에 기름을 붓는것이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믿음은 상식이지만 초월적입니다. 제자는 절대 순종을 합니다. 선생님이 옳다라는생각이들기때문입니다.
[적용질문]
누구에게 무엇을 배우고 싶나요? 배우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지않나요?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나요? 무시하나요? 가정에서 절대순종해야할일은 무엇인가요?
선지자의 제자는 1. 가장평범한사람2. 절대순종
3. 들은 말씀이 있는 사람입니다.
엘리사가 제자에게 한말은 기름부음입니다. 5절이나 됩니다. 제자가 선생님말씀에 절대순종이 아닌가요? 자기말을 더한게 아니라 들은 말씀을 더 분명한 메시지를 주는것입니다. 평범한 사람이 대단한사람입니다. 예후에게 말씀하시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 여호와의 백성임을 분명히 합니다. 자기백성의 왕으로 삼으신다. 기름부음목적이 아합의 왕 죄악심판임을 알려줍니다. 이세벨은 하나님의 선지자를 멸했습니다. 나봇을 죽이고 자기욕심을 채웠습니다. 심판의 도구로 예후를 왕으로 세웠으니 임무를 다해라고 말했습니다. 아무렇게 나 더한게 아니라 선생님께 들은 말씀을 딱맞게 전한것입니다. 아합의 집은 멸망하기로 작정이 되었어요. 기다릴만큼 기다렸어요. 이제 기회가 없습니다. 아합의 집을 멸절하겠다는 하나님의 뜻을 알려주는것입니다. 그들의 집처럼 하지말라고 합니다. 예후도 그렇게 결국하게됩니다. 자기말을 덧붙인게 아니라 예후수준에 맞게 전한것입니다. 전한다음 문을 열고 도망갑니다. 선물좀안주나 기웃거리지않습니다. 말씀을 전하자마자 도망하는것은 특별히 여기지않고 절대순종입니다. 이대로 하면 성경이 얼마나 이타적인 교과서인줄아시겠죠? 이기적인 정치를 생각하니 늘 정치를 한다고하는거에요. 이타적으로 성경을 적용해야하는데 이 지극히 평범한 사람 할줄아는것이 무조건 순종하는것인데 어떻게 엘리사의 제자가 되었을까요? 막중한 사명을 완수하는것은 들은 말씀이 있기 떄문이죠. 엘리사, 엘리야의 말씀을 듣고 되새기고 기억했기에 전할수있었습니다. 엘리야도 엘리사도 제자도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기 떄문에 완전한 한팀이 되어 대를이어 사명완수할수있습니다.
스승과 제자뿐아니라 교회도 말씀으로 하나가 되야합니다. 가정도 말씀이없으면 하나가 되지못합니다. 선한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하나가 될수있습니다. 그래야 구원의 사명으로 나아가는 진짜가정이 되는것입니다. 무명의 제자가 엄청난 일을 완수한것입니다. 평범한 삶을 겸손하게 잘살아 절대순종을 할수있고 들은 말씀이 있었기 떄문입니다.
양육을 통해 말씀의 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적용질문]
들은 말씀으로 살아낸 경험이 있나요? 우리가정은 말씀으로 하나가 되고있나요 요즘 말씀이 잘들립니까? 안들린다면 이유가 무엇입니까?
소영
1. 울적함 우울함 없어지게 해주세요
2. 교제해사 양육까지 받게 데려오라는데 그냥 교제라도 좀 ? 시켜줄래요?
3. 엄마와 정신적인 분리가 잘 되기를 더이상 과거상처에 힘들어하지않도록.
4. 예배시간에 졸지않게 해주시고 설교말씀 잘 듣기를
선민
1. 새로운직장에서 잘 적응할수있도록
2. 나 중심적인 사고를 내려놓고 관계에 충실할수있게
3. 특별한게 아니라 평범한사람임을 인정할수있게
4. 신교제 신결혼 할수있게
5. 질서에 순종하고, 쉽게 포기하지않고 하나님께 맡길수있도록
민혜
1. 6월에 집 계약이 만료되는데 재계약을 할지 다른 집을 알아볼지 기도하면서 분별하기
2. 회사일 & 스터디 무리하지 않고 가늘고 길게 갈 수 있도록 조절 잘 하기
3. 엄마 백내장 수술 준비부터 회복까지 문제 없이 이뤄지도록
4. 신교제 신결혼
채린
1. 진로문제(취업) 하나님께 내려놓으며 믿음으로 성실하게 준비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2. 비자관련 문제 원만하게 해결되고 하나님의 뜻 물으며 회개할 수 있도록
3. 하루일과 미루지 않고 낮에 잠들지 않고 깨어있을 수 있도록
4. 아빠 내 죄를 볼 수 있는 구원의 사건 있을 수 있도록, 빚 갚을 수 있도록
5. 동생들(임채홍, 임채원) 예배 회복하고 목장에 나갈 수 있도록
6. 초등부 우리반 친구들 새학기 학교에 잘 적응하고 큐티할 수 있도록
민정
1. 공동체의 권면을 잘 듣기 위해 매일 큐티, 잘 묻고 삶을 잘 나누고 가도록
2. 수업 시수가 줄었는데 생활에 어려움 없게 해 주시고 시간과 물질 규모 있게 사용하도록
3. 수업 준비 및 생활예배 맡겨진 일과 사명 감당하며 평범한 삶 잘 살도록
4. 새벽 큐티와 기도, 운동으로 영육 건강 지켜 주시도록
5. 약이 잘 맞아서 우울과 강박, 불안의 증상이 완화되고 삶에 의욕이 생기도록
6. 동생 예배, 목장 회복하도록
영광
1. 가족건강하게 해주세요 부모님 무릎이 안좋으신데 치료 잘 받고 좋아지시도록 해주세요 명절 가족들과 재밌게 보내게 해주세요!
2. 회사 열심히 다닐수 있게, 이직 준비도 하는데 원하는데 이직 할수 있도록 기도해요
3. 교제하는 친구와 좋은 만남 할수 있도록 해주세요 외모 내려놓게 해주시고 마음 볼수있게
Its not a problem if you know theres a problem. Its a problem if you dont know theres a problem.
Eat if you have it, fast if you dont have it, and go to heaven if you di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