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5
<악을 덮는 등불>
열왕기하 8:16-24
김양재 목사님
1. 우리 인생은 악을 행할 수밖에 없습니다. (16-18)
a. 이래도 불신결혼 시키시겠습니까? 내버려 두시겠습니까?
b. 불신결혼 시켰다면, 어떻게 회개의 적용을 하겠습니까?
c. 악을 행할 수밖에 없는 내 죄성은 무엇입니까?
2. 약속의 말씀 때문에 멸하지 않으십니다. (19-20)
a. 주님의 빛을 받아 악에서 돌이키기 위해 해야 할 적용은 무엇입니까?
b. 아직 나를 덮고 있는 어둠은 무엇입니까? 어둠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3. 배반을 당하므로 등불이 되어 주십니다. (21-24)
a. 에돔의 배반 같은 사건이 내 삶의 결론인 것이 인정됩니까?
b. 여전히 주님의 등불을 멀리서 바라만 보고 있지는 않습니까? (등록, 목장, 큐티)
c. 망한 가운데 한사람 남긴 것을 보고 있습니까?
d. 반드시 남았더라의 인생이 될 것을 믿습니까?
나눔
ㅅㅈ:
- 1c: 여자친구를 오전에 만났는데, 여자친구가 섬기고 있는 기획팀에서 소란이 있었다. 다행이 잘 풀렸지만, 그 소란 때문에 우는 여자친구를 보면서 이해를 하지 못했고, 속으로 정죄가 되었다. 이런 내 자신을 보면서, 매일 내가 악을 행 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내 실체를 마주할 자신이 없기 때문이라는 것을 느꼈다.
- 2b: 인정중독, 판단, 정죄, 외모 우상, 음란 등에 셀 수 없는 어둠이 있다. 작년 까지만 해도 담배를 많이 피고 술도 많이 마셨지만, 올 해 좀 벗어 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도를 하면서 내가 그동안 얼마나 음란하게 살았고, 술과 담배로 회피했는지 보게 하셨다.
- 요즘 동생을 통해 나의 예전 모습들을 보게 되는데, 정말 할 말이 없어진다.
ㅅㅈ:
- 2b: 나 밖에 모르는 어둠이 있다. 밥 먹을 때 영상을 보면서 보는데, 어머니께서 가끔 대화를 하려고 하신다. 나의 예의 없는 모습을 보면서 자신 밖에 모르는 나의 모습을 보게 되었다.
ㄱㅇ:
- 1a: 불신결혼을 하신 부모님을 보면서 자랐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믿는 사람과 꼭 결혼 할 것이라는 다짐을 하게 하셨다.
- 2b: 인정중독이 나를 덮고 있는 제일 큰 어둠이다. 엄마와 다투는 사건을 통해 아직도 부모님의 한 마디에 휘둘리는 이유가 아직도 인정을 받고 싶어 하는 마음이 있어서 라는 것을 깨닫게 하셨다.
기도제목:
- ㅅㅈ: 재활 잘 할 수 있길 / 내 죄를 보고 인정 할 수 있길 / 매일 큐티
- ㅅㅈ: 밥 먹을 때 유튜브 소리 안 듣고 보기
- ㄱㅇ: 신교제 / 한국 무사히 갈 수 있길 / 큐티로 내 죄를 볼 수 있길 / 수련회 잘 다녀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