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18
<어찌하여 우시나이까>
열왕기하 8:7-15
김양재 목사님
1. 남은 사명 때문에 다메섹에 가야 합니다. (7-10)
a. 조상 때부터 내려오는 해결 할 수 없는 남은 사명의 다메섹은 어디입니까?
b. 사명보다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을 무엇입니까?
c. 가감 없는 처방을 기쁘게 들을 수 있겠습니까?
2. 나라가 당할 모든 악을 알아야 합니다. (11-12)
a. 나라를 위해 어떤 기도를 합니까?
b. 공동체에서 나라를 위해 기도할 때 얼마나 간절히 기도합니까?
c. 안타까운 마음으로 기도하는 이 땅의 악은 무엇입니까? (입시, 낙태, 이혼, 진영논리, 경쟁, 등)
3. 사람이 아닌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13-15)
a. 내가 지금 가장 믿고 싶은 사람은 누구이고 그것이 믿음 때문인가, 잘해줘서 인가?
b. 내가 속이고 있는 일, 또는 속고 싶은 일은 무엇입니까?
c. 사람보다 말씀을 더 믿은 경우가 있었는가?
나눔
ㅅㅈ:
- 1c: 예전에는 처방을 듣기 싫어했다. '네가 뭔데'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정말 나를 위한 처방을 해 준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하다.
- 2: 나라를 위해서 기도를 잘 안 한다. 기도 자체를 잘 안 하고 있다. 저번주에 건국전쟁을 봤는데, 나라를 많이 생각해야 된다고 느꼈다. 우리 나라 역사에 관심도 생겼다. 나라를 위해서 기도를 해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3: 속고 싶은 일이 많은 것 같다. 일에 복귀해야 하는데, 중국에 들어가면 영어 공부를 해야 한다. 하지만 스스로에게 속이려는 마음이 '괜찮아, 괜찮아'라는 생각이 든다. 정신을 차리고 속이면 안 되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ㅅㅈ:
- 2: 장애가 있다 보니까, 나라에서 해택을 받는 것이 많다. 나아지면 갚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나라를 위해 기도를 하지는 않는다. 과연 내 한사람의 기도가 얼마나 도움이 될까? 라는 질문이 들지만, 나라를 위해 기도를 해야 된다는 마음이 든다. 매일 일어나자 마자 목장 식구들 위해
- 3b: 속이는 일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떠도는 소식을 아는 척 했다.
- 3c: 아직은 사람을 더 믿는 것 같다.
ㄱㅇ:
- 1c: 설 연후 때 엄마와 다투는 사건이 있었는데, 그 사건을 통해 아직도 내가 마음이 더 끌리는 예물은 이성교제를 하는 것임을 보게 하셨다.
- 2a: 교회에서 주시는 기도제목으로 중보 할 때 하긴 하지만, 자원해서 하지는 않는다.
- 3a: 사람들을 많이 믿는 성격이다. 인정중독이 있기 때문에 아직 나에게 듣기 좋은 말을 해주는 사람들의 말을 가장 믿고 싶어한다.
기도제목:
- ㅅㅈ: 나라를 위해서 기도 할 수 있길 / 더 이상 나를 속이지 않고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 갈 수 있길
- ㅅㅈ: 운동을 이틀에 한 번 할 수 있길
- ㄱㅇ: 신교제 / 회사에서 아빠가 갈 수 있는 부서로 인도되길 / 엄마와의 관계가 회복되길 / 수련회를 위한 마음의 준비를 위하여